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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로덕트/그래픽 디자인의 연봉 상한선은 어느 정도일까요?
연차가 쌓일 수록 올라가는 연봉에 기분이 마냥 좋지는 않네요. 이직을 알아볼 때마다 연봉을 깎지 않고 갈 수 있는 곳이 점점 줄어든다는 생각도 들구요. 점점 이 직업이 40대 이후에도 지속할 수 있는 직업인지 의문이 듭니다. 회사의 연봉.. 어느 정도가 상한선일까요?
고라니달리자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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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나무 어려워요
디자인 할수록 어렵네요
안녕하세요요요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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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겁이 날 때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4년차가 된 UXUI 디자이너입니다. 생신입 때는 디자인이 마냥 재밌고 피드백도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연차가 쌓일수록 디자인이 너무 어렵고, 겁이 납니다. 연차에 맞는 퍼포먼스 갖춘건지 의문도 들고요.. ㅠㅠ 실력을 기르고 싶어서 출근길에 UX 아티클이나 도서도 읽고, 퇴근 후에 사이드프로젝트도 하는데 나아지지가 않네요.. 실력이 쌓이기 전까지 직면해야하는 당연한 감정일까요?..🐜💦
지나가던 잡부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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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디자이너의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디자인 에이젼시에 근무 중인 6년차 제품 디자이너 입니다. 이번에 집계약 만료와 와이프 출산 등의 상황이 겹치면서 지역 이동 및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제 커리어는 제 주관적 판단과 현재 면접을 본 회사의 평가를 종합하여 보았을 때 우수하다고 봅니다. 이제 어디로 갈지 선택의 기로에 있는 상황인데 1. 잡플레닛 평가가 매우 낮은 디자인 에이젼시 팀장 장점: 팀장으로써의 경험치를 쌓아 볼 수 있을거라 기대 단점: 디자인을 배울만한 사람의 부재와 양산 팔로업이나 심도 깊은 제품 디자인에 대한 경험을 해 볼 가능성이 낮음. 그리고 나중에도 충분히 팀장자리는 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됨. 팀장으로써 밥먹듯 야근 (워라벨x) 2.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봤을 때 꽤나 우수한 디자인 에이젼시의 팀원 장점: 현재 업무와 비슷하지만 우수한 선임자에게 디자인을 1:1로 배울 수 있는 듯 함 단점: 팔로업이나 심도 깊은 제품 디자인에 대한 경험을 해 볼 가능성이 낮음. 1년 중 반은 야근(워라벨x) 3. 가전 중견기업 인하우스 팀원 장점: 양산 팔로업에 대해 깊게 알아갈 수 있고, 한 제품에 대해 매우 심도 깊은 디자인을 해 볼 수 있음. 야근 적음. 단점: 다양한 제품 경험을 앞으로 하기 어려울듯하고, 이후 이직 시 다른 회사로 이직이 어렵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걱정 디자인을 더 배우고도 싶고, 제가 디자인한 제품을 양산까지 해보고 싶기도하고, 팀장으로써 한 팀을 이끌어 보고 싶기도 합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블루서클
21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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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에 계시다가 대행사로 가신 분 있나요?
인하우스에 비해 대행사에서의 근무가 어떤 장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행사 가면 죽음이라고들 하던데... 진짜일까요? ㅋㅋ 인하우스에서 하면... 히스토리를 알 수 있고 또 애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데 반대로 우리 제품/서비스에 대한 애정을 잃으면 정말 힘들더라고요.. 경험자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이스케이프
21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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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빙빙 돌아서 다시 디자인을 손에 댔어요.
1차로 꼬인건 대입 실패, 2차는 부모님의 진학 반대, 3차는... 정말 뜬금없이 서비스직에 눈이 멀어서 대기업 거느린 그룹에 속한 중견기업에서 1년 알바, 1년 계약직, 3년 정규직으로 근무했어요. 거기서 뜨문 뜨문 마케팅이랑 컨텐츠 제작 작업하고 SNS 관리하고, 포스터나 POP 만들다가.... 대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올해 퇴사했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탈출하지 못할 것 같다고 직감했어요ㅋㅋㅋㅋ 다 과장 차장이고, 사원은 나 하나뿐인데 저만 계속 갈려나가더라구요. 웹퍼블리싱 조금 공부하다가 워드프레스로 웹사이트 두개정도 만들어보고, (웹사이트 외주도 받아보고!) UI UX랑 일러스트레이터 기본기를 닦으면서 포트폴리오 만드는 중인데 프리랜서의 길... 많이 험난하겠죠? 다들 어떤 과정으로 수익을 내고 계신가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V ;
숲으로가요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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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혀 크리에이티브하지 않은 것 같아요
매일 만드는 디자인 산출물들은 거의 반복 작업에 가깝고... 새로운 화면을 만들더라도 레퍼런스 찾는 시간이 제일 오래 걸리고. 거기에 우리 컴포넌트 적용해 만드는게 전부인걸요. 무작정 레퍼런스를 찾는 이유는? 빨리 뽑아내야 하는 시간 한계도 있고. 불확실성에 도전하지 않는 저의 의지도 담겨있습니다. 전혀 창의적이지 않은 것 같은데. 이 일이 원래 이런건가? 가끔 현타옵니다. 다른분들 어떠세요?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건가요?
