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189,90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리멤버 커넥트에서 인물찾기 스크롤
스크롤이 안되던데 저만 그런건가요? 앱 업데이트는 했고요. 인물찾기에서 스크롤이 안되서 상위 3명만 보이네요..
iliiil
억대연봉
25년 10월 16일
조회수
225
좋아요
0
댓글
2
챗GPT, 성인용 19금 대화 허용한다 ㄷㄷ
GPT에 성인 인증 시스템이 본격 도입되면서, 성인 사용자에게는 에로틱 콘텐츠(!!)도 허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기존에는 정신 건강 문제에 신중을 기하기 위해 엄격한 제약을 뒀지만, 이제는 이를 완화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하네요. - 올트먼은 14일(현지시간) “몇 주 안에 새로운 챗GPT 버전을 공개하고, 12월에는 연령 제한 기능을 완전히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성인 인증(18세 이상) 이용자에게만 성적·에로틱 대화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AI의 ‘성인화’ 움직임을 두고 우려도 크다. 미국 매체 Axios는 “구독자 확대엔 도움이 되겠지만, 사회적 논란과 규제 압박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일리노이·네바다주는 이미 정신건강 분야에서 AI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AI가 인간의 감정 영역으로 깊숙이 들어오고 있다. ‘성인용 챗봇’ 시대는 이제 상상이 아닌, 예고된 현실이다. 과연.. 🤔
아싸홍삼
25년 10월 15일
조회수
1,239
좋아요
12
댓글
11
카톡 '롤백 불가'가 왜 말장난인지 알려드림.
어제 국감에서 카카오 부사장분 이야기 듣고 킹받아서 글 씁니다. 사용자들이 그렇게 돌려달라고 노래를 부르던 친구목록 롤백이요.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답니다. 아니 해준다고 할 때는 언제고? 카카오의 논리는 이거죠. "님들아, 롤백이라는 건요, 버전 2.1을 2.0으로 내리는 아주 전문적인 거거든요? 님들 데이터는 이미 2.1 구조에 최적화돼서, 구버전 앱에선 안 돌아가요. 아시겠어요?" 네, 뭐. 맞는 말이긴 합니다. 근데 이게 지금 그 얘기인가요? 아니 누가 개발자들처럼 버전 숫자 놀음하자고 했냐고요 ㅋㅋㅋㅋ 우리가 원하는 건 딱 하나잖아요. '버전이고 개뿔이고! 저 너저분한 탭들 좀 없애고! 예전처럼 친구 목록 바로 보이게 해달라!' 이걸 그냥 롤백이라는 두 글자로 줄여서 말하는 건데, 버전 롤백으로 응수하는 건 말장난 아닌가요. 아니 숏폼 없애고 친구 피드 없애고 바로 친구 목록 보이게 하는 업데이트를 하면 되는 거잖아요? 결국 버전 롤백 불가라는 방패 뒤에 숨어서, 어떻게든 '수익성' 탭은 절대 포기 못하겠다는 거죠. 돈 벌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최소한 국민을 바보로 만들지는 말아야지 않겠습니까. 소통하는 '척' 말고, 진짜 '소통'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 아직도 카톡 친구목록 보고 화들짝 놀라고 갑자기 켜지는 숏폼에 더 놀라서 핸드폰 집어 던지는 사람이 -
@(주)카카오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0월 15일
조회수
31,749
좋아요
512
댓글
147
이런것좀 제발그만~~
또 뭔가 선거판이 돌아오는갑다... 도대체 지역도 연고도 전혀 관계도 없는곳에서 이런 문자를 한두번 받는것도 아닌데 오늘은 멀어도 너무 먼곳에서까지 내정보가 팔리고 있는게 너무 짜증나서 공유해 봅니다. 어떤 대응이나 액션이 좋을까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삭제한다? 공공기관 외 각종 대기업들에서 개인정보 유출되면 여야 가릴것 없이 난리~난리 치면서 청문회까지 불려나가 고개숙이던데... 왜 이런건 모른척해야 하는거지? 난 머리가 나빠서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서 답장먼저 보내드림... ※ 답장 이보세요...사천? 도대체 당신네들은 그지역과는 전혀 관계도 없는 나같은 사람의 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사다가 이런식으로 무작위로 문자를 보내는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짜증이 하늘을 찌르고 있고 정말 성질이 나서 못참겠는데 어떻게 할까요? 당신네들도 맘대로 당원가입시켜서 당비 납부하라고 또 문자할거니? 진짜 욕나온다~욕나와... 아... 임철규 경남도의원님.. 잠깐 검색해보니 시장출마 하신다고? 그래서 이런식의 무작위 사전활동을 미리 하시겠다? 미안하지만 당신은 내성질머리를 심하게 건드렸어... 왜? 난 당신 근처도 아니고 용인사람인데 그 멀리 관계도 없는 나에게 이런짓거리를 하셨으니 보답은 해야지... 기다려보셔... 공론화좀해서 다른분들의 의견좀 들어봅시다~
