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버티면 나아질까요
곧 4년 채워가는 28살 직장인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1년 반정도 있었네요. 내부 사정으로 인해 입사하자마자 임시 겸직을 하게되었고, 동시에 부서원 2분은 퇴사를 하셨습니다. 입사 당시 8-9명이였던 부서 인원은 어느새 2명이 되었고 임시 겸직은 1년이 지나 최근 해제되었지만.. 조직도 상 해제일 뿐 업무는 유지합니다. 겸직 업무가 별로 없어 추가 채용하기도 애매한 회사 입장은 잘 이해합니다. 다만.. 여태까지는 업무가 꽤 많았고.. 별로 없는 업무라지만 실상 유지하는게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가만 보니 지금까지 많은 일이 있었지만 책임자는 매번 자리를 비워 결국 남은 아래 사람의 몫이되고.. 조직변동, 인사이동, 뭐.. 수도없이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헤드급의 인사변동이 있어 여러 부서가 조금 안정되지 못한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이고, 보조 역할이던 제가 인력 부족으로 인해 리드 역할을 한다는게 두려웠지만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업무는 여전히 괜찮습니다. 아직 막내이기에 배울게 많아 여러 사람에게 귀 귀울인다는게, 여기저기 치여도 아직 내가 부족해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타사와 협업이 필요한 업무에서는 기 목표 일정에 맞추려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일했습니다. 목표했던 날만 지나면 숨통은 트이는걸 알기에, 힘들지만 더 노력했고 보람도 있었습니다. 목표 당일에 2주 기한 연장한다는 말을 듣기 전까지는요.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리드인데 업무의 범위나 일정이 사전 논의 없이 변경되는게 화가 많이 나는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타사는 저보다 제 윗선과 논의하여 통보한다는데 윗선의 결정에 따라야지요. 하늘같이 높으신 분들 중 일부는 고집이 강하셔 실무자의 의견을 크게 개의치 않아하시기도 합니다. 언제든지 제안하시라는 말씀에 의견을 내비추는 의미가 없습니다. 관련부서의 연령대가 띠동갑이어도 오히려 잘됐다고 위안하였고, 그만큼 많은 것을 배우고자 다짐하였지만 나날히 다른 의미에서의 눈이 트이는듯 하네요. 팀원 분위기는 좋습니다. 사람도 다 좋아요. 최근 스트레스가 많아 그런지 스트레스성 위염도 생기고 사람들에 대한 색안경을 끼게 됩니다. 호의적인 분들이어도 나를 얼마나 다루기 쉬울까, 내가 놀아나는 거겠지 생각이 듭니다. 이제 고작 두번째회사라 참고할 정보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이런 업무 환경이 흔한 것인지 의문입니다. 이직 당시 1년의 공백기도 있고 이직한지 이제 1년 반, 또다시 이직하는 건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버티면 환경이 나아질지도 의문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잿빛곰
08월 18일
조회수
440
좋아요
0
댓글
5
일을 ㅈㄴ 못하는
나… 33살 만으로 32를 바라보는 남자입니다. 일을 열심히 하면 예민해지고 착한 사람이 되자니 일을 못하고 ㅂㅅ처럼 있는 저를 보면서 아 나는 일을 되게 못하는구나…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인간이구나… 싶네요. 군대에서도 그렇고 존경받는 선임은 아니었는데,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네요 결혼식이 얼마 안남았는데, 배우자에게도 미안하고 그렇습니다… 저 이렇게 직장생활 오래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점점 작아지네요. 일잘러 형누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삼머리두야
08월 18일
조회수
869
좋아요
6
댓글
9
어떻게 해야 회사생활을 잘할 수 있을까요?
먼저 배려하는게 최선일까요?
김영만1
08월 18일
조회수
210
좋아요
0
댓글
5
이런 분위기 밑에서 일하는 게 맞을까요?
