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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야하는 이유
현대차 재무데이터 참고해서 추정치 데이터로 계산기 돌려봤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50%때려도 30만원이다 지금사라 ㅇㅇ
주가계산기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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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리스크 하시는 분들은 안계신가요?
신용평가모형, PD, LGD, RWA 등등 나평정, KCB, KED나 현업 신용리스크 담당자분들은 안계신가요? 계시면 정보공유나 이야기듣고싶네요 ㅎㅎ 여기 라운지가 증권사/운용사 중심이라 궁금합니다~
좌베리우로벤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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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이력서 좀 봐주실 분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영문이력서 작성을 했는데 군데군데 문법적으로 이상한곳이나 고칠곳은 없는지 좀 봐주실 분을 찾습니다.. 메일 남겨주시면 제가 이력서 보내드리겠습니다..
lksii | (주)쉬즈미스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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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평가사(채권평사사) 커리어 이직..
안녕하세요 자산평가사 채권평가팀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주위에 보면 다들 어떻게 이직을 많이 하시긴 하시는 것 같은데, 채권평가에서 일하다가 리스크 쪽으로 빠지기도 하시나요? 보통 파생평가 분들이 리스크로 많이 빠지신다는 얘기를 들어서.. 채권평가에서 일하다가 리스크관리로 커리어 확장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한량이꿈이야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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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프론트는 경력직 이직시 연봉 차이가 심한가요
제가 알기론 정규직 계약직이 다른건 맞는데, 궁금한게 다른 회사처럼 정규직 * xx%로 계약직 테이블이 따로 있는지 아니면 직전 연봉 기준으로 협상하는지 궁금해서여쭤봅니다.
@NH투자증권(주)
레몬맛국밥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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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자산 -> 해외자산 부서를 이동하게 됐는데
국내주식 리서치&운용 겸하고 있었습니다. 경력 5년 미만, 이제 좀 오랑우탄에서 유인원 정도 된 것 같고... 팀이랑 잘 맞는다고 생각해서 여기서 더 배우고 싶었는데요. 갑자기 해외주식으로 옮기게 됐네요. 장기적인 계획이 갑자기 차질이 생겨서 그렇긴 한데 ^^; 이전 경력이랑 완전히 분절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국내 쪽에서 채울 수 없는 지식이나 경험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가서 제가 뭘 좀 개인 목표로 삼고 임하는 게 장기적인 커리어에 도움 될까요? 매크로나 환을 좀 깊이있게 봐야 할까요? 영어공부도 부랴부랴 하게 생겼네요 ㅠㅋㅋ
유쾌비빔밥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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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연봉 구조 문의
자산운용사 직딩 여러분. 이게 맞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운용사 내 운용부문을 제외한 각 부서들은 직급별로 같은 연봉이세요? 마케팅, 리스크, 인사팀 등 사원부터 부장까지 공채, 경력, 학력 상관없이 직급별로 다 동일한 연봉? 인사팀 차장이 마케팅 차장과 같은 연봉? 운용부문 제외요.
inspired
억대연봉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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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번아웃의 일종인가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평범한 남자 직장인입니다. 날이 더운데 다들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이런것도 번아웃의 일종인지 궁금해져서 여러 친구 선후배님들과 의견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제 하루 루틴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침 6시 15분 기상, 씻고 7시 30분까지 출근, 대략 7시에서 1시간 전후로 퇴근, 분기에 한번은 보통 8시까지 야근하고 하루 정도는 주말 출근. 퇴근하고 주 4회, 많으면 5회 헬스장에서 45분 정도 가벼운 웨이트, 동네 산책 하루 1시간 이상 매일... 친구 만나거나 모임은 주에 보통은 1회 많으면 2회정도이고 술담배는 원래 안해서 술자리는 거의 없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이 루틴 외에 그 어떠한 활동도 제 일상에 추가하고 싶지 않다는 점인데요, 그 어떠한 자기계발 활동이든, 더 좋은 직장으로의 점프업 구직 활동이든, 사회적 교류 활동이든 다 귀찮아져서 사실 모든걸 놓아버린지 반 년이 넘었습니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뭔가 헬스장에서의 수행능력은 좋아지고 러닝 1km 패이스는 단축되도 인간으로서의 열의? 열정은 정말 급감하고 있는데요... 11시만되면 피곤해져서 정말 퇴근하고 운동 외에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습니다. 연애를 하면 달라진다는 주변의 조언으로 4~5명의 여자친구와 각각 반년 정도 연애를 하긴 했는데 여자친구가 결혼 얘기를 꺼내면 정말 마음이 귀신같이 식습니다. 이미 내 일상과 루틴을 수행하는 것도 피곤한데 추가적인 신경 쓸 요인이 늘어나는게 끔찍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이제는 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기려고 하거나 제 업무분장을 추가하려고 하면 극도로 예민해져서 상사에게도 불쾌한 감정을 숨기기 어려울 정도고 주변 동료들도 이러한 제 스탠스를 어렴풋이 느낍니다. 그렇다고 더 널널한 회사로의 이직이 용이하지도 않은 구직 시장이고...8~9천 수준을 안정적으로 주는 현재의 직장을 쉽게 때려치울 정도로 능력자도 아니니 이러한 예민한 무기력함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다른 30대 직장인분들도 다 비슷한건가요?
