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금융/투자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투표 증권사IB vs 소형PE사
중고신입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커리어 성장면에서 어느곳이 더 나을까요?
금융새내기
23년 08월 11일
조회수
3,402
좋아요
3
댓글
2
스타퀘스트자산운용(구 유레카자산운용)
스타퀘스트자산운용 내부 분위기 아시는분 있을까요? 채용공고가 꾸준히 올라와서 궁금해서요.
날개를펼치자
23년 08월 10일
조회수
1,531
좋아요
4
댓글
3
운용사 백미들 커리어 선택에 선배님들의 고견을 묻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전문사모운용사 운용지원/마케팅 2-3년차 20대후반 실무자입니다. 현재 이직 준비 중인데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밟아나가야할지 고민이라 선배님들께 조언을 요청드리게 됐습니다. 제가 고민하고 있는 선택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형종합운용사 마케팅(상품개발) 전문성 쌓기 2. 대형종합운용사 운용지원으로 전문성 쌓기 3. 사이즈 상관없이 PEF 운용지원으로 커리어 잡기 4. 증권사 이직 목표는 일 빡세게 해보면서 업력 쌓고 언젠가 커리어에서 1장은 받아보는 것입니다. 제 노력만 있으면 4가지 모두 가능한 선택지인데 지금 큰 회사로 이직을 해서 경력을 쌓아야할지, 또 어떤 직무가 안정적이고 연봉이 괜찮을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요청드립니다!
2후렛츠고
23년 08월 10일
조회수
1,805
좋아요
5
댓글
4
증권사에서 저축은행 or 신탁사
저축은행에서 증권사 가는 건 많이 봤는데 증권사에서 저축은행이나 은행 대주, 신탁사로 가는 사례는 없던데 이유가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미돌
23년 08월 09일
조회수
4,150
좋아요
4
댓글
25
업계(운용사)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작은 사모운용사에서 4년차 근무를 하고있는 주니어 입니다. 펀드매니저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국내 사모펀드 사이즈는 점점 작아지는 추세로 보이고 좁은 시장이지만 살아남기위해 경쟁력을 위해 이리저리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한계가 가까워져 소수의 치킨게임이 진행중인건지 제 능력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고봅니다... 글 쓸시간에 발로 더뛰고 보고서라도 하나 더봐야하겠지만 선배님들이 보시는 최근의 업계에 대한 상황과 주니어들의 미래에 대해 간단하게 공유해주셨으면 합니다.
ilil1ii
23년 08월 09일
조회수
3,618
좋아요
24
댓글
7
라살자산운용 어떤가요?
투자 쪽 인력 채용 중인 것 같은데요, 내부 분위기, 평판 등 아시는 분 계시면 고견 부탁 드립니다.
부동산초보
억대연봉
23년 08월 09일
조회수
2,306
좋아요
2
댓글
1
재무제표 책, 강의 추천해주실 곳 있나요?
은행근무하면서 재무제표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공부하고싶습니다. 전공자가 아니라 이해도가 낮은듯해서... 선배님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dukk
23년 08월 09일
조회수
1,061
좋아요
5
댓글
4
증권사 크레딧 애널리스 채용하는데
경력무관이라 써있어도 애널 데뷔한 사람을 말하는거맞죠?
위드미
23년 08월 08일
조회수
2,101
좋아요
3
댓글
4
회사가 재미가 없는데 어뜩하죠
1. 배울게 없다 2. 인간관계 스트레스 이 두가지는 디폴트일것 같고... 돈때문에 다니는 것 같은데... 몇년전부터 자본소득이 노동소득을 추월하게 되면서.. 직장생활이 더이상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년 먼저 일이천 더받겠다고 온갖 정치질을 하는 모습에 가엾음과 환멸감이라는 양가적 감정이 들기도 하구요... 밀리지 않기 위해 같이 진흙탕 싸움을 하고 있는 저를 보게 되면서 자괴감도 밀려오구요... (파이어?한 유튜버들 보면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좀더 새로운 도전을 위해 다른 회사, 다른 나라로 떠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거기가 거기일까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https://youtu.be/aunbwaZ7Q1o
1984
23년 08월 06일
조회수
2,483
좋아요
5
댓글
13
ecm 업무관련 질문
업무 들어보니까 엄청 브로드 하던데 신입이 독학으로 깨지면서 도움없이 마스터 하는게 가능한가요?? 헤드나 사수가 엄청 중요한 직군 같습니다
자투리
23년 08월 05일
조회수
1,859
좋아요
1
댓글
5
이직할 때 같이 안 하면 배신인가요?
현재 있는 회사에 1년전에 이직했습니다. 바로 위 고참이 땡겨줘서 입사했죠. 근데 그 선배가 이번에 다른 회사에 팀장으로 갑니다. 물론 그선배가 다른 회사 지원할 때 부터 알고 있었고, 지원할 때 저한테 물어보길래 가시라고 했죠. 같이 갈래라고 하길래 ,"네 여기보다 나을 수 있겠죠 가시죠. 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고민이 됩니다 같이 가는게 맞는지... 그 선배가 업계에 좀 세다고 소문 나있고 가는 회사가 해당 업역에서 약합니다. 지금 회사는 오랜 역사와 기존 업무들이 있어서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 안해도 됩니다. 가는 회사는 기존 업무가 없어서 신규를 많이 해야되구요. 근데 이 선배가 좀 곤대라서 저한테 막하고 막말하고 그럽니다. 너는 스펙이 안 좋다 내가 힘 써서 니가 이번에 옮기는 회사 연봉 20프로 올려서 가는거다 뭐 그러고. 1. 회사 현 회사 : 담당 영역에서 빅 5 (안정적) 모 회사가 관심없음 갈 회사 : 담당 영역에서 10위 밖 (신규사업 졸라해야함) 모 회사가 관심 가질 예정이라고 함 지금까진 담당 팀장이 이상해서 지원 안 했다고 함 2. 연봉 현회사 : 연봉 (100%)+ 내년 성과금 (연봉의 20%가 일반적) 갈회사 : 연봉(120%) +내년 성과금 없음(입사 초기 몇개월은 성과금 산정 개월수 인정안함) 그 담해는 얼마줄지 모름 기존 사업이 없어서 성과금 적을 것으로 예상 3. 회사 생활 선배와의 헤어짐이나 아니냐..... 4. 경력 1년 만에 회사를 또 옮기냐 마냐 아 고민입니다.
