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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사용하고 계시나요?
어플을 통한 중고거래 앱으로 당근마켓을 주위에서 많이들 이용하는것을 볼 수있고 저 또한 사용을 하는데요 요즘, 괘씸하군요! 당근마켓의 운영 횡포가 좀 심하다고 느끼시는 분들 계시나요? 특히, 지역업체나 광고 하시는 분들 광고가 숨겨져 있는 글로 표시되거나 제대로 광고되는지도 모르는 광고비용 등 이상하다고 판단되시는 분들 계시는지요? 광고뿐 아니라 알바등 동네 구인을 하는데 약속취소 해버리는 경우 급해서 재 모집 글쓰기를 바로 했는데 광고로 유도하는 창이 뜨고 갑자기 중복성 글이라며 이용 제재를 당하는 등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캡쳐사진 자료도 있는데 사진은 여기 안올려지네요ㅠ 당근이 잘 나간다고 배불러 배 터지기 일보 직전인가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지요?
벽화그리는남자
2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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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이 온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번아웃이 오면 어떻게 이겨내야 하나요? 쉬운 일은 없다, 다들 그렇게 참고 버티며 이겨내는거다 생각하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일해왔습니다. 근데 오늘 유튜브에 올라온 번아웃 영상을 보니 딱 제 얘기더라구요.. 좋은 팁, 경험담 있으면 알려 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좋은 의견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코로나블루
2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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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됩니다 옮기는게 맞을까요?
스타트업회사에서 입사제안이왔는데요 직무는현직장에서 하는 업무와동일합니다. 안정적인걸 선호하는편이나 워낙에 성장속도가빠르고 해당사업을 독점하다시피하는회사로 투자유치도많이받아 계속 성장하는회사입니다 현재다니는회사는 잦은인사로 원거리발령날가능성도높습니다. 굉장히 보수적인회사이며 인사이동 거부한적이있어 개인적으로 눈치를많이보는상황입니다 이로인한 불이익도있었구요 상사는 상황이어쩔수없으니 기다려보라는 상황이구요 제안온 회사는 지금연봉의 10프로정도 업해서 갈수는있는상황인데 곧 직책부여 진급까지있는상황이라 일년을봤을땐 비슷한수준이라 조금망설여집니다. 무언진모르겠지만 어떤무언가가 계속 고민.갈등을하게만듭니다. 현재 연봉을 더 상향가능한지요청한상태이고 답을기다리고있는상태입니다. 어떤선택이 옳은건지 답답해서 몇자적어봅니다. 결정은물론 제가하는게 맞겠지만...
최악
21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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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직무가 처음입니다...
팀장 직무가 처음입니다.. 안녕하세요 경력 10년차 40대 물류관련 중소기업 커머스부서에서 팀장을 맡고 있는 아무개 라고 합니다. 말그대로 팀장 직무가 처음입니다~ 이 회사에 입사한지는 이제 한달이 되어갑니다.(구직기간 1년) 다름이 아니라 제가 팀장 직무가 처음이라 어떻게 팀을 이끌어야 하는지 무엇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하는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그전에는 독립적인 지시를 받고 업무를 했는 팀원이었어서 팀장이라는 직무는 처음입니다. 팀원들은 8명정도이고 다들 각자 맡은 분야에서 잘 직무를 수행하여 주고 있습니다. 제 아래 직무 파트는 총3개이며 각 마다 파트장들이 있고 밑에 다른 직원들이 있는 구조 입니다. 