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비주류로 살아남는 법
주류 VS 비주류 누가 더 오래갈까?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을까?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 살아가야 할까? 대학교, 모임, 회사, 친척, 가족, 친구 어디에나 주류와 비주류는 존재합니다. 사람은 구별짓기를 하는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이죠. 그럼 비주류가 나쁜 걸까요? 주류와 비주류의 본질은 대체 뭘까요? ㅡ ✔️비주류 마케터의 여정 초인이라는 마케터로 커리어 전 생애에 걸쳐 비주류로 살아왔다. 어느 때도 '절정'을 달려본 적도, 한순간도 '모두'에게 인정을 받은 적이 없었다. 절정 없이 커리어 한길 한길을 걸어왔고 누군가에게는 '지지'를, 누군가에게는 '공격'을 받는 존재였다. 그럼 실패한 마케터일까? ✔️왜 비주류가 되었을까? 비주류의 마케터는 기존의 것이 아닌 다른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실패하는 실험을 하는 것처럼 보였기에 공격하기 좋은 존재, 쉽게 말해 먹잇감이었다. 그렇게 그림자, 언더그라운드에서 주류 밑에 감춰진 비주류의 마케터로 십수 년을 살아왔다. ✔️주류의 뒤바뀜 공격을 하던 이들은 주류의 누군가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보니 그 주류라는 자리는 어느새 다른 누군가로 바뀌어 있다. 과거의 주류 누군가는 보이지 않는 세상의 어딘가에 가 있다. 주류의 비주류화는 이렇게 익숙한 일상이다. 주류는 주류의 포지션을 지키기 위한 행위를 하고, 비주류는 기존의 영역을 바꾸거나 새로움을 키우는 행위를 한다. 주류는 좋은 것, 비주류는 나쁜 것? 주류는 지키는 것, 비주류는 바꾸는 것! ⚠️비주류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비결 1️⃣ 농부의 성실성에 새로운 영역을 더하다 새로움을 벌이며 때로는 리빙페어에 나가고, 때로는 패션쇼를 하고, 때로는 건물에 레이져를 쏘기도 했다. 모든 시도가 빅히트였던 것은 아니다. 때론 아쉬운 결과와 함께 의미를, 때론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다. 그 과정에서 모내기를 하고 수확을 하며 해를 반복하는 농부처럼 1년, 1년을 조금씩 일을 키우고 확장해 나갔다. 그 기간 동안 하나의 사업부 마케팅의 영역을 정의하고, 만들어낼 수 있었다. "비주류는 기존 영역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낸다." 2️⃣ 나만의 무기로 싸우다 고유의 무기를 키워 싸워 왔다. 그 중 하나로 세상의 현상 밑바닥을 바라보는 고유의 시각과 그걸 글로 담아내는 것이 하나의 힘이 되고 있다. 글을 쓰며 스토리텔링을 만들고, 마케팅 캠페인을 기획하고, 새로운 네이밍을 고민한다. 글이 무기다. 무기의 종류는 무궁무진하지만 본인만의 하나의 무기는 반드시 품고 있어야 한다. 특히, 비주류라면. "비주류는 자신만의 무기가 필요하다." ㅡ ❗️주류와 비주류가 싸우는 법 주류에 영속성을 불어넣어 이어가기 위해, 비주류에 자신의 정체성을 공고히 해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주류 : 지금 자리에 머물지 말고 고유의 영역을 만들어 구축해야 한다. 지금의 영역이 사라질 것을 마주하고 대비해야 한다. 비주류 : 무기를 만들고,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 키워 단단함을 키워가야 한다. 자신만의 무기로 나만의 곳을 구축해가야 한다. 세상을 키워가는 것은 주류이고, 세상을 바꾸는 것은 비주류이다. 가장 좋은 것은 두 가지를 동시에 갖는 것이다. 주류는 고유성을 가진 비주류의 포지션을 갖춰야 하고, 비주류는 주류를 뛰어넘는 무언가를 품고 싸워가야 한다. 주류와 비주류의 무기와 칼날을 동시에 갖는 것, 가장 어렵지만 궁극적인 것. 지금 주류와 비주류, 어디에 서 있는지요? 어느 길을 바라보고, 어디를 향해 걸어갈 것인지요?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3년 02월 11일
조회수
4,713
좋아요
24
댓글
5
스타트업 이직 시 꼭 고려햐야할 단 한가지