본 이야기는 사실임을 밝혀드립니다. msg 0프로입니다. 1. 저는 경력직으로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고 최근 규모 10명짜리에 작은 기업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회사를 고를 때 마케팅을 매번 혼자 기획하고 혼자 진행했던지라 이번에는 팀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팀원이 3명이 있어 선택하였습니다. (중식제공) 2. 그런데 일을 하면 할수록 저희 이사님께서 제품이나 앞으로의 마케팅의 방향성이 전혀 잡혀 있지 않습니다. 지금 사실 제품 ROAS라든가. ROI가 거의 안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기존에 진행했던 과거의 방식을 계속 고수하시고 있는 상황인데도 본인이 어떻게 해서 어떻게 성과를 개선하겠다라는 비전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3. 전략이 없다 보니 저도 추상적인 업무만 부여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매출 개선 이런 업무로 말이죠. 다만 문제는 그런 점에 대해서 저를 자꾸 갈군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이에 대해서 타임라인도 명확하게 처음에는 부여를 안 해 주시는 상황이고, 부사장님 본인도 제품에 소구 포인트나 핵심 방향성에 대해서 모르고 계십니다. 저도 추상적인 업무 지시가 있는 상태에서 최대한 구체적으로 회사에서 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구체화하고 성과 시트를 만들고, 업무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으나 매번 회의할 때마다 본인이 왜 진행이 안 되냐고 하는 상황에 대해서 추상적으로 지시를 해 주셨으니 최대한 하려고 했으나 그 과정에서 지시한 사항과 실제 업무에 싱크가 안 맞는 상황이 너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4. 더 큰 문제는 실무진이라는 바로 위 과장님이 한 분 계신데 이분은 부사장님과 지속적으로 갈등 끝에 모든 걸 놔버리고 시키는 일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 뭔가 의욕적으로 나서서 성과를 내는 내야 되는 상황임에도 서로 셋 업무 공유도 잘 안 되는 문제가 많이 발생을 하고... 무엇보다 저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같이 뭔가를 해나가는 느낌을 참 좋아하고 살아있다고 느끼는데 한 배를 타고 있지 못한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는 거 같습니다. 5. 그런 상황에서 계속 회사에서 적자가 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을 했는데 명확한 방향성 없이 당장의 지원 사업 당장에 성과에만 목을 매고 있고 저희 실무자 둘과 공유되지 않은 일들을 자꾸 하시려는 상황입니다. 6. 저도 최대한 성과를 내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식으로 저도 저만의 커리어를 다시 한번 제대로 만들어 보고자 해서 정말 밤낮 없이 주말에도 평일 밤에도 계속 회사 밖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만 이렇게 노력하는 것 같고 방향성에 대해서 아무리 얘기해도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려고 하고 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회사에서 면접 제안이 없고 면접을 봐서 입사 제안을 받았습니다. 다만 이곳은 마케팅을 아예 실행해 본 적이 없어서 처음부터 뭔가를 제가 개발자들과 함께 만들어 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회사를 계속 다니는 게 맞을지 쉽습니다.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기존에 있던 분들의 텃세 같은 것도 좀 심한 것 같고... 이번에는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또 문제가 있는 사람을 만난 거 보니 저도 별로인 것 같아서 이제는 정말 전직을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행히 퇴근하고 행정사를 준비를 하고 있고 공인중개사는 이미 취득을 해놨습니다. 감정평가사 시험도 최근에 2차를 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요. 나름대로 부동산업으로 전직을 생각하고 일단 전초기지로 삼아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긴 하네요.ㅠㅠㅠ
쉬었송라이터
08월 18일
조회수
403
좋아요
0
댓글
1
하품이 나오는건 이해하는데 좀 최대한 작게 합시다…
하품을 연달아서 열번 정도 제귀에 계속 들리게 하시는데 남자 직원 두분이 양쪽에서 번갈아서 뭐랄까 좀 없어보인다고 해야되나 당황스럽네요 본인 집 안방 아니잖아요 어렸을때 입사한 회사분들은 이러질 않았는데 다 늙어서 들아온 회사라 적응이 안되네요
김평온
동 따봉
08월 18일
조회수
209
좋아요
3
댓글
5
쩝쩝걸면서 먹는 부장
저희 회사는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사서 먹곤하는데.. 그 중 부장들도 가끔 먹거든요 근데 정말 일부러 그렇게 하라고해도 하기 힘들게 쩝쩝거리면서....쳐 먹어요....진짜 밥맛 떨어지게.... 후루룩 쩝쩝쩝... 점심시간이 너무 괴롭네요.... 부하직원이라면 말이라도 하겠는데 부장이라는 작자 2명이 쌍으로 쩝쩝거리니까 돌겠어요...ㅠㅠ
파즈즈즈
08월 18일
조회수
208
좋아요
1
댓글
4
87년생인데..
말그대로 87년생인데 이직하는게 쉽지않네요 지금 다니는회사는 거의8년정도 다녔고 나름 기술직입니다 이력서를 17군데 썼는데 면접제안은 한번 왔었고 지금 일하는 계통도 아니고.. 요즘 걱정이 많습니다
버디버디
08월 18일
조회수
782
좋아요
1
댓글
8
새로운 시작을 위한 고통...
