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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근속 하던 회사에서 퇴직
재직 회사 기준에서 장기근속자이고 얼마전에 이직/퇴사했습니다 회사 경영 사정이 어려워서 다른 곳 찾아보라고 퇴직압박, 투입됬던 프로젝트의 워라밸 붕괴 등을 뒤로 이직처를 정하고 퇴사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퇴사 전 휴가일을 정산하는데, 내년 평가를 핑계로 장기근속 혜택인 휴가일:휴가금 지급은 커녕 퇴사 일 기준으로 휴가를 조금 더 썼다고 돈을 뱉으라고 하더군요. (인사부에서 주기 싫다는 의미로 이해했습니다) 회사의 어려운 사정은 이해하지만 좋게 해어질수도 있는데 마무리가 좋지 않아 그나마 좋았던 기억들도 다 불타 없어진것 같습니다. 또 마무리 과정을 통해서 다시 일하고 싶은 사람, 상종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구분되네요.
bubbly
2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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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때 평소에 원래 불안한가요
전직장은 물경력이고 업무난이도도 굉장히 낮은 루틴한 업무만 했었어서 마음 편하게 다녔었습니다. 이직하고나서 업무량, 책임감, 업무난이도 등등이 늘어나면서 회사생각이 사라지지 않고 평일과 주말에 잠을 깊게 잘 못자고, 심장 쿵쿵거리고 불안한 상태로 살고있습니다. 원래 다들 이렇게 생활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적응을 못하는 걸까요?
레몬스콘
2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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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Chairman Office
투자나 전략 관련 직군은 외근이 많은가요? 아니면 주로 사내에서 데스크 리서치 위주이려나요? 재직 중이신분께 문의 및 회사 전반적분위기 고견 구합니다.
@(주)크래프톤
GlobalB
억대연봉
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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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때 대표님께 선물이라도
오래 일했던 회사를 퇴사 하려고 합니다. 우여곡절 많았지만 대표님께 선물이라도 드리고 감사했다 말씀드리고 싶은데 어떤게 적당할까요? ———————— 베스트 글 까지 가고 많은 분들의 응원과 선물 추천 댓글에 일일히 답글 달아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
미리하기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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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직무 성과를 어떻게 어필할 수 있을까요?
회사에 앉아서 하는 일은 많은데 막상 정량적으로 정리하려니 표현이 안되더라고요 지금 3년차 사원이고 하는 업무는 주기적으로 산업 동향 분석 / 산업 이슈 관련 분석 보고서 작성 / 부서별 매출, 원가 목표 관리 및 추정 손익계산서 작성 등등 기획 부서에서 하는 업무는 전반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이걸로 제가 뭐 원가를 얼마 절감했다거나, 매출을 극대화 시켰다거나, 뭐 그런 개인의 정량적인 성과가 무엇인지 알기가 어렵더라고요. 제가 저 업무를 해내기 위해 노력한 것들은 많은데... (회계 공부, 공정 공부, 산업 공부 등등) 이런 것들을 이력서에 정량적으로 어떻게 어필할 수 있을까요? 기획 직무 신입/경력직을 뽑으실 때 어떤 게 자소서에 드러나있으면 좋을까요?
수수수퍼노바
24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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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전기이월액(규모)으로 통용되는 가이드 라인 같은 것이 있을까요?
업계나 기타 회계처리 하는 곳이라면 항상 전기 이월액 또는 기초시재라고 하여 재무제표를 만들고 있지요. 그런데 그 금액에 대한 적정규모를 산정할 수 있는 기준선 또는 가이드라인 같은 것이 회계업계내 통용되거나 회자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기초 시재를 너무 많이 쌓아도 경비사용에 제약이 될거고 적으면 리스크가 생길 수도 있을텐데요.. 회계 고수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네요. 특히 영리, 비영리업체로 구분할 때 기준의 차이가 또 있을 수 있을지요? 실제 이월액이 개인적으로 너무 많다고 생각이 들면 줄이자고 막연히 제안하기도 그렇고 매번 증가되는 금액을 바라보기 보다는 좀더 유용한 곳에 사용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겨자씨
24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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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획파트 연구원)지자체 연구기관 vs 정출연 분원
인생/직장 선배님들께 저의 이직 고민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A. 제 나이는 30후반으로 현재 정부출연기관(비 nst, 비 대전) 지방소재 분원에서 연구기획평가 및 성과확산(특허 등) 분야 연구원(박사)으로 재직(재직 5년 미만)하고 있습니다. 비 대전 지방 소재 분원 소규모 특성상 업무 확장의 한계를 느끼고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B. 이직 대상 기관은 지자체 소관 연구기관이며, 아무래도 지자체와 직접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사업 예산 스케일은 작아져도 제 분야와 조금 더 부합하는 업무를 하게 될 것으로 생각하며, 이직시 직급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실수령 연봉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에서 B로 이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이직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일지 직장/인생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10.10. 09:44==== 남겨주신 진지하고 객관적인 조언에 대해 큰 감사 말씀 올립니다. 주신 의견들 잘 새겨듣고 판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드러커
24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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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0대, 타 대기업 기회에 옮기는게 맞을까요?
