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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랑 실장의 피드백이 다를 때
실장님께서 주신 피드백대로 기안을 올리는데 팀장의 피드백이 정반대입니다.. 실장님 피드백대로 기안하면 팀장 패싱, 팀장 의견 무시가 되고 팀장에 맞추자면 실장이 피드백을 줘도 말귀를 못알아듣는 사원이 되는 상황인데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기본적으로 실장님과 같은 의견이고, 팀장은 회사 내에서 독고다이로 평이 안좋습니다)
가림샌님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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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회사의 사외이사 자리 제안?
링트인에 이런저런 경력 올려놨는데 영어로 메일이 왔어요 외국계회사의 Non-executive Director를 해보겠냐는데 사외이사면 비상근인가요? 그냥 뿌리는 메일이거나 별거 아닌 자리일까요ㅋㅋ 뜬금없이 외국에서 연락이 와서 리플라이를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알바바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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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4살되는 아이를키우는데..
요즘 영어는정말기본 으로 다들 교육하고계시더라구요ㅜㅜ저도아이에게뭔가 해야만될꺼같고 영상틀어주긴겁나고 사실 아이가 제2외국어를 잘했으면하는 부모의마음도있긴합니다 혹시 영유아때부터 영어지도성공하신 분 조언을구합니다
백억부자맘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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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자격증 뭐가 있을까요?
부업으로 또는 회사를 그만두게 됐을때, 소득원이 되어줄 자격증이 뭘까요? 인생 2막을 새롭게 시작해 볼수 있는 자격증 소개 부탁드립니다!
그라운드업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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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인 미만 소기업이나 스타트업 등에 대한 고용지원책으로 내일 채움공제를 강화해야 한다.
청년내일채움공제가 일시적 제도지만, 청년 취업층과 중소기업엔 정말 도움이 되는 정책이며 제도다. 부디 이 제도가 멈추지 않고 50인 미만 소기업이나 스타트업 기업에 좀더 강화되고, 보장되는 시스템확립으로 가면 좋겠다. 벌써 만기인 직원을 보고 신입직원들에게 하라 했는데, 지원금이 많이 줄었다. 국가적으로 새수 및 고용 창출이 되어 결코 손해보는 지원사업이 아니다.
건축H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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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유급휴가인가요?
고령 직원분들이 접종을 시작하는데 저희는 접종 당일은 유급휴가로, 이상증세 등으로 추가로 쉴 경우 연차로 합니다. 님들 회사는 어떻게 하시나요? 그리고 제출할 수 있는 접종확인서 같은게 있나요?
하드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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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나눈 대화 덕에 은퇴 후 진로까지 결정하게 됐습니다”
YSG님은 30년 경력을 뒤로하고 얼마 전 은퇴했습니다. 원래는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자 리멤버 커뮤니티에 참여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배우는 게 더 많다고 합니다. 특히 요즘 세대와 시장을 이해하게 되면서 깨닫는 게 많다고 해요. --- 👉 매 월 활발한 교류를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립니다.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바로가기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 은퇴 즈음에 커뮤니티를 접하게 됐습니다. 회사에서의 고민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제가 댓글을 달만한 글들이 많더라고요.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까 해서 활동을 시작했죠. 🎙 주로 어떤 내용이었나요? 💬 저는 수소 관련 일을 했습니다. 일반적인 분야는 아니다보니 직무 얘기보단 회사 내 인간관계, 갈등 등에 대한 조언을 많이 달았습니다. 사실 일하다보면 기술보다도 인간 관계, 갈등 관리가 가장 큰 이슈거든요. 🎙 직장생활 선배로서 많은 도움을 주셨군요. 💬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보람차긴 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인 도움은 제가 더 많이 받은 것 같네요. 🎙 이미 은퇴하셨고, YSG님 보다 경험이 많은 분은 별로 없을 것 같은데요. 