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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 vs 건방진 놈 vs 건방지고 나쁜 놈
정치인, 관료, 일부 기업들은 기울어진 노동법이 국민들의 일자리를 보호한다 가스라이팅을 해 왔다. 한국 사회에서는 나쁜 놈은 참아도 건방진 놈은 못 참는다는 국률이 있다. 선진사회일수록 나쁜 놈은 확실히 제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에서는 나쁜 놈이 사과하고 반성하는 척 불쌍한 척 등 하면 봐 주는 경우가 많다. 반면, 트집 잡혔는데 고개 안 숙이고 쳐 들면 건방지다고 집단 린치 당한다. (예는 수 없이 많겠으나, 전두환 노태우가 2년 처벌 받고 유승준은 20년 넘게 못 들어 오는 것도 예일 수 있다) 말 안 들으면 밟아야 한다는 한국의 전통적 사고 방식. 한국에서는 outlier 소위 천재가 나외도 성장하기 어렵다, 건방진 태도에서 밟히기 때문이다. 공부 잘 하고 겸손한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진정 뛰어나다는 것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것을 세상에 가져 온 다는 것인데 그럴 경우 기존 지식과 부닺치게 되고 주류와 다른 주장을 해야 하기에 그 자체로 건방지게 보는 경우가 다수이다. 마찰이 안 생기려면 집단을 설득하는데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쓰며 타협하게 되고 결국 기존에 흡수되어 창의성은 소멸한다. 그래서, 한국의 집단주의로 인해 한국의 가수들 보면 아이돌 그룹들이다. 솔로가 없다. 이는 개인의 천재성과 uniqueness 보다는 시스템으로 집단의 한 부분으로 정형화를 선호하는데 기인한다. “한국 그립지 않아, 지옥이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 발언 재조명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92496 그래서, 뛰어난 사람들은 대부분 해외로 가서 들어 오지 않고 정착하는 경우가 많다. 중국인들이 다시 중국으로 돌아 가는 것과 대비 된다. AI와 로봇이 현재이자 미래인데, 한국은 이미 미국은 말 할 것도 없고, 중국에 크게 뒤져 있다. 이는 특출난 인재를 키우지 않고 하향 평준화 시키기 때문이다. 다루기 어려운 뛰어난 인재 보다는 말 잘 듣는 가짜 우수인력들만 양성한다. 뛰어난 인재는 원래 말을 안 듣는다 그러니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것이다. 간섭하지 말고 그냥 둬야 한다. 한국사회에서 정치, 정부, 기업 등에서 리더급에 올라간 사람들을 보면, 소수의 창업자들을 제외하고는 능력이 뛰어나다기 보다는 소위 둥글둥글하고 인간관계를 잘한다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타협 잘 하고 같이 해 먹기를 잘 한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젊은 세대들에서는 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기성세대를 학습한 성공방정식으로 대관 등에 여전히 지나친 에너지를 쓰는 창업자둘이 많아서, 서구나 중국처럼 특출한 재능과 지력을 갖춘 사람들이 드물다. 한국이 표면적 눈부신 경제 성장의 이면에는 모래성 같은 측면이 있다. 이는 경제적으로는 국민연금 고갈과 반도체 기업 쇠퇴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다. 국민연금 고갈이야 정헤진 것이고, 반도체 쇠퇴는 이번 AI 사이클이 지나면, 공급에서도 미국과 중국에서 상당한 증가로 한국 기업들의 점유율 하락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젠슨 황은 아시아계여서 한국에 대해 적극적이나. 미국내에서는 엔비디아의 경쟁 기업들이 나오고 있고, 일론 머스크도 반도체 진출을 선언했고 중국도 메모리 반도체를 최우선 순위에 둔 만큼 전망은 쉬워 보이지 않는다. -왜 사상 최대 수출액에도 환율은 지속적 약세인가 -> 해외에서 한국의 전망을 안 좋게 보니 -왜 자실율과 출생율은 세계 최악인가 -> 다수 사람들에게는 헬조선, 집단 린치하고 집단 린치 당하는 저열하고 비열한 국민성 -왜 노동법으로 일자리를 보호해 준다 정부는 주장하는데, 대다수 국민들은 고용에 불안감을 갖는가 -> 한 번 밀려나 퇴직하면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없다는 불안감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한국은 이제 단일 민족이란 허상 (반만년 역사 동안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등 열강들이 수시로 드나들고 점유를 했는데 DNA 검사하면 단일민족이라는게 얼마나 허구인지)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전세계에서 우수 인력들의 이민을 유치하고, 무엇보다 해외기업들을 유치하여 출생율 저하와 경제 유지 동력을 찾아야 한다. 