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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내부자들
회의 중에 가장 긴장되는 회의는? 바로 기획팀 내부회의!!!🥶하지만 가장 중요한 회의죠🧡기획서가 더욱 단단해지는 시간! 끝장토론 ㅋㅋㅋㅋㅋ
카카 | 기획자로 산다는 것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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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출퇴슨 하고 야근이 는거같아요
9-10시 자율출근 18시-19시 자율퇴근인데 18시땡 하면 칼퇴하던게 사라져서 그런지 9시에 출근해도 19시 퇴근하게 되도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빠보틀니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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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하네요..
소위 말하는 물경력 가지고 있습니다.. 한직종만 판 게 아니고 여러 직종에 다니다가 소기업인 현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사무보조, 현장보조로 입사했으나 능력과 사리지 않는 태도로 인정받게 되어 핵심인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팀장님이 무슨 일 생기면 직급도 나이도 제일 막내인 저와 먼저 상의하고 결정하시고.. 나름 인정 받는다는 마음에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타부서 과장이 퇴사하며 인원공백이 생겼고, 그나마 할줄 아셨던 경리분이 약간 하다가 본인은 도저히 못하겠다며 사장님께 항의하여 제가 부서를 2개 맡게 되었습니다.. 두 업무 모두 빵꾸 없게 하려고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현장과 사무실 오가며 .. 그나마 다행인건 제가 워커홀릭이라 몰려드는 업무에도 성취감도 느끼고 자부심도 가졌는데 원래 계셨던 팀장님이 사장님과 업무상 논쟁 끝에 휴직하셨고 (사장님과 부자관계 입니다.) 그 뒤 새해부터는 승진하게 되었는데요. 이게 문제네요.. 한 직급 위가 20만원 더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 승진은 되나 10만원만 올려주신다고 하고(회사사정이 주이유).. 그래도 승진 자체가 기쁜 일이라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일도 못하고 대표랑 소리지르며 싸우고 매일 지각하고.. 제가 막내임에도 업무지시를 해줘야하는 제 바로 위 사수도 승진을 시켜주시네요.. 그분은 저에게 업무지시를 받아도 엉망이라 제가 다 검토하고 수정하는 상황인데..이게 맞는 건지 복잡한 마음입니다. 처우를 봐서는 이직하고 싶지만.. 물경력으로 남을까 걱정입니다. 같은 직종 회사가 저희 지역엔 얼마 없고, 아직 전문직으로 제대로 대관업무를 보는데 필요한 자격증 취득도 조금 남은 상태이며 업무도 적성에 너무 잘 맞아서 .. 고민이 많이 되네요.. 존버하다 자격취득하면 이직준비를 해야할지, 지금이라도 또 물경력이 된다해도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 할지.. ㅠㅠ 착잡합니다..
둥가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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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3개월만에 퇴사 고민
이직한지 3개월차인데 회사에 정도 안가고 출근하기가 두려워집니다 처음에는 못 느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출근하기가 두렵다 라는 느낌이 드는데 저한테 맞지않는 일이라서 그럴까요? 요즘 너무 고민입니다
또복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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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이직할 때 전 회사에 이직하는 회사명에 대해 말하나요?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인 희낙이라고 합니다. 입사한 지 1년이 안되어 이직 기회가 생겨 다니던 회사에 퇴사 이야기를 해야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다만 모두 좋으신 분들이고, 이사님도 분명 붙잡으시며 어느 회사에 가냐고 물어보실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다고 일반적으로 말을 하시나요? 상식적으로 안 하고 조용히 나오는게 맞다 생각하지만 사회초년생이다 보니 죄진것이 아니기에 말해도 괜찮지 않나도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을 나눠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희낙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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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보장안하는 회사 어떤가요?
연차쓰겠다고 결재 올리고 대표 결재까지 났는데 대표가 제 연차날에 출장일정 잡고서는 제 연차를 다른날로 옮기라고 하네요.. 이런 경우는 중짜에서는 허다한 일인가요?
중짜지옥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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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수의경력 경험자vs한직장 장기근속자
1. 한직장 15년~20년 사원부터 차장경력자 2. 3~4직장 5~6년 외국계회사 이직 차장경력자 위 경우 채용시 우선순위 또는 직장생활 선택
레알쾌남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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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7살 남자 차 없는 거 좀 그런가요?
허리띠 졸라매며 재테크 열심히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1. 여태 회사 모두 차 없이도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도어투도어로 최대 20분? 2. 굳이 차쓸 일이 있다면 주말에 데이트할 때인데 일단 지금은 솔로..입니다. 뭔가 결혼도 그렇고 사회적 시선도 그렇고 나이가 차기 시작하니 차가 있어야 할까 싶은데 어떤가요? 37살 남자 차 없는 거 좀 그런가요?