바람돌이20
25년 10월 13일
조회수
324
좋아요
1
댓글
0
투표 캥거루족이 꼭 잘못된 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3살 남자이고 아직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요즘 이 문제로 고민이 많아져서 다른 분들의 생각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돈입니다. 미친 서울 집값 앞에서 결혼 자금을 모으려면 부모님 댁에 사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직장도, 집도 같은 지역인데 굳이 불필요하다 생각했거든요. 저도 매달 부모님께 큰 금액은 아니지만 생활비 드리면서 나름의 도리는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도 딱히 눈치 안주시고, 제가 외동이다 보니 오히려 나간다고 하면 섭섭해하는 기색이세요. 그런데 언론에서 '캥거루족'을 독립심 없고 철없는 사람처럼 이야기하는 걸 볼 때마다 뜨끔합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성인이면 부모로부터 독립해서 한 번쯤은 혼자 살아봐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부모님이 싫어하지도 않고, 경제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선에서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스로마신화
25년 10월 13일
조회수
801
좋아요
6
댓글
15
영포티에 관하여..
91년생입니다. 영포티라는 신조어로 또 세대를 갈라치는거 같은데 사실 특이한 행동을 하는 개개인은 어느세대에나 있는거 아닌가요? SNS 및 커뮤니티에 몇가지 사례가 과하게 퍼져서 밈이 된건가 의심이됩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어렸을 때 제가 생각하는 30/40대의 남성은 아이의 부모 혹은 책임감 있는 가장인데 막상 저는 게임하려고 전투적으로 집안일 하는 유부남이거든요. 의젓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중장년층의 가벼움이 더 큰 혐오가 된 걸까요?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교육으로 인해 결혼이 늦어지면서 생기는 잡음일까요? 아니면 커뮤니티에 소비되는 혐오적 유행일까요? 주위에 계신 형님들이나 선배님들 중에서는 영포티가 없는데 제가 남성이라 그런 걸까요? 영포티 당하신 분들 계시면 사례라도 들어보고 싶네요!
그랄
25년 10월 13일
조회수
677
좋아요
4
댓글
4
반복
인간은 자신의 역사를 만들어 가지만 그들이 바라는 꼭 그대로 역사를 만드는것은 아니다 인간은 스스로 선택한 환경에서가 아니라 과거로부터 넘겨받아 직접 맞닥뜨리게 되는 환경에서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모든 죽은세대들의 전통은 악몽과도 같이 살아있는 세대의 머리를 짓누른다 살아있는 세대가 자신과 만물을 바꾸고 이제까지 존재한 적이 없는 무엇인가를 창출해 내려고 하는것처럼 보이는 바로 그러한 시기에 항상 그렇듯 그들은 자신의 목적에 봉사할수 있도록 노심초사 과거의 망령을 주술로 불러내어 그들에게서 이름과 전투 구호와 의상을 빌려와서 유서깊은 분장과 차용한 언어로 역사의 새로운 장면을 연출해 보이는듯한 기만과 포장으로 수십겹 은폐하고 이젠 아예 영웅으로 등극시키려 하고 있다 k.m
gongza
25년 10월 09일
조회수
152
좋아요
2
댓글
0
샘숭이 국뽕인가요
명절 연휴에 2~30대 조카들과 대화중에 우리나라의 미중관계 스탠스를 중립적인 견지에서 잘 대처해야 젊은 청춘들의 일자리와 미래가 있다는데에 공감했습니다 그러다가 애플폰이 메이드인 차이나인데, 왜 젊은이들이 열광하는지 이유를 알수없다고 질문했더니, 거꾸로 샘숭이 구리다는 답변을 하길래, 다른 중국산은 다 싫다고 하면서 왜 애플은 예외냐고 하니, 어르신들은 샘숭에 국뽕이 넘친다고 또 엉뚱한 답변이 돌아 오더군요. 애플폰이 좋은 이유를 말하보라고 했더니, 아이폰은 젊은이가 쓰는거고, 갤럭시는 노인들이 쓰는 폰이라고ᆢ 아이폰은 예쁘고, 카메라가 좋고, 사용이 편리하다 라는 대답을 억지로 끌어내놓고 메이드인 차이나는 처음 들었다고 하네요
이웃사랑77
25년 10월 09일
조회수
407
좋아요
1
댓글
8
추석 가족간 갈등
추석에 가족, 친척들 모이니까 여러 갈등이 생기네요. 형제자매간에 누가 먼저와서 얼마나 더 집안일을 더했는가 안했는가, 빨리 가느냐 좀 더 있다가느냐 부터 시작해서, 형제자매 (아버지/어머니 세대) 자식들이 다 뜻대로 안된 경우들 (취직, 결혼, 학업 등) 등이 이슈로 생기는 형제간에 의 상하는 문제들.. 마냥 어리고 아이때가 그립네요.
