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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입사 전후에 해야하는것들
안녕하세요 이번에 첫이직을하게되었습니다. 이직할때 업무에빠르게적응하기위한 조언좀 얻고싶습니당 첫회사는 비상장 kgaap 금융업종이었고 이직하는곳은 비상장 ifrs it회사에요. 이전롤은 비용.자금.세무.결산이었고, 이직하는곳은 매출이랑 결산이에요! ifrs자격증은잇고 입사전에 원가회계공부랑 그회사 감사보고서보고 회계처리방식 공부해서가려고하는데, 입사후에는 어떤식으로 해야 업무에 빠르게 적응할수있을지 잘모르겠습니다.ㅜ 생각보다처우를좋게받아서 어깨가무겁고 첫이직이라무섭네요
가즈아2
24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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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을 퇴사하고 2
은행지점에서 근무는 정말 맨땅에 헤딩의 연속이었습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에피소드 하나를 소개합니다. 출납계에 근무할 때인데, 건장한 남자 두명이 예금을 받는가 물어 왔습니다. 지점근무한지 몇일되지 않아서, 아니 은행지점에서 예금을 받지 않받습니까하고 대답했습니다. 잠시후 그들은 큰 마대자루 2개를 낑낑거리고 가져왔고, 그 안에는 지폐로 가득했습니다. 고참이 옆에서 보고 사색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돈을 받으면 않된다고. 은행의 금고에는 사실 돈이 많이 있지 않습니다. 돈보다 중요 서류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금고에는 매일 필요한 소량의 현금만 있어야 하지, 몇십억이 있으면 도난 위험이 급속도록 증가합니다. 따라서, 시제를 딴 지점에 팔거나, 아니면 한국은행으로 보내 버려야 합니다. 제가 계수기로 일일이 지폐를 세고 있을 때에, 고참은 여러지점에 전화를 걸다가 않되어서, 결국에는 한국은행으로 보내게 어레인지 했습니다. 그때에 교훈은 참 함부로 예금을 받으면 않된다 였습니다. 1998년 동역삼동 지점에서 일어난 일이었고,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 있네요. 지점 생활 10개월 동안에 출납계, 개인대부계, 신용카드계, 감사계를 거치어 마지막에는 수출계에 근무하였습니다. 국제금융부로 다시 돌아간다는 보장도 없고, 지점 근무는 너무너무 따분하고, 경직된 수직적인 조직문화도 너무 싫어서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일단, 퇴사를 결정하니까 무엇을 할지가 막막했습니다. 특히, 그 때에는 있는 직장도 없어진 IMF 사태가 위력을 발휘하던 1998년이었습니다. 우연하게, 미국유학생 와이프가 AICPA 시험에 합격해서 한국에서 전문직 직장을 잡고 잘 다닌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것을 보고, 그래 나도 미국유학생인데 이것 하나 못 따겠나, 이것을 따서 평소에 가고 싶던 비즈니스 컨설팅 업계로 커리어를 바꾸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기다가, 직장 생활하다가 항상 느낀점이 나에게는 회계에 대한 이해부족이 업무를 하는데 걸림돌이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예로 수출계에서 근무했을 때에 전표 이름이 신발대충 이었습니다. 은행과 신발이 무슨 관련성이 있을까 했지만, 그것이 신용장 발행 대손충당금을 의미한다는 것은 회계를 공부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1998년 11월에 은행을 관두고 강남역에 있는 AICPA 학원에 등록을 하여서 6개월 동안의 학원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저의 나이 만 30세였고, 학원 생활과 구직에 대하여서는 다음편에 올리겠습니다.
하드밥
24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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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차.. 잘하고 있는 걸까요?
중소, 외감, 자체기장하는 기업에 1년 2개월차 근무하고 있는데요. 물론 이 곳에 오래 다녀도 배울 수 있는 업무가 한정적이겠다 싶어 3년 정도 다니고 이직하려고 합니다. 리멤버 보니까 입사 몇개월차에 부가세, 원천세, 결산업무 하신다는 분들이 보이더라구요. 뭔가 상대적으로 제가 커리어를 잘 쌓고 있는건지 의문이 들어 질문 올려봅니다.. 1년차에 이 정도면 괜찮은걸까요? - 전표 등 증빙자료 검토 및 회계처리 - 고정비 관리 - 외주협력사 계약 관리 - 외주비 지급요청 접수 및 세금계산서 관리 - 법인카드 관리 - 야근 식대 관리 - 연말정산 - 월말 자금 마감 가끔 상사분 휴가가심 자금출납, 세금계산서 발행업무 등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원천세, 부가세는 제가 요청하면 배워서 진행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정도면 적절하게 커리어 키우는 중이라고 볼수 있을까요?
raonee
2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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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회계팀 입사목표 고민...