💬 꼭 경험이 많아야만 조언을 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은퇴한 저도 새로운 고민과 마주하게 되는데, 아무리 오래 경험과 지식을 쌓아왔다고 해도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 예를 들면 어떤 고민인가요? 💬 은퇴 후 제 커리어를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요. 사실 10년 전만 해도 은퇴하면 그냥 쉬는게 일반적이었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잖아요. 참 막막했었죠. 어떻게 해야 할지… 근데 여기에서 달린 댓글을 보고 진로를 결정했어요. YSG님의 글 : 나이 들어 취직 안되는 이유가 뭐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7641 🎙 댓글 덕에 은퇴 후 진로를 결정하셨다고요? 💬 네. 아무래도 저보다 젊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 분들은 요즘 잡 마켓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잘 알잖아요. 처음에는 재취업을 고민했었는데 수많은 조언들을 보고 생각을 바꿨습니다. 제가 너무 관성에 빠져 있더군요. 🎙 어떤 길을 걷게 되셨나요? 💬 컨설팅을 하기 시작했어요. 사실 제 나이가 되면 아무리 좋은 커리어를 쌓아왔어도 은퇴 후 방황하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30년 넘게 직장 생활만 해왔으니 회사를 떠나서는 뭘 해야 할지 모르는거죠. 그런데 제 글에 달린 댓글을 보고 재취업이 아닌 컨설팅 쪽으로 진로를 튼 거죠. 지금은 대단히 만족하며 제 2의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리멤버 커뮤니티가 그런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일단 참여하는 분들의 연령대가 다양합니다. 그래서 멀리 떨어진 세대와도 소통할 수 있죠. 그 소통이 가능하면서도 긍정적이고 호의적인 분위기라는 게 특징입니다. 🎙 긍정적인 분위기가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 사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면 소통이 어렵잖아요.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마찬가지죠. 요즘은 세대 갈등도 심해서 애초에 부정적인 시각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데 여기는 이상하게 분위기가 긍정적이고, 도와주려고 하고, 선의로 차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소통이 되는 거죠.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도요. 인생도 그렇지만 직장 생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일이 잘 풀리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안 풀리는 거거든요. 사람들이 모여 긍정적인 소통을 할 수 있다는 건 대단한 자산입니다. 🎙 YSG님도 MZ세대와 소통을 많이 하세요? 💬 직접적으로 많이 하지는 않지만, 간접적으로 요즘 젊은 직장인 친구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요. 저는 실제로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대화를 통해 제 자녀를 이해하게 됐어요. 아이가 자꾸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 했는데 그걸 이해할 수가 없었거든요. 여행을 가서 애들과 일 얘기를 늦게까지 했던 기억이 나네요. 🎙 기억에 남는 소통이 있으신가요. 💬 제가 쓴 글은 아닌데, 어떤 분이 회사에서 부당한 일을 당해 괴로움을 호소하는 글을 올린 적이 있어요. 거기 달린 댓글들을 보면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이걸 어떻게 썼지 싶을 정도로 엄청 길고 정성어린 댓글이 많았어요. 회원간 유대가 느껴지더라고요. 🎙 리멤버 커뮤니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 초반 분위기는 너무 잘 잡힌 것 같아요. 차별점도 있고요. 특히 이 정도의 퀄리티와 정성이 담긴 댓글은 어디서도 보기 찾기 힘들어요. 댓글을 쓰는 사람이 더욱 신나서 조언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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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사랑함은 만악의 뿌리라는 말 얼마나 동의하시나요?
저는 돈은 수단일뿐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생각하며 사람이 돈을 따라다녀서 이직을 해서는 안되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다 보면 어느 정도 따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억대연봉이 되지도 못했고 부자도 되지 못했지만 적게나마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면서 살아왔습니다. 제가 너무 꼰대일까요?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고 물건은 이용의 대상이라 했습니다. 그 반대가 아니라 합니다. 저도 이 말을 빌어 고용주는 사랑의 대상이고 월급은 이용의 대상이라 말하겠습니다. 그 반대가 아닙니다.
