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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중 잉여인력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위에 차장님이 계십니다. 허구언날 게임에 어디서 짱박혀서 주식을 하는지 게임을 하는지 자리를 비우고 한 시간 이상 밖에서 시간 보내고 옵니다. 잡무가 저한테 온전히 오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팀장님이 뭐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 때문이고 사람은 안 변하더라구요. 회사에서도 쉽게 못 자르니, 게임하러 회사에 나오는지 집에도 늦게갑니다. 게임하는라..... 혹시 이 와 같은 경우 해결책은 없을 까요??
marketer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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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직장으로 정년까지 가는 경우도 있나요?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게 좋은걸까요?
ajajaja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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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연구수당은 어떻게들 처리하시나요
당연히 연구원들에게 지급되는게 맞겠지만 중소기업들의 경우 어떻게 처리들 하나해서요 현물분담금 때문에 직접연구에 관여하지 않는 대표이사도 연구원으로 등재되기도 하는데..아무래도 많은부분를 가져 가실듯하네요 이번에 처음 과업책임자로 국가과제 선정이 됐는데 몇 프로 정도 받으면 될까요?
다리가이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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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글을 쓴다] '경영의 신'이 월급 봉투 속에 직접 쓴 엽서를 담아 보냈던 이유
📌최고의 창업자 CEO들이 글을 씀으로써 얻을 수 있었던 탁월한 성과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리멤버와 협의해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의 내용을 요약, 정리해 연재합니다.📌 탁월한 리더라면 어느 시대에 활동했든지 간에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사업의 성패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데서 결정되며, 높은 자리에 있다고 저절로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는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파나소닉(구 마쓰시타 전기) 창업자는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글을 썼습니다. 그는 과거는 물론 오늘날에도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인으로 꼽힙니다. 그가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유는 가난, 질병, 저학력이라는 세 가지 장애물을 극복하고 맨손으로 창업해 파나소닉이라는 거대한 기업을 일궈냈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가 당대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였다는 사실은 생각만큼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모두 합쳐 2,000만 권이 넘는 책을 판매한 작가인 만큼 그를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부르는 건 결코 과장이 아니죠. 초등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그는 단 한 번도 정규교육에서 글 쓰는 법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또 그가 처음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던 건 자신의 사상을 후세에 남기겠다는 거창한 이유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젊은 시절 그의 목표는 하루하루가 전쟁 같은 경영 현장에서 살아남아 회사를 더 크게 키우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런 그였기에 글을 썼던 목적도 지극히 실용적이었습니다. 자기 생각과 계획, 회사의 현재 상황과 달성해야 하는 목표를 모든 직원에게 알림으로써 조직을 더 효율적으로 이끄는 것, 이것이 바로 그가 처음 펜을 잡았던 이유입니다. 다른 모든 창업자들과 마찬가지로 마쓰시타도 회사가 성장하고 직원들의 수가 수백, 수천, 수만 명으로 불어나면서 더 이상 모든 직원에게 자기 생각을 직접 전하지 못하게 되는 문제와 맞닥뜨렸습니다. 회사가 커질수록 최고경영자의 관리 역량이 점점 더 중요해져만 가는 것과는 반대로 직원들에게 리더의 생각을 알리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졌죠. 그리고 마쓰시타는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월급봉투 속 편지’라는 자신만의 수단을 만들어냈습니다. 아홉 살 때부터 밑바닥 점원으로 일하면서 사람들의 심리를 꿰뚫게 된 그는 사람들을 설득하려면 그들이 기쁘고 즐거울 때 이야기를 꺼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죠. 그래서 그는 한 달 중 직원들이 가장 기쁘고 즐거운 날인 월급날마다 자신의 글을 전했습니다. 아무리 일이 고되더라도 월급날만큼은 즐겁고 행복해지는 게 사람이니까 말입니다. 그는 직원들에게 줄 월급봉투 속에 자신이 쓴 편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엽서 크기의 편지지에 200자 원고지 3~4장 길이의 짧은 글을 썼죠. 회사의 현재 상황을 설명하면서 직원들을 격려하거나 좀 더 분발해주기를 부탁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지금과 같은 봄날에는 교외로 놀러나가기 좋은 계절이 되었다는 가벼운 일상을 담아 보내기도 했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마쓰시타식 글쓰기의 특징은 어려운 단어와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평소 대화에서 사용하는 표현 그대로, 말하듯이 쓴다는 점인데요. 