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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첫 취임 조언
안녕하세요. 이번에 좋은 기회를 통해 팀장 직책을 처음으로 맡게되었습니다. 막연한 설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팀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 라는 부담감도 있습니다. 실무에 들어가기 앞서, 선배님들의 다양한 조언과 충고를 참고하고자합니다. 사소한 주의사항이라도 감사합니다. 댓글로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배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팀원들은 같은 직책과 직무로 일하던 분들임 2. 팀원들이 전부 본인보다 연장자임
뒤집어진뚜껑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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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답장을 안해주시는 분들
경력직으로 최근 대기업으로 이직하였습니다. 경력이긴 하지만 나이가 아직 29라 신입같은 느낌으로 다니고있습니다. 근데 최근 상사가 요청해서 다른 팀원분이나 회사 협력업체에 이런저런 요청메일을 보냈는데요. 처음 한두번은 답장해주시다가 답장을 다들 답장을 안해주십니다.. 협력업체야 단순 업무요청이라 바쁘면 그럴수있다고 쳐도, 같은 프로젝트 하시는 분께 보낸 업무요청메일도 답장이 없네요. 이정도면 제가 메일을 보내는 스타일에 문제가있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한편으로는 저를 무시하는 것 같은 느낌도 없지않습니다. 상사는 아직 답장이 없냐며 여쭤보는데 기다리는것 외에는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다들 업무가 바쁘시니 저같은 신입의 요청메일은 후순위로 미뤄두시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제생각만하고 요청메일을 보낸것일까요? 메일은 당연히 최대한 정중하게.. 답변하기편하도록 질문을 최적화하여 보냈습니다.
꿀유자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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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파인 상사
상사 한 명이 되게 기분파입니다 자기 혼자 기분이 막 롤러코스터 타는 거 같아요 진짜 뒷통수 한 대 쎄게 때리고싶네
꼬북마케터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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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연봉 협상에서 마이너스 연봉 제시하네요…성과 및 경영 악화 정도를 핑계대는데 10%나 떨어뜨리네요. 현상 거부하고 실업급여 할 생각인데 맞을까요
찌아빠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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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의 업무적 마찰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20년 이상 회사 생활을 해왔지만 최근 1년이 너무 힘들어 이직 생각을 갖고있습니다. 다른팀 상사와의 마찰때문이구요 스타트업 경영지원 팀장(부장)으로, 재무,회계,투자사 관리를 하고있고 상사는 비디팀 이사입니다. 상사가 비용지급을 요청했는데 이전에 지급한 내역과 중복(몇억)되어 확인을 요청하고 중복내역에 대해 지급할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였더니, 이사대우를 하라고합니다. 또한 자료를 요청하면 바쁘다며 기한을 못맞춘다합니다. 투자사 보고일정때문에 요청하는건데요.. 그 이사와는 사이가 아주 좋았었는데.. 그팀에서 시험을 관리하면서 비용적 마찰로 관계가 악화되었습니다. 이사는 본인이 한일에 대해 잘잘못을 떠나 이견을 제시하면 무조건 화를 내는 스타일입니다. 같은팀이 아니라 일을 잘하는지 모르겠지만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긴합니다. 윗분들에게 힘들다 호소를 하였지만 참으라고만 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퇴사하고싶다고 후임자 채용을 수차례 이야기하였으나, 나가지도 못하게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나가는게 맞는거겠죠? 지금까지 사람때문에 이직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총 3번 이직하였고요. 선후배님들의 현명한 피드백을 듣고싶습니다.
한결같은마음
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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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 후 상사가 말을 바꿀 때 가장 바람직한 대처 방법은 뭘까요?
