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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한국직장인의 숙제-영어
최근 인기글보고 또한번느꼇슴니다 변변찮은글인데 링크댓글달았더니 역주행중이네요 https://app.rmbr.in/WYcYOUgQRrb https://app.rmbr.in/IbFvqEtYRrb 영어글좀써봐야겠어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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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일을 시작하는 팁
약간의 심리 꼼수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보통 우리 인간은 엄청 싫은 일은 시작하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계속 꼼지락 거리죠. 꾸물거리다보면 1,2시간 금방 갑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어떤 일이 좋아하는 일과 섞여 있다면 뇌가 헷갈려합니다. 긍정적인 반응을 주다보면 좋아하게 되죠. 예컨데 커피 마시는 걸 좋아하는데 운동하는 걸 싫어한다? 그럼 운동을 시작할때마다 커피를 마시면 운동을 하는것도 점차 좋아하게 됩니다. 시간 지나면 커피 없이도 운동을 하게 됩니다. 또 다른 예로 내가 서류 작업하는 건 싫어하는데, 일기 쓰는 건 좋아한다? 그럼 일기를 쓰다가 서류 작업을 하기 시작하면 바로 서류를 쓰려고 했을때는 1글자도 쓸 수 없었는데 일기부터 쓰면 서류 작업이 술술됩니다.. 이상하지만 우리의 두뇌는 일단 시작한 일을 끝내려는 습성이 있고 평소 좋아한다고 여겼던 일을 하려고 하면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쓰게 되면 꾸물거리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책 읽는게 싫은데 까페 가는 건 좋아한다면 까페에 갈때마다 책을 보면 되겠죠. 한번 속는셈치고 시험해 보시길~ *주의 - 잘못 섞으면 좋아하는 일을 싫어하게 될 수도 있음..
김코딩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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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어떻게 옷을 사니?
"인터넷에서 어떻게 옷을 사니?"란 말은 이커머스가 개화하던 시기에 가장 많이 하던 말이죠. 그 때로 부터 약 20년이 지난 지금은 반대로 인터넷에서 태어난 패션 브랜드가 오프라인까지 먹으려 하고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국내 이커머스 업체의 PB 중 가장 성공적이라 할 수 있는, 무신사의 '무신사 스탠다드'입니다. 흑자내는 커머스 플랫폼으로 불리는 무신사에서 흑자를 담당하고 있는게 '무신사 스탠다드'인데요. 이젠 오프라인 땅따먹기의 선봉장 역할까지 하고있는거죠. '무신사 스탠다드'는 작년 홍대에 첫 매장을 냈고, 이번엔 강남대로에 두번째 매장을 열었는데 매일 줄을 세우며 초반 분위기는 성공적으로 보입니다. 무신사의 오프라인 매장은 1)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무신사에 대한 구체적인 인상과 경험을 남기고, 2) 충성 고객이 신제품을 입어보거나 온라인에서 산 제품을 픽업하는 접점의 역할을 해주는데요. 무신사는 1)번에 더 힘을 주기 위해 차별화된 피팅룸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강남점엔 조명색을 바꿀 수 있으며, 휴대폰 화면을 미러링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등을 설치했습니다. 피팅룸을 옷만 입어보는 공간이 아니라 인증샷, 숏폼 콘텐츠를 찍는 공간으로 확장시킨 것이죠. 한창때는 후리스, 히트텍, 에어리즘, 감탄팬츠.. 등 매 시즌 국민 패션을 만들던 'SPA 브랜드'의 시대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패션의 변방이던 온라인에서 태어난 무신사가 남성 라인부터 야금야금 뺏어가고 있네요. #무신사슬랙스는연간100만장이상팔림 #여성라인과아동라인도있으나쉽지않을듯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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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하는 직원
업무가 밀리는데 자꾸 딴짓을 계속하네요 물론 폰 볼수있고 자율적인 분위기지만 실수 빈번하고 제시간에 일을 못 끝내요 면담 자주 했는데도 나아지는게 없네요..