여기 글 읽다 보면 '지금 어디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스타트업에서 오라는 제의가 있었는데 갈까요 말까요' 이런 질문을 종종 봅니다. 추가로 얼마 받고 있는데 얼마 더 준다고 합니다 라는 정보도 있구요. 이런 질문을 하기 전에 한 가지를 자기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a 타입인가? b 타입인가?' a 타입은 백지에서 무언가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백지라서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 의견이 많이 혹은 전적으로 반영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b 타입은 색칠공부를 즐기는 타입입니다. 이미 선이 다 그려져 있고, 색상까지 정해져 있어서 자의도는 없지만 이 환경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치밀하게 색을 채울 수 있어서 다른 만족감을 느낌니다. a,b 타입에 우열은 없습니다. 회사 업력, 성장 속도, 환경에 따라 a 타입이 필요할 때가 있고 b 타입이 적합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자기자신의 성향을 모르고 연봉 xx 올려준다고 해서 갔다가 스타트업은 거지같은 곳이다 라고 글을 쓰는 누워서 침 뱉기를 하지 마세요. 반대로 본인이 자유로운 영혼이라 체계가 꽉 잡힌 곳에서 고문 당하는 느낌을 받으며 인생 낭비하지 마시구요 연봉이나 스톡옵션 같은 외부조건을 무시하라는 말은 아니다. 돈 벌려고 일 하는데 돈 더 주는 곳에서 일하는 것이 맞다. 다만 돈보다 자기가 그 조직에서 마음이 편할 수 있는 지를 먼저 따져보라는 것이다. ps 글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람을 2종류로 나누었지만 사실 사람이 간단하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음
6weeks
23년 02월 11일
조회수
2,348
좋아요
24
댓글
3
축하해주세요
지금 직장 출근한지 1년됐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작년 이맘은 사람들이 ㅈ같았던 전직장을 권고사직으로 퇴사하고 열흘만에 들어갔습니다. 과장으로 입사는 했지만, 당시에도 중간에 그만둬야하게 되면 어떻게 하나란 마음도 있었습니다. 전임자 나가고 매출은 떨어졌지만 잘해주려고 기쓴결과 거래하는 미국 현지 업체가 발주를 주는 횟수가 늘었네요. 그리고 작년에 자격증 따고 해외출장다녀오고 지난달엔 법인카드도 받았네요 저보다 어리고 직급이 아래인 직원들에게 존댓말하면서 배려해보려고 연기라도 했습니다 내년이날에도 자랑하고 싶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3년 02월 11일
조회수
3,013
좋아요
39
댓글
13
인턴 퇴사
인턴으로 들어온지 일주일차인데 기대했던 일이 아닌거 같으면 빠르게 퇴사를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력서상으로 한달이라도 적기 위해 버티는게 나을까요..?
커더
23년 02월 11일
조회수
1,470
좋아요
1
댓글
5
직장인 '3용'을 기억할 것!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살아 남지? 어렸을 적 장래희망이 '직장인'인 사람이 있을까? 있을 수도 있지만 나는 대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일반화의 오류'는 일반화된 어떤 것에서 예외가 있다는 말이므로, 예외를 제외하면 일반화를 할 수 있다는 역설적인 단어다. 그러니까,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러나 직장인이라는 페르소나를 마냥 부정적으로만 보진 않는다. 고되고 힘들고, 경쟁과 생존을 하다 보면 아니꼽고 도망가고 싶은 일들을 많이 맞이하지만, 결국 나를 키우고 성장시키고 강하게 만든 건 팔 할이 직장이기 때문이다. 원래 삶이란, 원하지 않거나 하기 싫은 일을 할 때 더 많이 배우게 되고 그것은 뼈에 사무칠 정도로 내재화된다. 그럼에도 힘든 건 힘든 것이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라는 명제가 통하는 혹독한 정글 속에서 직장인은 하루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없다. 자신을 지키면서, 그리고 성장하면서. 또한 다른 사람들과 조화롭게 지내며 살아남을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나를 지키는 '세 마리 용'! 오랜 직장 생활을 해오면서 소위 말해 산전수전을 겪은 바, 나는 갈리고 닳고 다듬어졌다.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과 감정들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다. 