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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신입 뽑지마세요 ㅠㅜ 신입은 스타트업가지 마세요ㅠㅜ
스타트업 사람 뽑기 힘들죠 신입 취업 힘들죠 그래서 악순환이죠.... 스타트업 사수 없이 시스템 없이 돌아가죠 신입들 실무 모르는 애기들이 대부분이죠 일은 넘쳐나는데 사람 뽑을 돈은 없죠. 연봉 인상은... 청년내일채움공제 때문에 퇴사도 편하게 못하죠 와 노답이다 두번째 이미지는 10분 전에 캡쳐한겁니다.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방에도 있고 스타트업에 대해서는 비슷한 얘기가 오고갑니다. 창업자, 스타트업 블랙리스트 서비스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VC블랙리스트 서비스도 있잖아요. 그 다음에는 외주업체 블랙리스트도 만들고요.
3학 사과
2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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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소액 건물 투자) 어떻게 보세요?
소액으로 건물에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알고 있어요. 움 일단 제 생각에 BM 자체는 엄청 소비자 입장에서 혹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 상가가 어렵기도하고, 사실 다른 핀테크 플랫폼들도 건물에 채권형식으로 투자할 수 있긴한데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http://naver.me/5vB6IiGC
EVEBITDA
2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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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정말 일상까지 침투했네여..
11번가도 아마존이 먹고. 점점 프로그램 자동화로 되면서 일자리가 축소가 되는 기분이네여. 이제 어떤직업이 산업화에서 살아남을지.. 너무도 힘든 삶이 되가고 있는거같네염.ㅠ
파워쟁이
2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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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커리어 인터뷰 제안
리멤버 커리어 제안 통해 이직하신 분 있으신가요? 인터뷰 진행 후 채용이 되지 않았거나...등등 경험이 있으신 분들 피드백 부탁드릴께요! 예상치 않은 너무 좋은 제안이 와서 면접/티타임을 기존 면접처럼 준비를 하고 가야할지...감이 안 오네요 :(
해이해이해이
2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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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쪽도 재밋네요 (메가스터디 --> 탈잉 투자)
직무교육에서는 스타트업들이 굉장히 굳건했는데 메가스터디는 단순히 학원사업만 해 오던 곳이 아니라 온라인에 대해서도 노하우가 많은 곳이어서 잘 하면 생태계 파괴자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직무교육업체들은 거의 난립 수준인데, 오히려 튜터를 구하는게 힘들고, 그래서 약간 아무나 튜터를 시키고, 그래서 만족도 떨어지고 이런 반복인데 메가스터디가 스타강사를 만들고, 튜터가 투잡이 아닌 전임으로 하는 시대도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무교육 강사를 키우는 업체를 찾아봐야 하려나요 ㅎㅎ
포슷팃
2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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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스
팁스.. 1)투자 가능 BM 바이오, AI 이런 BM만 가능한가요? 세탁소 BM이나 기타 ICT도 가능한가요? 2)투자금/지분은 어떻게 구성 되는지 감사합니다
스타트업자
2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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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플레이스 투자 유지 단상과 제2의 버킷 찾기
단상 1. 언제나 그렇듯 '운'은 결정적 요소다 - 코로나로 집 꾸미기가 이렇게까지 유행이 될 줄이야 2. 컨텐츠는 파워풀하다 - 사람들이 구매할 때 가격이나 질 뿐 아니라 스토리를 따지는 것은 이제 피할 수 없는 대세인 듯 3. BM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이다 - 비슷한 앱 많은데, 버킷이 워낙 잘 풀어내는 것 같다 4. 투자자 - 이제 PE들이 본격적으로 한국 스타트업을 두드릴 것 같다. 생각 이상의 큰 규모 투자를 받는 업체들이 늘어날 듯 제 2의 버킷 집꾸미기 유행은 계속될 것이고 이를 고도화 할 업체들이 주목받지 않을까 3차원 모델링 쇼핑을 제공하는 어반베이스가 있는데, 버킷이 비슷한 업체랑 협업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하고 특정 카테고리 (수리 등)를 딥다이브 하는 업체들도 주목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냥 사견을 공유드려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도 궁금하고요
보르도와인
2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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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지켜야 할 10가지 채용 원칙
출처 : '스타트업 성장 전략과 밸류에이션' 페이스북 그룹 추가로 복지 정보에 4대 보험처럼 기본적인거 쓰지마세요. 여기서도 차별점을 보이시면 좋습니다. 미래의 복지라도 좋습니다. 채용을 못 한다고 외주를 바로 주지마세요. 개발프로세스를 모르면 외주사에게 일 맡기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일 맡기는 사람은 호구 당하는 것 같고 일을 하는 사람은 본인이 할 필요 없는 일까지 하게 되니깐 짜증나는겁니다.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창업자들 돈 뜯어내려는 양아치같은 외주업체들도 많습니다. 스텔스창업 및 it사이드프로젝트 커뮤니티입니다. 개발자, 디자이너 찾을 수 있는 곳 알려드립니다. 참여 링크 : https://cafe.naver.com/itsideproject
3학 사과
2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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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스타트업' 보다 현실적인 드라마?