아직 팀원들은 저에게 큰 불만은 없는 것 같고 지시를 받거나 제가 지시를 하는 업무는 곧잘 하곤 합니다. 다만, 저희 사업이 이제 시작한지 2달이 되어가는데도 이렇다할 성과가 없어 대표님에게 매번 안좋은 이야기를 드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에는 사업에 존폐를 이야기 하시며 인원정리 이야기 까지 하신 상황입니다.(참 답답하네요..) 대표님에 저에대한 신뢰(?)도 벌써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 입니다. 처음엔 잘할줄 알고 뽑았더니 잘 못하는것 같다고 하면서 실망스럽다고 벌써 몇번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신규 사업이 자리를 잡히기 까지 아직 조금더 시간이 필요할듯 싶은데 저희 대표님 생각은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참고로 대표님은 40대초중반에 나이에 성격은 무언가를 이야기 하면 왜? 라는 왜 이걸해야하는데? 라는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나이가 젊으셔서 이야기가 잘 통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자꾸 아니라고만 이야기하니 대화를히고 제안을 하기가 꺼려집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팀장직무가 처음이다보니 어떻게 팀을 꾸려나가야 하는지..무엇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하는지 팀장으로 처음 부임을 하면 뭐부터 해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누군가는 그러더라구요 팀원들과 개별면담을 해서 하루하루 각 팀원들마다 무슨 업무를 하는지 파악을 먼저 하는것이 우선이라구요.. 아무이야기라도 좋으니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머든지다
21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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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쁨받는 중간관리자
과장이다보니 위아래 모든 인원을 신경쓰려노력합니다. 부장님께서 잘해주시고 워낙 커피도, 밥도 잘사주셔서 저역시 부장님안계실때 대리,주임님들께 자주 사드리려노력하는데 그 정도가애매해서..ㅎ 어떤거리가 가장좋을까요?
츄우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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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선택
안녕하세요~! 직장 4년 다니다가 이직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기존은 불투명한 미래 + 적절한 연봉 가는 곳은 평생 직장 + 기존 연봉받기까지 시간 걸림 돈벌자고 일하는 것이지만 안정성이 중요하게 느껴져 이직하는 것이 옳은 선택인가 고민하게 되네요.
루마이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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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17] 상급자가 나보다 모른다고 느껴질 때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팀장님은 결재를 올려도 아무것도 몰라. 도대체 어떻게 저 자리까지 갔는지 모르겠어." 오늘도 동료는 팀장님께 결재를 받고 오면서 결재판을 책상에 툭 던지면서 말을 했다. 이렇게 직장에서 당신보다 직급이 높은 상사가 나보다 모르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다. 가끔은 상급자가 묻는 질문의 난이도가 지나치게 낮아서 답변을 하기 힘든 질문을 하실 때도 있다. 조금 과장하여 예를 들면 ‘1더하기 1은 왜 2지?’ 라는 식의 질문이다. 내가 결재를 올린 것들은 분명 어렵지 않게 판단할 수 있는 업무인데 결재를 올리면 아무것도 모르는 눈망울을 하고 날 바라본다. 