jilIliij
억대연봉
25년 10월 08일
조회수
1,286
좋아요
16
댓글
13
아빠와 인연을 끊으면 후회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가부장적인 아빠가 싫어서 성인이 되자 마자 독립한 29살 여성입니다. 이런 말을 어디에도 한 적 없는데 아빠랑 말 섞으면 가슴이 너무 뛰고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이 정도면 괜찮은 아빠다, 혹은 더 이상 참지 말고 인연 끊어라 조언 부탁드려요. 아빠는 진심으로 자기가 왕이라고 믿습니다. 특히 자식들은 노예라고 생각하세요. 맞벌이인데 집안일 절대 안하시고요, 아빠 소득이 낮으셔서(1구간) 엄마가 마트에서 일하시며 치매걸리신 할머니까지 케어하셨어요. 운전하는 직업이신데도 술을 자주 드셔서 면허 취소되었을 땐 엄마 소득만으로 여섯 식구가 살기도 했습니다. 아빠는 주로 배고프거나 자기 맘대로 안될 때 화를 내세요. 퇴근했는데 밥이 안 차려져 있거나.. 아빠가 불렀는데 눈 앞에 보이지 않거나... 아빠가 심부름 시키는데 빨리 안 가거나.. (술 너무 드셔서 술 사오라는 심부름 거절했다가 극대노하셨네요.) 그리고 최근에는 아파보이셔서 병원 가시라고 했는데 시끄럽다고 윽박지르셨어요. 그리고.. 말버릇처럼 자식들에게 ‘내 연금들’이라고 하십니다. 진심으로 노후계획이 곧 자식들이라고 하시네요. 이런 말 들을 때 마다 그냥 받은 은혜 일시불로 전부 갚고 인연 끊고 싶어요.. 아빠와 대화로 풀어보려고 수도 없이 시도해보았는데 늘 결론은 아빠 극대노 엔딩이었습니다. 아빠가 미치도록 싫은데 동시에 아빠를 싫어하는 스스로에게 죄책감도 들어요. 열심히 제 인생 살다가도 아빠랑 말 섞고 나면 허무하고 다 부질없게 느껴집니다. 아빠같은 남편 만날까봐 결혼도 하기 싫고.. 그냥 조용히 사라져버리고 싶어요. 그럼에도 아빠의 장점을 생각해보자면.. - 어떻게든 여섯 식구 먹여살리긴 하셨고 - 자식들 보는 앞에서 싸우지 않으려고 노력하셨고 - 대학생 때 생활비 조금 보태주셨고 (학비는 장학금으로 받았습니다) - 지금은 소득이 없는 엄마가 나름 취미 생활도 할 수 있게 경제적 지원을 해주신다는 점.. 정도 떠오르네요. 저 아빠랑 인연 끊으면 후회할까요? 참고 살아야 할까요? 평범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따님들 부럽습니다 정말..