러바오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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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 해보신 분 계신가요?
기본적인 임신, 병가, 코로나, 파업 등 그런 것 말고 개인적으로 단순히 일이 좀 지쳐서, 그렇다고 회사 나가기는 싫은 경우 입니당 만약 하셨다면 어떤 사유로 몇일간 쉬셨는지 궁금합니다.
새우깡깡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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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고 싶지 않은 리더 아래 있다면
이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리더는 본받을만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저는 이 회사에서 하는 일에 대해 나름 만족하고 있거든요. 일의 종류라든지 내가 낼 수 있는 성과라든지 하는 것들이요. 그런데 리더십이 별로인 팀장 아래 있다 보니.. 저도 언젠가는 리더가 돼야할텐데 저사람 아래에서는 리더십에 대해 배울 게 없다고 생각이 드니 떠나야 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 같아요.
뱅크오브아메리고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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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브랜드는 왜 잘되기 어려울까
뷰티를 비롯한 모든 산업에서 인플루언서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마케팅 전략 중 하나임은 틀림없다. 고객의 최접점에 있는 그들은 소비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구매 유도까지 동시에 이룰 수 있어 최고의 툴로 뽑힌다. 이 때문에 인플루언서와 브랜드가 함께 구조를 만들거나 협업하는 사례를 자주 볼 수 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잘된 브랜드는 거의 없다. 단, 인플루언서가 대표이사인 경우를 제외하고 말이다. 과거에는 대기업이 인플루언서와 공동으로 상품을 기획하고 비전을 내다보는 전략을 종종 시도했다. 인플루언서 역시 광고 사업뿐만 아니라 제품 브랜드 사업까지 잘된다면 한없이 좋은 그림일 터.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 인플루언서들과 연 480여 건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마케팅사 대표로서 이야기해보겠다. 그들은 기폭제 역할을 한다. 결국은 음식이 있어야 하고, 그 음식을 더 화려하고 맛있게 만드는 존재가 인플루언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이 두 가지를 잘 구별하지 못한다. 기폭제만으로는 음식을 만들 수 없다. 반드시 주재료가 필요하다. 인플루언서가 제품을 내거나 기업과 컬래버레이션하면 그의 충성팬들이 한 번쯤 제품을 사주기는 하겠지만, 아이유 크림 사례에서 언급한 것처럼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가려면 ‘재구매’가 필수적이다. 인플루언서는 해당 프로젝트를 돋보이게 해주지만, 브랜드의 본질이 될 수 없다. 기업의 방향성과 인플루언서의 진정성을 맞추기 힘든 것도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다. 과거 한 브랜드의 마케팅을 진행한 적이 있다. 당시 해당 브랜드는 3명의 크리에이터와 협업하고 있었고, 그들이 제품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하여 ‘우리가 만든 화장품’이라는 콘셉트로 옥외 광고까지 찍으며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결론은 잘되지 않았다. 인플루언서의 동기부여가 빠진 탓이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중간에 여러 회사가 껴있었고, 그 사이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히 흘러가지 않았다. 이는 브랜드의 방향성과 크리에이터의 진정성이 바로 전달되지 못하는 전개로 흘렀고, 첫 오픈 판매 이후 부진을 면치 못했다. 구조가 문제다. 우리나라의 인플루언서 시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장이다. MCN 사업이 투자사업과 금융산업으로 연계되며 그들의 광고시장 단가가 어마어마해졌다. 연예인은 브랜드 모델로 기용되는 경우 해당 브랜드와 프로덕트에 전속이 걸리는 반면에, 인플루언서는 창작자로서 콘텐츠 하나당 가격 그리고 저작권 수입까지 쏠쏠하게 챙길 수 있다. 인플루언서가 더 유리하다는 것이다. 우리 회사도 MCN을 운영한다. 하지만 운영의 목적은 MCN의 방향성보다 카테고리 확장에 이은 그들과의 상생에 있다. 뷰티에 국한되지 않고,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편집자, 소통자를 쓰지 않는 조건에서 인플루언서의 영업이익률을 따져보면 90%를 넘나든다. 