감사합니다
nnaaa
억대연봉
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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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사원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5개 이상이면 쓰레기 사원 맞음 😅 01. 업무 실수를 자주 발생시키고 핑계를 대는가? 02. 회의에서 말만 많고 실질적인 액션이나 결과는 적은가? 03. 타인의 성과에 숟가락 얹는 경우가 많은가? 04. 피드백을 방어적으로 받아들이고 개선하지 않는가? 05. 지각, 조퇴, 빈번한 자리 비움이 습관적이고 이에 대해 책임감이 없는가? 06.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받지 못하고 중요한 일이 공유되지 않거나 본인을 피하는 듯한 분위기가 있는가? 07. '이 일은 내 일이 아니다'는 말을 자주 하며 협업이나 공동의 목표에 무관심하고 오직 '내 할 일'만 지키려는 태도가 있는가? 08. 업무적 역량이 부족한데 개선노력 및 발전에 관심이 없고 변화를 싫어하는가? 09. 자신이 ‘제일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그렇게 보지 않는가? 10. 조직의 룰이나 문화에 부정적이며 항상 불만이 많은가?
모딜리아니
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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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홀릭 회사 선배랑 일하니 너무 심리적 압박이오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과장 직급으로 직무순환 차원에서 이팀에 온지 한달 되었는데요 워커홀릭 선배와 동기 동료 2명에 저까지 총 3명이에요 둘다 일에 미처있으니 심지어 주말에도 메일이 날라와요... 이팀 도망갈까 생각드는데 원래 이런생각 다드나요??
합격인
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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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면 현직장은 끝이네요
내일부터 이번주 금요일까지만 일하면 퇴사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도 회사하고 안맞았고 회사도 저랑 안맞은것 같네요 1. 인수인계서 없이 인수인계 받음 2. 타부서 사람들의 텃세로 시달렸고 사수하고 인간적으로 업무적으로 안맞기 시작함 3. 사수가 수습기간에 타부서 사람들에게 나를 욕하고 다녔고 임원하고 본부장한테 나를 짤라버리라고 했음 4. 3번처럼 본인 뜻대로 안되니까 나갈때 나한테 대놓고 욕했고 송별식땐 술취한척 연기하면서 "잘먹고 잘살아라 ㄱㅅㄲ야"라고 욕설도 했음 5. 타부서 사람들이 텃세와 업무로 나를 골탕먹이기 시작함 6. 팀장 (본부장 겸임함)도 나한테 업무지시 해놓고 나몰라라 라는식으로 나왔음 내가 해결못하는걸 보고 하면 나보고 알라서 하라고만 했고 주간 회의때 항상 발뺌했음 7. 지난달에 팀장 (본부장 겸임함) 내가 하는일이 안맞고 나랑 같이 일못하겠으니 어떻게 할건지 생각해보래서 내가 지난달에 퇴사하겠다고 하니까 앞에선 알겠다고 해놓고 임원이 한달간 직장구하면서 인수인계 다하고 나가라니까 옆에서 말바꾸면서 인수인계 하고 나가라고 함 7개월간 이랬습니다. 지금 회사는 작년 12월 (4개월차)부터 마음이 떠났던것 같네요 아직 직장이 구해지진 않았지만 퇴사를 한다는것 때문에 마음은 조금 편하네요 그래서 내일 출근하면 31일 (월요일)엔 연차 갖는걸로 신청하고, 금요일 (28일)엔 오후 4시에 정리하고 나오는걸로 오후 반반차도 신청할겁니다 나이 43세 이직 횟수가 많아서 걱정이지만 다음달엔 쉬면서라도 구직활동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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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가능 할까요?