하나하나 설명을 하다보면 점점 답답해진다. '아니 이 회사에서는 나만 일하나?' . 아기처럼 천진난만하고 세상의 경험에 때가 묻지 않은 맑디맑은 눈망울로 바라보는 팀장님의 속마음에는 두 가지 사실이 있다. 첫째는 사실 팀장님은 이미 알고 물어보는 경우다. 팀장님은 당신이 기안을 한 업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 확인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 경우에는 설명을 하기 전에 '팀장님께서는 이미 익숙하시겠지만' 이라는 미사여구를 붙여주면서 존경의 눈빛을 보내야 한다. 그리고 마음을 편히 갖고 팀장님께서 이미 아실테니 스스로 귀찮아 하거나 불편해 하지 말고 편하게 또 설명 드리면 된다. '나보다 실력이 있고 아는 게 많은 상사가 있으니 이 회사는 배울 것도 많을 거야' 라고 즐겁게 생각하자. 둘째는 약간 슬프지만 팀장님이 내가 기안한 업무에 대해서 진짜 모르는 경우다. 이 상황은 기안자에게 가장 답답한 상황이다. 나보다 월급을 몇 배나 더 많이 받는 임원이 당신보다 더 모른다는 것이 속상하기까지 하다. 실제로 이런 고민을 팀장님께 허심탄회하게 말씀 드리니 똑같이 허심탄회하게 큰소리로 대답해 주셨다. “당신 윗사람이면 다 알아야 되냐? 그럼 대통령이면 세상일 모르는 게 없냐? 그렇게 윗사람이 모르는 것 같으면 회장님께 가서 직접 물어봐 임마!" 직접 경험해본 결과 내일 퇴사할 작정이 아니라면 이런 이야기를 절대 입 밖에 내지 않기를 권한다. .. 결국 두 번째 상황에서 내릴 수 있는 해결책은 '윗 사람이 될 수록 내가 모르는 고민이 많나보다' 라고 편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팀장님의 일과는 매일 손톱을 깎고 파티션 아래에서 핸드폰으로 몰래 야구나 유투브를 시청하는 일이더라도 ‘손톱과 핸드폰 속에 세상의 모든 이치가 있나보다.’ 라고 생각하며 신경을 쓰지 않으면 된다. 솔직하게 당신이 팀장님의 월급 주는 것 아니니 내가 사장인 것처럼 나보다 잘 모르는 팀장님에 대해서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경 쓰지 말라는 것이다. 더 좋게 생각하려면 내가 하는 업무는 남들도 모르고 게다가 상급자들도 모르는 업무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나에게 월급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자. 내 업무를 전무님도 알고, 팀장님도 알고, 동료도 알고 할 수 있다면 회사는 더 이상 나에게 월급을 줄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도 난 열심히 결재판을 펴고 행복하게 설명을 한다.🍯
밥벌이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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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시간 근무 꼼수
이제는 회사에서도 주 52시간 근무법을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트라넷을 개선해서 업무 시간을 적도록 되었죠. 그래서 야근 신청을 저녁 6시 이전에 몇시간이나 할것인지 미리 정하고 신청해야합니다.(타기업 공통일 듯 하여 납득됩니다) 문제는 신청한 초과근무 시간을 오버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거는 근무 시간으로 인정이 안된다는군요 초과수당이나 주면 모르겠는데 말이죠. 그래서 초과근무 시간을 많이 신청하면 뭐라하고.. 적게 신청해서 저녁 12시나 새벽 1시 퇴근하면 초과근무 신청 기록에 따라서 택시비를 줄수없다는군요. 이게 회사 기록상으로는 52시간이 되어도 노동자의 입장은 아닌 현실.. 다른 회사도 이런가요 궁금하네요.
웃찾사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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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은 매일 칼퇴 하는데 나는 오늘도 야근이네요