제이s티나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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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들이 청구서를 보낸다💸
무료로 시장을 장악해온 빅테크들이 서비스 유료화에 나서고 있다. 포토를 유료화했던 구글은 이번엔 대학 등 교육기관에 무료로 제공하던 클라우드를 유료화했다. 넷플릭스는 동거 가족 외 이용자와 계정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추가 요금 부과예정. 트위터 역시 계정 인증 유료화 시작. 빅테크 기업의 이 같은 움직임은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   무료 서비스는 영원할 수 없다. 돈을 벌든가(혹은 돈을 버는 기반이 되든가) 아니면 종료하든가 둘 중 하나일 것. 하지만 시장 장악을 위한 거대 플랫폼의 퍼주기가 끝나고 유료화가 시작되는 건 경쟁사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공짜라는 치트키가 막히면 차별화 또는 기술력이 먹히는 시장이 된다. 서비스가 유료화되는 순간 공짜라 불편함을 감수했던 고객들은 결국 대안을 찾기 시작할 것이다. 그간 죽 쑤던 경쟁자들, 혹은 시장 진입이 늦었던 후발주자들이 재평가 받을 기회가 되는 셈. 구글이나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플랫폼에 치이던 국내 사업자들은 국내 고객 니즈에 더 몰두해도 좋겠다. 현지화는 또 다른 경쟁력이자 해자가 되기도 한다. #세상에공짜가어디있누 #이럴때실력자들이더도드라진다 --------------------------------------- 빈센트 ㅣ스타트업 여러 번 하고 있는 놈 🎤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 얘기 위주로 씁니다. . 아래 링크👇누르지 마시오😏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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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지각하는 직원
후.... 정시출근을 하는적을 본적이 없습니다. 기본 5분에서 최대 2시간까지 출근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지각시 사유서에는 그냥 늦잠 이라고 성의없이 써낼뿐입니다. 나이가 어리거나 사회생활을 안한것도 아닌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자기딴에는 회사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거라는데 이해 불가네요...
ㅇㅈㅇㅈ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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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같은 경력 이직 상사
저는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3년차 아직 사원인 사람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로 이직해온지 반년이 넘어가는 대리한명이있습니다. 근데 이분이 너무 여우같고 얌체같고 또 어떨땐 바보같아서 정말 싫습니다. 1. 사회생활 7년차로 모든걸 잘안다 어필 - 진짜 모르겠습니다. 눈치도 없고 이제껏 회사생활 어떻게했는지 의문일 정도입니다. 2. 직무 관련 신규 업무에 능통하다. - 매일 바보처럼 사무실 앉아있어서 윗분들이 강제로 제가 잘하고 있는 업무 넘겨버렸습니다. 3. 업무 목표 적게 정하기 - 얌체처럼 나는 이 회사가 처음이라는 식으로 23년도 업무 목표 및 업무 분장시 유리한 것들만 챙깁니다. 저는 이 대리보다 연차도 낮은데 매번 이 사람이 똥싸는 걸 보고 일하는거 볼때마다 곤욕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제가 처신을 해야할까요....
러빙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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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애가 사라진다...
인류애가...점점....사라져만 갑니다.... 외롭네요.. 이젠 더 이상.. 상담할 곳도 없고... 고민에 대해 이야기 나눌 곳도 없는 것 같습니다.... 친구도 자신의 고민이 있을 텐데, 제 고민은 배부른 욕심일 수도 있기에... 친구에게 할 수 없고... 직장 사람들은 제 인류애 상실의 원천이니 더더욱 어렵고...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친한 분은 아니지만 롤모델 같은 선배를 찾아가 볼까요... 선배들은 대부분 남자분인데, 여자인 저는 남자선배님들이 괜시리 어렵습니다. 그 분들도 제가 어렵지 않을까요... 잘 모르는 분이라도 여자선배를 찾아볼까요... 같은 회사의 다른팀 여자선배는 어려운 것 같아요. 괜히 우리 팀 분위기 나쁘다는 식으로 이용될까봐...전혀 그런거 아닌데... 업계가 좁다보니 소문이 한순간인데, 고민을 털어놔도 될지도 ... 일기를 써서 미래의 제가 현재의 저를 달래어 볼까요...
영문한글숫자만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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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신입직원 채용시 희망연봉과 회사내규 연봉이 차이
혹시 인사담당자들분중 다니시는 화사의 책정연봉과 구직자의 희망연봉이 많이 차이 나는 경우 어떻게 하세요? 일단 저는 대표에게 인상하자 했는데 혹시 저와 같으신분들 계신가요?