즉, 전세계에서 배타성이 제일 낮고, 기업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제공하면 된다. 그동안 글로벌 인력의 블랙홀이던 미국이 배타성을 강화하고 있는 현재가 한국에겐 기회이다. 특히 혜택을 주어 지방에 해외 기업들을 유치하고 외국인 학교 허가 등을 해 주면, 균형 발전과 수도권 부동산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일본, 싱가포르, 홍콩 보다 양질의 외국인들이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1)관료들의 권한을 대축 축소하여 대부분 규제를 타파하고, 2)노동법을 개정하여 자유로운 해고와 신규 고용이 활발해 지도록 만들어 해외 기업들이 유입되고, 3)해외에서 직접투자 자본의 진입과 회수가 자유롭도록 규제를 타파하고, 4)대기업에 집중된 지원을 폐지하고 우수 외국기업들의 지방에 유치에 지원하고 외국인 학교 인프라 구축 등에 세금을 사용해야 한다. 5)인프라 구축에서 건설사들 비리, 안전사고, LH의 독점, 철도공사/철도관리공단 등 공기업들 비리 등을 강력 처벌하여 안전하고 저비옹의 인프라를 구축한다. 그러면 균형 발전, 수도권 부동산 해결책이 될 것이다. 일자리를 늘리려면 공급을 늘리면 된다. 공급은 양질의 기업들이 증가하면 된다. 그러려면, 칭업과 더불어 해외 양질의 기업들이 한국에 오면 된다. 그러면 양질의 해외 인력들이 같이 들어 오고, 한국 기업들은 양질의 인력 채용이 용이해 지고 세수도 증가하는 선순환이 시작된다. 그러면, 그 수혜를 가장 받는 사람들은 일반 국민들, 그중에서도 양질의 임직원들로 일자리가 늘어 나기 때문이다. 가장 위협 받을 자들은 대중을 가스라이팅 하며 권력을 차지헤 온 정치인, 규제로 권한을 누려 온 관료들, 정부와 유착해 독과점을 누려 온 대기업과 공기업 경양진들이다. 대다수 국민들에게는 한국 대기업이 잘 되냐 외국 기업이 잘 되냐는 중요하지 않다. 소수의 재벌가들과 그 측근들 그리고 그들과 결탁되어 있는 정치인, 관료들에게만 중요할 뿐이다. 한국 대기업이 미국에서 고용을 많이 해도 한국인들에겐 의미가 적다. 홈플러스는 예이다. 유럽 회사가 매각하고 나가서 한국 경영진들이 경영해 없어질 상황이다. 누가 걍영하던 그것은 임직원들에겐 의미가 없다. 양질의 일자리가 많은 것이 중요하다. 다수의 한국인들은 상사로 젠슨 황이나 일론 머스크를 원허지 한국인일 필요는 없다. 한국 경제는 미래는 싱가포르식 해외 기업들 유치이다. 그것만이 연금 고갈, 환율 약세, 최고자살 최저출생, 노동법, 정치인들과 관료들이 망치는 한국 사회의 유일한 해결책일 것이다. 대중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 그럴듯한 포장으로 가스라이팅 하는 자들을 경계해야 한다. 사람은 공과가 다 있다. 그 공을 평가절하하는 건 아니다. 민낯은 오만해 질때 스스로 노출된다. 정치인, 관료, 일부 기업들, 평론가들은 기울어진 노동법이 국민들의 일자리를 보호한다 가스라이팅을 해 왔다. 국민들은 진실을 깨달아야 한다. 기업들이 왜 채용을 안 할까? 겸손은 어렵고 한국인들은 나쁜 놈은 참아도 건방진 자는 못 참는다. 그래서, 다들 짜장면 시킬 때 짬뽕 시키지 못 하고 눈치보다 짜장면이요 하는 것이다. 의견 다른 것을 건방지다 보는 것이다. (잘못된 행태라 생각하나 대중은 그렇다) 오만해 지면 추락이다. 한국에선 겸손해야 살아 남는다. ‘어머니가 이놈아 모난 돌은 정 맞는다라고 가훈으로 정했다’고 노무현 대통령이 연설에서 밝혔었다. https://youtube.com/shorts/0fn5JHPlYrw?si=6cO-4sTT9B-VzFcp
@(주)딴지그룹
Matrix
쌍 따봉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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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40후반의 미혼여성으로 서울에서 중소기업 관리팀장으로 있다가 지방으로 와서 소위 군단위 시급제 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관리팀인데 시급이라 해서 생소했는데 시급협상은 하지 못했고 주중 공휴일 근무조건에 월1회 토요일근무있습니다. 회사는 체계가 잡혀있는데 연봉5천 받다가 5월 한달 빨간날 다 근무했는데도 실수령이 250만원이네요.집과는 30킬로 자가운전에 유류대 지원없습니다. 나이 50 다되어가는데 막내로 막내일은 도맡아서 하네요.ㅠ 시급제 12000원.그냥 일반 연봉제 회사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3달 수습 뒤엔 1000원 인상해준다고 하는데 한달 다니고 급여명세 보니 시간.업무량. 이게 맞나 싶네요. 시급은 하는거 봐서 계속 올려준다는데 찜찜하게 계속 다니기도 그렇고 해서요.