증린
동 따봉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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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AC업계는 팀장급이 개판이네
2030은 그래도 vc나 pe못간 애들 급이라면 팀장급은 진짜 대표 입맛대로 아무나 주워왔네 길바닥에서 보험 팔던 사람이 핀테크 주로 보는 곳에서 팀장하는것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qpalwosk
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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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직무는 어떻게 할수 있을까요
재무 결제에서만 근무를 해보고 리스트로 가보고 싶은데 신입 포지션은 많이 공고가 안올라오네요 ... 대부분 경력직뿐 ... 해당 직무랑 연관된 자격증들도 이래저래 많이 취득하는 중이긴 한데 경력직 포지션에 지원하면 당연히 떨너지더라고요
curiatio
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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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이직
싱가폴에서 이직 기회가 생겨 고민중입니다. 현재 기본 1.1에 안사람이 약 0.6이에요. 가면 외벌이가 되고 베이스 약 50%정도 인상되고 여기에 연간 인센이 최소 0.5정도 보장이 된다 합니다. 집이나 기타 비용은 없고 초기정착비 그리고 보험 등만 있네요. 국내에서는 고정비로 집값이 안나가는데, 해외에서는 나간다는것 그리고 외벌이가 된다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네요. 그리고 돌아왔을때의 국내 취업시장이 어떨지.. (약 2-4년 생각중입니다) 나이는 30후반입니다. 큰틀에서 가는 방향으로 생각중인데, 애만 있었어도 큰 고민 없었을텐데..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오호웃
억대연봉
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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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싶다
으앙..
오르카
억대연봉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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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lp들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들이 있을까요.
나름 프로젝트펀드를 20개이상 만들어보고 100%이상의 exit irr도 몇번 내보고 무엇보다 기관자금 유치한 회사중 상각한 자산은 아직 하나도 없는 gp하우스인데.. 기관 돈 받기 어려운 것을 떠나서 이번에도 결국 거의 아는 기관들로만 크로징하게될 것 같습니다. 매번 새로운 lp유치를 위해 노력중이나 아는곳은 적극 검토해주지만 모르는 곳은 안해주는 것까지 그렇다치지만 메일 전화 메세지 씹는 것은 기본이고 직급을 떠나서 다들 사채업자보듯 쌩까거나 잠수타버리기 일쑤니 정신적 현타들을 극복하는 것도 새로운 과제네요 사실 투자의 본질이 리스크대비 얼마나 많은 리턴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를 분석해서 판단하는 것이 전부라생각하는데... 그런 본질보다 헤드급과 얼마나 친한가에 좌우되서 의사결정이 내려지는 구조다보니 메이드가되도 현타가오는 경우들이 잦아집니다 과거에는 한두곳에서 긍정적인 레퍼를 받으면 서로 소개를통해 자연스럽게 결성이되는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그때 친했던 담당자들이 다 전출 또는 이직으로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해야하는데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면 이 또한 쉽지않은 어려움이 있네요 결과적으론 매번 쏴주는 3-4개의 하우스들만 반복해서 출자해주고 콜드콜 또는 3자소개로 신규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그래서 몇몇 영업력좋은 독립계 gp들 물어보면 주기적으로 명절 선물보내고 관계한다는데 이것도 일단 친분이 형성되야 가능한 구조다보니 뫼비우스의 띄처럼 반복되는 고뇌인 것 같습니다. 혹자들은 딜이 좋으면 알아서 연락오고 보게되어있다라고 할 수 있겠지만 친하면 외형적 요건 등만 간단히 따져 빠르게 진행여부를 결정하고 안친하면 아예 유심히 봐주지조차 않는다는 점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매번 할때마다 콜드콜 기관이 한개정도씩은 유입되고 있는 것 같긴하니 조금의 희망도 보이나 메이저 lp하우스들은 서로 밥사고 골프접대하려고 경쟁하는 구조다보니 아예 접근조차 쉽지 않은 시스템인 것 같아요. 일단 싫으면 싫다. 어려우면 어렵다. 이래서 불가하다 등 간략한 피드백이라도 주면 좋은데 감사합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아직 검토중인데 좀 더 볼게요. 본부장님께 다시한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긍정적으로보고있는데 심사랑 일정협의해보고 알려드릴게요 이후 영원히 답이 없거나 이후로 연락에 회신이없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다보니 원래 이런건가 싶긴하네요ㅜ
rotiple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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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인베스트먼트, 태재홀딩스 어떤 곳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제목대로 각각 사내 신기사, 패밀리오피스인데, 관련 정보 구할 길이 많지 않아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더네이쳐홀딩스인베스트먼트
본투비더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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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에서 바이사이드
넘어가는 거 언제 넘어가는 게 최적일까요? ib 4년차입니다
lojbhh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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