일주일전 회사에서 물건을 옮기는 도중 1톤만한 쇳덩이가 제 쪽으로 기울어 제 이마를 강타하여 1분정도 정신을 잃었습니다. 회사 측은 저를 병원에 대려가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계속 회사에서는 병원으로 대려가 치료는 해주고 있지만 머리 쪽에 대한 휴유증에 대한 어지럼증을 호소 하여 회사에 보고를 했습니다. 담당 부서에서는 병원으로 대려가 CT촬영 후 의사는 휴유증 때문에 일주일 정도 쉬는게 좋겠다고 말해 소견서와 진단서를 경영/인사 부서에 제출을 한 상황입니다. 제출을 하고 담당부서는 일단 일주일정도 쉬라고 말했습니다. 하루정도 쉬고 있는데 담당부서 팀장님께서 연락이왔습니다. 팀장님께서는 경영/인사 부서에서는 쉬는 것에 대해 유급휴가를 인정 못하고 연차를 사용해라라는 결과를 저에게 통보하였습니다. 쉬고싶어서 쉬는게 아니라 일을 하다가 갑자기 다쳤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병원비 계산도 보험처리도 안하고 일반으로 해서 계산을 했더라구요 결국 현재 지금은 휴유증으로 인하여 연차를 사용하면서 일주일 정도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사례들을 신고가 가능할까요? 신고가 가능하면 앞으로의 상황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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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상사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6개 이상 해당시 쓰레기상사 맞음 😝 01. 부하의 성과를 가로채서 자신이 한 것처럼 보고하는가? 02. 부하의 실수에 대해 공개자리에서 공격성 비난이나 망신을 준 적이 있는가? 03. 기분에 따라 말투나 태도가 달라지는가? 04. 부하에게 개인적인 야근·주말근무·단톡 지시 등을 당연하게 요구하는가? 05. 부당하거나 비상식적인 일을 시켜놓고 거절하면 조직 부적응자 프레임을 씌우는가? 06. 부하가 힘들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그건 너 문제지" 식으로 반응하는가? 07. 성별, 학벌, 외모 등으로 사람을 차별하거나 농담이라는 명목으로 비하하는가? 08. 문제 발생 시, 책임을 부하에게 돌리고 본인은 빠지는가? 09. 업무 피드백이 아닌, 인격 비하성 표현이나 무시하는 말투를 자주 쓰는가? 10. 자기사람은 챙기고 아닌 사람은 대놓고 차별하는 조직 내 정치질을 하는가? 11. 부하의 역량개발에 관심없고 무신경한가?
모딜리아니
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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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정치질이 고민입니다.
영업마케팅 직군인데 운좋게 기회가 와서 조직을 옮겨 바로 팀장이 되었네요. 한국 제조업이 다 그렇지만 중국업체랑 경쟁에서 조금씩 밀리다보니 상황이 쉽지 않아요. 아직 정년까지는 한참이고 아이도 초등생이라 어떻게하면 회사 잘될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하고 업무도 거기에 포커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내정치가 문제내요. 옆팀 팀장이 원조직에서 오래있었던 사람인데;; 너무 노골적으로 견제를 하네요. 이게 서로 성과를 내면서 하는 포지티브한 경쟁이 아니라 네거티브한 경쟁인게 문제입니다. 업무특성상 팀간 협업을 해 결과물을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이 다 한것처럼 말하는 식;; 너는 그냥 그래라 싶다가도 (솔직히 퍼포먼스 측면 제가 훨씬 인정을 받는지라) 우리 팀원들도 그런걸 되게 싫어하고 저도 솔직히 짜증이 나는건 어쩔수 없네요.. 어찌해야 하나 고민 중.. 사회생활 쉽지않네요;;
2년차 팀장
억대연봉
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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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프린트로 자기 공부자료 뽑는거도 눈치봐야하나요?
많은 양은 아니지만 매주 조금 뽑는거 눈치봐야하나요?
합격인
25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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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업무조정
말도 안되는 업무조정을 한답니다. 사업부 팀중에 한팀 인원이 나가서 새로 사람 뽑았는데 그사람도 또 나가버렸어요. 나간사람 업무도 붕떴고 업무는 엄청 많은상태에요.. 그랬더니 갑자기 두팀으로 나누어져있는 팀을 하나팀으로 만들고 그팀에서 업무를 다하랍니다. 참고로 두팀업무는 전혀다르고 바로 배우기 힘든 업무들인데 그냥 하라네요. 사람 한명 다시뽑으면 되는걸 두팀 합쳐서 하나팀에서 업무 하라는개 말이 되나요… 다들 맨붕에 나간다는 사람들도 있고 저도 이직해야하나 고민도 듭니다., 정말 짜증이 나네요..
퇴사욕망
25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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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 누락이 되었고 내년에도 진급 대상자들에 비해 고과가 안좋아서 진급 안될거 같다고 한달내내 징징되는 동료 개찌질하죠??
고과를 본인이 못맞은건데 왜저럴까요?? 찌질이죠?
합격인
25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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