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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회사 사무실이 불법 도박장 같습니다
업무시간 마다 화투치며 웃고 떠들고 밥 해 먹습니다. 오고가는 마주치는 사람들은 늘 처음 보는 사람이고.. 아줌마 한 두분만 꾸준히 출입하셔서 분위기 띄우는 소리 들려요. 얼마 땄다느니.. 이런소리도 들리고 청국장도 직접 빻아서 점심 먹고 공용화장실에서 설거지해요. 국민신문고/안전신문고 중 무엇으로 신고해야할까요.? 벽이 얇으니 소리가 다들려서 너무 시끄러워요.
집 없는 오리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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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지원팀은 이런 처우를 다들 겪으시려나요?
지원팀에 있습니다. 예산이 없는걸 누구보다 잘 알테니 이해해라, 꼭 받아드려주기 바란다. 전 직원 연봉인상율 동결하는거다 강요 비슷하게 통보하더니, 타 팀 직원은 인상률 1.5배를 더 해주네요. 한달 사이 예산이 늘지도 않았고 뻔히 지원팀은 숫자를 다루는데 어쩜 이런 거짓말을 하는지 지원팀을 어떻게 생각하시는건지; 신용없는 기업은 중이 떠나는게 맞겠죠?
로이A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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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회사는 나에게 몇점일까요?
전 14점이네요.그래도 전 좋은 직장 같습니다. ㅎㅎ
우왕좌왕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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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or 회사 추진부서 전배
제가 속한팀이 공사가 없어 저부하로 여기저기 인력 파견요청이 많습니다. 현장, 타계열사 공장짓는데 뭐 여러군데로 가는데요 요즘 신사업이라고 스마트엔지니어링 등으로 불리는 부서에서 전기전자전공 인력요청이 있었고 저를 포함해서 몇명 추천했다고 하네요. 지금 부서에서 일이 적고 입지가 좁아 소위 핵심부서로 가서 새출발하는 것도 괜찮을 것같은데요. 대기업이고 복지도 좋고. 근데 제가 대겹에서 중견 경력직으로 합격을 했는데 연봉 1200더받고 진급해서 오퍼레터 받았습니다. 둘다 연봉상승은 거의 1프로 미만인데 지금 있는곳은 진급해도 연봉은 고과에 대한것만 있습니다.. 대신회사가 어렵다고해도 대기업이다보니 고용안정성믄 좀 낫긴하죠 돈도 중요하긴 하지만 하나의 요소이고 고용안정성이한게 중요해지는 시기인데 이럴경우 어떻게해야하죠?
ililil01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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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게 두려워요(?)
ㅎㅎㅎ직무 라운지에 올렸다가 좀 더 다양한 의견과 조언을 받고 싶어서 모두의 라운지에 올려봅니다. --- 정말 제목 그대로입니다. 전체 경력은 약 9년이나, 본격적으로 기획 업무를 진행한건 약 4~5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계약직으로 운이 좋게 IT대기업에 회계 업무로 입사하였고 어린 나이에 센스를 인정 받아(?) 대기업에서 서비스 운영과 어시스턴트 기획과 마케팅 업무로 업무를 좀 확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정규직으로 스타트업과 중견기업에서 마케팅과 운영 기획일을 모두 함께 했었습니다. 첫 회사 이후에는 중소 기업과 스타트업 위주로 다니다 보니 아무래도 마케팅과 서비스 운영, 그리고 기획을 모두 한꺼번에 온라인팀이라는 이름아래에 통으로 진행하게 될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한 스타트업에서 약 2년 반정도 근무하면서 아주 힘든 상사를 만났습니다. 대표가 회사에서 욕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면서 직원들을 가스라이팅 하기로 유명하였는데 그 회사를 퇴사하고 약 1년여간 프리랜서 일을 하다가 지금 현재의 회사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아주 좋습니다. 서비스 기획 및 PM으로 있는데 이름을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스타트업이고 회사 내부에서도 아주 수평적인 분위기로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면서 업무 진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일을 하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거 같은 두려움과 그리고 잘 모르는 분야를 지금 맡아서 진행하고 있는데 경력이 있다보니 회사에서 어느정도 기대하는 심리도 부담스럽습니다. 특히 기획일을 하면서 시나리오나 기획을 빵꾸없이 잘 해낼수 있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큽니다. 그러다보면 일정도 지연되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 혹시 타부서, 타직군의 직원들과 내가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실수한건 없는지 늘 전전긍긍하게 됩니다. 무언가가 잘못되면 모든게 내탓같고, 일이 진행이 잘 안되고 있으면 그것 또한 내탓같습니다. 물론 제탓도 있고 아닌것도 있겠지만요. 하지만 지금의 회사는 이전에 다녔던 회사처럼 윽박지르거나, 화를 내거나 욕하는 사람도 없는데도 늘 두렵습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책임을 묻진 않을지, 이게 잘못되서 회사 서비스의 방향에 피해를 끼치게 되면 어떡하지 등등. 일을 시작하는게 너무 두렵고 억지로 하게 되더라도 의욕이 나질 않습니다. 잘못될것 같은 불안감에.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서비스와 내가 잘 맞지 않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시 다른 회사를 알아보기도 하지만 이게 답은 아니라는걸 알기에 어렵네요. 어떻게 하면 이러한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뜨둔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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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식습관 교육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26개월 아들 한명 키우고 있습니다. 아들이 고기는 엄청 좋아하는데 야채는 잘 안먹습니다. 저도 그런데 참 뭐라 하기는 힘드네요... 어린이집에서도 고기류 반찬만 먹고 초록빛은 휙 고개 돌린다던데 혹시 어떻게 교육하면 도움이 될까요? 아내가 볶음밥을 자주 해줍니다...