인생 그 자체를 배웠다고 할 수도 있고, 직장생활을 하지 않았다면 몰랐을 것들을 마주하며 힘들었지만 희열 했다. 그중에서도 나는 나를 지키는 '세 마리 용'을 떠올린다. 그것은 바로 '수용', '포용', 관용'이다. 언뜻 들으면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고 생각하면 그 의미가 정말 다르다. 그 '다름'을 깨우치는 만큼, 세 마리 용은 나를 더욱더 지켜 주고 있다. 첫째, '수용' 파도를 마주 보고 수영을 해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물론, 해보지 않아도 그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잘 알 것이다. 수영을 해서 어느 해역을 횡단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것에 도전하지 않는 걸 추천한다. 우리는 바다와 싸울 수 없고, 싸워 봤자 손해 보는 건 우리다. 회사와 직장은 바다와 같다. 그 파도의 세기와 물의 깊이는 우리가 택할 수 없다. 그러니까,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원하지 않는 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집에서 멀고 먼 사무실의 위치 등. '수용'의 사전적 뜻을 찾으면 그저 받아들인다는 것 외에 더 깊은 의미가 있다. "받아들여서 자기 것으로 삼다" 나는 무릎을 탁 쳤다. 그래, 내 것으로 만드는 그 과정.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마음 가짐. 파도와 싸우는 게 아니라, 파도를 타고 놀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은 스스로 평생 할 기회가 없을 일이다. 더불어, 해보지 않았거나 잘 모르는 일을 할 때 우리는 기대보다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된다. 한 공간에서 숨 쉬는 것조차 싫은 사람들을 마주하며 사람 대하는 것을 배우고, 그런 사람들에게 나를 어필하며 정치력을 키운다. 집에서 먼 통근 시간을 활용해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 또한 수용의 지혜다.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선, 우선 무언가를 받아들여야 한다. 받아들임 없이 툴툴대기만 한다면, 정작 힘든 건 나다. 그리고 손해 보는 것도 나다. 파도와 싸우지 말고, 파도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즐기거나 나에게 도움이 되는 그 어떤 방법을 기어코 찾아내야 한다. 둘째, 포용 포용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라니. 참 어려운 말이다. 나와 다른 사람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우리네 문화와 정서는 '다름'을 '틀림'으로 규정하는데 익숙하기까지 하다. 나에게 '있는 그대로'는 익숙하고 정당한 것이지만, 남에게는 그렇지 않다. 반대로, 다른 사람들 각자의 '있는 그대로'는 내 그것의 결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야 한다. 다름 아닌 나를 위해서다. 직장 생활에서 '포용'하지 못했던 내 지난날을 돌아보면 스스로가 참 안타깝다. 남을 포용하지 못했을 때, 결국 힘든 건 나였고 모든 화살은 나에게 되돌아왔다. 포용하지 못할 때, 우리 자신은 공격성을 드러 낸다. 남을 있는 그대로 놔두지 못하고, 내가 어찌 바꿔 놓겠다는 오만은 직장 생활에서 가장 위험한 발상이다. 그 대상이 설령 나이가 어린 후배라 할지라도 함부로 그러해선 안된다. 더더군다나 요즘 세상에선 더 조심해야 할 일임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라 생각한다. 게다가, 내가 포용하지 못했던 상대가 같은 조직에서 나보다 더 빠르고 높게 치고 나간다면, 삶은 더 피곤해진다. 포용하기가 힘들면, 포용하는 척이라도 해야 한다. 아무리 상대의 모습과 말투, 행동과 사고가 이해가 안 되더라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나에게는 이게 맞듯이, 저 사람에겐 저게 맞겠다는 생각. 장담하건대, 포용함으로써 얻는 모든 이득은 본인의 것이 될 것이다. 셋째, 관용 하이에나처럼 남의 실수를 눈에 불을 켜고 찾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을 찾아내어 자신의 위용을 드러내려는 사람들. 