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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 이어 여의도와 마포까지 난리났다는 상황
신축이랑 재건축만 해당된다고 합니다 고도제한 있는 마곡쪽 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고층빌딩 없는게 살기는 더 좋습니다 ㅋㅋ
곤니찌와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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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구독해놓고 안읽는 분 계신가요..?
세상 돌아가는거 알아야지, 새로운 기술 내가 먼저 접해야지 해놓고 매일같이 오는 뉴스레터는 어느새 안읽고 쌓여만 가네요 ㅎㅎ 다들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 사용 하시나요? 어떤식으로 사용하는지 궁금해요!
권영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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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오픈 한다는 티몬
오아시스가 인수해서 8/11 오픈 예정이라는데 티메프 사태 이후 1년 만에 재개네요. 아직 배상 해결 못해서 소송 중이던데 위험 부담 감수하고 입점할 곳이 있을까요? 솔직히 다시 돌아올 줄 몰랐;;;
@(주)오아시스
밈밈무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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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5일 연속 밤샘+주59시간 근무 논란
와.... 52시간 이런 거 풀어주면 이런 일이 자꾸 생길 수밖에 없겠네요 삼양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삼양식품(주)
닉넴모하지ㅣ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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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만 생각... 자연은???
도넛 비닐봉지와 음료수 병이 한강변 산책로를 뒤덮었네요. 주워도 주워도 계속 나오는...(플라스틱 병은 부피 때문에 주울 엄두가 안나고, 비닐 봉지 계속 줍다가 몇장 찍었습니다.) 자기 건강만 생각하고 대회 참석한 이기적인 참여자도 문제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산책로이니... 행사주최 측에서 뒷정리 깔끔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주탱이네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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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투숙 타올유료에 대한 와이프와 내기
안녕하세요 ㅎ 별거 아니지만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 글을 남기게 됩니다. 이번주 딸내미가 수영을 하고 싶다고 해서 경기도 근방에 수영장 딸린 호텔에 2박 숙박을 했습니다. 3인이다보니 작은타올 3개, 대형타올 3개가 기본으로 있더라구요. 수영장을 이용했기에 밤에 샤워까지 포함하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타올을 추가로 요청했더니 추가요금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넉넉히 추가했습니다. 문제는 다음날 일어났습니다. 방 청소를 요청하고 나갔다오니 타올이 처음처럼 각각 3개씩 있었습니다. 그 전날 유료로 추가한 타올 4장 중 2장은 남아있던 상황이었으나 수거 후 각각 3개씩만 줬더라고요. 여기서 저는 추가요금내고 추가한 타올은 내비두고 각각 3개씩 더 줘야 되는거 아니냐 생각되서 와이프한테 이야기 했더니 어느 호텔이 그렇게 하겠냐고 하더라고요. 물론 일반적인 호텔이면 추가요금이 없는경우가 있으니 그렇다고 하지만 여기는 추가요금을 받으니 추가로 시킨건 내비둬야 한다는게 제 생각이고요. 청소하는 직원분이야 이런 전후상황을 모를테니 다 치운건 이해하나 이런 경우 저는 호텔에 이야기해서 사용하지 않은 타올을 다시 달라고 이야기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와이프가 그러지말라고 해서 요청은 안했지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임웅민 | 코리아에셋투자증권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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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대는 결혼 안 해요
저는 서울 사는 30대 후반인데 저는 미혼이지만 제 주변은 다 결혼했고 아이도 있어서 비혼 많고 출산률 낮다는 게 실감이 안 나긴 합니다 하지만 통계가 이렇다고 하니...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마이너스10점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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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재개발 어려워진 압구정 현대아파트 땅.jpg
어떻게 되는 거죠 궁금하네
@현대건설(주)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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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5가 클로드보다 낫다는 얘기가 있던데
지금까지 풀린 정보들 정리해보면 1. 원래 코딩은 클로드가 훨씬 잘했고, 코딩 성능이 낮다는게 gpt의 약점이었는데 테스터들의 말로는 gpt 5가 클로드 최신 모델보다 더 코딩을 잘한다고 함 특히 오래되고 복잡한 코드를 고치는 걸 기가 막히게 해낸다고 2. 모델 선택할 필요 없음. gpt 5에 모든 기능을 통합함 (4o, o시리즈 등 선택할 필요X) 예를 들어 예전에는 고품질 글쓰기가 필요할때는 gpt 4, 간단한 대화 수준, 속도가 빠른 모델이 필요할 때는 gpt 3.5 등등 직접 모델을 선택해야 했음 이제는 gpt 5 하나만 쓰면 됨 샘 올트만: “AI가 내가 모르는 질문을 완벽히 풀어줬다. AI에 비해 내 자신이 쓸모없다고 느꼈다” 8월 초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요즘 생성형 AI 발전 속도 보면 충격적일 정도네요 개발자의 자리가 위태롭다...