딸기엄마최고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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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시작??
안녕하세요 4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요즘 고민이 있어 처음으로 글 남겨 봅니다... 전 대기업 계열사 팀장이고 이제 곧 20년차가 됩니다, 남자치고는 좀 이르게 입사한 편이고요 지금은 초등학생 애가 둘, 와이프와 네식구 입니다 예전에는 회사가 좀 안정적이고 비전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나름 자부심도 갖고서 열심히 다녔는데요 근래 들어서는 회사 조직도 너무 엉망이고 비전도 없고...이런 회사를 계속 다녀야하는건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팀장으로서 팀원들에게 업무 지시를 할때도 회사 방향성이 제 스스로도 너무 납득이 안가고 이상해서 민망할 때도 종종 있구요... 예전에는 그냥 안정적인 직장 길고 가늘게 다니자는 생각도 했었는데...아직 제가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고 기회가 있다면 이직을 할까도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정년까지 회사를 다닐지도 잘 모르겠고, 어차피 나중에 뭐라도 하려면 한 회사보다 여러 회사 경험을 쌓아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또 이직을 하면 어찌되었든 연봉도 인상해서 옮길텐데 네 식구 생계를 생각하면 당장 돈들어갈곳도 많긴 합니다 여러분이 저라면 어떠실까요? 그냥 계속 이렇게 회사생활을 할지 아니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기회가 된다면 이직을 할지... 고견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불꽃남작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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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사람 면전에 대고 한숨
업무적 실수 아니었고 그냥 본인이 가볍게 협조 해줄수있는 정도였는데 제가 답답했나봐요 면전에 대고 한숨을 쉬네요 예전에 본인이 실수했을땐 제가 그냥 좋게 넘어갔거든요 그때만 잠깐 착했어요 여기분들도 답답하시면 사람 면전에 대놓고 한숨쉬시나요?
