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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경력 이직시 연봉이 많이 인상될 수 있을까요?
제가 이번에 중소 상장사 회계팀에 합격했는데요.. 급여가 생각보다 많이 낮아서.. 현타가 오지만 경력 쌓을 목적으로 가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상장사가 회계일 배우기에 좋다고 해서요. 만약에 제가 3년정도? 채우고 대리급..?으로 이직시에 연봉은 전직장 연봉기준으로 하나요 아니면 새회사 연봉테이블 기준으로 하나요?? 제가 나중에 또 이직을 할 때 연봉이 여기서 별로 안 높을까봐 걱정돼서요ㅠㅠ 지금 합격한 곳 들어가서 열심히 경력쌓고 공부도 하면서 스펙업하려고 하는데, 기존 연봉이 낮아서.. 나중에 여기서 천만원이상 이직이 가능한건지 궁금해서요ㅠㅠ
류링링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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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Ipo준비하고 있는 회계담당자님들. 혹시 pa가 있으신가요?
회사마다 상황이 다르겠지만.. IPO준비하시는 회사중에 PA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확률이 어느정도 일까요? 주변에서 pa 없이 ipo는 어렵다고 하던데 보통 pa의 도움을 받는건 ifrs로 결산 때문에 이용을 하는 것 때문일까요? 주변을보면 CFO 혹은 팀장이 회계사인 경우에는 PA가 없고, 그외의 경우에 PA가 있던데 꼭 필요한 것인지. 어떤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 설명 부탁드립니다 :)
몰라요오오오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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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비상장 회계에서 상장 이직
현재 중소 비상장 경영지원팀에서 회계, 총무 담당중입니다. 총경력은 5년이지만 여러 업무병행하고 외감대리인이 주석작성이나 법인세신고 대행하여 회계는 좀 물경력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운좋게 중견 상장사 회계팀 면접에 합격했는데 적응이 어렵진 않을까요?? 적응 못할까 걱정되네요 배우면서 하려는 마인드긴 합니다
주뭉뭉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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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2122호 질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선배님들 늘 좋은 정보 주시는 선생님들의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ifrs 2122호 문단 9 자산,비용,수익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다 기준서 문단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대가를 선수취하였으나 수익에 적용할 환율은 수익을 인식한 날의 환율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결국 외환차이가 발생) 선배님들 회사는 어떤 방식을 사용하고 계신지 여쭤봅니다. 그동안 짧은 경력이지만 감사인이 이 부분에 대한 코멘트는 없었는데 단지 중요성이 없어서 인지도 좀 궁금합니다.
울부짖는재무회계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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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에 대한 후회가 계속해서 밀려와 너무 힘듭니다.
매출액 1천억대 제조 상장에서 약 4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입사 후 거의 바로 결산/세무/공시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게 되었고, 약 3번의 별도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를 직접 만들어 공시했었습니다. 감사받고 법인세 신고하고 하면서 너무 회사 업무에 얽매이고, 주말 출근에 팀 구성 상 다른 분들께 도움을 받을 수도 없다 보니, 너무 몸과 정신이 망가지는게 느껴저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비슷한 매출 규모의 비상장 비제조 (외감, 50대 기업 계열사)에 합격하여 최종 이직을 선택하였습니다. 회사에서는 계속해서 남아주기를 바랬고, 많이 붙잡아 줬는데, 당시 맘으로는 남아서 업무를 하더라도 1년 내 다시 퇴사를 생각할 것이라 느껴 거절하였습니다. 그런데, 실제 이직을 할 시기가 되니 점점 상황이 객관적으로 보이고, 제가 스스로 너무 좋은 기회를 놓친 것 같다라는 후회가 계속해서 밀려오고 있습니다. 마지막 까지 고민하다가도 제가 스스로 결심한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지기 위해, 이직을 하기로 선택했으나,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이직의 기회를 너무 쉽게 선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항상 말로는 무조건 제조 상장을 외쳤으면서, 너무 힘들었다는 이유 만으로 마지막에는 비교적 업무가 적은 비제조/비상장으로 이직을 선택한 스스로가 도망쳤다는 느낌을 받아 괴롭습니다. 가장 걱정은 비상장/비제조로 이직했을 시 제가 과거에 한 업무와 무관하게 다시 상장 제조로 돌아올 수 없을 것 같다는 두려움과, 조금 더 버텨서 업무를 익히고 더 규모가 큰 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했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후회가 계속 남습니다. 선배님들은 스스로 한 선택을 후회할 때 어떻게 맘을 잡으셨나요? 요 며칠 잠도 못자고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라 너무 힘들어서 아침에 주절주절 글 남겨봅니다.