싱싱파파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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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공부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업무상 엑셀 사용이 많은데 혹시 어떻게 하면 간단한 기능이나 함수 익힐 수 있을까요.?
싱싱파파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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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인가봐요 저는
휴 한풀이할곳도 없고.. 선배님들이 계신 이곳에 넋두리해도 될까요. 저는 팀장이고요..팀원 한명이 일은 잘하는데.. 에티튜드가.. 휴... 본인이 업무관련 내용 교육해달라고 해서 2~3명 모아놓고 퇴근 한시간 전에 교육하고 있는데, 퇴근 5분전에 "약속있어서 먼저 가보겠습니다"통보하고 바로 나가거나..(차라리 저 오늘 약속있어서 먼저 실례해도 될까요? 이러면 참 좋을텐데 말이조..) 이사님께서 갑작스럽게 미팅을 잡으셔서 뭔지 물어보니까.. 직접 이사님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말하지 않나.. 그외에도 이런 예의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는데 아무말도 못하네요. 이런거에 화나는 내가 꼰대인건가 싶기도 하고요 제가 소심한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휴...
ㄸㅇㅇ남푠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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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의 명예로운 은퇴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팀입니다. 은퇴 후 라이프 커뮤니티에 오신 회원님들을 환영합니다. 은퇴는 원래 명예로운 일입니다. 한평생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한 뒤, 일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여생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시작되니까요. 다만 세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은퇴 연령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한창 일할 나이고, 일할 수 있고, 일해야 함에도 은퇴를 강요받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불어 평균 수명은 길어지고 있고, 자녀들의 혼인은 늦어지고 있죠. 이렇게 여러 여건이 은퇴자에게 불리하게 흘러감에도, 은퇴자를 위한 정보를 찾을 곳은 마땅치 않습니다. 리멤버가 ‘은퇴 후 라이프’ 커뮤니티를 개설한 이유입니다. 리멤버에는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이신 분들이 많고 그만큼 은퇴하셨거나 은퇴를 앞두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회원분들이 서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다면 유익한 정보들이 창출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활동 부탁드립니다. 저희 팀에서도 회원님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리멤버에 기대하는 바도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리멤버 팀 드림.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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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개인노트북 사용 허락 해주시나요?
신규 입사하신분중에 회사 노트북으로는 만족이 안되셨는지..개인 노트북을 좋은 것을 사셔서 회사에 가지고 오셨네요. 회사에서 사용하려고 일부로 비싼돈들여 장만했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가 없어서요.. (보안상 이유 등) 혹시, 회사에서 업무 용도로 개인 노트북 사용을 허락해 주시나요?
블랙HR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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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혈액형별 유형으로 부하직원 평가하기
혈액형별로 성격과 업무 스타일이 다르다고 믿는 사람은 매우 높은 확률로 기초 상식 및 논리적 사고력이 부족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성적인 일에는 적합할 수 있으나, 이성적인 업무에는 부적합할 가능성이 큽니다.
폴리머쟁이
억대연봉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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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열사애서 영업하시는 분 있나요??
회사크기는 대기업인데....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경쟁사 대비 빡빡한 여신팀.. 접대비 X 거래할 수 있는 업체가 너무 적어요.... 신규거래처 몇개 기각받고 내부업무만 보다가 현타와서 글남깁니다.. ps. 저는 기술영업대리입니다.
쿠마도리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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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장 이직사유를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할까요
이직을 위해 면접을 보러가는데 현직장 이직사유를 뭐라고 이야기하는게 좋을까요?
천하무적ㅎ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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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관계자 계신가욤?
저는 외제차 브랜드 마케팅 대행 직원인데요 그 카드사 관계자분 계실까요? 프로젝트 하나 협업해볼려고해서요.. [email protected] 이메일입니더ㅠㅠ 연락주세요ㅠㅠ
호짱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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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샘플링,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스타트업에 재직하고, 1인기업을 운영하며 느꼈던 애자일 샘플링에 대한 아티클을 여러분들께 공유드립니다:) 앱을 만들지 말고, 간단한 웹으로 만들어라. 최대한 간단하게 여러 번의 샘플 사이클을 돌려라 애자일 샘플링의 핵심이다. 당신이 어떤 서비스를 만들든지 간에, 처음 나온 아이디어는 무조건 구리다. 모두가 그렇다. 서비스를 잘 만드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는 구린 것을 좋은 것으로 바꿔나가는 과정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하느냐에 달렸다. 저렴한 방법으로 빠르게 시도하고, 빠르게 업그레이드하다 보면 언젠간 근사한 서비스가 완성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실패의 확률을 줄여서 정답에 다가가게 만드는 애자일 샘플링을 시도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다. 더 읽기 http://www.dreamstorysnap.com/startupstory/1734
마케터죠니킴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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