람미세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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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의 부재,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까
꿈에 그리던 회사에 오고 참 행복했는데, 저에게도 고민이 생기네요 저희 팀은 부서내에서 수익성이 최상위권이라 평가받습니다. 생소한 업종인만큼 블루오션이기에 당장 AI에 위협당할 여지는 적습니다. 전문성도 인정받을 수 있고, 팀원들도 대부분 좋은 분들입니다. 다만 사람이 많지않고 역사가 길지 않은 업종이다보니 팀 내부에 업무 관련 원칙이나 체계가 없이, 순수하게 사람의 역량으로 끌고 나가야하는 것이 너무나 벅찹니다. 가장 힘든점은 두 가지인데요... 1. 업무분장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A 업무는 사원이, B 업무는 대리 혹은 팀장이 한다 라는 최소한의 구분이 거의 없습니다. 업무 분담은 보통 팀장급이 아래 스태프들에게 상황에 맞게 알아서 배분하되, 마감일까지 결과는 가져와라 라는 식입니다. 그러다보니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성향 및 바쁜 정도에 따라 저의 역할 난이도와 업무량이 천차만별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상황을 구조적으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팀 차원에서 부족합니다. 건의함에 올라와도 "이런 어려운 일들을 해야 전문가로서 역량이 성장한다", "우리 팀 자체가 태생적으로 이럴수밖에 없다" 등의 답변이 돌아옵니다 특히 저연차가 다른 팀원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혼자 손꼽히는 대기업 프로젝트를 도맡다가 실수가 나오는 경우에도, 그 친구가 혼자 일을 떠맡게 된 배경에는 관심이 없이 결과에 대한 블레임만 들어옵니다. 혼자서 3인분을 하고 검토도 제대로 못받았는데 말입니다;; 2. 업무간 충돌로 인한 공백은 개인이 감당해야합니다. 프로젝트별로 각기 다른 사람들이 투입됩니다. 인당 많으면 1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뛰는데, 여러 개의 프로젝트들이 동시에 돌아가면 미친듯이 바쁩니다. 보고일정이 겹치게되면 필연적으로 일부 업무에서는 공백이 생깁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할 시 윗선에서 교통정리를 해주지 않으며, 공백으로 인한 각종 비난은 오롯이 개인이 책임집니다 특정인에게 쏠리지 않게 프로젝트를 배분하면 되겠지만, 문제는 배부기준을 도통 모르겠습니다. 업무일정 담당자는 있지만, 저의 경우만 해도 두 달도 안되는 시간동안 특정 임원의 프로젝트를 5개 넘게 수행하게 된 것을 보면 기준은 사실상 없다고 보아야합니다. 저는 여전히 이 팀을 좋아하고 업무도 물론 배울점이 많고 대부분 재밌다고 느낍니다. 다만 인정사정없이 사람을 몰아치는 것을 수시로 당하다보니 정신적으로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1번 포인트를 악용하는 일부 팀원들이 윗선에 능력을 인정받는 것을 보니 솔직히 현타도 옵니다. 귀찮고 힘든 일은 별도의 대화방을 만들어 밑선에 뿌려버리고, 자신들은 임원 내지 팀장들 앞에서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모습만 보여줍니다. 자기 상황에 맞게 하고싶은 일들만 골라서 집중할 수 있으니 능률도 좋겠죠.. 팀을 바꾸려면 저연차때 빨리 바꾸어야하는지라 고민이 크네요... 현명하신 분들께서 조언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ㄴㄹㅇㅁ
동 따봉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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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시 500 현업유지시 1000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재입사 제의에대한 인생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두아이아빠라서 가정이있는 상태인데 전직장에서 두달 전 퇴사하였고 퇴사 사유는 일감부족이엿습니다 성과제다보니 월급은 실수령 270 평균 인센 200대로 4-500 정도를 벌어왓는데 25년 하반기부터 지속적인 일감감소로 성과가 점점줄다보니 월급만 받게되는 상황에 놓이자 이직을 하게되엇습니다 이직한 곳은 업무연관성은 잇으나 같진않아서 배움이 필요한상태며 현재 실수령 230인데 첫달 이후 20만원 인상을 받앗고 업무능력을 보여줄때마다 다음달에라도 계속 올려주겟단 약속을 받은상태이며 330이 넘어가는순간부턴 성과금제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현직장에서 탑급은 월 1000정도 벌고계시고 중간급이상은 보통 600이상 벌고계시고요 재입사조건과 현직장 비전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직장은 출퇴근 2시간거리 (육아 참여도 하락) 기름값 30이상 (와이프차량필요성) 일 강도는 좀더 높습니다 월급 세후 230 (거의 매달 20씩 상승예정) 330부터 성과금제 시작 시기는 불확실하나 미래에는 600이상 1000이하 예상되지만 현재는 벌이가 부족 전직장은 출퇴근 30분이하 (육아 참여도 상승) 기름값 10만이하 일강도는 익숙하다보니 괜찬은 편 월급 세후 300 인센 130보장 예상벌이 4백후반 5백 중반 최대 6백선 일이 없어서 성과가 안나도 130은 보장이고 넘기면 더 받는조건 주말내로 결정을 지어야하는 입장입니다. 와이프는 어떤선택을 하던 지지한다는 입장입니다
시하온파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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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자리에 올라갈 땐 다 이유가 있겠죠?
