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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직원에 대한 부담?
이번에 사업기획으로 과장급으로 여직원을 하나 들어왔는데. 기존 다른 여직원에 관심없던 남직원들이 교육시킨다 회의한다면서 엄청 관심을 가짐. 그 직원이 능력이 좀 있다해서 면담을 해보니 역시 똑똑하고 객관적으로 봐도 매력있어보임 근데 왜 이렇게 부담스러운지 모르겠음. 나야 영업이고 남자라 동성으로 질투하거나 업무가 달라 경쟁 부담도없는데 밑에 능력있는 직원이 들어오니 왠지 기분이 이상함. 나이먹음 이렇게 되나 싶기도 함 ㅠ
아론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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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두달남짓 성과가 없다하여 퇴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커머스부서에서 팀장을 맡고 있는 경력 10년차 아무개 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몇일 이곳에다 푸염섞인 글을 적었고, 여러 회원분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입사 두달남짓 이렇다할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하여 대표로부터 일전에 이미 두번의 퇴사 여부를 결정하라고 통보를 받았고, 다음달 수습기간 종료인데 결국에는 퇴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있는 회사 플랫폼은 1년여 준비를 거쳐 정식 런칭 한지 이제 3달 남짓 되어가네요.. 3달 런칭만에 성과를 내기엔 다소 시간이 걸리지 않나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거래처를 만나고 보니 저희 플랫폼이 사용하기가 이래저래 어렵(?)더라구요 (나중에 들었는데 이미, 제가 아는 것만 저 말고도 두명의 팀장이 그만둔 상태 이더라구요..) 입점영업하기에도 힘이든건 사실이었습니다. 개선안을 작성하여 드렸으나, 보고는 커녕 내부 인원 정리 이야기만 듣다가 욕(?)만 먹고 나왔으며, 회사는 하루가 멀다하고 직원들이 입퇴사가 빈번하고 하루 두어번씩 면접이 이뤄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렇게 입퇴사가 빈번하고 면접이 많은 곳은 처음입니다. 그런데 대표는 이러한 직원들이 수시로 바뀌는 상황이 익숙(?)한듯 아무렇지도 않게 나갈사람은 나가라는 식의 마인드로 직원들을 대하더군요.. 벌써 저 말고도 1년남짓 신입으로 근무하신 직원 한 분이 퇴사를 결정하였는데, 보통은 면담을 통해서 어떠한 부분으로 퇴사를 하는지 이유라도 듣고 잡아 볼수 있다면 그만두지 않게 해야하지 않나요? 그런데 왜 그만두는 직원 면담을 하냐면서 싫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나이가 있어 구직기간(1년)동안 어렵게 취직하였는데 이런 회사를 들어와.. 저에게도 좋지 않은 경력이 하나가 추가가 된듯 합니다. 아내에게도 미안한 마음뿐이네요...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긴글 읽어주셔 감사드립니다. 40대 아무개 드림... (추가 내용 업데이트 입니다...) 다음달 퇴사 확정으로 가정도 있고하여 1달간 새로운곳 알아볼수 있게 면접이라던지 배려(?)를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였으나 회사는 공짜로 월급을 줄순 없다면서 감성적(?)인 이야기를 하지말라며 집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물류센터로 출근하여 재고조사를 하라 지시하네요..그래서 지금 인천에 있는 믈류센터에서 재고조사 하고 있습니다.. 하...정말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머든지다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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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존중, 눈치없는 상사때문에 너무 힘드네요ㅠ
현재 사수 없이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 팀에 소속되어야 된다고 이상한 탐장이 상사로 있는데 힘드네요. 1. 상의 없이 업무 외 시간에 맘대로 외부업체 회의 잡기 아침8시, 밤 10시, 저녁 7시 등 맘대로 회의 시간 잡아놓고 선약 있다고 하면 책임감없다니 마치 제가 잘못한것인냥 가스라이팅 2. 존중, 배려없는 말투와 언행 - 성차별적인 발언(남자는, 여자는~) - 자기가 모르는 업무에 대해서 쉽게 말하고 업무 과중시키기, 단언하고 평가하는 말투, 가스라이팅 (왜 못하지? 그냥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 이 직무 업무는 그냥 이렇게 하면 다 되는거 아닌가? 쉽잖아 왜 어려워하지? ) - 개한테 명령하듯 말 중간에 영어 단어로 일축시킴. 말끊기. 3. 눈치없고, 감정조절 못함 타팀들이랑 같이 쓰는데 짜증난다고 책상, 키보드 탕탕 치고, 중얼중얼 다 들리게 욕하고 조용한 사무실 분위기 망침 4. 알지도 못하면서 간섭이 너무 심함 전혀 옳바른 방향이 아닌 업무를 고집부리면서 시킵니다. 말을 해도 귀 닫고 안듣고 일을 이중 삼중으로 하게 만들어요. 메일 보내기를 마치 대신 보내기 처럼 시킵니다. 예를들어 업무에 대한 제대로된 파악도 안된 상태에서 메일cc된걸 보고 말도 안되는 일을 시키며 내용 다 써주고 뻐꾸기 하라네요. 정신과 고민하다 심리상담 받으면서 버티고 있는데, 도저히 탈출구가 보이지 않네요. 저런 식으로 잡무만 하면서 물경력 만들고 있고. 먹고는 살아야되서 버티고는 있습니다만. 이제 이직한지 1년도 안됐는데 퇴사만이 길인가 싶어요. 짧은 경력이 되는 것도 걸리고 좋은 회사는 없다는 생각에 이직해서 달라지지 않을 것만 같고... 우울하고 힘드네요.
