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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업무직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목표가 이직이라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이곳을 알게되어 글 남겨봅니다. 저는 증권사 지점 업무직 3년차입니다.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업무직 경력 자체가 무의미해요, 한정적인 업무들에 결과물은 없는.. 한마디로 물경력입니다. 생산성있는 일을 하고 싶었고 결과물로서 성과가 보이는 일을 하고 싶어요. 먼 미래 생각하면 지점도 없어질 것 같은데 언젠간 이 자리도 없어질 것 같고, 회사에서도 업무직원을 필요로하지 않는 것 같네요. 이런 마당에 영업직으로 전환은 꿈도 못 꿀 것 같아 이직을 준비했구요. 증권사나 자산운용사 본사 백옵 희망합니다. 영업도 좋구요, 사실 이 직무만 아니면 된다 싶기도 하네요 이젠 ..업무량에 비해 이 연봉이면 괜찮아서 돈 문제는 아닙니다. 다들 좋은 곳 다니시는데 업무직이 생소할수도 있지만 따끔한 소리도 좋고 현실적인 조언도 좋습니다 ㅜㅜ 학점 3.9로 서울4년제대졸 보유자격증은 기본적인것만 있습니다. > 토익스피킹, 투운사, 펀드/증권/파생 자문인력3종 1. 이런 상황에 자격증을 더 취득해야할까요? 2. 백옵은 어디든 고스펙이라 들었는데, 제 상황에 현실적으로 계약직/인턴/생신입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걸까요?
이직만이답이다구
23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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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할때까지 100억
증권사나 자산운용 쪽에 계신 분들은 은퇴 전까지 직업으로 100억을 버는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돈많이벌자
23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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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관리, 금융계 해외 진출
안녕하세요, 펀드 관리한지 1년 조금 넘은 꼬꼬마입니다. 외국에서 전혀 다른 전공으로 학사 졸업했고, 코로나로 잠시 한국에 왔다가 우연한 기회로 현 직장에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금융 지식도 전혀 없었고, 단순한 사무 보조 알바로 생각하고 시작한 일이 어찌저찌 1년을 무사히 넘겼습니다. 이제 계속 이 길에 머물건지 원래 걷던 길로 돌아갈 것인지를 결정하고 저의 career path를 다듬어야 할 것 같은데, 경험이 일천하여 여쭙고자 합니다. 제게 중요한 것은 외국에서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미 외국 생활을 오래 하기도 했고, 타의에 의해 귀국을 해서 그런지 미련이 많이 남았습니다. 고민의 시작은 현재의 이 회사, 이 포지션이 저를 해외로 이끌어 주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펀드 관리를 하시다가 외국으로 진출하셨거나, 혹은 금융계 중 외국 진출이 가능한 포지션이 어떤 것들인지 아시는 분들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라란
23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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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기재된 엑셀파일도 오퍼레터로 간주되나요?
헤헌 통해서 이직 면접 진행했습니다. 최종면접 후 인사팀에서 연봉과 직급만 적힌 엑셀파일을 헤헌한테 보냈고, 그 메일을 헤헌이 저에게 포워드해 주었습니다. 연봉과 직급이 조정 가능한지 헤헌 통해 문의하니 추가조정이 어렵다는 답이 왔습니다. 이후 희망하는 직급과 연봉 금액을 헤헌 통해 다시전달했고, 내부 검토중이라고 한게 2주가 다 되어갑니다. 1. [회사가 헤헌에게 보낸 연봉과 직급만 기재된 엑셀파일+희망입사일 기재된 메일 본문]이 오퍼레터로 간주될까요? 2. 연봉 못 맞춰주면 차라리 답이라도 빨리 주지…2주가 다 되어가도록 답을 안 주는 경우도 있을까요? *참고로 본사 규모가 큰 외국계 회사입니다
chul
2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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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나 금융쪽 자격증 추천 부탁드립니다
비상장 중견 회계팀에서 커리어 시작한 신입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공부해서 자격증 늘려가며 이직을 하려고 생각중인데, ERP 및 재경관리사 이후로 재무나 금융쪽 자격증을 취득할까 생각 중입니다. 그런데 막상 알아보니 금융쪽 직무는 너무나 다양해서 뭘 공부해야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일단 저는 sky쪽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성격 상 영업은 영 맞질 않는 것 같아 영업이 주가 되는 직무는 피하고 싶습니다. 업계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Ludy
2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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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이게 맞나싶습니다
운용사 미들 백에서 근무하는 주니어입니다. 요즘 회사 다니며 좋은 소식이 없어 고민이 많습니다. 회사 내 산적한 여러 이슈들을 해결해야하는 와중에 연봉 동결 및 성과급 축소 소식으로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게다가 업무 실무자가 저 혼자여서 시키는 사람만 있고, 진행한 업무에 대해 피드백 줄 수있는 사람은 없어 스트레스만 받고 있습니다. 대신 마이크로 매니징이 심해 메일 하나 보내는데 4시간 씩 걸리는걸 경험하면 이게 맞는건가도 싶네요. 답은 이직인걸 아는데, 어딜가도 비슷한 상황일듯 리멤버에 넋두리 삼아 적어봅니다.