그 자신부터가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기에 글을 쓸 때 어렵고 격식을 차린 어휘와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없었습니다. 책에서 가져온 멋들어진 일화나 고사성어보다는 누구나 일상에서 경험했기에 들으면 바로 머릿속에 그릴 수 있는 사례를 바탕으로 자기 생각을 풀어나가는 그 특유의 글쓰기 스타일이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다음과 같이 말이죠.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생선을 좋아하고 한 사람은 고기를 좋아한다고 해도 두 사람이 함께 앉아 즐겁게 식사할 수는 있다. 취향은 다르지만 두 사람 모두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 된다.” “생선을 싫어한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고, 고기를 싫어한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그런 것들은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취향의 차이는 차이대로 받아들이고 각자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마음이 불편해지지 않고 평화로울 수 있다.” 구성원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분들이라면, 혹은 앞으로 리더의 자리에 오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말씀드린 마쓰시타의 사례에서 적지 않은 교훈을 얻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홍선표 작가 [email protected]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 <리치 파머, 한국의 젊은 부자 농부들> 저자 -지난 연재 읽기 -꾸준한 글쓰기가 최고의 마케팅 수단인 3가지 이유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4026 -제프 베이조스의 롤 모델 CEO에게 배우는 설득하는 글쓰기 노하우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3834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어떤 책인지 살펴보기 https://bit.ly/3ozH62s
홍작가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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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엔지니어들은 어떤대우를 받나여?
국내에서는 기술자가 그렇게 많이 좋은 명함을 내지 못하는데. 해외에서는 내가 말하는게 곧 내가 책임진다라고 해서 밀어분여서 엄청난 파워를 갖고 있더라구요.. 국내랑 다른 해외 문화인데.. 해외에서 근무하는 건설분계신가여?
장호원똥쟁이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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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매니징때문에 숨막혀 죽겠어요
1부터 1000까지 세세하게 다 보고받길 바라는 상사때문에 숨이 막혀요.
부자될거임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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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님이 자꾸만 저만 시킵니다..
전무님이 밑에 직원 들어왔는데도.. 자꾸 저만 잡일 시키네여.. 택배함에 가서 물건 갖구 와라. 정산 해라.. 왜 사원한테 직접적으로 시키지 않고 계속 저한테 토스토스토스.............. 점심시간에도 계속 부르고... 쉬지도 못하게 하고 왜 업무시간에는 안부르고 점심시간에만 부를까여.... 답답하네여 정말
딸랑구하나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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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쪽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이 너무너무 절실한 곧 10년차 입니다. 10년 중 3년 조금 못되게는 공공기관에서 홍보파트 담당했고요. 현 직장은 NGO인데 7년 조금 못 채웠고 홍보팀, 기획팀 거쳐 지금은 사업팀에서 모기업 사회공헌사업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홍보팀 업무를 제일 많이 했고요, 기획팀 사업팀은 각 1년 정도 됩니다. 홍보팀에 있을때도 워낙 사람이 없는 곳이다 보니 3년정도 소소한 규모 사업운영은 해왔고요. 현직장은 워낙 작은 회사여서 사실 이 일 저 일 다 해도 재밌게 다녔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역시 처우에 대해 아쉬운 마음이 자꾸 생기네요. ..ㅠㅠ NGO인걸 감안하고 그동안은 나름 불만갖지 않으려 했는데 최근 저의 처우가 남들보다 훨씬 나빴다는 걸 알게 되고 나선 의욕이 없어집니다 ㅠㅠ 사회공헌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ㅠㅠ 사태가 이렇게 되고 보니 사회공헌쪽은 티오가 더 없는거 같아요..1월부터 열다섯번 넘게 서류부터 최종까지 탈락하고 나니깐 그동안 해 온 일에 대해서도 자신이 없어지는 느낌이네요 ㅠㅠ 다른 분들은 이직 준비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