JOEKIM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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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사율 낮추는 방법이라네요.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혹하네요. ㅎㅎ
우왕좌왕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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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로운인>님의 질문에 답변
농촌의 현실 그래도 답은 규모의 농사인 대작농이다 소작농에겐 희망도 출구도 보이지 않는다 성공사례로 가끔 매스콤에 소개되는 하우스 재배나 특화농업도 스타트업 벤처기업이 성공하기 만큼이나 어려운 바늘 구멍이다 예를 들어 본다 아래의 사례는 소인이 짓고 있는 농사이다 전작이 끝나고 후작으로 심은 배추인데 농사가 잘되고 있는것 같지 않습니까 ㅎ 지주 즉 땅주인으로서가 아니라 전문 일꾼으로서 짓고 있는 것인데 밭 정리에서 부터 모종심기, 제초제 뿌리기, 농약 치기, 비료주기 까지 모두 일관되게 소인이 다 한겁니다 ㅎ 농사도 세심하게 손이 많이 갑니다 어제도 밭에 나가 생육이 덜한 배추들만 골라서 요소비료를 더 뿌려 주었어요 8월초에 심어서 이제 한달정도 지난건데 나이가 75일째 되면 수확합니다 그때쯤 가격이나 수급상황을 봐서 대략 70일 전후해서는 수확하게 됩니다 이 나이에 이 정도로 고르게 자랐으면 농사 잘 지었다고 그럽니다 ㅎ <위의 나이는 배추의 나이를 얘기하고 있는 것인데 독자분들이 헷갈릴거 같아서 부연 설명 붙입니다 원래 이글은 밴드에 올렸던 글이라 작물의 현황들의 사진도 함께 첨부되어 있는 것이라 여기서는 사진 첨부가 안되는 것 같아 실감이 나지 않네요 ㅎ> 요즘 농산물 값이 좋습니다 고추도 작년의 서너배까지 뛰었다하는데 원인은 폭염으로 아랫지방의 작황이 엉망인가 봅니다 농사는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고 올해도 그 공식이 딱들어 맞는거 같습니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ㅎ 요즘 배추가 금값이라 금배추라고 합니다 마트에 가면 한포기 별로 크지않은데도 1만원이나 한다고 합니다 제가 농사 지어주고 있는 동네 형님네 밭이 약 2천5백평인데 로타리를 치고 고랑을 만들어 검은 비닐을 깔면 대략 11막기 정도 깐다고 합니다 비닐 1막기는 길이가 1,000m로 대략 190~200평 정도 깔 수 있고 김장 포기배추의 경우 38~40cm로 간격으로 심게 되는데 그 간격은 심는 작물에 따라 25cm~40cm로 다 다릅니다 이런 기준으로 김장배추농사 한번의 수입을 대충 계산해 보면 11막기×1,000m×100cm÷40cm=27,500포기 , 대략 27,500포기×1만원=2억7천5백만원의 판매수입이 생기는데 연간으로는 농사를 1년에 전작 후작으로 2번 지으니 곱하기 ×2해야 되겠죠 ㅎ 여기서 상품가치 있는 것으로 대략 80% 정도만 수확한다고 하더라도 판매수입이 2억이상은 금방 계산이 나오죠 한번 농사에 ㅎ 이건 올해처럼 값이 좋아 금배추일 때 말이죠 그러나 배추는 값이 1천원 2천원 할때도 많은거죠 이것은 어디까지나 유통업자 입장에서 계약재배를 해서 직접 수확해 판매한 유통업자의 판매수입입니다 여기에 원가로는 계약재배 생산비, 추가 비료농약대, 수확시  인건비, 운반비, 기타 판매수수료 등이 더 들어가겠죠 그러면 농사를 직접 짓는 생산자 즉 농부 입장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작년기준 1막기에 130만원으로 계약해 농사를 지어주고 계약금, 잔금으로 나누어 받는데 전체 11막기면 1천4백30만원의 생산수입이 