rapt23
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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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본급 8500인데 딱 평균이었네
중견 증권사 사무직 8년차 과장 기본급 8500(현금성 포함) 성과급 나오면 9000인데 어디 이거 말했다가 누가 많이 받는거라고 해서 많이 받는건가보다 했는데 그렇진 않고 150개 기업 남자 평균만큼 받는거였네 아래 사진은 원래 기자가 남녀갈등 조장하려는 의도의 뉴스였는데 그건 병림픽 같은거라 무시하고 평균급여만 눈에 띔
Ambery
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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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 운용 Capital Makret 부문
마스턴 투자운용 잘아는분 계신가요? 국내부문(투자, 개발) 이외에 Capital Market 부문이 있는데, 여기는 어떤 업무하는 곳인가요? 투자운용부서가 아닌 백오피스 마케팅 쪽 비슷한 팀인가궁금하네요 수행직무만 보면 투자팀인것 같기도 한데,, ▶ 수행직무 - 블라인드 펀드의 기획, 설정, 관리 및 운용 - 블라인드 펀드 투자자 모집 및 입찰 관련 제반 업무 - 실물부동산, 부동산 개발사업, 부동산 대출 프로젝트의 사업성 분석, 시장조사, IM작성, 각종 계약서 작성 및 협의 - 국내 기관 투자자 및 금융기관 등 투자자 응대 및 보고 - 블라인드 펀드 포트폴리오 관리 등 실물부동산, 부동산 개발사업 및 대출 관련 업무 전반
kkdong
2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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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회사 해외영업부서 정규직 vs 증권사 야간 데스크 계약직
선물회사 해외영업부서 정규직 vs 증권사 야간 데스크 계약직 둘다 교대근무이고 연봉은 비슷한걸로(?) 압니다. 뭐가 나을까요? ㅜㅜ - 선물회사 해외영업은 성과금이 어느정도 나올까요?
감사인사
2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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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글좀 안지웠으면
제곧내
미발행확인서
억대연봉
23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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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IB 직업안정성에 대한 글
과장일수도 있고, 실제일수도 있고, 호황기에는 다들 40대에도 잘 버틴다고 했지만 사이클에 따라 다름. 연봉 1억정도 밖에 못 받는다고 불만 가지고, 본인능력 과대평가하고 야생으로 나간 LP출신 요즘 힘들어함. 본인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해보고, 본인이 을의 입장에서 주선할 능력이 없으면 어느정도 정년보장이 된 금융기관 정규직에 남는걸 추천드림.
오전12시
억대연봉
23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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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의 성향으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고민 거리가 발생하여 문의글 남기겠습니다. 일임사에서 메자닌 금융하다가 연봉 문제로 이직한지 3개월만에 직장 상사 (대표이사) 의 성향으로 재이직을 고민중입니다. 폭력성향이 극에 달해서 자기 맘에 안들면 회사 집기 부수고 욕설과 폭언이 난무하네요. 심지언 경찰도 한번 왔다가 간적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재이직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현재 회사는 독립계 브로커리지펌으로 내부 사정이 매우 폐쇄적이라서 이런거 조차 확인못하고 와버렸네요. 또한 메자닌 투자경험 및 S&T 경험으로 IB나 PE로 이직이 가능한지도 조심스럽게 여쭈어 보겠습니다.
Clark D
23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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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에서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신협 7년차 근무중입니다. 주로 대부분 신협 여신담당자분들과 비슷하게 여신영업, 기표, 관리를 담당하고있으며 컨소는 참여만 하고있어 역량을 키워보고싶고 배우자의 타지역 이직과 겹쳐 저또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많이얼어붙어 대출도 채용도 많이 없는 상황에서 저축은행 영업직군부터 시작해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까요? 신협에서 신협으로의 이직은 현재 고려중이지 않아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빛의기사미하일
23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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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ib 직업안정성
이쪽업계가 40대가 되면 슬슬 임원으로 가거나 실적을 올리지 못하면 바로 짐싸서 나가야되는걸로 아는데 꽤많은 분들이 짐싸서 나간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시나요 그렇다면 이분들은 주로 어디로 이직하시나요? 그리고 이 업계가 고용 안정성이 떨어지는 걸 알지만 안정성있는 일반 대기업을 안 가시고 이쪽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어떤 매력때문에 이 직업을 선택하시는 건가요?
돈많이벌자
23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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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보험사 특별계정을 다니다가(1.5년) 주식을 배우고 싶어 소형 자문사(1.5년)로 갔습니다. 가서 배운것에 대해 후회는 하지 않는데 커리어가 걱정이네요. 소형 자문사에 대해 인정해 줄지도 고민이고.. 다시 바이사이드나 LP로 갈 수 있을지도 고민이네요.. 다시 신입으로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ㅠㅠ 대기업 공채 신입이나 공기업 신입도 생각 중입니다.. 어느게 좋을까요?! ㅠㅠ
촉촉만두
23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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