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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꺾이게 만드는 상사,,
다들 학생때 엄마가 공부하라고 하면 할려고 하다가도 하기 싫어진 경험이 있으시죠 ?? 딱 그런 느낌입니다 팀장님이 바로 뒤에 앉아있어 제 컴퓨터 화면이 다 보이거든요, 뭔가 결과를 정리하고있는게 보이면 다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도 바로 일어나서 정리하는중에 얼마나 되어가냐, 뭐가 보이냐 하고 물어봅니다. 절대 늦게 시작한거 아니고 정리를 시작하자마자 물어봅니다.. 본인이 궁금하거나 빨리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업무지시를 바로바로 하는 편이구요 재촉하진 않는다고는 하지만 말뿐이고... 언제까지되냐 어디까지했냐고 물어보세요 체감상 하루에 2~3번은 물어봄.. 데드라인 안넘긴 시간에요.. 오늘도 월요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외투 벗고 있는데 제 자리에 와서 업무지시를 해서 너무 숨이막혀서 글을 한번 써봤습니다. 상사고 나이가 많으신분이다, 원래 돈벌려면 이정도는 해야한다, 우리회사정도면 나쁜건 아니다 스트레스 받지말자 하고 생각하지만 제 자신이 느끼기에도 자꾸 태도나 말투가 짜증이 섞여있고 틱틱거리게 나갑니다. 야근이나 잔업은 거의 없는데(있어도 주 2회 2~30분정도, 야근수당안줌) 회사에 있는 시간에 정말 숨돌릴 틈도 없이 너무너무 바빠요. 다른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너겟킹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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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리더관련
팀장 아래 파트리더 있는 회사들은 혹시 파트리더가 팀장처럼 팀원들 인사권도 있는건가요? 인사 평가도 하고 휴가도 결제하고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그런건 팀장이 하고 파트리더는 프로젝트 관리만 하는건가요? 마지막으로 파트로 나뉜경우 한파트에 인원은 대략 얼마나 되며 몇파트로 나뉘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iiilili
억대연봉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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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팀을 옮기라고 하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안녕하세요! 일주일전 갑자기 본사 근무가 어떻냐? 라는 의향을 물어 보길래, 그만 두란 얘기가 이렇게 나오는구나 생각을 하고,,, 세종 - 서울 출퇴근 가능구간이긴 하나 만만치 않다는 생각을 해보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됩니다 현재 40대중후반으로 고민이 많네요 하던 업무를 그대로 들고 가라는데 이것도 문제입니다 거래처 출장 등 문제 발생시에 자차타고 움직여야 되는데 그러기에는 거리가 만만치 않고요 과거 단순업무에서 현재는 전반적인사항을 다 컨트롤해야되는데 지방에서 하는게 모든면에서 효율적인데 참 아이러니 하네요 본사로 가면 일일히 다 공장에 물어보고 업무 진행해야되는게 비효율적이고 출퇴근시간 출장시 등 시간적으로도 비효율적입니다 이걸 사측에서는 모르고 얘길 하는걸까요? 진짜 퇴사를 하라는 걸까요?
여섯시이십분
2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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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이전 퇴사
안녕하세요 이직 생각으로 퇴사 준비중입니다 2월 말쯤 퇴사의사를 밝혔고 상사가 3월말까지 얘기를 했는데 처음엔 알겠다더니 사람이 않구해진다 인수인계는 하고 나가라 4월 중순까지는 해라 기간이 점점 늘리는것도 스트레스고 이력서 넣으니 면접 연락이 꾸준히 오는데 계속 반차 월차 쓰는걸로도 뭐라해서 3월 말전 오늘 17일 아침에 근무지가 정해졌다 출근하지 못할거 같다라고 연락하고 퇴사하려하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될까요? 이전에 3월 31일퇴사로 작성한 사직서와 인수인계서는 출력해 책상위에 두었습니다.
으니으니
2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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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다시 넘겨줄 때...