본인의 시간 노동과 소품 등을 활용해 최대치로 이익을 낼 수 있다. 이는 인플루언서가 브랜드의 상황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다. 브랜드라는 것은 결국 재구매가 계속해서 일어나야 하며 수익 지점 자체가 당장 뽑아낼 수 없는 구조다. 둘의 입장이 모두 이해가 간다. 인플루언서는 영상 하나를 찍으면 그 이상의 수익이 바로 발생하지만, 브랜드는 재고를 소진하고 만들고 파는 순환이 계속되기에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브랜드 성장을 위한 자기 인내가 필요하다. 결국은 유통이다. 뷰티 마케팅이 성공하려면 시장을 이해하고 유통상황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 하지만 인플루언서 브랜드는 유통상황에 맞추기보다는 본인들이 고객의 니즈를 확보해 그 안에서 마케팅을 펼쳐 자리 잡는 형태를 띤다. 물론 초반에는 항상 좋은 곡선을 그린다. 팬들이 적어도 한 번은 사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구매가 없거나 시장성을 기반하지 않으면 롱런하기 힘들다. 이러한 허들이 존재하는 건 사실이나 본인이 책임을 갖고 기업 컬래버레이션 없이 끌고 가는 사례도 많이 보인다. 그러한 사례는 단순 인플루언서를 넘어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골고루 갖춘 리더가 브랜드를 이끄는 경우다. 그들은 본인이 책임질 것을 감내하고 재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왕성히 활동한다. 인플루언서 브랜드가 성공하려면 초반에는 최대한 자신을 활용해 이미지를 뽑아내고, 3개월 이후부터는 인플루언서 색을 빼는 전략으로 나가야 잘 먹힌다. 대표적인 사례로 티르티르가 있다. 티르티르는 인플루언서인 이유빈 대표가 2017년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로 초반에는 이를 적극 활용하다가, 나중에는 인플루언서 이미지를 빼고 고유의 이미지를 새롭게 만들어 시장에 완전히 자리 잡았다. 결론을 말하자면, 이 생태계를 이해하는 것이 1번이고, 이후에는 인플루언서 이미지를 빼는 다양한 전략을 추진해야 험난한 뷰티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모두에게 건투를 빈다.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horus/15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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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 새로운 기회 "서비스 중심의 IoT"
통신기기, 센서 등 모든 전자제품이 소형화, 고기능화되고 클라우드, 빅데이터, 네트워크 등의 기술이 발전되면서 이른바 IoT전성시대가 열리게 되었고, 사용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기기가 직접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시장은 점점 크게 성장할 것이고, 이들 IoT시장은 향후 몇 년이내에 수십조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것이라는 연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현재, 이러한 IoT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으로는 애플과 구글, 삼성 등을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데, 이들은 콘텐츠, 네트워크, 플랫폼, 전용단말기 등을 기반으로 "기기중심의 IoT(Device Centric IoT)"시대를 이끌어 왔다. 그러나, 수년 전부터 IoT의 새로운 물결이 꾸준히 밀려오고 있는데, 이른바 "서비스 중심의 IoT(Service Centric IoT)"가 그것이다. 지금까지의 기기중심의 IoT산업이 소수의 고성능 단말기(예를들어 스마트폰 등)와 이를 운용하는 OS에 의존해서 다양한 서비스를 구현하였다면, "서비스 중심의 IoT(Service Centric IoT)"산업은, 하나의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 비교적 성능이 단순한 여러개의 IoT단말기가 서로 연결되어 협력하는 모델(One Service-Multi Device)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스마트 교육"이라는 서비스를 보면,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 태블릿, 전자칠판, 스마트펜, 스마트글래스 등 다양한 장비들이 동시에 사용되는 개념이다. 이들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면서, 스마트 교육이 추구하는 학습의 효율성과 즐거움, 편리함 등 핵심이 되는 가치를 극대화 하는 것이다. 이러한 산업의 또 다른 예로서, 다수의 생체 센서와 웨어러블 기기, 환자 감시용 CCTV, 스마트 약통 등이 함께 연결되어 적용되는 '헬스케어서비스'를 들 수도 있다. 