긍즈능근츠능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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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12]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회사에서 체계적으로 버티는 방법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아. 내가 더 이상은 뭐 같아서 못 해먹겠다." 난 오늘도 중얼거리면서 수첩을 책상에 던지고, 의자가 부셔져라 털썩 자리에 앉았다. 약간의 멍을 때리고서는 다시 쫄보가 되어 내가 한 말을 혹여나 누가 들었을까봐 가슴 졸였다. 그래도 도저히 못 다니겠다 싶을 땐 오랫동안 지니고 다닌 나만의 노트를 펴고 펜을 든다. 나의 노트에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업무의 순간과 나를 괴롭게 한 사람들이 날짜순으로 나열되어 있다. 그리고 각 항목별(업무별, 사람별)로 힘들거나 괴롭게 한 정도를 10점 척도로 수치화해서 작성되어있다. 예를 들어 오늘 결재 건은 5점 정도로 보통 무난했고, 그 안에 결재권자, 협조권자 등 4명이 있었다면 각 사람별로는 1점, 2점, 6점, 10점으로 수치화 되어 있다. 1점은 힘들게 하는 정도가 1이므로 상당히 긍정적인 사람이다. 반대로 10점은 나를 최고로 힘들게 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항목 별로 나눠서 각각의 점수를 나열해보자. 그렇다면 내가 어떠한 시점에 회사에서 업무 때문에 힘든 것인지 아니면 특정 사람 때문에 힘든 것인지 알 수 있다. . 다음은 업무별, 사람별로 부여된 점수를 일정한 기간 별로 합산한다. 그러면 일정 기간에 가장 점수가 높은 업무와 가장 점수가 높은 사람이 나온다. 그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업무와 사람은 나와 궁합이 맞지 않다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또한 각 사람별로 그 사람이 회사에서 어느 시간대와 어느 요일에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파악할 수 있다. 이렇게 맞지 않는 사람과 마주치는 시간과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업무를 최대한 잘 피하면 나의 직장생활이 윤택해진다. 그리고 각 기간별로 회사 외적인 일로 내 마음을 흔드는 사건이 있었는지 써 놓는다. 예를 들어 2월은 자녀가 태어나서 잠을 못 잤다거나 8월은 장기 여름휴가가 있어서 설레였다. 이러한 외적인 변수들의 내용을 주석으로 달아서 각 기간 동안 내가 매긴 점수의 신뢰성을 검증해야 한다. 잠을 못자면 조금 힘든 일도 평소보다 더 힘들고, 휴가를 생각하면 평소에 많이 힘든 일도 조금 힘들기 때문이다. ..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식인으로써, 이렇게 축적된 나만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그만두고 싶은 최근 한 달간의 점수를 계산한다. 그리고 과거에 가장 높은 점수가 나왔던 기간의 점수를 알파고와 같은 두뇌로 비교분석을 한다. 그렇게 하면 지금 이성적으로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인지 아니면 순간의 감정에 치우쳐서 있는 상황인지 체계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그리고 제일 좋은 것은 이렇게 엑셀로 일하는 척 하는 시간에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집에 가야지🍯
밥벌이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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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중
회사도 저도 많아 지치네요ㅡ
용용용
2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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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혹시 번아웃을 느껴보신 분 계신가요? 요즘 제가 집중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다불어 짜증이 엄청 납니다. 아무 생각없이 할수 있는것은 괜찮은데 조금이라도 머리를 써야하는 경우 심각할 정도로 예민해지고 짜증나고 폭발할것 갇고 그렇네요. 이게 번아웃 증상이 맞는것인지? 혹시 경험해보신 분은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합니다. 집에 있으면 계속 화가나 주말에도 일부러 나가 돌아다닙니다. 그러다보니 집안 분위기가 말이 아니네요. 알면서도 못 고치고 있네요. 좋은 방안 있으면 공유쌔주세요.
감초
2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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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생의 재취업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다니든 회사 그만두고 구직중에 있습니다, 구직사이트보면 40대 초반이 상한선 같네요 ..어떤 좋운 방법이 있을까요?
thlee4
2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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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준비 쉽지 않네요
비오는 주말 경력직이지만 아직 예매한 8년차라 그런가 경력기술서 말고도 넣는 곳에 따라 과제를 주시는 곳들이 있네요. 주말에 과제하다가 잠시 푸념 하고 갑니다. 다들 재직 중 이직 준비 어떻게 하셨나요
망고복숭아
2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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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확장
회사를 확장하고싶은데 정부에 도움을 받을수 없나요
세상살이
2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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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이티 해외 벤더는 왜 인기가 없는건가요?
영업이나 기술영업 30중반이면 7~8천에 40초반 15년 경력쯤 되면 1억중반인데... 여기보면 죄다 네카라쿠등등 얘기만 있지 해외 벤더사 얘기는 없네요.. 숫자에 너무 치이고 정년보장이 안되서 그러나요?
기술영업입니다
억대연봉
2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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