회계조아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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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offer letter뱓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이직을 하고자 회사에 면접하고 오케이는 났는데 사실 정확한 연봉과 타이틀은 헤드헌팅에서 들은것이 전부라 면접후에도 계속 마지막협상을 헤드헌팅과 하는것이 맞는지 회사담당자에게 물어보는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큰틀에서야 헤드헌팅에서 내용을 듣고 면접을 진행한것이긴한데 한국직함, 보고라인, 인센티브계산방식이나 이런것도 사전에 문의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사소한 것들도 다 헤드헌팅 통해서 하는건가요? 오랫동안 이직을 해본적이 없어서 업계의 룰을 잘 모르겠네요..도움 주세요.
수수부꾸미
2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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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직무를 계속 해야만 하는가?
회계학 학사로 대학을 나와 막연히 취업한 뒤 회계 직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성격상 좀 유별난 구석이 있고, 직무 특성이 어우러져서 약간 만물박사 스타일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회사가 구조가 좀 그렇다보니 혼자 결산하는 거나 다름이 없고, 상장목적 지정감사도 해보고, 잠시 기획팀 이랍시고, 예비심사청구서도 팔로우했고, 주권발행이니 뭐니 상장 부대업무도 해봤습니다. 매년 외부감사는 받고는 있지만, 이제 마흔줄에 접어들면서 사실 자신없고, 모르는 것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사람들, 적어도 제 주변에 회사원들은 회계 그런거 몰라도 좋다거나 세무는 중요하지만 어렵기도하고 내가 알아야돼? 라고 생각하는 것을 보면서… 이 직종에 회의감이 듭니다. 전직하고 싶은 마음이 아주 큰데, 전직이 될까 싶기도 하고요. 아주 구체적으로는 세무상 과세원칙을 무시하는 개인의 이익 하고 다투고, 회계상 기준을 무시하고 부풀리길 바라는 경영에 다투고, 도저히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동종업계 사람도 ‘그렇긴 한데, 금액 작으니까 그냥 하시죠?’ ‘나중에 걸리더라도 그냥 하죠?’ 하는 통에 이 직무가 누가 관심이 있긴 한가 싶습니다. 중에 걸려서 세 부담이 생기면,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는 경우도 봤기야 하지만… 불같이 화내는 경우도 몇번 보기도 했고, 성향상 아주 지칩니다… 앞에서 이미 법령을 다 어긴 상태에서 법령을 근거로 수정을 요구해도 ‘그건 니가 알아서 해결할 일 아니야? 네가 회계담당이잖아?’ 라는 답변을 자주 듣습니다. 자주 그런 말을 듣다보니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사실 이렇게 다 지키는게 잘못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성격상 직무가 안맞는 것 같은데, 이미 10년을 넘긴 커리어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LRS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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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퇴사고려중
이제 2개월 막 되었습니다. 중고신입으로 스타트업에 입사하였고, 3개월간 수습기간이기에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수습기간에 과제를 주기적으로 내주면서, 이 사람이 어디까지 참아내고 버티는지 시험하는 곳입니다. 한달에 한번씩 과제를 주면서 해오라하고, 이는 당연히 업무중에는 하지 못하고 야근이든 주말출근이든 해야하는 구조입니다. 과제 한 번할때 워드 25페이지 이상의 양에 더불어, 매번 새로운 방식으로 작성하지 않으면 상사가 실망합니다. 입사해서 주말 이틀 내내 쉬어본 적이 없습니다...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긴하지만 많이 배우기도하고 다 도움될거라며 긍정적이게 생각하고있는데, 어제 과제 퀄리티와 업무성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서 마지막 한달 지켜보고 아니면 퇴사해야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더불어 추가 과제 2개도 받았습니다. 그렇게 내가 못했나 별로인가 싶다가도 지금까지 한 것들 생각하면 너무 억울하기도 합니다. 입사해서 한달 반 만에 밀린 3개월치 결산하고, 손익보고서 역시 3개월치 작성하고 중간중간 자금운용관련 업무도 병행했는데... 뭘 얼마나 원하시는건지 모르겠고, 제가 그걸 충족시킬 수 있는 사람일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듭니다.. 입사했다고 기뻐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해고를 생각해야한다니 너무 속상합니다......