주위 사람들은 당장 그를 두려워하거나 따르는 척 하지만 진심과 마음은 저 멀리에 있다. 관용은 남의 실수를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더불어 너그럽게 용서하는 마음이다. 메일을 보내고 유첨을 잊은 후배에게 크게 나무라거나, 전체 이메일로 회신해 망신을 주는 일은 하지 말자. 내가 이 사람의 실수를 가장 먼저 알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우위를 점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겠지만 그것을 곱게 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게다가, 그런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으므로 그랬던 내가 실수라도 하면 더 큰 망신은 내 몫이고, 나도 모르게 내가 키운 적들이 하이에나처럼 달려들 것이다. 어느 한 드라마에서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란 대사를 히트시켰다. 나는 "관용은 돌아오는 거야!"란 말을 히트시키고 싶다. 히트가 안되면, 나라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려 한다. 그것은 사실이며, 진리이고 몸소 겪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이기 때문이다. 다시, 관용은 돌아오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가능한 많이, 자주 관용을 베푸는 것이 좋다. '수용', '포용', '관용'. 나를 지키는 세 마리 '용'이라 했다. 이 얼마나 든든한가. 그것들이 미숙할 땐 용이 아닌 뱀이 되어 나를 물곤 했지만, 지금은 큰 용이 되어 나를 지켜 내고 있다. 아직도 수용하지 않고, 포용하지 못하고, 관용을 베풀지 못해서 감당해야 하는 여러 가지 일이 있지만. 상황은 힘들더라도 그 세 마리 용은 나의 마음속에서 살아 움직이며 깨달음을 곱씹게 한다. 스스로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면서. 깨달음이 아둔함에서 오는 것이라고 한다면, 나의 깨달음이 큰 만큼 과거 내 아둔함의 크기도 컸을 것이다. 나는 그러한 모든 과정과 결과를 수용하고 포용한다. 더불어, 지금도 나를 힘들게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관용을 베풀고자 한다. 그 모든 건, 다름 아닌 나를 위해서다.
스테르담
23년 02월 10일
조회수
3,025
좋아요
46
댓글
8
입사전 잡아둔 가족여행으로 연차 사용 가능할까요?
하고픈 직종이 생겨 퇴사 후 이직 준비중에 있었습니다. 가고자 하는 업종은 하던일과 전혀 무관한 업종이라 구직활동은 다소 어려울꺼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준비해야할 것들도 있고 조금은 쉬어가고자 5월중으로 가족여행을 잡아둔 상태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경력, 자격도 부족한데 상테인데 전 업체에서 했던일이 조금 도움이 되었던건지 몰라도 한 업체에서 채용 통보를 받았습니다. 일단은 조금이라도 더 빨리 경력을 쌓기 위해 입사 하겠다 이야기는 해둔 상태이긴하나 5월, 그것도 평일 2일정도 활용하여 연차를 사용해도 될까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기에 갓들어온 중고신입이 입사 3~4달만에 연차를 붙여서 사용해도 될까요. ?(5월2,3일 사용 예정)
걱정많은신입
23년 02월 10일
조회수
4,327
좋아요
1
댓글
13
투표 대기업 유망업종 Stay VS 중견 부동산 시행사 Go
형들 난 현재 대기업 유망업종(전기차계열) 일하는 5년차 경영지원쪽 대리야 근데 성장하는 사업이라곤 하지만 밤, 주말없이 일하고 있어 현타가 오던 찰나 부동산개발사에서 연락이 왔어 조건은 현재연봉의 +25%수준이고 복지비도 빵빵하대 업무는 동일하고 업무량도 현 회사정도는 아닌것같아 형들은 내상황이면 어떨것같아? 현재 내 조건 1. 연봉 4중반(포괄) 2. 성과급 없음(성장중이라 돈이 없대) 3. 현재기업도 이직한지 1년 안되었음 4. 나이 서른초반 5. 연장, 야간수당 없음 이직조건 1. 연봉 +25%(포괄) 2. 성과급 없음 3. 복지비 연 600만원 Stay or Go?
삐유삐융뽀용
23년 02월 10일
조회수
784
좋아요
1
댓글
3
첫직장 첫사직서...
안녕하세요 가입후 첫 게시글을 작성하네요.. 회사 생활 5년차인 직장인입니다 여기가 첫 직장이고 살면서 첫 사직서를 쓸려니 엄청 떨리네요....사직서는 작성했는데 제출하기가 이렇게 힘든건가 싶네요.... 다들 사직서 어떻게 제출하셨나요?