두잉두잉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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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계산기 소개합니다
포럼의  한 분이 개발하고 알려주신 앱입니다. 이곳에서도 틈틈이 올라오는 질문글이여서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되어 올려봅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nda.andainheritance
신지유하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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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개월차인 곧 정규직 전환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현재 당직 근무를 하고 있고, 곧있으면 정규직 전환인데, 이 정규직 전환을 하고 청년 중소기업대출을 받아서 서울로 올라가고 6월말에는 직장을 그만 두려고합니다. 이경우에 중소기업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고, 업무를 기획 쪽 교육기획이나 예술기획 공간기획 등으로 전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7월에 직장을 찾는게 급선무 이겠지만, 이왕이면 조건을 따져서 순위별로 나열해서 지원하고 싶어 남깁니다. 뭔가 교사나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하고 싶은데 교사는 학점이 안되고, 기획쪽이 끌려서 남깁니다. 프리미어프로는 간단 편집을 해봤는데, 음... 노가다가 제 적성은 아니라서 ㅠ 마케팅 쪽에도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보고 있지만, 전 직장에서 카페에 댓글 알바 같은거 직장에서 돈을 대줘서 직접 물건을 구입해서 물건의 리뷰를 남기게 하는 마케팅 등을 해봤는데 상품이 좋은 것도 아니고 매우 양심에 찔리더군요. 그래서 아 나는 이런 마케팅은 안맞는 구나 같은 것도 알았습니다. 기획이 아니라면 인스타그램 관리나 유튜브 관리하는 걸 해보고 싶은데 음 ㅠ 마땅히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용 ㅠ 조언을 구합니당. 사실 기획이 제일 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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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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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스타트업
진작에 아니란건 알았죠 거기에 사무실 직원이 5명정돈데 대표가 직접 면접도 안보더라고요. 스타트업은 특히나 사람이 중요하고 직원들이 바라보는 방향이 같냐가 매우 중요하잖아요. 입사 전에 제가 먼저 대표에게 면접을 요청해서 뵈었는데요. 그래도 괜찮으신 분 같아서 입사했습니다. 직무을 조금 변경해서 입사했고, 해보고 싶은 일이었고, 함께 일하는 몇 분이 좋아서 버텼습니다.(대표 동생 포함) 지금은 그 분들 중 한 명은 권고사직당했고 한 분은 퇴사 예정입니다. 큰 목표설정이나 okr 설정도 딱히 없이 다행히 회사는 성장중입니다. 제품은 괜찮거든요. 다만 이제는 대표가 저도 만족스럽지 않은지 형제가 손잡고 저에게 부정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내일 회사가 가기 싫을정도로요. 영업이 제 일이 아닌데도 하는게 맞나라는 생각입니다. 거기에 얼마전 새로 들어온 대표 친구도 옆에서 저를 괴롭히려고 하는거같아 스트레스에요. 다 감시자 같고요 회사에서 유일하게 동기부여를 받는건 어느정도 스톡옵션을 받을 수 있다는거고, 그 외엔 없어요. 제 직무에서의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곳도 아닌것같고요.. 오바를 하면금방 무너질까봐 저를 갈아넣기까진 안했지만 열심히 했는데 인정받지 못하는거같아 슬프고 힘드네요... 1년은 채우려 했는데 퇴사하는게 낫겠죠? 아님 바라는대로 큰 실수를 해서 자를 명분을 만들어줄까요..ㅠㅠㅠㅠ하
아하하i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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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행동 수칙 보셨나요?
