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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의 출퇴근 차량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의 출퇴근 차량 추천 부탁드립니다. 우선 강변북로를 매일 지나쳐야되며 대중교통 이용시 출퇴근이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앉아서 갈수가 없습니다 (왕복 3시간 걸립니다). 어떤것이 좋을까요 ㅜㅜ
찎찎
21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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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 이직을 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이번에 현재 제 위치의 시장 내 평가를 알고싶어서 다른회사 면접을 봤는데 합격이 되버렸습니다. 기존회사와 복지나 성과급 등은 확연한 차이가 없고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정도인데 합격한 회사에서 현 회사보다 기본급 연봉 1000만원인상을 제시하셨어요. (현재 4천만원 초반) 1. 그런데 이직하게되면 기숙사제공이 없어서 서울에 숙소를 구해야하고 (부양가족이 지방에서 생활중이라 외벌이인 저만 생활할 숙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2. 현 회사에 있는다면 기숙사제공이 있어서 숙소를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현 회사는 경기도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서울생활은 해본적이 없어 이직결정에 해당요소가 가장 크게 고려되고있는 상황인데 조언을 좀 구합니다.
직장탈출꿈꾸러
21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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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일요일도 출근하라는 무언의 압박
안녕하세요. 주 5일제 직장인입니다. 토요일,일요일도 회사에 나와서 일을 하는 것이 일에 더 관심이 많고 잘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는 직장의 경영자... 주말에도 한번씩 출근해서 누가 일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주말에 일하는 사람만 일 잘하고 인정해주는 경영자... 주말에는 쉬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증말 짜증납니다...
최뿡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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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회사 재직 중에 우유부단한 글을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일한지는 5년차 정도 되었고 회사 오너가에서는 대기업을 표명하시지만, 내부적으로는 다사다난함이 많은 중소기업에서 근무를 이어왔습니다. 저희 부친의 친한 분이 대표이사님이시고 가족회사입니다. 부족하지만 관계덕분에 입사하고 9개월쯤 되어서 신규프로젝트의 장이 되었습니다. 낙하산 소리를 듣기 싫어서 여태까지 열심히 근무를 이어왔고, 사수가 없었던터라 (사수라고 하실 수 있는 분이 아버지뻘의 사장님이셨습니다..) 여러저러한 역사를 치뤄가며 현재에까지 왔습니다. 그러다 올해 결혼을 하게 되었고, 작년부터 연애하면서 퇴사와 이직에 대해서 고민을 이어왔습니다. 저희 오너분에 대해 많이 존경했습니다. 그러나 매사 과장이 있으시고, 변덕도 상당하시더군요. 대외적으로는 관대하시고, 부유하시고 가족분들에게 잘하시는데.. 정작 직원들에 대한 처우가 훌륭한지는... 일단 저는 수습기간 이후로 4년 반 동일급여로 직장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동안 수당은 별도로 받은게 추석, 설해서 4번정도네요.. 신규프로젝트 담당자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거니 하고 열심히 하다보면 밝은 미래가 오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갖고 지내왔습니다. 또 부친의 절친이시고 좋은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했었지요. 제가 맡은 아이템 자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의 노력 덕분에 코로나 상황에서도 영업쪽에서 드디어 매출다운 매출이 발생하였고, 그로 인해 동기부여를 하면서 다시 한 번 노력을 경주해왔습니다. 그러나 대표이사의 집안분들이신지, 정치를 더 강하게 하시네요.. 다 큰형님이나 작은이모뻘이신데 말입니다. 친한친구들과 이야기를 통해서도 근무한지 2년여가 지났을 때 조금 잘못되는건가 싶기도 하다가, 대표이사님의 장담 (복리후생, 프로젝트의 성공 및 성과에 대한 포상 등) 등을 믿고 기대해왔는데.. 지금까지의 제 시간에 대해 안타까움도 크고 저희 부친께 모든걸 말씀드리지 못해서 서운해하시지 않을까 하기도 합니다.. 리멤버에서 활동하시는 선후배님들의 회사는 안녕하신가요? 제가 속한 조직은 그 흔하디 흔한 ERP도 사용하지 않고 있고 몇 번 보고를 드렸는데 안들으시네요. 동료들과 근무하기 좋은 모범적인 팀을 만들어보고 싶어 나름대로는 노력을 이어왔는데, 가족회사가 참 어려운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저희는 발전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인데, 오너가께서는 재벌가처럼 생각을 하시고.... 제가 있는 곳이 특출난걸까요?
Camp83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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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는 것을 느끼니 여름휴가 생각이 나네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들쭉날쭉 하면서 더위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진다고 느끼다보니 아직 5월이지만 여름휴가 계획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도 코로나 상황은 좋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데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시나요? 전년도에 저는 고향쪽으로 2박3일 정도 다녀오긴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쪽으로 계획하고 계시나요? 올해도 제주도로 많이들 가시나요? 건강들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변화가답이다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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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적응
안녕하세요 기존 중소 회사에서 의료분야 마케팅 5년하다가 회사가 많이 어려워져서 좋은 시기와 조건에 중견으로 이직 성공했는데요. 기존의 회사가 영업 중심이라 사내분위기가 정장입고다니고 상명하복이 강한 회사인데 반면, 새로 가는 곳은 영업을 제외하고는 수평적이고 자유출근 복장의 분위기랍니다.(같은 마케팅 부서) 이직이 처음이라 신입은 OJT같은게 있지만 경력은 물어보니 없다고 하더라구요..ㅜ 경력 이직하면 보통 어떤일을 처음에 주로 하나요? 들어보면 알아서 일을 찾아서 하면된다고들 하는데..진짠가요..? 경력으로 입사한만큼 어수룩해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에 끄적여봅니다..ㅜ
도리도리마케터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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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할때 이직사유
업종 바꿔서 이직을 2번했었고, 3번째 이직을 준비중인데 현 관련업종 IT가 아닌 곳 스타트업으로 가려고 합니다. 대부분 이직하실때 이직사유가 어떻게 되시나요? 외벌이라 급여를 높게받고 싶지만, 그러려면 넘빡시게 일해야되나 싶고, 회사에서 통근 편도 1시간에 워라밸 보장(아이 놀아주기) 되는 곳에서 일하고 싶거든요. 고민만 많아지네요^^; 퇴사시기가 확정되지 않아 출근해서 일하는것도 불편한 이직러입니다.. 편하게 듣고싶어요 이직할때 이직하신 이유나, 어떤조건이 맘에 드셔서 옮기셨는지요
레너드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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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자녀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워낙 스마트폰이 일반화된 시대라 부모가 먼저 뭔갈 가르쳐주기 전에 잘못된 문화를 접하면 아이들이 잘못된 인식을 갖게 될까 걱정입니다. 예민한 문제라 노하우를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되면되게하라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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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 자원해서 오고 보니 힘들군요.