설계팀
23년 02월 10일
조회수
871
좋아요
2
댓글
5
투표 목요일 회식 vs 금요일 회식
저는 금요일 퇴근부터는 뭔가 주말느낌이라 금요일에 회식하면 주말을 뺐기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금요일보단 목요일 회식을 더 좋아하는데 목요일에 회식하면 금요일에 출근해야돼서 힘드니까 금요일 회식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목요일 회식 vs 금요일 회식 언제가 나을까요?
분노분노
23년 02월 10일
조회수
14,519
좋아요
5
댓글
4
투표 최고의 해장국은?
최고의 해장국은 빨간해장국? 맑은해장국?
마스크땀나요
23년 02월 10일
조회수
350
좋아요
3
댓글
1
부장급 분들은 재택근무를 왜이리 기피할까요?
자동차 업계에 있다보니 여기가 타 분야에 비해 상당히 케케묵고 보수적입니다. 물론 지금 부장님들 짬 생각하면 그 옛날 회사생활보다 개선된 분위기는 당연히 맞겠지요 하지만 하고 싶은것만 하게 유도하고 싫은건 추잡스런 이유를 대며 피하는건 상당히 보기 안좋은데 대표적으로 재택근무에 대한 잣대 입니다. 코로나 한참 심할때 직원들이 주말에 어디 놀러갔다왔는지 엄격하게 체크하고 결혼 스냅 사진 찍으려고 비행기타고 제주도 다녀온 직원한테 노발대발 하면서도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오는건 괜찮은걸까요? 이게 이해가 안가서 건의를 해봤더니 업무 효율로 인해 협력업체가 안 좋아 한다, 어차피 백신 맞아 이제 안전하지 않느냐? 라는 이유로 또 반대해놓고 확진자 늘어나니 또 직원들보고 각별히 주의하라 신신당부 합니다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협력업체에 친한 직원한테 물어보니 자기네들은 상대 회사가 재택하는거 신경도 안쓴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까지 재택근무를 기피하는 이유가 뭘까요?
설계자랑
23년 02월 10일
조회수
1,203
좋아요
0
댓글
15
공식 오퍼레터는 받았고 연봉협상중인데
팀장한테 퇴사통보 해도 될까요? 제가 오퍼레터 수락을 아직 안했고 처우/금액을 딜하는 과정중입니다. 반드시 입사는 하고자하는데, 연봉협상 확정+ 입사일 확정은 아직 결정되진않았어요. 퇴사통보는 입사일까지 다 끝내고 하는게 맞을까요 ?
geeek
23년 02월 10일
조회수
20,372
좋아요
21
댓글
30
회의를 지배하는 자, 누구인가 -PT할 때 지뢰제거하는 TIP
말을 잘 하는 건 이미 정해져 있다,는 말 아시나요? 그건 운명론적인 이야기나 천부적 재능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말을 할 때 내가 말하는 환경에 따라 그날의 발표, PT의 성패가 바뀐다는 뜻입니다. 지금부터 회의 프리젠터의 성공전략을 예언해 드립니다. 회의를 주도하는 법 <효율적 회의를 방해하는 자를 제거하라> 회의 자리가 늘 아름다운 것은 아니죠. 하루에 미팅이 많을 때는 5개 이상씩 머리가 아플 때까지 진행되는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회의의 횟수가 많을 때보다 한 번의 회의를 하더라도 회의가 꼬이고 엉뚱한 방향으로 헤맬 때가 더 힘들죠? 사실 직장에서는 아무리 효율적인 진행을 추구하더라도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태반입니다. 사실 그 이유는 바로 회의태클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회의를 할 때는 단호한 어조보다는 질문형식으로 접근하고 감정으로 드러내지 않고 상대방의 의견보다는 자료나 해석에 대한 반론을 하며, 상대방이 논리적으로 옳다면 깨끗이 승복할 줄 알아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회의태클자들. 회의태클자의 정체를 확인하는 체크사항은 대략 세 가지입니다. 1) 자신과 사적인 친분이 있는 사람의 의견은 무조건 찬성한다. 2) 주제에 벗어난 이야기를 자꾸 한다. 3) 자신에게 이익을 주는 방향이 아니면 무조건 배척한다. 위 세 가지에 해당하는 사람이 발견된다면 이번 회의는 가는 길이 조금 험난할 수 있습니다. 물론 회의를 하다 보면 의견이 다르거나 충돌하는 일은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책망하는 스타일이 있으면 더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회의태클자를 격파할 수 있는 비법을 하나 소개합니다. 