회사 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어서 공유해봅니다. https://kr.leagueoflegends.com/ko-kr/event/league-of-legends-code-of-conduct/
아스트로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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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분야의 회사로 이직제의 받아 옮겼는데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 이전 회사에서는 하드웨어 인프라 부분에 영업을 진행했습니다. 그 이전 회사에서는 영상보안 엔지니어를 했습니다. 과거 다 말씀드리면 좀 길어서 간단히 말씀드리면 새로운 분야로만 이직을 2년씩 경험했습니다. 바로 이전 직장까지는 제조사에서 시장에 신규 진입한 영업들을 대상으로 제품과 내부 견적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진행해줘서 이후 셀프스터디와 영업을 병행하면서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큰 무리가 없이 안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영업 경력이 짧아 회사에서 경력직으로서 요구하는 매출 달성은 하지 못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이직을 결행했습니다. 이직 전 미팅에서 새로운 기술과 제품에 대한 지식이 없는데 교육과정이 따로 있는냐에 대한 질문에 있다고 답을 들었는데 막상 와보니 내부시스템부터 제품 및 기술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셀프스터디로 극복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입사한 지 8개월 정도에 주력 아이템에 대한 매출은 못하고 기존에 하던 아이템에 대한 매출만 가져오고 있는데 그마저도 현재 회사의 주력 벤더가 달라 고전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위에서 이와 관련한 푸쉬도 받고 있는 상황이네요. 물론 제 개인의 의지와 관심을 기울인 노력이 부족하여 현 상황까지 내몰린 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 간 지나온 회사에서는 빠른 적응으로 우수사원표창은 꼭 한 번씩은 받았는데 영업으로 전환하면서부터는 확실히 만만히 볼 일이 아니라는 걸 깨닫습니다. 이런 와중에 다른 회사로부터 이직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이번엔 또 다른 그래픽 하드웨어 분야긴 한데 이전 회사 아이템과 연계되기도 하여 아예 모르는 건 아니라 솔깃하긴 하더라고요? 여기서 더 실력을 쌓고 견뎌보는 게 맞을까요, 기회가 왔을 때 옮기는 게 맞을까요? 현재 사업아이템은 최신 기술이고 이직 제의온 곳의 사업아이템도 핫한 아이템입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onor2J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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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사원 실수
안녕하세요 초급 기획자입니다 입사하고 한 2년정도 지났는데 최근 업무 실수가 잦아 직무 변경이나 해결방법을 고민중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최종 검수 단계에서 퍼블리싱, 디자인 8~9개 오류 발견하고 수정요청해도 꼭 하나씩 더 나오더라고요ㅠㅜ 체크리스트 작성해서 검수해도 퍼블리셔가 작업한 부분에서 끝까지 발견못한 오탈자같은게 나왔을 때 너무 현타오고 자괴감이 듭니다 원래 직장생활 초반에는 다들 이러시나요? 다들 어떻게 개선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홈스윗홈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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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에 운동화
금융회사에 이직하게 되었는데요. 보면 수트를 디폴드로 입고 다니던데 여자는 힐도 무조건 디폴드인가오? 아니면 수트에 운동화 괜찮은가요? 도움 부탁드려요
jjjoohi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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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팀은 접수된 이력서 다 볼까요?
최근 구직활동을 하면서 메일로 이력서를 보내는 경우도 있는데, 보내고나서 수신확인을 해보면 열흘이 지나도 읽지않음으로 되어있어요...안읽어 보는 경우도 많나요? 정성 들여 며칠간 썼는데 기운 빠지네요, 이 회사는 서류전형 결과도 안 알려준다는데 기업 이미지가 좀 그러네요..
iveybd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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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다른 회사들 좋은 기업문화는 무엇이 있나요???
용용용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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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존법 다들 잘 지키시나요?
압존법... 정말 너무 지키기 어려운것중에 하나고 항상 상사앞에서 이야기할때 실수도많이하고 딱 제 기준으로 위에는 잘지키고 아래는 잘안하고 그런 느낌인데요 저도 입에 잘 안붙고 너무 불편한데 다들 어떻게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부정한재무제표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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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유도하는 회사
안녕하세요 대표포함 저까지 직원이 총 5명인 개인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입사하고 2주쫌 넘어서 근로계약서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배우고 있는데 대표가 갑자기 저를 부르더니 하는말.. “하는일이 적성에 맞는거 같아요?내가 봤을땐 아닌거같아서 뭍는거야 .전직장 경력은 확실한거에요? 그럼 경력확인서좀 보여주세요 “ 이런식의 대화를 하면서 제 성격 근무태도 등 제탓을 하면서 계속 저한테 퇴사 유도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이런일들이 종종있어서 근로계약서에 이 회사랑 맞지 않는다고 생각 한다면 근로계약은 해지 될수 있다고 명시해 놓은겁니다” 이러는거에요 딱 봐도 아 나 내보내려고 하는구나 생각했어요 저는 진짜 코시국에 어렵게 입사해서 오래 잘 다녀 보려했는데 뜬금 사유도 정확하지않는 논점을 만들어 계속 질타만 하십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됬는데 경력2년 다되가는 대리님이랑 비교하면서 저렇게 일을 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러면서 사사건건 하나하나 토달면서 뭐라고 하시는데 정말 죽어납니다 옆에 사수는 한 수 더 떠서 제 실수를 어떻게든 찾아서 보고 하려고 해요 ㅋㅋㅋㅋㅋ 저만 왕따 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퇴사가 답일까요 ㅠㅠ
뚠뚜니 | ***랜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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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수면방법 공유해 볼까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드니 점점 책상에 엎드려 자기도 힘들고... 점심시간 활용 수면방법 다들 어떻게 있으실까요?
싱싱파파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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