이러한 '서비스 중심의 IoT'는 금융, 의료, 홈오토메이션 등 산업에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수많은 센서로부터 수집된 정보가 핵심 콘텐츠로 부상될 것인데, 필연적으로 개인정보의 보안 등 해결해야할 문제점도 여전히 남아있다. 또한, CPND(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 가치사슬에 전반적인 장악력 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존의 '기기중심 IoT'를 장악해왔던 기업들이 여전히 그들의 영향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다가올 새로운 시장의 특징은 몸집이 큰 애플이나 구글에게 반드시 호의적이지만은 않다. 즉,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RTOS(Real Time OS)의 비중이 높아지는 이 시장에서는 그들의 지배력이 줄어들것으로 예상된다. 즉, 하나의 서비스를 위해 여러개의 단말기를 사용하는 '서비스 중심의 IoT' 시장에서는 단말기보다는 영향력이 있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IoT기기가 모여들 것이기 때문에, 각 산업별로 고도의 전문 역량을 갖춘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이 주도권을 가지고 갈것이다. "서비스 중심의 IoT"의 도래는 대규모의 장비 제조업체보다는 특정 부분에 고도의 전문성을 가지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중소기업에게, 더욱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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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거짓말이 너무 많은 직원
큰 거짓말은 안함 근데 자꾸 3명이서 한 일을 두명이서 했다고 하거나 (자신의 노력이나 공을 조금 더 높이기 위해) 27%를 30%라고 대충 올려치기해서 말하거나 이런 자잘한 거짓말이 진짜 많은 사람이 있는데 처음이야 그러려니 했는데 갈수록 신뢰가 떨어지더라구요. 신뢰까지 떨어지는건 제가 너무 과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illlili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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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작
살좀쪄라 김대리는 멸치 노래방에 낸세금이 얼만데 아직도 김과장은 음치 김부장은 질리지도않나 주구장창 점심은 삼치 이세상 다가진 상무님이 없는건 다함께 외쳐요 염치 장모님이 보내주신 가물치 마나님 아이러브 쏘 마치 돌아오는 주먹은 묵직하다 망치
미자리운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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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 장기투자는 NO, 단기트레이딩이면 OK
TQQQ가 테슬라에 이어 서학개미 매수 2위 종목입니다. TQQQ 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 나스닥 지수에 트리플, 세배 움직이니까 대박 날 수 있는 종목이다. " 물론 손실도 3배. 대부분 이 정도는 알고 계실 듯 합니다. 그런데 TQQQ로 장투하자라는 말들이 있어서 한번 리스크와 수익, 비용을 간략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TQQQ라는 ETF 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을 찾아보면 Index Swap 이라는 상품을 200%쯤 담고 있고 100%는 주식, 현금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나스닥 100지수 일 변동분의 3배가 움직일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매일 조정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비용은 차감하는 것이고요. 첫번째로 이 ETF가 세배 수익률로 움직일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3배라는 말 안에는 레버리지라는 단어가 숨어 있습니다. 레버리지란 돈을 빌린다라는 뜻입니다. 즉 돈을 빌려서 투자한다. 100가지고 있는데 200빌려서 200을 더 사서 300만큼 투자한다는 말입니다. 그럼 펀드가 어떻게 돈을 빌리는가? 라는 질문이 생깁니다. 물론 돈을 빌려서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주식을 담보로 잡혀야 겠지요) 그러나 돈을 실제 빌려 3배가 되도록 운용하려면 오퍼레이션이 너무 복잡해 집니다. 그래서 쉽게 관리하기 위해서 Index Swap 이라는 장외파생상품을 사용합니다. Index swap은 연초 들어본 아르케고스, 빌황 사태에서 나왔던 TRS (total return swap) 입니다. 