임원분들 모두 보이지 않더라도 수많은 희생의 시간을 보내셨을 것 같아요. 가족들과 보낼 수 있었던 무수히 많은 시간들을 회사에서 보내셨을 거고, 회사가 아니더라도 자기발전을 위해 투자하고 또 투자하셨겠죠. 윗 사람의 마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부단히 노력하셨을 것 같고요. 저도 묵묵히 꿋꿋이 앞으로만 위로만 가고 싶은데 힘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지나가시다가 후배한테 해주고 싶으신 말씀, 아니면 과거의 나에게라도 해주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한마디씩 좀 해주세요. 이번 주말에도 아이는 집에 맡기고 이틀 다 출근해야 하는데 글귀 보고 힘 좀 내보겠습니다..
워킹맘0
억대연봉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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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엑셀이 틀릴 수도 있잖아"
안녕하세요. 입사 2주 좀 안된 신입인데 도망쳐야 하는 시그널인지 좀 봐주세요.. 오늘 사수분께서 부서 비용 정산 내역을 취합하라고 하셔서 엑셀로 정리해서 사수분께 전달드렸거든요. 근데 갑자기 책상 위에 있는 계산기를 두들기시길래 혹시 양식이 잘못된 건지 여쭤봤는데 정말 진지한 얼굴로 엑셀이 틀릴 수도 있으니 사람이 한 번 더 체크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심지어 본인이 계산기 두드리다가 중간에 숫자 하나 잘못 쳐서 금액이 다르게 나오니까 "이거 봐" 하시길래 뭔가 말이 안 통할 것 같아서 ㅠㅠ 제가 영수증 대조해서 확인 시켜드리니까 다시 계산기 두들겨보고 이번엔 맞으니까 혼자 끄덕거리면서 납득하더라고요. (대체 뭘?) 사무실이 조용해서 저희가 하는 얘기가 다른 분들께도 다 들릴텐데 아무도 이 상황에 대해 어떠한 관심도, 의문도 갖지 않으시네요... 여차저차 체크는 끝났는데 저보고 엑셀 맹신하지 말라고 한 마디 던지시는데 눈앞이 캄캄합니다... 그분은 직급 없고 나이는 저보다 7살 많으세요.. 저 그냥 수습 기간 끝나기 전에 퇴사하는 게 맞을까요..??
핑계돼지마y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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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천원이 얼마인지 모를 수 있나요?
오늘 팀끼리 점심 먹고 제 카드로 긁었어요.. 단톡에 78천원 나왔으니까 1/n해달라 남겼거든요.. 저는 당연히 78,000원이라는 의미로 쓴 건데 신입이 그게 정확히 얼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엑셀 같은 문서엔 15천원, 78천원, 120천원 이런 식으로 많이 쓰니까 저는 아무 생각 없이 적었거든요..ㅎㅎ 신입 말로는 살면서 78천원이라는 표기는 난생처음 봐서 7~8만원이라는 뜻인가 했다네요.. 부장님은 나중에 상황을 아시고는 요즘 애들은 숫자를 한글로 써주면 읽지도 못하냐고 하시던데 요즘 친구들한테는 이게 난해한 표기인가 보네요...
움치키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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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이직후에 훌륭한 상사를 만나면…
조직생활을 시작하고 무능하고 쓸데없이 말만 많은 상사, 자격지심이 많은 선임, 이간질과 사내 정치질 만랩 팀원, 선임한테 대들면서 맞먹으려고 하는 개념도 없고 능력도 없는 후임 등등 다양하고 이상한 빌런들을 만나면서 결국에는 버티지 못하고 이직을 3번하고 현재 회사에 정착했습니다. 이번 회사에서도 인간적으로는 좋으신 분이었지만 이해력이 느린 상사의 우유부단한 지시로 인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버티다가 못해 쫓겨나서 옆의 팀 상사가 승진할 때 팀에 흡수되어버렸는데… 솔직히 제가 조직 부적응자인가 싶을 정도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소속변경이 된 팀의 상사분이 생각했던 것보다 리더십이 좋아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1. 인간적인 포용 어느 조직에나 무능한 인간들이 있기 마련인데, 능력없는 직원들끼리 뭉쳐서 사내 정치를 하는 건 조직 전체를 무너뜨리는 피곤한 일입니다만, 현재 상사분은 옆의 팀에 그런 빌런 패거리들을 조용히 손쉽게 포용하시더라구요. 강아지 같은 말을 해도 들어주고 무능력한 팀의 팀장과 팀원들 모두 얘기하면서 의견도 들어주고 그 사람들의 입장에서 바라봐주면서 공감해주고 경청해주시는데… 저로써는 정말로 대단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능력은 없는데 실적은 만들어주고 연봉 올려달라고 강아지 같은 말 할 때 저는 옆에서 듣다가 혈압오르는데 항상 웃으면서 허허 하고 어떻게든 그 월루들이 일을 할 수 있게끔 이끌어내시는데… 저였으면 못했을 것 같습니다. 2. 