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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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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주니어와 시니어의 속마음).jpg
💬 철 없는 요즘애들 VS 라떼(나 때는 말이야~) 리멤버 회원분들께 서로의 입장 차이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반드시 기억해야할 점은 우리의 시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과거이자 미래입니다. 주니어의 반짝거림과 시니어의 노하우가 합쳐지면, 해결하지 못할 일은 없지 않을까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기 위해 한 발짝 더 내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0여분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리멤버 커뮤니티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주니어가 시니어에게 👉시니어가 주니어에게 👉그리고 서로의 시간이 연결된 우리 모두에게 몰랐던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아래의 🔻댓글 모음🔻에서 확인해보세요 :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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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디자인 슬럼프
요새 개인작업으로 제품디자인을 뽑아보는데, 영 만족스럽지가 않네요.. 슬럼프가 온건지.. 뭘 디자인할지와 제작방식과 재질 색상부터.. cmf 를 다시 공부해야 할까요..
fireuck
20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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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0만원 보상 🎉] 벌써 300여 분이 참여하셨어요. 늦지 않았으니 게시글을 작성해보세요!
직무톡에서 활동할수록 더 많은 보상이 지급되는 이벤트, 벌써 300여 분이 참여하셨어요. 7/15(수) 까지, 직무톡에서 활발하게 지식과 고민을 나누고 최대 20만원 상당의 지식나눔 보상을 받아가세요. <어떤 글을 써야할지 고민된다면?> > 회사 동료들에게 물어보기는 멋쩍은 업무 관련 질문 "이벤트 결과를 예측해 오라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묻는 질문 "이런 클라이언트 만나 보신 적 있나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일하면서 드는 커리어 고민 "이직 고민하시는 분 있나요? 이 타이밍이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 뉴스, 칼럼, 블로그 글 등 혼자 알기 아까운 좋은 정보까지! 무엇이든 좋아요! "WWDC2020 요약본이에요. 혼자보기 아까워서 공유합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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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노션!
한글화된다고 하네요 ㅎㅎㅎ 뭔가 협업툴계의 애플만큼 디자이너들이 많이 쓴다고 하는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ㅎㅎ https://platum.kr/archives/143704?fbclid=IwAR3-H9BMPniWUujPGuzgY7v65Ve5CqLvATNJ4A3FdDiZ1CxMonQoPze4BA0
손절머신
20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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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쓰는 디자인팀은 개발팀에 디자인 넘겨줄때 문서는 어떻게 작성해서 주시나요?
개발팀과 협업할때 디자인 파일뿐만 아니라 어떻게 개발해야될지 가이드가 필요할텐데, 그건 어떻게 넘겨주시나요?? 피그마 파일에 직접 작성하시나요? 아니면 따로 사용하시는 문서 작성 툴이 있으신가요? 궁금하네요!!
파랑
20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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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 VS 인하우스
에이전시에만 오래 몸담아와서, 인하우스는 분위기가 어떤지 잘 모르는데요, 두 곳 다 경험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떤 장단과 차이가 있는지 말씀주실 수 있을까요? 디자이너 커뮤니티가 거의 없어서 찾다찾다 여기에 왔네요..ㅎㅎ
켄피셔
20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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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만 찍어내는 디자이너
로 전락되는 느낌이 드는 요즘입니다. 기획의도부터 전후 맥락, 심지어 목적까지 불분명한 채 기획서 한장 딸랑 갖고 꾸미는 일이 많네요. 문화나 일하는 체계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지만 하루하루 일에 치어 그러기도 어렵고 꽤 오래 몸담은 직장인데 최근 심해져서 참 일할 맛 안나네요. 같은 고민 갖고 계신분 있나요?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은 어렵겠죠..)
비공개
20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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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용서체
jtbc가 방송국 브랜딩의 선구자적 역할을 한 것 같은데, mbc도 뒤따르나 보네요. 어때요? 디자인적 관점에서 얘기해보고 싶어요~
외않되니
20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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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B2B 베스트 랜딩페이지 20개 공유!
2020 B2B 베스트 랜딩페이지 20개라고 합니다.(자료공유) https://unbounce.com/landing-page-examples/best-b2b-landing-page-examples/ 좋은 B2B 랜딩페이지를 구성하기 위한 원칙 3가지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1. Create an engaging experience that makes prospects acutely aware of the problem you solve. (해결한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시키는 매력적인 경험 만들기) 2. Promote your offer clearly and simply. (제안을 명확하고 심플하게 홍보) 3. Cleverly lead visitors through consideration, towards conversion. (전환을 현명하게 유도) 랜딩페이지 사례들도 포함되어 있으니 랜딩페이지 설계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국내 B2B 사이트 중에 굿케이스는 어떤게 있을까요?
