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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라는거 어디까지 해야하는지... 도를 잘 모르겠어요.
매너라는거 어디까지 해야하는지... 도를 잘 모르겠어요. 나 => 당신 / 메일 보내면, 당신 => 나 /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나 => 당신 / 답장 잘 받았다고, 또 보내야 하나요? 안보내야하나요?
전설의한국인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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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 개발자 초봉 6천 시대, 저도 개발 공부해볼까 봐요..?
오늘의 고민은 사실 제 고민입니다. 요즘 개발자들은 초봉이 6천부터 시작한다는데, 저는….. 네, 그렇거든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한둘이 아닐 것 같아 준비한 오늘의 토픽!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나도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모두가 개발자만 찾으니 비개발직군에 속한 사람들은 고민될 수밖에 없죠. 지금이라도 개발자로 직업을 바꿔야 하나 하고요. 하지만 개발이라는 영역은 진입 장벽이 매우 높아요. 개발 분야도 방대할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언어 자체가 배우기 매우 어렵거든요. 그래도 희망은 있는 법. 유일하게 '쉽다'고 소문난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는데요. 바로 파이썬입니다. 특히 개발 입문자들이 많이 찾는다고. 이유가 무엇인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1. 간단하고 쉬운 문법 파이썬 창시자인 귀도는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들겠다는 목적으로 파이썬을 개발했다고 해요. 그리고 목적을 훌륭하게 달성했는데요. C계열 언어나 자바에 비해 문법이 간단하고 쉬워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2. 다양하게 활용 가능 파이썬은 윈도우, 리눅스, MacOS 등의 여러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어예요. 활용 범위가 넓어 파이썬 하나만 배워도 다양한 환경에서 프로그래밍할 수 있어요. 3. 대화형 언어 보통 프로그래밍 언어는 모든 명령이 적힌 후 한 번에 번역하고 실행하는 컴파일 방식과 명령어를 한 문장씩 바로 해석해서 실행하는 인터프리터 방식이 있습니다. 자바, C언어 등이 전자이고 파이썬은 후자이죠. 후자의 방법을 대화형의 언어라고 하는데요. 컴퓨터와 대화하듯이 프로그래밍을 진행해 자신이 적은 명령을 하나씩 테스트할 수 있어 편해요. 오류도 빨리 잡아낼 수 있죠. 굳이 개발자로 직업을 바꾸지 않더라도, 알아두면 언젠가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파이썬은 스스로 독학이 가능한 프로그래밍 언어이니 한 번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파이썬 독학은 밀리의 서재에 있는 책을 활용해보세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고민들, 책에서 해결법을 찾아보세요! *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첫 달 무료 구독, 밀리의 서재 가기 >> https://bit.ly/3eXVpLj
밀리의 서재 | (주)케이티밀리의서재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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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후덜덜하네요 " 장병규 의장 주식 1000억원 직원에게 무상 증여"
https://news.joins.com/article/24051898 좋은 회사에는 반드시 좋은 대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네15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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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니 이직도 역시 힘드네요
현재 50대 후반(내일 모레 60)에 외국 회사 한국 지사 맡고 있습니다. 대기업에 입사해서 과장되자마자 외국 기업으로 이직하고, 운이 좋아서 그런지 40대 초반에 한국에 지사 오픈하는 회사에서 첫 지사장 맡고 이런 저런 일 하면서 나노 화학쪽에서는 나름 인지도를 쌓은 편입니다. 지금은 첨단재료 아닌 제품을 다루는 회사라 하는 일은 나름 편하지만 재미나 활력이 좀 없는 편이라 이직도 알아보고 한편으로는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도 생각하고 있죠. 얼마전 써치펌 통해서 연락와서 생각하고 있는 아이템과 연결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용기내서 이력서 내봤지만 결론은 경험은 훌륭하나 다소 부담스럽다라는 답이네요. 그냥 나이 많아서 불편하다는 얘기를 빙 돌려서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력서 보낼때도 나이 있는데 괜찮냐고 여러번 물어본 적 도 있어서 더 그랬죠. 그냥 이력서 오픈 한 것 다 내리고 사업 준비해야겠습니다. 어디가서 푸념할데도 없다보니 ㅠㅠㅠ
비앤제이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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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준비중인데 스트레스 받아요 ㅠ
회사다니면서 이직제안이 와서 면접준비중인 2년차 초년생입니다. 회사에 비밀리에 진행하는거라 그냥 숨기는게 생겼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불안해요 ㅜㅜㅋㅋㅋㅋㅋ 회사다니면서 이직준비하시는 분들은 다들 맘편히 연차도 내고 준비하고 그러시는 건가요? 저는 면접일정때문에 연차내는 것도 너무 ㅜ 찔리고 스트레스 받고 ㅜㅜ그러네요 ㅠㅠ 더 뻔뻔해져야 하는건지 원...
uuuuu
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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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휴가+육아휴직
현재 다니는회사는 7-8년정도된 업력의 중소기업이에요. 그동안 출산한 여직원이없고 제가 최초예요. 출산휴가 3개월은 의무라고는 하시는데 육아휴직은 딱히 무슨말씀이 없으시더라고요. 3개월만 쉬라는거맞겠죠? 육아휴직으로 3개월 더 쉬고싶다고 조리있게 말할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XOL
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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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3개월차 꿀팁 얻고 싶습니다.