부하직원에 대한 존중 능력이 있는 부하직원들이 있기 마련인데 경력이 상사인 본인보다 낮거나 업계에 발을 들인지는 솔직히 20년 넘으신 분앞에서는 부끄러운데도 7~10년차 실무진들을 존중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과 분석을 들어주십니다… 저는 이런 상사를 처음봤습니다. 보통은 무시하거나 너가 이 바닥을 아냐는 식으로 경력으로 뭉개시는데 전혀 그러지 않으시더라구요. 그게 이분이 승진을 빨리하고 회사를 빠르게 키워가고 회사에서 인정을 많이 받아 업계에서 유명하신 분이 되신 이유였을 것 같고 저도 본받고 싶어졌습니다. 저도 7년차가 넘어가는데 이런 상사가 많을 거라고 생각했었던 신입시절과 다르게 현실은 아부와 아첨을 하는 무능력들이 승진을 하고 실제로 옳은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평가절하를 받았던 것을 많이 보아서… 이제는 그려려니 하고 고개를 숙이고 살고 있습니다만 이론 같은 분을 만나뵈니 일할 맛이 납니다. ㅎㅎ 3. 강한 리더십과 방향성 설정 업계 동향과 앞으로 제품 설계와 시장 방향성을 설정할 때 많은 도움을 주십니다. 때로는 기획이나 전략이 잘 못 되었을 때도 부드럽게 우리가 이걸 놓쳤네, 다시 이 방향성으로 가보자 하면서 책망하거나 아랫사람한테 탓을 돌려서 분풀이를 하지 않습니다… 예전 상사들은 몇번이나 리스크를 보고 했었는데도 본인이 똥볼차고는 분풀이하면서 책임 전가를 했었는데…참… 역시 사람을 잘 만나야 하는 것 같더라구요. 솔직히 3번 회사를 옮기면서 사람들이 이상한건지 내가 부족한 것인지 매번 힘들었었는데… 요즘은 속시원하게 고민도 상사분께 조언도 구하고 일도 수월하게 흘러가고 업무나 사람 스트레스도 적습니다… 책임 전가 및 사내 악질적인 소문 유도 등등 이상한 빌런들을 만나면서 다져진 걸 수도 있겠지만, 좋은 상사분을 두고 일을 하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네요. 결론은… 직장내 빌런들로 인해서 고통받는 많은 월급쟁이분들 힘내시고… 언젠간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아서 대학병원까지 다녔던 저는 요즘 회복하고 칼퇴하면서 회사를 너무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인간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감사함 마음
동 따봉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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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의 장단점
출장이 잦은 회사인데 아직 시즌이 오지 않아, 한 번도 못 가 본 신입입니다. 제가 워낙 어디 가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출장에 엄청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사람마다 다르다 보니 어떤 분들은 출장을 되게 싫어 하시더라고요. 출장 다녀 보신 선배님 분들의 출장 장단점을 듣고 싶습니다!
ㅎㅎㅋㅀ
금 따봉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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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신입.. 부장님한테 호되게 당했습니다
부장님이 오늘 사무실 한복판에서 갑자기 큰 소리로 외치시더라고요 중요한 배포도 끝났고 다들 일주일동안 고생 많았으니까 4시에 컴퓨터 끄고 일찍 퇴근하자고요 와, 선거날에도 출근해서 일했는데 이렇게 센스 있게 챙겨주시다니! 우리 부장님 최고다! 꼰대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열려있는 분이셨구나! 라고 속으로 찬양을 하면서 신나서 남자친구한테 빠퇴한다고 얘기를 했고 남친도 마침 외근 끝나고 바로 퇴근이라 회사 앞으로 데리러 온다고 했습니다. 근데 4시 땡 쳤는데 아무도 엉덩이를 안 떼고 무슨 일 있냐는 듯이 일하고 있더라고요. 부장님도 퇴근 안 하시고 뒷짐 지고 옵저버처럼 사무실을 돌아다니시고요. 부장님이 뒷짐 지는게 무슨 의미인지 아세요? 누가 감히 나보다 먼저 퇴근하는지 본다 라는 뜻입니다. 한 대리님이 가방을 뒤적거리니까 부장님이 슥 다가가서 '퇴근하려고?' 라고 물어보셨고 대리님은 '아뇨 화장실 가려구요 ㅎ..' 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봤을 땐 눈치 보면서 퇴근하려다가 실패하신거 같습니다. 4시에 맞춰서 저를 데리러 온 남자친구는 회사 앞에서 2시간동안 기다려야 했습니다.. 카톡 올 때마다 미안해서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 가더라고요. 6시에 겨우 나왔더니 남친이 '그래도 오랜만에 칼퇴했네!' 라면서 쓰다듬어 주더라구요 아니 근데 퇴근 안시켜줄거면 4시에 보내준다는 말은 대체 왜 한걸까요?? 진짜 이해 안되고 짜증납니다..