L모 대기업 그룹사 전략부서 근무하는 내년 40살 직원입니다. 면접에서 기회가 되어 H모 대기업 부품그룹사 전략부서로 옮길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보상측면에서 개인성과 포함한 계약연봉은 근소하게 비슷하구요. 성과급은 매년 다르니 모르겠습니다. 연차는 13년차입니다. 정년까지 가는 분위기나 오래 롱런하고 싶다는 소망이 있어서... 혹시 어디에서 쭉 있는게 좋을지 선후배님들의 자유로운 의견이 궁금합니다.
엘모책
억대연봉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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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석사 전략/신사업 부서
30초반이고, 대학원 졸업한지 얼마 안 된 엔지니어입니다. 전공 유관 전략/신사업 부서에서 일하고 싶은데 혹시 방법이나 루트가 있을까요!?
루먼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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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고수 선배들 도와주세요!
경력직 입사 3일차입니다! 담당 이사님의 첫 업무지시가 있었는데, 물론 어떻게 해야겠단 방향은 있지만 더 잘하고 싶어 고수님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싶었숩니다! 과제는 내년 사업계획의 큰 방향이 정해졌는데 이를 어떻게 잘 수행할지에 대한 보다 디테일한 자료를 만들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 (부문별 취합) 본 자료는 정량적인것 보단 정성적으로 접근하려 하는데 그러면 또 관리차원에서 기준이 애매모함이 있지 않을까 하고.. 즉 올해의 어떤 문제되는 이슈와 내년에 주요목표에 대한 해결을 어떤 식으로 할지에 대한 각 부문별 내용을 취합해야 하는데 어떤 내용과 양식, 기법을 활용해서 공통양식을 내려주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고민은빠르게해결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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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지방 공공기관 vs 재계서열 20위 이내 대기업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지방 공공기관에서 연봉은 3800정도밖에 안되지만 원청징수 기준 6천가까이 벌고 있습니다. 당연히 지금 업무(사업기획, 운영 등)에 만족하고 있고, 연봉이나 워라벨에 대해서도 크게는 불만이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 재계서열 20위 이내에 있는 대기업(누구나 아는...)과 같이 사업 기획 운영을 하면서 저를 좋게 보셨는지 조심스럽게 이직여부를 여쭤봤습니다. 저도 나름 공공기관이라 나름 외부에서 갑질하면 갑질한다고 볼 수 있으나, 공공기관 기준으로 보면 매우 낮은 서열에 수준이며 인원수도 200명 정도 되는 작은 규모의 기관입니다. 하지만 그런곳에 일하다 보니 좀더 높은곳을 가고 싶다는 생각과 재계서열 20위 이내 기업에서 근무하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연봉또한 지금보다 1.5배 정도 받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단점은 제가 아직 신혼이며, 이제막 지방에 분양받은 아파트가 있고, 대기업에 입사하게 되면 200km 이상 거리의 장거리라 주말부부 또는 장거리 출퇴근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기업에서의 근무경험이 없다보니 주변 이야기로는 무한경쟁이 펼쳐지는 곳이며,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나락으로 갈 수 있는 곳이다와 정식으로 채용된 인원은 엄청난 스펙을 갖고 있을텐데 자신과 많은 능력차이가 있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금 직장도 만족하지만 언제 대기업에서 명함만들고 근무 할 수 있냐라는 꿈만같은 생각으로 심각한 고민중에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곰탱잉
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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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팀 이동 소소한 선물 한명 빼고 주면 오바야?
파트장때문에 팀 나가려고 기를 쓰고 노력했고 단 한마디도 안한지 몇 달 됐을 정도로 사이가 안좋아 다른 파트원 팀원이랑은 사이좋고 평도나쁘지않아 그래서 다른 팀으로 가게 된 케이스라 고마웠던 사람들한테 수제 간식 예약해서 준비했는데 (인당 이만오천정도) 파트장 땨뮨에 시달리다 가는거라 너무 주기 싫은데 이럴따 어떻게할거야?
ㅎㅇㅎㅇㅎㅇ
2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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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수준
누구나 알만한 제과업체 기획팀 3.6년 스타트업 플랫폼기획팀 3년 자영업 1년(사업화 2건) 다시 취업 사업기획 4,400 성과급 별도 대기업 계열사의 100프로 자회사 울산 어떤가요?
고민은빠르게해결
2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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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강요하는 상사
요청으로 본문 글 지웠습니다..
@자산운용 및 캐피탈
여의도다람쥐
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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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상담
안녕하세요 저는 중견 식품기업 10년차 과장이고 직무는 기획, 외벌이 중입니다. 입사 후, 이직 고민없이 잘 다니다 최근 이직 고민 중입니다. 1. 최근 회사의 사정이 안좋다보니, 연봉 인상률이 현저히 낮음 (연2프로 인상 내외, 내년 동결예상) 최근에는 상하반기 인센티브도 쥐꼬리만큼.. 그렇다보니 향후 월급 수입이 한정적임 (외벌이다보니 더 걱정되네요) 2. 다른 기업 또한 마찬기지겠지만.. 회사의 선배들을 보면 인정받아 임원이 되지 않는다면, 15~20년차부터 갈려나가는 현실 3. 회사의 미래가 불투명함 (영업이익률 제로~1프로 내외) 입사 이후, 이직 생각없이 회사에서 인정받고 잘 다녀왔는데,, 저와 가족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최근 회사 선후배들의 이직들을 보면서 저도 마음이 많이 흔들리네요.. 마음 다잡고 회사를 다녀야할지, 이직을 준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미련한사랑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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