아싸홍삼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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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제자리를 찾아가는 SPC 근황.jpg
8시간 초과 야근이라니 세상에 여태 2교대로 계속 돌려서 그런 거라던데 이제 3교대로 돌리는 거겠죠 나중에 관심이 사그라들어도 그대로 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안전장치도 제대로 만들어야 할텐데...
@SPC(주)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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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
문자 발송중이라는데 저는 못 찾아서 인터넷 뒤져서 찾아왔습니다 통신사 옮기신 분들, 알뜰폰 사용자분들도 조회 가능하니까 해보시길 https://m.tworld.co.kr/v0/infocheck 저는 다 털렸네요 젠장
마이너스10점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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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체험단 진행 중 겪은 불쾌한 상황 + 고소 협박까지 받고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블로그 체험단으로 식당 방문했다가 황당한 일을 겪고, 지금은 오히려 고소 협박까지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리해서 조언 구합니다. 체험단 당첨 후 처음 방문했을 때 가게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컴플레인을 했고, 사장 측에서 재방문 시 특대 사이즈로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문자로 받았습니다. 며칠 뒤 다시 방문했는데, 특대가 많아 보여 가게 사정을 고려해 저희가 “대 사이즈로 먹어도 된다”고 먼저 말했습니다. 그런데 특대가 안 되면 대도 안 되고 소 사이즈만 가능하며 차액을 지불해야 한다고 해서, 약속과 너무 다르다고 항의했습니다. 결국 대 사이즈를 제공받았는데, 계산 시 다시 차액을 요구하길래 저희는 문자 약속 내용을 보여주며 당연히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사장에게 전화가 와서 “우리 알바한테 말을 그딴 식으로 했냐”며 따지듯 항의했고, 저는 “그딴 식이 아니었다”고 대응했습니다. 그러더니 “이층으로 다시 올라오라”는 식의 말까지 하여 협박성이라 느껴졌지만, 일단 올라갔습니다. 사장이 없어서 알바에게 당시 상황을 어떻게 전달하셨냐고 조용히 물었고, 잠시 후 도착한 사장은 저를 보자마자 “허리에 손을 올린 것만 봐도 알바한테 어떻게 했는지 짐작이 간다”며 반말과 고성을 쏟아냈습니다. 그리고 얼굴을 들이밀며 거의 싸움을 거는 듯한 태도를 취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사장 측에서 연락이 와서는 “허리에 손을 올리고 팔짱을 낀 게 위협적이었다”며 CCTV로 고소하겠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현재 차량 블랙박스에 현장 영상은 녹화돼 있지만 음성은 잘 녹음되지 않았고, 특대 사이즈를 제공하겠다는 문자 내용과 사장과의 전화기록 등은 모두 보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정말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인데, 이런 식으로 고소를 당할 수 있는지, 실제 처벌로 이어질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오히려 명백한 약속 불이행과 언어적 모욕, 협박성 발언을 제가 당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루지비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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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ㅠㅠ
관세 직격탄 맞았네요 3분기부터 관세 영향 본격화될거라고 하던데 과연 앞으로 주가가 어떻게 될까요 일단 저는 갓대차 믿습니다
@현대자동차(주)
둘둘둘말아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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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아파트 총기 사고 유족 입장문 (요약 있음)
인천 연수구 총기 사고로 사망한 피해자의 유족은 가족을 상실한 슬픔으로 경황이 없으나,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마치 피의자의 범행에 어떠한 동기가 있었다는 식의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는 것을 묵과할 수 없어 입장을 표명하게 되었습니다. 인천 연수구 총기 사고 관련 유족 측 입장 [전문] ○ 인천 연수구 총기 사고로 사망한 피해자의 유족은 가족을 상실한 슬픔으로 경황이 없으나,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마치 피의자의 범행에 어떠한 동기가 있었다는 식의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는 것을 묵과할 수 없어 입장을 표명하게 되었습니다. ○ 우선, 언론에서 보도하고 있는 신상보도에 대한 의견입니다. 공개된 피의자의 신상정보로 피해자의 유족에 대한 2차 피해가 우려되므로 신상공개에 반대합니다. 