귀오미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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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무 때문에 제 일을 못해요
워크숍 체육대회 고객 선물 준비 컨퍼런스 박람회 간담회 회의준비 회의자료 만들기 성과 보고서 쓰기 해외연수 준비 이것들 전부 마케팅 부서에서 하는줄 몰랐어요 제 메인롤이 있는데 쟤네들에 허비하는 시간이 더 많아요. 쟤네들은 잘해도 본전, 못하면 욕먹고, 결국 제 성과도 아닌데 너무 싫어요 진짜...
jijijili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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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의 나라|노동법개정] 홈플러스 케이스
회사의 주인은 주주이다. 회사에 자금이 떨어지면 문 닫게 된다. 회사가 문 닫게 되면 주주도 피해 보나, 임직원들도 일자리를 잃게 된다. 노조와 악질 임직원들은 결국 회사를 망치고 일자리를 스스로 잃게 된다. 노동법 개정을 하여 해고를 자유롭게 해야 한다. 해고가 자유로우면 채용도 활발해 져서 해고 당한 임직원들도 다른 회사에서 기존 직원 해고 하고 신규 인력 찾을 때 기회가 있을 수 있다. 그것이 공정한 노동시장이다. 노조는 회사 잘 되면, 이익 나눠 달라 하나 회사가 안 되면 남 탓을 하고, 회사 어려우면 자금 구해 오지 않는다. 노동법 개정되어 해고가 자유롭게 되어도, 회사를 위해 책임감 있게 일 하는 직원은 많은 회사에서 원할 것이다. 그리고, 노동부를 축소하고 권한을 대폭 축소해야 한다. 기업들 때리며 법무법인 돈 벌게 도와 주고 군림하다 나중에 법무법인 간다. 왜 2008년 이후 20년 가까이 동안 OECD 최고 자살국인지, 2013년 이후 10년 이상 최저출생국인지. 이는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사업 한 번 해 본 적 없어 기업을 적대시 하고 정치적 이용을 위헤 대기업에게만 해택을 주기 때문이다. 소수 대기업에 집중이 최고인 나라이다. (MB는 창업자도 아니고 사업을 한 것이 아닌 고속승진한 기업 관료) 노동부, 공정위 등에서 법무법인으로 이직을 법으로 금지시켜야 한다. 아무런 생산은 안 하고 기업들을 때리며 뜯는 자들 사회의 해악이다. 농구에서 슛을 안 던지면 실패할 일도 없다, 공을 안 갖고 다른 선수에게 주기만 하면 실책을 범할 가능성도 낮다. 무엇인가 하려다 보면 실책도 하고 실수도 한다. 실책, 실패만 비난하고 처벌하려 감시하는 자들은 사회에 해악이지, 기여가 없다. 실수 실패 안 하는 방법은 아무 시도도 안 하는 방법외에 없다. 공정위는 소비자나 중소기업을 보호하지 않는다. 담당자들의 인생을 보면 안다. 공정위에서 대기업 때릴 방법 찾다가 결국 법무법인으로 가서 대기업 면죄부 주는 방법 찾아 주고 돈 번다. 586, 686 정치인들은 반성하라. 상대당에서 영입한다고 중도 확장 되는게 아니다. 원칙을 안 지키는 위선에 지지자들과 잠재적 지지자들이 외면하는 것이다. 5.18 위하는 척, 스벅이 잘못했지만 스타벅스 비난하면서 정작 예전에 주범들 사면해 주고, 이번 정부에서 자식 대사 임명하는 것 보면 위선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반발과 반작용, 스벅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이다. 위선 그만 하고 당신들이나 잘 하라. 안전사고도 그렇다. 지난 30년간 양당이 거의 5:5로 집권을 했다. 아니 소위 좌파가 더 집권했다. (특히, 김영삼 정부는 하나회 숙청, 금융실명제 등 개혁정책으로 반 반 정부로 보고, 두번 탄핵으로 임기가 조기 종료됨을 고려 하면 민주진보 진영이 보수 보다 더 많은 기간 집권) 잘못된 것도 양당 모두 책임이 있지 한쪽만 있지 않다고 보는게 중도의 시각이다. 국회까지 장악한 거대 기득권세력이 상대당 비난만 한다. 정작 권력을 갖고 개혁하지 않으면서. 