친한 동기가 같은 팀인데 휴가를 갔어서, 내가 업무를 대신 해주게됐어 (프로젝트가 진행이 멈췄다가 시기가 딱 다시 급격히 진행이되어버림) 다시 동기가 복귀했을 때는 뭔가 꽤 많이 업무가 진행되었는데, 어떻게 다시 업무를 넘겨줘야할까?? 뭔가 동기가 업무를 다시 받기 싫어하는 느낌이야...ㅋㅋ
푸르르링
2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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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퇴사 경험담
안녕하세요~ 혹시 퇴사하기 어려웠던 경험 있으신가요? 최종적으로 어려웠다면 어떻게 퇴사하셨나요? 요즘 퇴사 자체를 말하기 어려워 하시는 분들도 부쩍 많아진 거 같아서 갑자기 경험담이 궁금해서요~
툐노무사
2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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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권 급여가 궁금합니다.
한국나이기준 30세(96년) 고졸후 한번에 합격했다고 가정하고 승승장구 승진이라 가정했을때 경기도권 근무(이천같은곧=한적한곳) 현재 직급과 세후 급여(수당포함)가 어느정도 되는지요...?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소방청
레이첼라
2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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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직면접 3군데를 보았는데
면접에서 다 우리 빡셀수있다.. 워라밸 못지켜질수도 있다라고.. 먼저 말하는 경우엔 실제로 탈출중이거나 갈리고 있는 상황이겠죠? 3군디 이름만 들어도 전 국민이 아는 곳인데.. 이래버리니 힘 빠지고 직무 선택에 대한 후회가 드네요.. 현재 어느덧 8년차로 계속 야근만 하다가 워라밸 찾고자 이직하게 된건데ㅠㅠ
후하후후후하
25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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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쪼잔하고 생각이 잘못된걸까요?
안녕하세요. 요새 심란해서 고민하다 리멤버 라운지 생각나서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해 작성해봅니다. 회사생활 시작한지 10년이 넘으니 주변사람들은 모두 결혼하고 노총각이 되어버렸네요 그와함께 업무에서도 귀찮고 고된일이 떠밀려오는 느낌이어서 요새 생각이 많아집니다. 디름아니라, 미혼 노총각이다보니 지방 출장이나 장기 파견 프로젝트, 주말 업무처리등등 이런일이 제가 해줬으면 하는 주변인들이 생기네요. 싱글이니 괜찮지않냐 라고 웃으며 얘기하는데 점점 짜증납니다. 저는 어느정도 배려는 해줬고, 앞으로도 해줄 생각은 있지만 타인이 제게 당연하듯 얘기하는게 꼴보기싫네요. 직원의 가족관련 대소사때마다 저로 대체됩니다. 물론 제가 당사자라면 저도 다른사람이 대신 가길 원하겠지만 항상 대상이 제가된다는 것과 감사의 인사 또는 회사에서 제게 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월급이라도 올려주면 좋겠지만, 노고를 알아준다는 말 한마디라고 해주길 바랍니다. 모두 같은일을 하며 연봉도 비슷하고, 심지어 결혼, 출산자에겐 유연근무도 어느정도 허용하고 있습니다. 싱글인 제가 남들보다 개인시간이 유연하고 자녀가 없다는 이유로 주말 업무처리나(재택 1,2시간정도) 지방 파견을 가야한다는게 당연한 걸까요? 아니면 나도 집에서 출퇴근하며 주말은 쉬고싶은 제가 쪼잔한 건가요? 특히나 저만 금요일저녁에 서울로 올라오고, 일요일에 내려가는 시간도 힘들고 평일에 하고싶은 취미도 못하고 원룸골방에 박혀서 지내는것도 싫어요
직업1
25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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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선물 받으면 어떠신가요?
계약직 직원이 퇴사 선물하면 어떠신가요?? 적응을 잘한 것 같지는 않은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고민이되네요. 사회생활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해야하는 걸까요?