20세 부터 현재 33세 .. 군대 기간 제외 하고 한번도 일을 쉰적이 없습니다. 27세 부터 정규직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새로운 회사에게 스카웃 제의를 받아 이직을 두어번 하니 어느덧 33세 가 되어 현실에 부딪혀 좌절보다는 긍정을 택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대부분 업무 스타일과 수행력으로 입소문을 타서 대표님들에게 스카웃으로 이직을하게 되엇으나, 이제는 제대로 된 곳에서 일해보고자 여기저기 회사에 대해 알아보니 자격증이 이리 필요로 할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 지금까지 살면서 일을 할때 자격증을 보유해야한다는 생각 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모든 업무에서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모르면 알아보고 배우고 이해 할 수 있을때까지 배우고 혼나고를 반복해서 현장에서 업무를 배웠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하였는데 이제 조금 눈이 트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면서 많이 현타가 오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하나하나 따가면서 화이팅 해 보겠습니다.
BIC
08월 18일
조회수
676
좋아요
13
댓글
4
투표 [제발 도와주세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상한거겠죠?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화학공장에서 근무중입니다. 우선 저는 사회생활 시작이 늦은 편이었습니다. 남들 즐거워하는 대학생활 때 대인기피를 하며 그냥 엉망진창으로 있었어요. 꾸역꾸역 시간에 끌려다니며 군대도 남들보다 늦게 들어가 전역하고, 결국엔 대학교의 졸업장을 따내지 못하는 상황까지 생겼습니다. 20대 후반에 되서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시행착오와 멘탈회복을 하며 취직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건설직, 배관공등을 거치다 30대 들어서 안전 관련일을 선택해 현재 공장의 안전보건담당자로 있습니다. 경력을 쌓고 배워보겠다는 마음으로 임하며 지금까지 3년정도 다니고 있어요. 첫 안전관련 일을하다보니 더디고 힘든것도 있었으며, 첫 이행실태도 어찌 잘 해결하며 겪어보고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중소기업에 다니는 분들은 어느정도 아실테지만, 물론 여기서도 특유의 단점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대응해야 하는 일 말고도 너무 많아요. 이 일들을 모두 처리할려면 정시에 퇴근을 할 수 있는 양이 아닙니다. 장기적으로도요. 그래서 대부분 밤늦게 남아 일들을 하였고(물론 무보수), 필요하다면 주말에도 나와 일을 처리하며 목표 일정을 채웠습니다. 실력이 부족했지만 계획에 차질을 주지 않으려 했던 행동같습니다. 근데 최근 저의 전담일이 아닌 일을 급히 맡게 되었는데, 당연히 저는 이 일에 지식이 더 부족하니 더욱 늦게까지 일하여 겨우 일정에 맞춰 일을 완료시켰습니다. 문제는 여기서였어요. 운영진에서 저의 업무에 대해 근무태만을 내건것입니다. 일과시간에 빠듯하게 해도 해결할 수 있었으며, 저의 업무 능력이 느린(낮은)편이기 때문에 불만을 표한겁니다. 저는 저의 부수적인 일들을 포함하여 해명했습니다. 밖에서 하는 일을 끝내고 돌아오면 오후 끝자락이고 서류작업을 하려면 그때부터 할 수밖에 없었으며, 그러면 늦게 퇴근할 수밖에 없었다고요. 그래도 저의 능력이 낮고, 아직 배우는 단계였기 때문에 어느정도 수긍하였으며 최대한 업무시간 내에 일을 끝내고 퇴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여기서부터 의지가 꺾였습니다. 번아웃이 왔어요. 일도 제때 쳐낼 수가 없었습니다. 가뜩이나 부수적인 일들이 저에게 한가득인데, 서류작업 할 시간은 더더욱 없는 저에게 업무시간내에 할 수가 없었어요. 늦게 해도 뭐라하고, 적정시간에 퇴근하면 일 안끝내고 퇴근한다는 이야기가 들리니 여기서 저도 슬슬 포기하게됩니다. 이런 문제 말고도 가족기업이기때문에 결제, 검토, 지시에 대한 문제도 있습니다만, 제외하고....... 우선, 이거 제가 이상해서 그런거겠죠? 여전히 제가 아직 제 나이에 비해 사회를 모르는 미숙아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오늘 회의를 한 직후 이런 의문이 들어 글을 올려봅니다.