이번 정부는 반드시 노동법 개정을 해서 해고를 자유롭게 하고 노조의 과도한 경영개입과 권력화룰 정상화 시켜야 한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 창업자가 정당한 대우 받는 나라 그것만이 한국이 최저출생 최고자살국을 탈피하는 길이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가 되어, 해외 기업들도 한국에 와서 사업하도록 장려해야 한다. 자본은 해외여도 일자리를 얻는 것은 한국인들이다. 그렇기에 미국이 해외 기업들이 자국에 들어 오게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는 것이다. 한국은 미국만큼 유인할 요인이 많지 않으나, 적지 않은 시장 규모에 밀집의 강점이 있다. 노동법을 개정하고 지방 설립에 혜택을 주면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 회사들이 많이 생겨 나야 고용도 늘지 글로벌 기업들인 대기업들은 한국에서 채용 안 늘린지 20년 된다. 해외에서만 고용을 늘린다. 노동법 개정만이 한국 경제가 살 길이다. 노동법 개정은 양질의 직원들, 일 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 모두애게 이익이 된다. 일은 안 하고 기업을 이용해 먹으려는 자들이 막을 뿐이다. 노동법 개정을 강하게 주장할 사람들은 양질의 직원들이여야 한다. 그들에게 혜택이 가장 많이 돌아갈 것이다. 홈플러스가 예이다. 외국계 기업이었으나 노동법, 최저출생 등 사업환경이 악화되자 미리 매각하고 나갔다. 직원들이 노동법 개정을 적극적 주장하고 청원하라. 그러면 외국 기업들이 들어와 일자리가 증가하고 직원들이 혜택 본다. 586, 686 정치인들은 원칙을 지켜 옳은 일을 해라,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발생시 선거 중단하고 무효화 했음 다시 기회가 있었을텐데 유리하다 착각하고 강행 하다 지니 실리와 명분 모두 잃었다. 그게 586, 686의 민낯이다. 노동법도 동일하게 될 것이다. 계엄에 대한 청산도 동일하다. 개혁이 너무 느리고 의지도 의심스럽다. 그러면서 국민들에게만 계엄에 대해 투표로 처벌하라 가르치고 강요하는게 위선으로 보이기에 반작용이 생기는 것이다. 국민이 정권, 의회 다 줬는데 맨날 국민 탓만 한다. 가르치려 말고, 표심을 해석하라. —— 홈플러스, 37개 점포 ‘폐점’ 결정…노조 반발 KBS2026. 6. 4. 19:41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최근 영업을 중단한 전국 37개 점포를 폐점하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는 노동조합에 보낸 공문에서 "휴업 중인 37개 점포에 대해 폐점하기로 했다"며 "인수합병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핵심 매장의 영업을 정상화하고, 경쟁력을 예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민주노총 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는 "지금과 같은 마구잡이 폐점은 정상화의 걸림돌이 될 뿐"이라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할 점포는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홈플러스(주)
Matrix
쌍 따봉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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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AI랑 일을 하지..왜..
임원이라는 사람이 팀장들을 못 믿고 AI 정보만이 정답인것 처럼 무시하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여 몇자 적어 봅니다. 일일이 대응하기도 어렵고 개발,시스템운영,구축,아키텍처,보안을 모두 쳇GPT가 답인둣..직원들말까지 무시를 하니 어쩌면 좋을까요? 요즘 다 이런건지..다른 회사들은 어떤가요?
답답한마음에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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