제가 최근 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꼭 ! 이것만은 해라 or 이것만은 하지 말아라 하는 조언들 있을까요?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립니다 ^^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하하하핳양
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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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변 4층 건물의 지하 1층 65평을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
대로변이라고는 하지만 주변에 오피스는 거의 없고, 조그마한 대학이 하나 그리고 초, 중학교가 있으며, 주로 주변에는 단독주택들이 있는 지역입니다. 이곳 대로변 4층 건물의 지하 1층 65평을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일까요? 잠정적으로는 배달 음식점을 구상하고 있는 데, 요즘 관련하여 핫한 아이템이 무엇일까요? 그리고 위의 방안외에도 위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발한 사업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의견이 채택되신 분은 위 공간 오픈시 특별손님으로 초청하여 특별한 대접을 하겠습니다. PS : 첨부 이미지는 위 내용과 직접적인 상관없음.
사마춘추
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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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때 영어공부?!
출퇴근 시 KTX를 타고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시간은 편도 45분 정도구요. 왔다갔다 하는 시간에 영어공부를 하고자 하는데, 좋은 방법 공유나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TO
2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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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보다 좋은 댓글에 포인트를 주심이 어떨까요
게시글이 있음으로서 댓글이 작성되는 것이기때문에 게시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게시글 못지않게 댓글에서 감동받고 힘을 얻는 경우가 많고요. 정말 정성껏 자신의 경험담을 진지하게 작성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한 혜택이 너무 적은 것 같아 아쉽네요 댓글에 "댓글갯수나 좋아요"도 반영하기 바라면서
YSG
2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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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실적
글로벌 회사는 영업실적에 따라 사전협의 없이 퇴사 통보도 되나요? 기준들이 회사마다 좀 다르겠죠? 어떤 경우에 권고사직이든 일방 통보든 받게 되나요?
영량
2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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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재미란 무엇일까요
월화 피곤하고 수요일 좀 살거 같고 목요일은 금요일을 기다리고 금토 좋고 일요일 우울하고 다시 무한반복... 그래도 무탈한걸로 행복해야겠죠?
한남동갈끄니까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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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
조직개편으로 타부서에 사람이 부족해서 거의 자원하다시피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경영자가 두는 장기판에서 장기말이 된건데요. 회사를 위해서 필요한 경영상의 결정이라 누군가는 가야 했는데 꼭 제가 가야 했던 건 또 아니라서요. 회사를 위한 일이긴 한데 꼭 내가 해야 하는 일은 아닌데 자원한 셈입니다. 지금 부서에서는 가고 싶다는 사람이 없어서 뜨거운 감자를 쥐게 된 셈입니다. 명분상으로는 결국 회사를 위한 일이니 잘해내기만 한다면 조직개편에 있어서 공을 세우게 되는거라 생각은 하거든요. 다만 5년 넘게 해온 익숙한 직무를 바꾸는 일이라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잘 모릅니다. 과연 이것이 옳은 선택을 한 것인지는. 모험을 수반하는 선택이라서요. 회사를 위해 커리어를 걸고 모험을 감행이라니. 제가 틀리고 부서에 남기로 한 다른 직원들이 옳을 수도 있기 때문에 기도밖에는 할 수가 없네요. 쓸만한 장기말을 경영자가 버리지는 않을 거라고 희망을 걸고는 있습니다만 제가 틀릴지도 모르니까요.
JOEKIM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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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실패
안녕하세요 회사에발담근지 이제 1년이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글쓰는 이유는 지금 오늘 협상에서 거의 실패쪽으로 기우는것 같아서 지하철안에서 끄적입니다. 협상전 이때까지 회사에서 했던 자료들 전부 정리해서 5 페이지 가량의 자료와함께 실장이 갑작이 나가서 실장일도 아무런 매뉴얼 없이 1억넘는 프로젝트 3개 달성, 해외계약 (미국 8개,일본 2개)의 성과+빈번한 야근(매일 밤10시 11시 귀가)등 모든 설명하고 못해도 3000은 맞춰달라고 했지만 2800이 지금 회사선에선 최대라고 합니다. 아직 근로계약서 작성 전인데 어떻게하는게 맞는걸까요? 1. 회사를 나간다 2. 그래도 2800받고 1년 더 있어본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1번을 택하면 지금까지한 개짓거리의 2배로 더 힘들것 같습니다.
1달야근수당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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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득 통계 몇%인지 확인하는 법
국세통계포털에서 <통계로 보는 소득> 통해서 지역 성별 나이 대비 소득 몇%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세금 기준) 결과에 따라 슬퍼지기도 미소지어지기도 하겠죠 슬픈 결과 나오더라도 재미로 보시길.. 통계가 중요한게 아니고 기준은 나에게 있는거니.. 첨부한 이미지는 제 소망을 적어본거예요^^ 기대 연봉 1억 https://tasis.nts.go.kr/websquare/websquare.html?w2xPath=/cm/index.xml 위 링크입니다. 로긴이나 개인정보 입력 안해도 됩니다. 꿀팁이쥬?
beginni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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