안녕하세요 이전직장에서 총 5년 경력으로 회계일을 하다가 현직장(중견, 비상장)에서 재무팀 팀원으로 근무하고있는데 나이도 곧 서른이고 학력도 전문대졸에 의료계열이라 고민이 되는데요 최종회사는 상장사 회계팀에서 근무하고싶어서 전산세무1급 공부중인데 학력이 걱정되서 사이버대학교라도 등록할까 싶은데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남깁니다! 다양한 의견부탁드려요!
wltmfgo
2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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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쪽으로 업계를 전환 고민 중에 있습니다.
가정사정으로 급하게 취업하게 되어 이것저것 재지도 못하고 준비도 못한채로 아무 중소기업이나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래도 기왕 들어온 거 행복하게 해보자의 마인드로 집중했지만 날이 갈수록 너무 힘들고 의욕이 떨어지네요…. 지금은 채용 쪽으로 재직 중인데 현재 회계쪽으로 업계를 전환할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왜 이 업종을 선택해야 하는지나 이런 부분은 개인적으로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궁금한 부분은 현재 비전공(4년제 법학 전공자입니다)에 아무 스펙도 없는 제가 회계로 업종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조언 듣고자 게시글을 올려봅니다. 나름 개인적으로 찾아본 바로는 회계나 세무관리, 재경관리사, ifrs 관리사 정도인데 어떤 댓글에는 경쟁력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많이 혼란스럽네요…방통대 같은 사이버 대나 학점은행제로 전공 진행하는 부분도 생각 중에 있습니다만 이런 것들이 도움이 될까요? 선배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리카
2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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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외감으로 커리어 시작해도될까요
직무변경하여 회계팀 신입 준비중인 직장인입니다. 현재 비외감. 중소기업에서 오퍼가와서 현재상황에 무경력 신입이라 찬밥 더운밥 가릴때가 아닌것 같긴 하지만 비외감으로 가면 경력인정이 안된다는 말씀들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비외감기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해도 될까요? 매출액100억대 it기업입니다.
dfjejd2
24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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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회계 괴롭네요
내용은 펑하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사회초년돌이
24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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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회계팀에서 SQL이 필요한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이직 준비를 하다 우대 스킬로 SQL 능력을 요구 하는 곳을 봤는데, 생소한 부분이여서요..
dayday3
24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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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대리인(9년 경력)->일반 회사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ERP 정보관리사(회계+인사) 자격증 준비하는것이 도움이 될까요? 더존은 사용할 줄 아는데 ERP 자격증으로 미리 실무 프로그램 대비를 하는 것이 좋을지 실무 관계자분들의 의견 구합니다.
dayday3
24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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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회계팀 1년차 신입입니다. erp 문제로 월마감때마다 전표만 엑셀로 기록한지 벌써 몇 개월이 지났는데요. 결산 전에 퇴사하는 게 맞는 거겠죠? 한가지 걱정되는 게 늦게 취업해서 30대 초반에 경력이 1년차 회계뿐인데 이직하기가 겁이 나네요. 지옥길인게 불 보듯 뻔한데 이직할 수 있을까 걱정이 너무 되어서 답답한 마음에 간략히 올려봅니다...