즉 Index swap을 이용해서 레버리지가 되도록 만드는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두번째로 비용을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일단 ETF 에서 운용보수 0.95%, 거기에 무슨 기타비용으로 해서 약 1.05%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약 1%가 모든 비용일까요? 다른 비용은 숨어있지 않을까요? 다른 숨어있는 비용이라 함은 투자의 편리함을 위해서 사용하는 Index swap (TRS)에 있습니다. Index swap 안에는 거래수수료, 가산금리, 시장금리 등의 보이지 않는 수수료들이 녹아 있습니다. 이것은 서비스(대출서비스,매매브로커 서비스등등)에 대한 마진입니다. 그러면 실제 시장에서 3배수로 움직이는 상품을 만든다고 가정해서 i) 선물 3개 사는 포지션 iii) TQQQ 사는 포지션 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5년 동안 약 100%가량의 수익률 차이가 있었습니다. TQQQ 106% VS 선물 202% ... 거의 100% 그럼 5년 동안 100%가 수수료로 나간 것이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Index Swap 안에는 대출이라는 것이 녹아 있기 때문에 개인 주식 담보 대출하면서 사용되는 이자율 생각해 보면 적당하다고 생각할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편하게 거래하게 해 준 대가로 그 정도 비용 낼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들도 선물이라는 상품으로 유사한 상품을 만들어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을 줄이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직접 매매하면서 발생하는 일을 처리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그 중 크게 두가지만 보면 i) 롤어버(선물 만기일마다 다음월물을 사는 것 )등 관리를 하여야 하고 , ii) 나의 탐욕 ( 레버리지를 더 쓰고 싶은 ) 을 관리해야 하는 숙제입니다. 그러나 그 댓가가 5년간 100%라면...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단타로 급락시 매수했다가 매도할 계획이시면 좋은 상품입니다. (선물 안해도 되고 종목 선정안해도 되니까요) 그러나 장기투자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삼성선물 , 이베스트증권 ( 1-2주일 내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에서 이 내용으로 유튜브 촬영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두 곳 영상 참조하시면 됩니다. ( 개인 채널인 테이바 생각에서 주간전망 마지막 부분에도 있습니다. ) 삼성선물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Agt4LquiFcU 그리고 "미국주식사관학교 TQQQ"로 검색하시면 다른 의견도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주식사관학교 링크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usa/nasdaq/contents/220306204208758UH 궁금하신 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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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를 만족 시키려 하지 말고 회사에 가장 좋은 선택을 해라"
"상사를 만족 시키려 하지 말고 회사에 가장 좋은 선택을 해라." 세계적인 기업 넷플릭스의 실제 기업문화 입니다. 회사생활에서 보고를 할때 상사의 상황과 눈치를 보아야하는 것만큼 답답한 게 없습니다. 상사나 결정권을 가진 권력자 입맛에 맞게만 움직이게 되는 보이지 않는 룰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넷플릭스는 NO RULES RULES 즉 의사결정에 상사의 허락이 필요없다는 '자율성'을 강조합니다. '자기 스스로의 원칙에 따라 어떤 일을 하거나 자기 스스로 자신을 통제하여 절제하는 성질이나 특성' 자율성 이 가지고 있는 사전적 의미입니다. 명료하게 표현되어 있지만 사실 이 말은 참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하나의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기 위해서는 결국 여러사람이 의견교환을 하고 의사결정을 해야만합니다. 단지 자율성이 있다고 해서 혼자 일을 결정하고 진행하기는 불가능에 가깝지요. 회의실에 여러사람이 모여 각자의 아이디어를 꺼냈다고 가정을 했을때 그중 어떤 아이디어가 회사발전에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함께 동의 할 수 있을까요? 이때 필요한것은 바로 '원칙'입니다. 자율성이 제대로 작동되기위해서는 룰은 없어도 공통적으로 동의하고 있는 '원칙'이 존재해야만 합니다. 회사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회의실안의 모두가 이해하고 있는것만으로도 큰맥락에서의 공동의 원칙은 성립됩니다. 20조 자산가 레이달리오는 그의 저서 '원칙'에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1. 