책펴라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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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다들 포폴 관리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디오플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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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거절을 정준히 했는데..
어떤 곳에 프러덕트 디자이너로 지원하고 서류 합격하거 인터뷰 일정이 잡혔는데 갑자기 개인적인 일이 생겨서 인터뷰 불참 관련 메일을 세줄 정도 써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메일 보내자마자 미친듯이 전화가 3통오더니 메일로 사유가 뭐냐 이러는데… 다음날 또 전화왔더라고여 9시땡 하자마자 ; 사유는 제가 개인사정이라고 써서 보냈는데 왜이러는걸까요? 이런 상황이 첨이라
드르르륵
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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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제발 기본은 지킵시다...
사람마다 기본의 기준이 다를 순 있는데 꽤 차이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디자인은 미학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정확한 정보와 이용의 편리함을 줘야한다는게 제 원칙입니다. 이 정도는 기본이라고 생각하면서 자료 공유합니다. 다들 기본은 꼭 지키고. 내일 더 성장하는 디자이너 됩시다~ 제가 쓴거 아니고 영어 자료예요. 브라우저에 번역하기라는 좋은 기능 있으니 활용하시길 ㅎㅎ https://uxplanet.org/key-mobile-ui-design-mistakes-in-2021-e296888fe717
알라딘22
억대연봉
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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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일은 모르는 것 같아요
어릴 때 같이 입시준비하던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 커피 한잔 했는데. 각자 살아온 얘기 지금 하는 일 얘기 듣다보니 제가 제일 평범하네요 ㅋ.. 사람일 참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평생 예술가로 살 것 같던 친구가 저처럼 회사원(노예ㅠ) 생활하고 있고 소올직히 감각은 좀 없다고 제가 멋대로 판단했던 친구는 짧게 유학다녀와서 방황하는 것 같더니 작년에 드로잉 유튜브 시작했다고 자랑하더라구요. 구독자도 만 단위더라구요. 얘기 듣다보니 제 인생 챗바퀴라는 생각하고 살았는데 3년뒤, 5년뒤 내 모습도 바뀔수 있지 않을까? 하는 괜한 기대감도 드네요. 쓸 곳이 없어 여기에 주접떨어봤는데 ㅋ;; 다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스시조
2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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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대한 관심.. 최종은 인테리어 같습니다 ㅋㅋ
심미를 쫒아 가다보면, 내 주변의 모든 디자인 요소들에까지 하나씩 영향이 가는데. 그렇게 취향을 갖게 되고 내 눈에 보이는 무형의 디자인들, 손에 닿는 상품들 소품들.. 그리고 마지막으론 내 공간의 인테리어까지 관심영역이 넓혀간다는걸 느낍니다. 돈이 없지 취향이 없는건 아니구나 싶습니다. 하나하나 인테리어 소품 바꿔가고 있는데. 소품을 넘어 공간 리모델링도 얼른 하고 싶네요. 옛날에는 명품 패션이 제일 비싼줄 알았는데. 인테리어 소품, 가구가 넘사벽인 것 같아요 하하
다르크
21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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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 이유로 디자인 가이드를 안맞춘 비주얼 폭풍생산 ㅠ
회사 규모에 비해 디자인 팀 인원이 적습니다. 그래서 급한건은 (왜 늘 모든일은 시급한지 ㅠ) 마케터들이 자체적으로 비주얼제작까지 하기도 합니다. 사내에 디자인 가이드가 나노단위까지 세세하게 있지는 않기 때문일텐데 각 플젝팀에서 생산해내는 비주얼들이 제각각일때도 많습니다. 레이아웃은 둘째치고 폰트도 제작각 컬러도 제각각.. 로고 활용도 제각각... 그래도 모두 회사계정으로 발행되는건데 다 모아놓고보면 같은브랜드가 아닌 것 같습니다.. 당장의 판매 성과가 중요하니 허용은 하고 있는데 브랜딩을 너무 못잡고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것저것 일단위로 매일 비주얼 쳐내는 상황이다보니.. 총대메고 얘기할 자신도 없구요. 같은 고민 하고 있는 디자이너 안계신가요ㅠ 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오와이오와이
2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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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와의 협업이 무섭다는 동료
IT서비스 회사고요. 제목에 말씀드린 동료는 마케터인데요. 디자이너와의 협업이 무섭답니다. 제가 무섭게 한 것도 아닌데, 이전에 트라우마 같은게 있다나봐요. 이제 막 같이 일하기 시작했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같이 밥 먹는 자리에서 저런 얘길 하네요.ㅋㅋㅋ 부담 주는 걸까요..? 무섭게 하지 말라..? 🤔
치킨요정
21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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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도 품귀인가요
요즘 지인들한테 연락이 엄청 많이 오네요. IT 프로덕 디자이너 쪽인데 한때는 구직이 너무 어려웠는데 요즘 구인이 너무 어렵다고..ㅋㅋㅋ 디자이너도 개발자처럼 품귀인가요? 저만 늦게 알아챈 거였나요? 조금 어깨 피고 살아도 될런지..
치킨요정
21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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