국밥
2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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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 없는 요즘애들 VS 라떼(나 때는 말이야~)
커뮤니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철 없는 요즘애들 🤷'이라 불리는 주니어와 '라떼 ☕️(나 때는 말이야~)'로 불리는 시니어. '철 없는 요즘애들' 시절을 지나 온 시니어와 미래에 '라떼'가 될 주니어, 우리는 서로의 과거이고 미래입니다. 그런데 서로의 세계는 왜 이리 다를까요? 매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는데 말이죠. 각자가 겪어온 시간, 추구하는 가치, 기대하는 미래도 다르고 나름의 고충도 갖고 있을텐데요,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평소에 이건 좀 궁금했다 or 이건 정말 이해할 수 없다! or 이것 만큼은 꼭 지켜줬으면 좋겠다 등, 내가 주니어라면 시니어에게, 시니어라면 주니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면 이 자리를 빌려 속시원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몰랐던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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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디서 디자인적 영감을 받으시나요?
마케팅, 영상, 제품 등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을 하다보니 문득 나는 어디서 디자인적 영감을 얻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웹에서의 엄청난 데이터들도 중요하지만, 영감 받는 곳들을 생각해보면 결국 '현장'인 것 같아요. 그래서 주말마다 이곳 저곳 많이 돌아다니며 경험하려합니다. - 독립서점 - 인테리어 공간(인스타에서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카페, 음식점) - 미술관 - 새로운 여행지 - 시장 - 편집숍 다들 어디서 영감을 얻는 편이신가요?
하울의음쥑이는성
억대연봉
2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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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동향이 점점 바뀌어가고 있는데요, 수선의 동향은?
패스트 패션을 선도하던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친환경적인 슬로건과 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을 추구하며 고객들에게 그에 대한 혜택을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버리는 옷 갖고오면 5천원할인권) (대표적으로 파타고니아기업이 있고, 연예계 쪽에서도 공블리배우가 지속가능한 패션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죠) 그렇다면 수선업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가능성이 있고 가망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테일러
20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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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기가 느껴지는 기간
실력은 계단식으로 상승한다고 하는데 지금이 그 수평 구간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스터디를 통해서라도 질적성장을 하고 싶은데 일에 치여서 뭐가 성장했는지 알 수 없는 양적성장만 하는 느낌. 리멤버 디자인 커뮤니티 분들은 질적성장을 위해 무엇을 하시나요? 더 잘하고 싶은데 경력이 늘어날수록 걱정도 느네요
니르니르
20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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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상사(대표)의 디자인 업무 지시
안녕하세요? 제품디자이너로 일한지 6년쯤 되어갑니다. 에이전시에 있다가 인하우스로 이직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소규모 회사라 몇 안 되는 디자이너 중에서 선임디자이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업무를 최종 컨펌하는 것은 최고 책임자인 대표이사가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대표이사가 스케치나 아이디어를 디자이너에게 주고 디자인을 하라고 지시할 경우 입니다. 전 요즘 대표이사의 생각을 시각화하는 기계가 된 기분입니다. 이에 대해 대표이사와 다툼도 있었지만 말단 직원이 바꿀 수 있는 것은 전혀 없더군요. 디자인부서가 체계화 되어있지 않은 대부분의 작은 기업들이 그렇다고는 하지만 막상 겪으니 일할 맛이 전혀 안납니다. 특히나 스케치를 던져주고 그걸 시각화하는 건 1년차 때에도 별로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그 일은 디자이너 본인의 몫이기도 하고 남이 해주면 실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역량을 키워나가야 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비전공자이거나 기본적인 소양이 없는 분이 구체적으로 디자인 디렉팅을 할 경우에 발생하는 업무적 충돌이 심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일하시는지 어떤생각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Atmos
20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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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자주 자용하는 한글폰트 있으신가요?
보통 어떤 한글폰트 사용하시나요? 다들 그러시겠지만 저도 상황에 따라 다르긴한데, 개인작업 할 때는 상업적 사용이 가능한 무료폰트를 쓰고 있어서 나눔바른고딕, Kopub 월드 고딕, 조선일보명조체 정도? 타이틀은 에스코어드림, 지마켓 산스 정도 사용합니다. 개인 취향이지만 유료폰트중에는 아직까지는 꼬딕씨를 이길만한 폰트는 없는 것 같아요! 회사에서는 (회사에 따라) 윤고딕이나 산돌 시리즈로 지정폰트 씁니다. 다른분들은 회사에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어떤 한글폰트 애용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오와이오와이
20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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