바로 정확한 근거에 의거하여 숫자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이런 회의에서는 ‘카더라 분석’, ‘카더라 수치’가 많이 등장합니다. ‘내가 어디서 들었는데 말이야’로 시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나의 사례가 전체를 대변하는 것처럼 이야기되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회의가 끝나고 나면 흔히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거나 ‘직급대로 결정된다’고 푸념을 하게 됩니다. 끝까지 결정사항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회의 자리에서 정확히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톤은 호의적이지만 태도는 논리적으로. 감정적으로 이야기해서는 회의를 주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말할 정보의 정확한 원천을 반드시 찾아보고 확인합니다. 요즘은 오히려 정보의 투머치 시대이다 보니 가짜 뉴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나의 주장이 어떤 근거에서 나왔는지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만약 중요한 사항이라면 1차 참고문헌의 출처를 찾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참고문헌의 참고문헌을 찾고 또 찾아서 묻고 따져 나가자. 그러다 보면 실제적인 해법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뒷받침되는 자료들을 명확히 제시해서 회의태클자가 반박할 수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회의 중간중간 내용은 정리하고 다음 주제는 확실히 말하라.> 회의태클자를 격파했다면 회의를 주도하는 것은 조금 쉬워졌을 것입니다. 다음은 회의의 소주제가 마무리될 때마다 반드시 회의 내용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회의 시간은 짧고 효율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많은 전문가가 조언하지만, 실제 회의 자리에서는 긴 시간 중구난방으로 말이 이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회의가 끝나고 나면 회의 내용이 어떤 식으로 정리되었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회의를 주도하고 싶다면 소주제가 끝날 때마다 지금까지 이뤄진 논의의 핵심을 정리하고 혹시 업무 분담을 했다면 담당자까지 명확하게 짚어주자. 그러면 다음 회의 주제로 넘어갈 때에도 좀 더 주도적으로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고 한 두 사람에게 업무가 집중되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회의를 시작할 때는 이 주제에 대해 회의를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반드시 정리하세요. 그리고 다음 주제로 넘어갈 때는 명확하게 주제를 짚고 회의를 시작하는 겁니다. 이런 방법들이 쉽지만 반복적으로 벽돌쌓기처럼 습관화되면 회의 태클자들을 막을 수 있고 완전한 무력화는 아닐지라도 회의에서 당신의 발언권의 힘을 좀 더 키워줄 것입니다. 다음주에 꼭 한번 시도해보세요 ^^
석혜림 | SK 스토아
23년 02월 10일
조회수
4,748
좋아요
58
댓글
14
사무실에서 통화를 너무 시끄럽게하는 임원
사무실에 임원이 한분 같이 있으신데 아무리 옛날사람이라지만(61세) 진짜 다른 사람들 일 집중못하게 통화목소리가 너무 커요 개인방이 주어진것도 아니여서 오픈된공간이거든요 사장이 주의를 줘도 그때뿐이고 직원들도 참다참다 주의를 요청해도 그때뿐이에요 방음부스를 하나 달아둬야하나요.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다른데가서 통화하라고 얘기해도 안듣고..
쵸왔쒀
23년 02월 10일
조회수
9,347
좋아요
18
댓글
19
이직시 원천징수를 요구하는데 이런경우 크게 문제 없겠죠?
올해 1월 퇴사 이력서 기재 직전연봉- 전 회사 1월 연봉 제시 금액으로 기재 면접 연봉 협의시 전 직장 연봉은 전 직장에서 1월에 제시받은 임금을 기재하였다 말씀드림 (임금임상 및 인사고과 불만으로 퇴사했다고 얘기함) 오퍼계약서에는 서명함 (연봉협상 끝) 그런데 원천징수를 떼어가면 인상 후 연봉이 아니라 인상전 연봉이 기재가 되잖아요? 일단 면접때 구두상으로 말씀드렸고 카톡에 전 회사 연봉 인상관련 내용 가지고 있는건 있습니다 그런데 구두상으로 말은 했어도 결국 서류상으론 다르니 좀 찝찝하기도하고 혹시 문제가 될 소지가 있을까요?
온달
23년 02월 09일
조회수
1,572
좋아요
3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