발생하고 1년에 전작 후작으로 2번 농사를 지으니 년간 생산수입은 2천8백60만원인데 거기에 농자재값이나 인건비 등 원가로 대략 50%정도를 제하고 나면 전작 후작 합쳐서 겨우 돈천만원 조금더 버는 정도가 됩니다 결국 본인의 인건비도 제대로 못버는 정도죠 요새 노가다 일해도 연 2천만원은 수월하게 버는 세상인데 또 일은 본인만 하는게 아니잖아요 온식구가 다 달라붙어 농사일을 거들게 되잖아요 그것도 제작년 경우는 값이 없어 농사를 짓고도 계약을 못해 팔지 못하고 그냥 버리고 말았지요 이게 농촌의 현실입니다 계약재배의 경우 생산단가는 작년기준 막기당 130만원인데 제가 여기 8년 전에 처음 들어왔을 때 막기당 100만원 하던 것이 이제 겨우 130만원으로 오른 거죠 올해는 140만원 ㅎ 생산자인 농부는 시장상황하고는 전혀 무관합니다 아무리 시장에서 값이 금배추라도 그건 유통업자의 몫이고 생산자는 계약단가로 재배해 주고 계약금 잔금 나누어 받으면 끝입니다 어떤 해는 배추값이 똥값이면 유통업자들이 계약을 하고서도 배추를 뽑아가지 않고 그냥 밭에 버리고 맙니다 그러면 생산자 입장에선 그거 갈아엎어 치우느라 일꾼들 불러 써야 하니 또 인건비 들어가고 유통업자들은 돈을 못벌었다고 잔금도 제대로 주지않고 갑질하며 애먹입니다 나쁜 싸가지들 참 많습니다 이래저래 농부들만 속앓이 하는거죠 그렇다고 계약재배를 하지않고 직접 수확해 팔러 나서면 판로가 만만치 않습니다 배추 직접 수확해 한차 가득 싣고 가락시장이나 공판장에 들어가면 물건 받아주지 않습니다 횡포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냥 도로 가져와 버리는데 결국 왕복 운반비만 더 나간 셈이죠 머 직거래장터 그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세상 물정 모르는 농사꾼이 뭘 압니까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ㅎ 그래도 대작농의 경우는 계약재배라도 됩니다 예를들어 2만평 이상 100막기 이상 농사를 지으면 1억은 벌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농사도 이젠 기계화로 규모의 농사입니다 그래서 협업을 해서라도 자꾸 규모의 농사를 지으려고 하는 것이죠 그러나 규모가 작은 소작농에겐 희망이 요원할 뿐입니다 본인의 인거비도 못 벌어요 이것이 소인이 농사를 짓지않고 남의 집 노가다 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ㅎ 배추를 비롯한 고랭지채소 농사는 아이템을 바꾸어도 그게그거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아이템 선정은 그해 수급상황을 잘 예측해야 하는 문제라 쉽지가 않습니다 어찌보면 그 예측이 로또복권 당첨만큼이나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ㅎ
jiran56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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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용역직 사람 구하기
힘드네요. 구조 토질 수자원 뭐하나 사람이 구해지지가 않네요. 회사경영자들 마인드가 바뀌어야 할듯요. 이제 사람 없습니다. 집토끼 관리잘하셔야 할듯요. 일 따와도 일할실무가 없음. 실력없는 술사님들도 얼른 처내야지. 자리만 차지해서 티오나 까먹고 연말 부서실적따질때 도움안되고... 실무에 도움 안되고..
사람구함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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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계약직은 왜..?