실화인가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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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비상장 자동차 부품 매출액 2000억대 중견기업 회계팀으로 1년 2개월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현재 면접예정인 기업이 있는데요 매출액 7000억대 코스닥 상장사 건설사 입니다. 커리어상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연봉은 조금 올라가거나 비슷할거 같습니다.
아오잉dld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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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올리기 힘드네요
회계 2년7개월 3년차입니다. 연봉3천이 안됩니다.. 3천이상 올리고 싶습니다ㅠㅠ 면접은 잘 보는데 연봉협상이 안 되거나 연봉 인상이 힘드네요.. 원래 다 이런 걸까요ㅠㅠ
냥냥냥냥냥냥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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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도감사 적정의견 수령.
이 분야에서의 경력자이신 분들은 제조업에서 초도감사 적정의견 감사보고서를 수령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에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2023년 10월에 이 회사에 합류해서 2025년 쯤에는 투자유치가 반드시필요할 것 이라는 판단이 있었고, 그런 이유로 2023년, 2024년 재고실사를회계법인 입회하에 진행을 했습니다. 2023년에는 엑셀 파일로 제공한 수불부를 2024년에는 ERP에서 출력을 해서 전달 했습니다. 나름 전략적인 판단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름대로의 시스템을 갖추어 간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싶었죠. 그렇게해서 오늘 VC와 첫 IR미팅을 했습니다. 외부감사 이야기를 하기에... . 이번에 수령한 초도감사 보고서를 꺼내서 보여줬습니다. 30분 정도의 미팅을 마치고 VC의 임원분이 저의 메일로 실사리스트 보내놨으니 준비해 달라고 하더군요. 미팅 한 번에 FDD(회계실사)는 진도를 너무 빨리 빼는 것 같다고 말씀을 드리니..그래도 투자유치를 위한 준비 수준이 다른 기업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있어서.. 그리고 IR 내용도 투자매력도가 높아서 바로 결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자리에서 NDA도 마쳤습니다. 하...저는 이제 발등의 불이네요. 상장주관사 실사에 버금가는 자료들을 준비해야 하는데....힘들겠지만... 그래도 타인에게서 저의 고민과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분은 좋습니다..ㅎㅎ
저녁
억대연봉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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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3년차 회계 연봉
어느정도가 평균일까요? 2년 반 근무하는둥입니다
냥냥냥냥냥냥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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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에서 자금으로 이직... 커리어에 도움될까요?
대리 3년차인데 별도회계만 계속 하고 다른 업무를 못해봤습니다 다른 회사 이직해서 연결 세무 자금 등등 업무 확장을 하고 싶은데 마침 자금팀에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나중에 팀장까지 생각하려면 다른 업무도 해봐야할 거 같아서 가볼까 싶었는데 또 자금으로 빠지면 회계로 못돌아온다는 말이 있더라구요ㅠ 지금 연차면 좀 걸리더라도 연결이나 세무를 할 수 있는 회사로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fgdgg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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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보면
구인구직 보면 회계보다 자금 티오가 더 많은 거 같은데 왜 그럴까요..?
냥냥냥냥냥냥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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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인정상여 처분
안녕하세요. 회계/세무 직무 담당하고 있는 저연차입니다. 상조회 대표자 인정상여가 발생해 세무조정명세서를 받아서 회사가 납부하였습니다. 문제는 조정명세서 금액이 50이였고, 소득세 50 지방소득세 5를 납부하였습니다. 그런데 작년껄 찾아보니.. 50이란 금액 안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모두 포함되어있었습니다.(숫자는 예시입니다.) 작년 로직이라면 과다납부를하여 수정신고를 하고 돌려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또 찾아보니 원천징수는 회사의 재량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작년 방식대로 수정신고를 해야하는지, 아니면 이렇게 두고 추후 해결할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ilililz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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