ghjugcbj
25년 10월 07일
조회수
18,443
좋아요
220
댓글
175
ai인공지능 개발 관련
저는 귀농하여 어른들이 운영하던 양계 농장을 물려받아 2년째 하고있는 농업인입니다. 직장생활도 약 16~7년정도 하고 시골와보니 참으로 답답한것도 있고... 또 현장을 들여다 보면 AI 인공지능하면서 말은 엄청 많은데... ? 현장을 상황을 반영하지 않은 기술들로 인해 실사용에 어려움도 좀 있는거 같고 또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데 기계적 고도화된 기술만을 고집하며 기술적 이슈만 많이 부각시키는 제품들로 상용화와는 조금 동떨어진 것 아닌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 아이템으로 상당부분 고민과 공부는 진행했는데 기계적인 카메라 그리고 소프트웨어 쪽을 모르다 보니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광주에 인공지능 융합단이라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 괜히 기술과 아이템만 뺃기는건 아닌지 조금 우려 스럽고 그러다 보니 한발짝 뛰지는 못하고 뒷걸음 치는거 같은데.. 어디서 이런 카메라 소프트웨어 개발이 가능한 업체를 찾는지 알수 있을까요? 한발한발 내딛고 내년도 지원사업에도 지금부터 지원을 위한 준비를 하고 싶은데... 조금 막막하긴 합니다. 대학교들에도 문의를 하려고 합니다. 혹여나 여기에도 같이 협업할 업체 또는 자문해 줄만한 분이 계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군
25년 10월 07일
조회수
319
좋아요
2
댓글
12
한국경제
어려운거 맞나요 전부다 컨템입고다니고 차도 제네시스 엄청 많고 전혀 어렵지 않은듯
illlilii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10월 07일
조회수
485
좋아요
0
댓글
6
美 "ESTA만 있어도 장비 설치 가능
진짜 이런 개 양아치들!! 정말 듣보잡이네요 일국의 정치행위 특히 외국인에게 대하는 행동은 그나라의 신뢰를 가늠케 하는 바로미터인데 미국이라는 상징성을 깔아 뭉개는 자승자박의 길로 들어가네요 점점 하수의 단수가 보이는듯 합니다 ㅋㅋㅋ 우리는 달면 삼키고 쓰면 버려질 수준의 국가가 아님을 이번 기회에 확실히 각인 시켜 쥤으면 합니다 독일 일본빼고 제조업 맞짱뜰수 있는 나라 이젠 없다는걸 깨닫게 해줄시간입니다 이건 국뽕이 아니고 사실이니까요!
gongza
25년 10월 01일
조회수
206
좋아요
1
댓글
1
투표 연봉 30억에 회사 피해 5조… 삼성 기술유출
뉴스 보니까 기가 막히네요. 삼성이 수조 원을 들여 개발한 국가 핵심기술인 D램 반도체 기술을 중국에 통째로 팔아넘긴 전직 임직원들이 결국 구속됐다는 내용입니다. 기사를 보니 이 사람들이 중국 회사로 이직해서 받은 돈이 연봉의 3~5배, 최대 30억 원에 달한다고 하더군요. 이들의 배신으로 인해 삼성이 입은 피해액은 작년에만 5조 원, 앞으로는 수십조 원에 이를 거라고 하고요. 물론 돈이 중요하죠. 더 많이 준다는데 흔들리는 마음이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도라는 게 있는 것 아닐까요? 그 기술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수많은 동료 엔지니어들이 밤낮없이 연구실에서 쪽잠 자고, 수천수만 번의 실패를 겪어가며 쌓아 올린 피와 땀의 결정체입니다.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한 팀, 한 회사의 자산이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라고까지 불리는 국가 핵심기술이잖아요. 돈 몇십억에 그 모든 동료들의 노력과 국가의 미래 자산을 맞바꿀 수 있다는 계산은 대체 어떤 머리에서 나오는 걸까요. 자기 집 기둥을 빼서 땔감으로 쓰는 것과 뭐가 다른가 싶습니다. '어차피 들키지 않을 것'이라는 안일함이었을지, '나 하나쯤이야' 하는 이기심이었을지 모르겠지만, 그 대가가 너무나도 참담하네요. 처벌이야 법대로 하겠지만, 이미 넘어간 기술과 수십조 원의 피해, 그리고 동료와 국가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린 대가는 어떻게 치러야 할까요. 저녁 시간에 씁쓸한 뉴스 보니 마음이 참 복잡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85602?sid=001
@삼성전자(주)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10월 01일
조회수
17,572
좋아요
230
댓글
112
카톡 개편 후 '1점 리뷰' 폭주… 결국 새로운 개선 방향 발표한다고 합니다
1점 리뷰 폭발, 주가까지 하락한 카카오.. 이번주 초에 개선 방향을 공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 친구 탭 개선 방향 발표 예정 - 숏폼 설정에 미성년자 보호조치 추가 예정(가족관계증명서 제출하라는거 ㄹㅇ 어이없었음) - 상태 메시지, 생일 알림 크기를 조정하는 등 마이너 업데이트 과연 어떻게 업뎃 될지..
아싸홍삼
25년 09월 29일
조회수
871
좋아요
11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