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경력직으로 구인을 하면서 , 계약직으로 채용하는 직무는 어떤 이유때문에 계약직으로 채용을할까요..? 대기업 비개발직군입니다. 기업도 마음에들고 직무도 커리어 이어갈수 있을정도여서 계약직인거 인지하고 서류 넣었긴 하지만.. 현재 서류 붙고 면접을 준비하다보니 계약직인게 너무 신경이 쓰이긴 하네요,. 사실 계약직으로 어떻게든 그 기업에. 그 직무로 들어가서 비벼보면 정규직으로 전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제 바램이긴 한데 가능할련지 여쭤봅니다.
일반행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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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처리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아주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어쩌다보니 팀장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제 자신이 무능해서 너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드네요 천성이 게으른 것이 가장 문제인 것 같긴 하지만.. 최대한 팀이 효율적으로 일하고 많은 성과를 내고 싶은데 맘처럼 안되고 팀원들에게도 방향을 잘 잡아주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일처리 방식, 전반적 성과분석방법, 등등.. 팀을 잘 이끄는? 방식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은데 책이나 영상같은 것 추천받을 수 있을지요 아니면 쓴소리도 좋습니다..
메리베리마스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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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안녕하세요 1년전에 5년 넘게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퇴사후 대기업, 외국계, 중견기업 면접 여러군데 보다가 도저히 대기업의 벽을 뚫지 못하고 최근에 중견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이직한것만해도 감사하긴한데 아쉬움이 남는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새로 다니고 있는회사에서 2차면접때 사장님이 아주 좋게 봐주셔서 경력도 다 살리고, 연봉도 원하는 수준으로 다 맞춰서 이직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에 이직하고자 과감히 퇴사를 하였기에 가슴 한구석에 아쉬움은 남습니다. 신입때도 대기업 면접에서 낙방하여 결국 중견기업에 첫직장을 갔는데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이제 그만 대기업… 놓아주는게 맞겠지요?
화이트타이거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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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저와 같은 분이 안계시기를[내일채움공제]
안녕하세요, 29살, 중소기업 4년차 화학영업 사원입니다. 올해 결혼 앞두고 있기도 하네요. 지금은 가입하기 힘든 내일채움공제 3년형(3천만원)으로 부금넣고 있고, 앞으로 4개월 뒤 만기라 결혼자금으로도 사용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저에게 문제가 생겼네요... 5년전 보험설계사(원수사 생명보험 / 교차 화재보험) 일을 하다가 원수사는 그만두고 교차코드로 살아있다가 시간될 때 투잡으로 해서, 중소기업만으로 급여가 부족한것을 채우기 위해 완전히 해촉하지 않고 놔두었던것이 화근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교차설계사에서 화재보험 전속설계사로 신분이 바뀌었는데, 특수직고용근로자 이기도 하고, 이에 대한 고용,산재보험의 법이 변경되면서 특수고용직산재보험에 가입이 되어있었습니다. 그것도 2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몰랐었습니다. 그러나, 내일채움공제에서 기업+정부지원금 받을 시점인데, 산재보험 이중처리이고 특수고용직에도 해당되어서 지원금을 못받을 수도 있고, 이에 따라 중도해지가 된다는 연락을 받았네요... 그리되면 현재까지 납부한 금액만 이자 조금해서 받을 수 있다해서, 2주째 소명자료 전달하면서 속상한 하루하루 보냅니다. 전속으로 옮겨진 보험사에서 산재보험 가입된다고 미리 통지만 주었으면 70일이내 제외 또는 해촉 처리 요청하거나, 내일채움공제 기관이나 고용노동부에서 이 사실을 미리 알려주었다면 정리했을텐데, 2년이 지나서 공문이 오니 답답하네요... 혹시라도 여기계신분들 중에 저와같이 특수근로고용직 이었던 분들이 내일채움하신다면, 이러한 것들 확실하게 정리되었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와같은 피해입는 분들이 안계셨으면 하기에 두서없지만 내용 전달 드립니다.....
Nicholas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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