"오늘 분리수거해야 돼서 먼저 퇴근할게요" "오늘 운동해야 돼서 먼저 퇴근할게요" "오늘 투표하러 가야 돼서 먼저 퇴근할게요" ​"제 부사수는 오늘도 이렇게 칼퇴근을 하네요. 제가 매일 야근하는 걸 아는데도 그냥 남의 일보듯 해요. 하루는 '나 매일같이 야근하는 거 몰라요? 같이 야근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친구 약속 있다고 7시도 되기 전에 피씨 끄는 건 좀 아닌 거 같아요'라고 정색했는데 그 순간뿐이더라고요" 상담자 : "칼퇴근은 당연한 거라 뭐라 할 건 아닌데 선배에게 빈말이라도 좀 도와드릴 거 없냐고 하면 좋은데 아쉽네요" "나이가 저보다 세 살 정도 많은데 공시 생활을 하다가 첫 입사해서 그런지 눈치, 염치가 없어요. 또 한 번은 우리 팀장님과 부장님이 11시부터 오후 12시 넘어서까지 업체 미팅을 하셨어요. 그래서 팀장님이 그 부하직원에게 주차권 등록을 해달라고 했더니 '왜 점심시간에 일 시키느냐'라는 식으로 대답하더라고요" 상담자 : "아, 밥도 못 먹고 일한 선배들이 듣기에 좀 짜증 났겠어요" ​"한 번은 제가 연차로 가족여행 중이었는데 저에게 회사로 와서 법인카드 주고 가라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연차의 뜻을 모르나.." 상담자 : "아.. 남자끼리 만약 그랬다면 사이가 조금 어색해질 수도 있는데 ("아니 내가 너 씨다바리야? 지금 연차로 여행 온 사람더러 뭐?! 법카 하나 너한테 대령하러 기어 나오라고? 야! 입장 바꿔서 생각해 봐! 너 점심시간에 쉴 때 주차권 하나 준비하는 것도 싫어하면서, 만약 너 쉴 때 법카 가지고 대령하라고 하면 너는 나오고 싶냐?"라고 하세요) 같은 여자끼리라서 많이 편한가봐요. ​"저에게 업무가 너무 집중되어 있어요. 팀장님도 최근에야 이 사실을 아셨고요" 상담자 : "팀장님에게 방치하지 말고 좀 도와달라고 해보세요" ​"도와달라 하기에는 부사수와 저의 사건 하나하나를 모르시니 얘기해봤자 제가 다 일러바치는 게 되니까.. 좀 곤란해지지 않을까요?" ​상담자 : "아.. 부사수를 위하는 마음이 엄청나시군요" ​ "아 그런 건 아니고요. 그런데 또 일 알려주면 하려고는 하는데 기억력이 극도로 안 좋아요. 근무태도가 더 문제라고 생각해요" ​상담자 : "일 리스트를 같이 적어보고 매일 팀으로서 같이 뭐를 해야 하는지 관리를 해주자고요. 그리고 하다가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보게 하자고요" ​"저 불러서 질문하는 건 엄청 잘해요. 자기 자리에서 봐달라고 하니까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 갔다 해요" ​상담자 : ('나 바쁘니까 나한테 직접 가져와서 물어봐!'라고 하세요)"직접 자리에 가주는 거보다는 같이 할 일 리스트를 짜고 매일 같이 부사수랑 챙기는 게 진정한 배려라고 생각해요" ​"아 그렇네요. 제가 이상하게 배려했네요" ​상담자 : "부사수랑 같이 할 거 정리해서 매일 아침 자체 회의를 통해 일을 나눠 보세요. 같이 한배를 탔다는 걸 인식시켜주자고요" ​"맞아요. 말씀하신 게 가장 기본적이고 꼭 필요한 건데, 저부터가 지금 업무를 분장하고 인계해 줄 여력이 안돼요. 시간을 더 내서라도 해볼게요" ​상담자 : "네,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부터 갖는 게 제일 급선무에요. 저도 예전에 바빴을 때 업무 분배하고 위임할 것들 정리 안 하다 보니 매일 이런 정신없는 하루가 반복되더라고요. 당장 시간이 조금 걸려도 장기적으로는 꼭 필요해요" 부사수라고 해서 무조건 선배들보다 늦게 가야 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거라 생각해요. 월급 더 많이 받는 선배들이 일을 더 많이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후배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게 이 상황에서는 가장 급한 거 같아요. 후배에게 무시당하기 싫은가요? 후배에게 완벽한 모습만 보이고 싶나요? 후배가 말을 잘 안 듣나요? 단순히 회사에서 먼저 들어왔다는 이유로 후배를 힘으로 누르려 한다면 일시적으로는 가능하겠죠. 힘으로 쭉 누르고 싶다고요? 이종 격투기 배우고 헬스장 가서 덩치를 키워서 힘으로 후배를 눌러버리겠다고요? 이런 생각은 현명하지 못하잖아요? 자신의 업무에 대해 잘 설명해 줄 수 있고 실제로 성과를 내는 선배! 후배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선배! 도움을 주는 선배! 여기에 더욱 집중한다면 저절로 따르고 싶은 선배가 되지 않을까요?