유고골
25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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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울면 안될까요?
“자주”는 아니지만, 아주 가끔 너무 열 받아서 운 적 있어요 팀장 앞에서.. 정말 뒤에선 욕했을까요? 정말 우습게 보이는걸까요?
bbabbico
25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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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서도 여기 계속다닐 수 있을까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너무 힘듭니다... 업무 특성상 중간에서 조율하는 입장이라 양쪽에서 뭐가 이슈가 생기면 저는 중간에 껴서 꼭 싫은소리 한번쯤은 들어야되고, 저도 히스토리도 잘 모르는데 결정도 해줘야 되고, 업무가 이쪽저쪽에서 날아와서 하나에 집중하기도 힘들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업무적으로도 이렇게 너무 힘든데 인간관계도 만만치않게 힘드네요.. 팀이 여초인데 저를 싫어하고 무시하는 여자가 한명있고 또 다른 한명은 대놓고 무시하지는 않는데 은근히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여초 팀에서도 맞춰주고 싫은사람들이랑 밥먹는거 자체도 너무 스트레스에요. 또 제가 직무 전환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잘 몰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자꾸 저에게 훈수를 두고 무시를 합니다. 회사에서 그래도 일인분은 하려고 하고 일처리 꼼꼼하게 해놓으려고 매일 애쓰다보니 공황도 오는거 같고 매일매일이 긴장상태에요. 임신 계획은 올해 말에서 내년 초쯤으로 잡아놨는데...(미룰 수도 없습니다 ㅜㅜ) 저는 사실 이 회사 너무 다니기가 싫어요... 마음같아서는 그냥 좀 쉰다 생각하고 쉬면서 임신 준비하고 싶은데 지금 집 대출도 많고 마냥 그만둘수도 없는거 같아서... 힘드네요. 이직하는 것도 당연히 말도 안되죠? 
몽슈슈슈
25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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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
회사 평균이 3%래요 저는 7.2% 올랐어요 제 성과를 생각하면 더 올라야 할 것 같은데 만족해야겠죠
니뒤에프로브
25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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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DC형이라면 법정 퇴직금과 비교해보세요.
저는 10년 넘게 근무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회사에서는 일반퇴직금으로 5년정도 유지되다가 퇴직연금 DC형을 도입하였습니다. 무지하였던 저는 퇴사한 후에야 임금 상승폭이 높으면 DC형이 저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법정 퇴직금과 퇴직연금과의 차이가 어마아마했습니다. 일반 퇴직금 방식이나 퇴직연금 DB형이 저에겐 유리했었던 것이죠. 그래서 혹시 저같은 분이 안생기시길 바라며 글을 올려봅니다.
DC형
25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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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천단위 절삭하는 회사...
말그대로입니다...세전연봉 3500에 계약했는데 월로 나누면 291.6666666이렇게 되더라고요. 근데 ㅋ 6천원을 절삭하고 291만원만 계산합니다 ㅎ 전 여태껏 이런회사는 처음이에요 ㅎ 이전 회사들 근로계약서도 보니 일원단위까지 다 계산하고 심지어는 알바월급도 ㅋㅋㅋ일원단위까지 계산했는데ㅋ 연으로 계산하면 연 8만원을 덜 받으니 실연봉 3500이 아니라 3492만 원이에요...ㅋㅋㅋㅋ햐.....노무사 친구에게 물어보니 확실한 노동법 위반 임금체불에 해당한다는데 맞나요? 이런회사들 많나요? 상부면담하니 업종상 ㅎ 그리고 상황상 노동청 진정서 넣어봤자 저만 피곤해지고 지금까지 이런 문제제기한 사람이 저밖에 없답니다 ㅎㅅㅎ그렇게 세세하게 계산하고 따지는사람 별로 없을거라며 ...그만둘 수 없으니 걍 인정하고 다녀야 하는데 회사가 너무 짜치네요...
긍정추구부정맨
25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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