회사가 세운 원칙에 맞출 사람을 찾아라. 2. 원칙에 맞는 사람을 찾았다면 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하는 것이 어떤 일을 실행하는 것보다 먼저 되어야 한다. 3. 훈련하고, 테스트하고, 평가해서 원칙에 맞는 사람을 분류하는 것을 멈추지 말라. 레이달리오가 이야기하는 핵심은 모든 인재 그리고 회사의 성공은 '원칙을 세우고 그원칙에 맞는 인재들을 찾아서 끊임없이 분류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반복하여 이야기합니다. 결국 '원칙'이 가장 먼저 입니다. 원칙없는 자율성은 작동 되지않습니다. 넷플릭스,구글과 같은 자율성으로 유명한 회사들은 그런 문화를 만들기위해 명확한 원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넷플릭스의 자율성에 대한 기업문화 그리고 레이달리오의 원칙을 보며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가장 최고의 성과와 최고의 자율성을 보장 받기 위해서는 명확한 원칙을 가진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이 나에게 가장 좋은 선택이라는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나만의 원칙' 을 만들어야만 한다. "내가 선택하려는 이 회사는 자율성과 원칙이 명확한가? 그리고 그 원칙을 내가 이해할 수 있는가?" 제가 세운 나만의 원칙은 위 질문에 대해 스스로에게 답을 얻을 수 있는가 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몸담고 계신 회사는 어떤 원칙을 가지고 계신가요?^^ . . . 다음에 또 다른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홍영규 | HS 아카데미
22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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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유) 연봉 7800만원 근로소득자 내년부터 세금 54만원 감소
안녕하세요, 정부가 세제개편안을 확정하였습니다. 종부세 개편, 법인세 단순화 등 여러가지 내용이 있으나, 역시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소득세율 과세표준 수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로 인해서, 연 7,800 이하 소득자는 54만원 가량 감세 효과가 있다네요. 일단 세금이 줄면 기분은 좋겠지만, 이번 개편으로, 정부세수는 13조 가량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얼마 전 공무원 줄인다는 내용이 있던데, 이와 연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21160030285?x_trkm=t
팀장님
22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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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 상사
체외의료기기 개발 회사에서 IVD 제품 개발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8년차이고 현 회사에 이직한지 1년반 정도 됬습니다. 담당업무는 저와 부사수 2명이서 업무를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2명이서 모든 일을 해야 하다보니 일이 많습니다. 야근은 강요는 안하지만 필요 시 선택적으로 합니다. 부사수는 안했지만 저는 요번 주 내내 야근 했습니다. 금일 직속 상사인 실장님이 부사수를 부르더니 ‘이거 진행 상황 어떻게되?’, ‘왜 이렇게 지연 되는거야?’ 물으시고 부사수는 말을 못하길래 제가 가서 쉴드를 처줬습니다. 현 진행 상황 보고 드렸더니 저에게도 지연 사유를 물어보셨어요. 그래서 업무가 우선 순위에 밀렸고 일이 많아서 진행을 못했다고 보고 드렸습니다. ‘일이 많다고!? 그건 아닌것 같은데. 난 동의 못하겠는데.’라고 하시네요. 정말 열 받습니다. 오늘도 야근 할려고 했는데 그냥 칼퇴 할렵니다.
전공을잘못선택함
22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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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or 상장예정 중소기업 선택은?
스톡옵션 및 보다높은 연봉으로 제안이 왔는데.. 상장 될거 생각해서 이직 하는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그래도 대기업이 좋은가요? 상장되면 15억 이상 가치가 될거 라는데, 사실 되야 되는거기도 하고.. 여러분이라면 어느정도 조건이면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직 하실거 같습니까?
댓츠노노
22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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