불티나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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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신가요
[특별한 행복]   기쁨은 기쁨을 끌어당기고 슬픔은 슬픔을 끌어당긴다.    내가 기쁘면 기뻐할 일들이 많이 생기고 내가 슬프면 매사에 슬퍼할 일들만 생기게 된다.    미움은 사각에서 오고 이해는 자각에서 오고 사랑은 생각에서 온다.    생각은 천사가 주는 마음이고 사각은 악마가 주는 마음이고 자각은 자기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자. 상처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는 것이다.    내 마음속에 박혀있는 수많은 상처들을 안고 살지 말자.    고마운 것들은 돌에 새기고 섭섭했던 것들은 물에 새겨서 흘려 보내자.    인생은 지나가고 지나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은 고통스러울수록 아름답다.    <내 심장만이 느끼고 간직하는 너란 사랑이 있다> 중  
meme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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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몰토크의 비결은 ‘탈모상담🤕’입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디벨로퍼입니다. 오늘은 조금 웃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회사 내, 외부적으로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직업 특성상 스몰토킹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재미있거나 흥미로운 스몰토크를 나눈 미팅은 이후에도 긍정적인 감정과 기분이 여운으로 남기 마련이죠. 여러 스몰토크 중 탈모라는 주제는 제 주전공입니다. 슬프게도 저도 탈모인이기 때문이죠.🤕 유전이기도 하고 군대 시절에 급격히 가속화된 탈모로 여러 정보를 습득했었습니다. 점차 늘어가는 탈모인들, 혹은 잠재적 탈모인분들과 나눌 제 스몰토크는 이렇습니다. 💊 약 드세요. 선천적인 유전성 탈모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질환이 아닙니다. 모낭이 죽는 병입니다. 모낭 1개에 보통 2~3개의 머리카락이 나는데, 이 모낭세포 자체가 빠르게 위축되는 질환입니다. 즉, 탈모약은 ‘더 이상 모낭 세포가 위축되지 않도록’ 해주는 약입니다. 그렇기에 머리(모낭세포)가 살아 있을 때 먹어야 합니다. 이미 모낭이 죽고, 머리가 빠진 뒤 먹으면 소용 없습니다. 가족간의 탈모인 비중이 높거나 머리 밀도가 많이 줄었다고 느낀다면 영양제 같이 드시기 바랍니다. 📊 무슨 약 먹어요? 탈모약은 피나스테리드(대표적인 약 이름 프로페시아) 성분과 두타스테리드(대표적인 약 이름 아보다트)성분으로 나뉩니다. 두 약의 차이는 DHT 환원효소라는 탈모요인의 차단 형태인데.. 깊게 들어가면 너무 어려우니.. 📍입문자라면 피나스테리드 📍탈모 정도가 심하다면 두타스테리드 성분 약을 추천합니다. 프로페시아, 아보다트가 가장 익숙한 대표적인 약인데, 그만큼 비싸니까 같은 성분의 카피약을 드시기 바랍니다. 차이가 없습니다. (💬여담으로 두 약 모두 전립선 치료용 목적으로 개발한 약이었으나, 탈모 효과가 있어 탈모약으로 자리매김한 약입니다. 특히 아보다트는 한국에서 전세계최초로 임상해서 탈모약으로 승인 받았습니다. 역시 탈모 강국!🇰🇷) 🤕 그….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다던데.. 탈모약을 복용한 극히 일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모 논문에는 발생 비중을 약 0.5%라고 표기하기도 하였음) 대표적인 부작용이 성기능 장애입니다. 다만 모든 약에 반감기가 있듯이 부작용을 느끼고 약을 중단하면 회복됩니다. 특히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는 반감기가 1일 내로 상당히 짧습니다. 아보다트는 꽤 긴 편이구요. 그래서 입문하실 때 피나스테리드로 입문하시고 부작용을 느낀다면 복용을 중단하면 괜찮아집니다. ❌ M자탈모는 모발이식 해야합니다.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는 M자 탈모에 더 효과적이라는 속설이 있는데, 두 약 모두 앞머리, M자에는 효과가 미미합니다. M자 탈모는 모발이식을 추천드립니다. 모발이식 방식 중 특히 M자는 ‘슬릿’이라는 방식으로 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모발이식은 또 다른 세계로….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 선천적 탈모도 그렇지만 후천적 탈모(두피관리)도 중요해요. 머리에 염증 많이 생기시는 분들은 후천적으로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집니다. 두피상태가 좋지 않아 발생되는 탈모는 모낭이 죽는 것이 아닌 진짜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입니다. 지루성두피염 등 두피 상태가 좋지 않다면 아래와 같이 추천드립니다. 효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일주일 루틴으로 7일 중 3일은 일반샴푸 / 2일은 황화셀레늄 성분의 샴푸 / 2일은 시클로피록스 성분 샴푸로 루틴을 구성해서 일주일 돌리면 바로 효과 나타납니다. 📍황화셀레늄 성분의 샴푸는 대표적으로 헤드앤숄더 크리니컬 스트렝스, 시클로피록스 성분의 샴푸는 노비프록스/세비프록스 가 있습니다. 📍간혹 흔히 듣는 니조랄(케토코나졸 성분)샴푸가 가작 익숙한데 시클로피록스 성분 대신 쓰셔도 무방합니다. 지루성 두피염이신분 꼭 추천드리고, 탈모약은 여성분들이 절대 먹으면 안되지만 이 두피관리는 여성분들도 추천드립니다. 평소 과학 유튜브와 다큐 매니아라 제 관심분야로 많이 공부하고 스몰토크에 재밌게 활용하고 있어 리멤버분들과도 작은 스몰토크 나누어보았습니다. 2023년 새로운 해. 천만 탈모인 모두 파이팅!
최병훈 | 삼성전자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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