특히 나이가 어린 피해자의 자녀가 잔혹한 범행을 직접 목격한 것뿐만 아니라, 피의자의 얼굴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신상공개는 어린 자녀들에게도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기에 신상공개는 절대 이루어져서는 안됩니다. ○ 피의자가 ‘이혼으로 인한 가정불화’를 이유로 피해자를 살해하였다는 보도내용에 관하여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 사건은 피의자가 주도면밀하게 계획하고 아무런 잘못이 없는 피해자를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무참히 살해한 사건입니다. 피의자에게는 참작될 만한 그 어떤 범행 동기도 있을 수 없습니다. - 피의자는 피해자의 모친과 25여 년 전 피의자의 잘못으로 이혼하였으나, 피해자의 모친은 피해자에게 이혼 사실을 알리지 않았으며, 피해자가 혼인할 때까지 피의자와 사실혼 관계로 동거를 하며 헌신했습니다. - 피해자의 모친은 피해자가 혼인한 이후인 지금으로부터 8년 전 비로소 피해자에게 이혼사실을 알렸습니다. 다만, 피해자가 이혼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사정을 피의자가 알게 되면 피의자가 심적 고통을 배려하고자, 피의자에게는 이혼 사실을 피해자가 알고 있음을 내색 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 이와 같은 피해자 모친의 당부에 따라 피해자와 피해자의 아내는 피의자를 위해 이혼 사실을 알고 있다는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사건 발생 당일에도 피의자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피의자를 집으로 초대한 것입니다. - 이 사건 당일 피해자는 심지어 어머니께서 회사 일로 함께하지 못한다는 내용을 별도로 피의자에게 전달했습니다. 피의자를 위해 피해자가 이혼 사실을 알고 있다는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았으므로, 피의자가 ‘이혼에 의한 가정 불화’로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는 것은 전혀 근거 없는 주장에 불가합니다. ○ 그리고 피의자는 피해자와 함께 그 자리에 있던 며느리와 손주들을 모두 살해하려고 했습니다. - 피의자는 생일파티를 마치고 함께 케이크를 먹던 중 편의점에 잠시 다녀온다고 말을 하고는 총기가 들어 있는 가방을 들고 올라와서 피해자를 향해 총을 두발 발사한 후, 피해자의 지인에게도 두 차례 방아쇠를 당겼으나 불발되었습니다. - 이후 피의자는 아이들을 피신시키고 숨어있던 며느리가 잠시 피해자를 구조하기 위해 방 밖으로 나올 때, 피의자는 총기를 다시 재정비하며 며느리에게 소리를 지르며 추격했습니다. 며느리가 다시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아이들이 숨어있는 방문을 잠그자 수차례 개문을 시도하며 나오라고 위협하였으나 개문에는 실패했습니다. - 즉, 피의자는 피해자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있던 모두를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살인을 계획하고 이를 실행하였으나, 총기의 문제로 미수에 그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유족 측은 참을 수 없는 슬픔에도 불구하고, 최근 이어지는 보도 내용을 바로 잡고, 피의자의 범행의 진상을 알리기 위해 최근 대리인을 선임했습니다. 유족은 구체적인 내용을 경찰에 전달했으며, 추가 조사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입니다. ○ 마지막으로 유족들이 더 이상 근거 없는 추측으로 고통받고, 피해자의 억울한 죽음이 왜곡되지 않도록 향후 이 사건 사고와 관련된 보도를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또한, 피해자의 아내가 전하고 싶은 말은 피해자는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아빠였으며, 저에게는 훌륭하고 자상한 남편이었습니다. 매일 매일 더 나은 남편이자 아빠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내인 저를 항상 아껴주고 늘 고맙다, 사랑한다 말해주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떠났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저희 가족은 한순간에 삶이 무너졌고, 남겨진 아이들은 사랑하는 아빠를 잃은 상처와 두려움 속에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습니다. 부디, 남편의 억울한 죽음이 왜곡되지 않도록, 그리고 아이들이 이 고통을 딛고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피해자가 남긴 사랑과 기억이 아이들의 마음속에서 두려움보다 더 오래 살아남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배려와 침묵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요약 유족들은 피의자의 신상정보공개를 반대함 (피해자의 자녀들이 얽혀있어 자녀들에게 2차가해가 생길까봐) 언론에 보도 되고 있는 것처럼 이혼에 따른 가정불화로 인한 사건이 아님. 1. 피해자는 피의자와 모친이 이혼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8년전에 알게 되었고 피의자를 생각해서 이혼사실을 알게 된 것을 모른 척함. 2. 피의자는 피해자 뿐만 아니라 며느리와 손주들까지 살해하려 했음. 이를 근거로 피의자가 피해자를 살해한 것은 이혼에 따른 가정불화 문제가 아님
살얼음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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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이거 도입되면 너무 좋겠는데요 아까 친구가 아픈데 의사들도 원인을 찾지 못해서 병원과 과를 뺑뺑이 돌고 있단 이야기를 했는데...! 마소는 굉장하군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유)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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