유포리아
08월 18일
조회수
376
좋아요
5
댓글
6
거위 주무관, 마지막 인사를 올립니다
20화의 이야기가 여기서 끝을 맺습니다. 임용 첫날 "열심히 하겠습니다" 외치던 그 거위가, 이제 상자 두 개를 들고 조용히 문을 나섰습니다. 눈에 띄지 않으려 애쓰고, 회의실 세 번째 줄에 앉고, 숨을 얕게 쉬며 버텨 온 30년. 웃다가 문득 목이 메었다면, 그건 아마 그 거위 안에서 우리 자신을, 혹은 옆자리 누군가의 하루를 보았기 때문일 겁니다. 지난 스무 화 동안 거위 주무관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눌러 주신 좋아요 하나, 남겨 주신 댓글 한 줄이, 이 조용한 초식동물을 여기까지 걷게 한 진짜 힘이었습니다. 거위는 떠났지만, 그가 지나온 정글의 이야기는 아직 다 하지 못했습니다. 웹툰이 미처 담지 못한 사자와 하이에나, 카멜레온과 늘공·어공의 진짜 생태 보고서는 『초식 공무원 생존기』(부키출판사)안에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거위 주무관이 못다 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그 페이지에서 다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책 한 권을 곁에 두시는 일은, 저희에게는 다음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큰 응원이 됩니다. 여러분의 서가에 이 한 권이 놓이는 순간, 새로운 콘텐츠의 첫 페이지도 함께 열립니다. 그동안 거위 주무관과 함께 걸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이제, 여러분 각자의 정글에서 부디 오래 살아남으시기를. — 『초식 공무원 생존기』, 그리고 거위 주무관 올림
팅커베르
08월 17일
조회수
816
좋아요
11
댓글
2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 대상자
이직하는 회사에 문의해봤을때 대상자이면 신청가능하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제가 찾아보았을때는 청년(~만 34세) 나이제한 및 업종의 제한 외에는 자격요건이 따로 없어보이는데 맞나요?
에효애효
08월 17일
조회수
223
좋아요
2
댓글
0
회사? 애정?
회사에 대한 애정이 식으면 현재의 실망이 과거의 호의까지 부정적으로 다시 해석하게 만드는듯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8월 17일
조회수
181
좋아요
1
댓글
0
요즘 고민 (총무)
안녕하세요 현 회사에서 3년차 직장인 입니다. 현 회사는 10년차 인데, 제가 입사하기 전까지는 총무담당자가 아예 없었다고 합니다. (회계 직원이 조금씩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백지 상태에서 자산관리, 문서정리, 규정집. 메뉴얼, 업무 프로세스 정비까지 혼자 만들어왔고 작년에는 ISO인증도 새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회사에서 총무 필요성을 잘 못 느끼는 것 같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회의에서 총무 안건이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예산 요청 시 유독 깐깐하게 보면서 검토하고 왜 필요한지 한 번 더 소명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졌습니다. 마치 돈만 쓰는 부서라는 시선이 있는 것 같아요.(올해 리셀러 통해서 4천만원 이상 줄이기 까지 했는데 말이죠...) 회사는 계속 성장해서 이제 150명 가까이 됬고 업무가 과포화되어 올해 초 부사수도 새로 뽑았습니다. 그런데도 정작 회사는 총무의 존재 이유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 불안한 마음에 뭐라도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자산관리시스템도 구축하여 관리하고 계약서를 초기 검토하여 법무법인에 전달할지 결정하는 자동화툴도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총무 직군도 이런 느낌을 받을까요? 의견 여쭙니다.
개념각성자
08월 17일
조회수
217
좋아요
1
댓글
4
내일 출근이라니..
답답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영만1
08월 17일
조회수
458
좋아요
7
댓글
3
팀장님들, 팀원이 몇명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사업 정리후 조직에 들어와 팀장으로 회사생활하고 있습니다 사업할땐 4~8명 정도 왔다갔다하며 직원이 있었지만, 팀장직은 처음입니다 좋은 기회로 나름 열심히 해보고 있긴한데, 팀장이라면 최소 5명 이상의 팀원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하는 좀 막연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팀원이 2명인 팀장도 팀장이 맞을까요? (이 조직에서 팀장은 차장 부장급이긴 합니다 그렇다면 더더욱 팀원이 너무 적은게 아닌가하는...) 물론 작년에 팀에 퇴사자가 많아 그렇다고는 하는데 아직 추가 채용 계획은 없습니다 일 잘해서 팀도 키우고, 팀원도 꾸려보고 싶습니다 지금 팀장님들은 몇명으로 어떻게 꾸려가고 계실까요? 그리고 이렇게 소규모로 팀장 이력도 이력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유킹
08월 17일
조회수
446
좋아요
1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