직장생활읽어주는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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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불평불만 쏟아내는 직원
같은 팀 동료가.. 일은 잘 하는데 정말 하루도 쉬지않고 불평불만을 쏟아내고 본인 기분나쁜 거 있으면 기분나쁜 티 다내고 그날그날 시간별로 기분에 따라 대응하는 게 너무 다릅니다.. 웬만하면 일과 감정을 개입시키지 않으려고 하는데 저도 사람이다보니 감정적으로 극도로 피로하고 지치네요... 반년 정도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보니 그냥 제가 그만두고 싶습니다 이제는... 너무 지치네요...
땅강아지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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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녀들 영어교육 어떻게 접근하시나요?
개인적으로 20년 이내로 외국어 능력이라는 건 거의 필요없는 시대가 올 거라고 봅니다. 그냥 이어폰 하나 꽂으면 100% 실시간 통역되는... 그런 제 감을 믿고, 애들 영어교육은 그냥 입시 준비 정도로 시키고 있는데... 최근에 누가 "미국 유학 같은 건 생각 안하냐, 유학가서 이어폰 꽂고 있는 유학생이 적응할 것 같냐"라고 하길래 아 내가 너무 가볍게 생각했나 싶더라고요. 요즘 영어교육 어떻게 접근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문지기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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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어디까지 생각하세요.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친구들은 성희롱이라고 하던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 글을 남깁니다. 성희롱을 한다고 느끼는 사람은 직장상사 인데요. 대푭니다. 중소기업이구요. 저랑 자리가 가까워지면서 유독 제 다리에 관심이 많으셔서요. 스타킹안신었네 춥겠다. 양말 안신었네 신고다녀. 다리에 상처가 많네 칠칠맞기는.. (제 다리를 어떻게 그렇게 자세히 보시는진 모르겠지만 ..)등등 한두번도 아니고 정말 여러번 제 다리 언급을 하네요. 자기 허벅지가 단단하다는둥 .. 제 옆에서 자랑을 하시는데요. 진짜 더럽게 느껴지는데 문제는 다른분들은 다들 오래 다니셔서 그런지 아무렇지 않아보여요.. 자꾸 강제 야근시키고 집까지 데려다 줍니다..굳이 야근 안해도 되는데 야근을 다같이 시키고 저만 더시키고? 다른분 집에 보내고 저만 집에.. 데려다줘요.. 처음엔 택시비가 많이 나와서(직장이 강북) 그런가 했거든요. 근데 기름값이 더나올것 같아서요. 그분은 파주사시고 저는 안양삽니다.. 지금은 이직까지 생각할 정도로 힘이 듭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좋게 말하는 방법 없을까요. ㅜ
로지컬띵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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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를 작성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제조업의 4차산업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보고서를 쓰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관련된 프로젝트는 처음 진행하고 ,어디에 어떤 투자를 할지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직장 상사는 대강의 윤곽을 그려 보라고 하는데..참 막막하기만 합니다
바로미터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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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하면서 대학원 병행하는 분들 계신가요?
야간 대학원을 시작했는데 너무 힘들고 정신이 없네요...ㅠ 그나마 코로나때문에 비대면인데도 이정도면 대면수업은 어떻게 할지 벌써 걱정되고 비대면이라고 제대로 안듣게 되다보니 배우는 것 하나도 없이 시간과 돈만 나가는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미미미미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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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라 외로운 밤이네요
딴에는 팀원들 많이 챙겨주는 편이긴 하고 같이 즐겁게 회사생활 하고 싶은마음에 많이 같이 어울리고 싶은데 역시 퇴근이후 노는자리에는 먼저 이야기를 꺼내주는법은 없군요 돌이켜보니 1년반동안 한번도 없었네요 문득 너무 외롭고 허전해서 이직하고 싶네요 다른분들도 비슷할까요?
푸키푸키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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