일배우는데 하나를 가르쳐주면 절반을 까먹네요. 원래 제가 공부를 잘하는 편도 아니거든요. 무리수를 둔 것 같긴 합니다. 기존에 할줄 알던 업무를 하는것과 새로운 업무를 배우는 차이가 정말 크네요. 영어번역은 영작을 학교 다닐때부터 해오던거라 문제 없는데 지금 업무는 이제 막 배우는 단계라 머리가 굳어져서 잘 들어가질 않아요. 마치 전직한 느낌입니다.
JOEKIM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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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경우에도 인사 잘하시나요?
오늘 점심때 식당에서 사람들하고 밥먹고 있는데 조금 애매한 거리에서 회사사람들이 지나가더라구요. 다른 사람들 얘기를 듣고있던 중이라 굳이 회사사람들을 보지는 않았는데 이런 경우에 보통 자리에 앉아서 인사먼저 드리는지요?
새빛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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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들어갔을때의 꿀팁!!
1.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있다면? 사수의 말을 잘 듣습니다. 인수인계하는 건 목이 아픈 일입니다, 광동 비타500 제공 또는 함께 담배 타임을 가지도록 합시다. 담배 타임엔 회사의 '색다른' 진실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비흡연자라면 커피 타임을 추천합니다. 2.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없다면? 지난 프로젝트 기획서와 결과보고서를 달라고 해서 뒤적거리도록 합니다. 뭔 말인지 모르겠어도 뒤적거려 봅니다. 3. 책상을 정리해 보자. 1일 차엔 문구류 세팅, 2일 차는 가습기, 다육이 세팅, 3일 차엔 애인 사진, 담요, 미니선풍기 세팅, 4일 차엔 간식 세팅, 5일 차엔 아이패드, 노트북 냉각기 등 비싼 기기들 세팅, 6일 차엔 목장갑, 줄자, 공구류 세팅(의외로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7일 차엔 모든 걸 창조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장호원똥쟁이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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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에 이직준비하시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퇴사를 심각하게 고민중인 취린이입니다. 다닌지 이제 1년되었고 스타트업이라 바로 실무투입되었지만, 잡경력만 만들어진 것 같아 한 분야로 집중할 수 있는 곳으로 가고싶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저런일 맛보기식으로 하다보니 해본건 많으나 지식이 너무 부족한상태라서요ㅠ 퇴사하고 공부하면서 이직할까, 이직할 곳 확보해놓고 사직서내밀까, 고민입니다.. 당연히 후자가 안전하겠지만 하루라도 빨리 지금 회사에서 나가고싶은 심정이라ㅠㅠ 일문제도 있고 사람문제도 있고요😂 이직해보신 다른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ㅠ ㅠ
잡케터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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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는데 불안할땐
안녕하세요. 3년차 직장인입니다. 뭔가 항상 제 자신이 모자르게 느껴져 회사에서 칭찬을 들어도 운이 좋아 이번에 성과가 잘 나왔다고 생각이 들어 오히려 불안합니다. 연차대비 연봉도 많이 받고 있고요...(국세청 자료 기준으로 상의 1%입니다) 근데 이 연봉도 제 능력대비 너무 많이 주는거 같아서 너무 불안합니다. 언제간 제 운빨이 다 사라지면 사람들한테 비난 받을까봐요. 그래서 주변에 솔직히 여쭤봐도 나이대비 정말 많이 배운거고, 커리어적으로 잘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어도 다 거짓말로 위로 해주려고 하는 말로 밖에 안들리네요. 너무 불안해서...주말에 자기개발 위해서 자격증 공부도 하고 대학원도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리 자기개발을 해도 너무 불안합니다. 자존감이 낮은건지...비교 기준이 높아서 그러는건지. 뭔가 너무 사는게 힘드네요 ㅠㅠ 남을 위해 사는 삶 같고...너무 안행복합니다... 주변에 속마음을 말할 곳이 없어 리멤버에 익명으로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병원을 다녀야 할까요
jjjoohi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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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관련
보통 1달전에 퇴사한다고 하면 퇴사가 가능한가요..? 임원분 바로 밑에서 일하고 있고, 대체자가 없어서 바로 퇴사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빠르면 2~3주안에 가능하다고 하던데 보통 다들 회사에 퇴사통보를 언제쯤 하시나요?
디셉티콘운용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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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업무가 어렵네요
회사에서 신사업과 M&A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매도물 찾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으면 매도물이 많이 생길것 같은데, 매칭되는 회사를 찾기가 너무 어렵네요.
새로운 도전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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