상현달
2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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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팁 부탁드립니다. (이직도 고민중이에요)
세무회계 일을 하는 세무대리인 10년차에 들어섰습니다. 직급은 과장이고 팀장 역할을 함께하고 있어요. 이전에 일반 회사 경리팀으로 9년 정도 일하다가 대체 불가능한 전문적인 일을 해야겠다 싶어 신입의 자리로 돌아가 이 세무회계 일을 배워 현재까지 몸 담고 있습니다. 연봉에 2.3배 정도 기장을 하고 있는데 연봉수준은 성과 포함 5,400만원 정도 입니다. 저 빼곤 다른 직원들 연차가 6년 미만이들이다 보니 대체로 큰 규모의 회사나 어려운 업종들은 제가 맡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업무강도가 센 편이라 직원들의 잦은 입퇴사 변동이 있는 어려움을 안고 있는데 그 때마다 역할을 나눠 업무 분담을 많이 해왔어요. 이런 저런 직원들 변동으로 인해 작년엔 2.1배에서 갑자기 2.8배 정도의 업무를 2개월 정도 진행 중이였는데, 특별히 힘들다는 말도 잘 안하는 편이라 버거웠지만서도 묵묵히 업무를 진행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시기쯔음 연봉협상 기간이 다가왔어요. 세무사님의 계산 착오로 1.7배 업무량이라는 말도 안되는 숫자를 말씀하셔서, 팩트를 확인시켜 드렸죠.. 현재 2.8배의 업무를 하고 있는데 이 정도면 1,000만원 인상은 해야 하는 상황이다고… 그런데 그렇게는 어려우셨는지 업무를 다시 배분하기로 하고 400만원 정도 연봉 인상이 되었죠.. 제 입장에선, 내부 변수가 있을 때마다 묵묵히 어려움을 나눠서 업무 진행 해오고 있는데 그 때마다 고맙다는 말, 과장님 없었으면 어쩔뻔 했냐는 말씀은 하셔도 이렇게 연봉협상 땐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작년엔 무척 서운함이 컸고요. 이 쪽 업계가 업무강도와 업무량 대비 연봉이 높은 수준은 못되기 때문에 매년 연봉협상에서 최대한 어필을 해보려고 해도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체기장, 세금 신고 업무가 경력의 강점이기도 하니 차라리 일반 회사 재무회계팀으로 이직을 할까 하는 고민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직을 해야 몸값을 많이 올릴 수 있고, 예전에 회사에서 근무해 본 경험도 있어 유연하게 잘 적응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있습니다. 초대졸이라, 가방끈이 짧아 이력서 낼 때마다 좀 자신감이 떨어지는데 무엇보다 경력을 뒷받침하는 업무는 자신 있거든요. 성님들의 연봉협상 팁 경험을 나눠주실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한편으론 이직 고민 중이기도 해서 이런 상황과 이런 학력에 이직 수준 어느정도로 기대해도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dayday3
2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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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관리회계사 (CMA) 자격증 따신분들중에서
공인관리회계사 자격증 보유 하신분들 중에서 명함에 따로 넣으시나요 ? AICPA 나 CFA 처럼이요
전략통
2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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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희망.... 될까요?
코스닥 상장법인 재무팀 차장급입니다... 총 연차는 10이상이구요...... 여기서 연결결산부터 , 공시, 관리회계 안하는거 없이 다하고있는데.. 요즘 업무량 으로 트러블이 많습니다... 저희회사는 월의무적 참석회의가 4개입니다. 전... 차장이지만 차장급은 아니라 포지션에 충실하고 싶다. . 근데... 차장이니 팀장급으로 일해야한다.... 그렇다고 급여나 대우가 팀장급 아닙니다. 그래서 요즘.. 격하게. 이직을 하고 싶은데 나이는 4초? 힘들까요
회개회계
2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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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커리어 관련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대기업에서 2년정도 회계/세무로 커리어 쌓고있는 대리입니다. 총 경력은 5년차이구요.. 이 전에도 대기업 계열사를 다녔습니다. 대기업이지만 연봉은 중견보다 못한 대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it대기업으로의 오퍼가 최종 확정되었고 지금 연봉이랑 계약연봉기준으로 2천만원정도 차이가납니다.. 지금회사에 있을시 핵심인력으로 회계세무에서 핵심업무를 해볼 수 있을 것 같고 워라밸이 나름 준수한 편입니다 근데 오퍼가 온 it대기업은 업무확장성과 업무량이 좀 있어 야근이 있을 수 있고 A~Z까지 회계 세무 재무 기획 일을 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여러 일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장점이겠죠.. 연봉만 보고 가는것도 아닌거같고 그렇다고하기엔 지금 처우가 너무 낮아서 차이가 많이나서 고민이 되고.. 저 같은 경험을 하신 선배님들이 계실까요? 커리어 경력이 낮고 사회생활이 많지않아서 선배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저는 솔로고 2년뒤 결혼할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고민하지
24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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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계약직, 인턴 기간 만료도 잦은 이직으로 보나요
1. 미국에서 1년간 인턴 (회계 AP) 2. 국내 외국계 정직원 1년 (수출입) -> 직무가 너무 안맞아서 이직 3. 국내 외국계 유통업계 계약직 1년 (회계 AR) 최근 이력서를 내고 있는데 족족 떨어지네요. 사유가 잦은 이직이라는 이야기에 참 힘이 쭉 빠집니다. 정직원은 경력직 이어야 하고, 인턴& 계약직을 하지 않고 자격증 취득을 했어야 했나 싶습니다. 이제라도 어떻게 커리어를 쌓아 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1. 중소라도 들어가서 3-5년 버틴 후 이직 2. 자격증따면서 정직원 공고 찾아본다
여름은덥다
24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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