대체만 16년
억대연봉
23년 08월 05일
조회수
2,784
좋아요
7
댓글
14
IB에서 회계법인으로 이직
비추인가요? 예를들어 ecm에서 m&a자문쪽으로 가는게 나중에 , 봣을때 더 도움이 될지 아니면 계속 ecm 쪽 경력을 채우는게 더 좋을지 어떤게 저에게 더 도움이 될까요 주변에 이런커리어 타는분들이 많나요?
돈뿌리는라이언
23년 08월 03일
조회수
2,323
좋아요
2
댓글
3
이직 투표
안녕하세요, 이번에 지인의 소개로 이직 프로세스를 밟고 있는 중 입니다. 솔직히 아직 이직한지 1년 밖에 안돼서 지원을 망설였지만 지인이 인터뷰만 봐 보라고 해서 보고 있습니다. 아직 최종 오퍼는 받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인터뷰들에서 좋은 피드백을 받았다고 지인이 알려줬고, 지인이 많이 밀어주는 것 같습니다. 아직 2단계 정도 남은 것 같은데 미리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현재 직장 외국계 작은 바이사이드 펌입니다. 속해 있는 시장에서 입지가 나쁘지 않고 APAC 시장에서 잘 알아주고 있습니다. 셀사이드로 간 경우는 못 봤지만 다른 바이사이드로는 주니어들이 잘 이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연봉은 높지 않고 야근 수당 및 보너스 포함 9,000-10,000정도 입니다. 좋은 점이기도 하고 나쁜점은 한국 오피스에 소속되어도 다른 나라 딜들을 검토를 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은 좋지만 일이 많을 수 있다는 점은 조금 힘들 때가 있습니다. 투자 관련 모든 업무를 경험할 수 있으며 업무 강도는 딜이 없을 시에는 일주일에 1번 야근 하는 정도 입니다. 회사 분위기는 매우 좋고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대부분 너무 좋습니다. 안 좋은 점은 조직이 약간 top heavy라 일하는 사람은 정해져 있고 승진이 어렵습니다. 2. 현재 인터뷰 보는 회사 아시아 외 시장에서 입지가 높은 유렵계 대기업 입니다. 속해있는 시장 세계 2위이며 아시아에서는 아직 성과를 내지는 못 했습니다. 투자팀에 소속되며 한국에서는 입사하게 되면 투자팀은 저 혼자 입니다. 한국 오피스 평판은 그 닥 좋지 않은 것으로 지인의 지인들을 통해 들었습니다. 근무 환경은 매우 유동적이라 재택이 매우 자유롭고 근무시간도 9-6, 야근은 거이 없다고 합니다. 제시 받은 연봉은 보너스 포함 10,000 - 13,000 입니다. 향후 3년 동안은 엑티브한 투자를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좋은 점은 어느정도 일하면 다른 나라로 로테이션 근무가 가능하다는 건데 인터뷰 때 안내 받은 내용이라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직 총 경력이 만 4년 경력이라 더 배우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나중에는 이런 기회가 많이 없을 것 같아 우선 인터뷰 프로세스는 밟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인더스트리 경력은 만 4년이지만 나이는 30대 중후반 싱글 입니다. 원래 원했던 삶은 한 15,000 받는 직장에서 워라벨 지키며 가늘고 길게 사는 것 이었는데 요즘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ickleba
23년 08월 03일
조회수
1,635
좋아요
2
댓글
12
MBK 재무제표 보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21년도 공시된 감사보고서 보는데 왤케 수익이 적나요? 운용수수료가 21년도 232억 20년도 443억밖에 안되는데 AUM이 25조 정도에 운용수수료 대략 1~2%는 되니 매년 운용수수료만 3천억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요? 운용수수료도 적고 성과터지면 임직원이 다 가져가서 이익도 안나는 구조 같은데 작년에 어떻게 지분가치 12조 인정받고 지분 매각한건지 잘 이햐가 안갑니다. 단순 PBR로만 보면 300배가 넘는데 시장에서 자산운용사들 PBR 겨우 1~3정도 인정받는거랑 비교해서 너무 과한거 아닌가요?
마음만은전문가
23년 08월 03일
조회수
3,776
좋아요
12
댓글
13
국민은행 자본시장영업부 문의
안녕하세요, 국민은행 자본시장영업부 헤드 헌팅이 몇번 와서 부서 분위기 그리고 연봉 처우를 좀 알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딜링룸은 아닌것 같은데 혹시 국민은행 재직중이시거나 관련 업계시면 답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저는 증권사 파생 부서에 있습니다.
shshqv
23년 08월 03일
조회수
2,436
좋아요
2
댓글
1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