IT 쪽에서 한참 화제가 되었던 "일의 기쁨과 슬픔" 이라는 소설이 있었는데 소설 원작 단편 드라마가 오늘 방영했네요. 당근마켓 패러디한 '우동마켓'도 나오고.. ㅎ 현실반영이 얼마나 잘되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판교 계셨던 분들은 공감할만한 요소가 많이 나오는군요. 정보라기보다는 그냥 가십거리 같은 뉴스로 공유드립니다. http://program.kbs.co.kr/2tv/drama/dramaspecial2020/pc/board.html?smenu=1664aa&bbs_loc=T2020-0349-01-490394,read,,4,807474
소소
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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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스타트업 관련 기사나 뉴스는 어떤 채널로 소식을 접하시나요?
오늘은 간단한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 M&A 혹은 스타트업 관련 기사나 뉴스는 어떤 채널로 소식 접하시나요?? 저같은 경우에는 한경, it조선, 플래텀, 리멤버나우 등에서 정보를 취득하고 있습니다. 혹시 공유해주실 좋은 채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M&A 혹은 스타트업 관계자(투자자 포함)들께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많은 정보공유 기다려봅니다. 감사합니다~~
smartjy
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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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시작할 때 같이 할 사람 찾는 방법은?
아이디어가 있고, MVP를 구상중에 있는데요. 사업이란게 대표 혼자 할 순없고, 사업파트너가 필요한 건데, 대개 어떤 식으로 알게된 사람들에게 사업같이하자는 제안을 하시나요? 보편적인 방법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시로샤카
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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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와 No 무엇을 더 자주 말씀하시나요?
일반 기업 출자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간이 너무 콩알만한것 같아요. 10억짜리 딜도 10억이면 20년 일해야하는 돈인데 하면서 가슴이 콩닥콩닥뛰어요ㅠㅜ 그러면서 계속 엄청 꼼꼼이 검토를 하는데 Go를 외치는게 No를 말하는 것보다 쉽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사실 투자라는 것은 결과가 보장된 것이 아니고 경쟁은 너무나 심하잖아요? 그러다보니 항상 맘속으로 No를 외쳐요 여러분은 어떤 성향이신가요? Go를 자주 외치는 성향이신가요? 아니면 보통 꼼꼼이 자주 No를 말씀하시나요?
EVEBITDA
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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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같은 스타트업에 이직 지원 시 레쥬메
토스같은 스타트업에 이직하고 싶어서 이력서를 쓰려고 하는데 어떠한 양식으로 작성하면 좋을까요?
jjabrams
억대연봉
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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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스타트업들의 전성시대네요 특히 고기 회..
정육각 이어 설로인도 투자 나름 크게 받았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3829346 얼마전에 인어교주해적단도 잘 받았고 식재료를 버티컬로 파는 회사들이 인정을 받네요 언택트 시대에 집에서 잘먹고 잘 사는 것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 것 같습니다. 몇몇 야채, 토마토 스타트업 유심히 보고 있는데 심사 잘 해봐야 겠습니다 ㅎㅎ
스파클링알콜
억대연봉
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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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초기에 지분공유 왜 하는거에요??? 스톡옵션이 그러라고 있는거에요???
스타트업 지분 대부분 휴지 조각될텐데 차라리 수익 배분하는게 낫지 않나요??? - 매출액의 1% #앱수수료는 판관비에 포함되려나 hmm..... - 매출총이익의 2.5% - 영업이익의 5% #인건비, 연봉, 광고선전비용은 대부분 판관비에 포함된다. 서버비용도 판관비인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면 판관비에서 뺄 수 있을 것 같은데 가능한지는 모르겠는데 대표만 보통주 가지고 팀원들은 우선주만 주면 안 되는거에요??? - 상환우선주 : 원금에 대한 상환청구권 포함 - 전환우선주 :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 할 수 있는 권리를 포함 # 배달의 민족도 상환전환우선주로 투자받은 이력이 있음 스톡옵션이 '주식매수청구권'이지 처음부터 지분을 나눠가진다는게 아니지 않나요??? 근데 드라마도 그렇고 한국에서 스톡옵션이라고 하면 법인 설립 후에 바로 양도하게끔 하는 것 같은데요??? 지분 준다고 개발 시키고 디자인 시키면 당연히 싫어하죠.... IT직무방에서 스타트업 욕하는 얘기가 하도 많이 들립니다. 물론 스타트업 돈 없는거 알고 있고 사정 알고 있는데 좀 더 이해관계를 좁히려면 다른 방안도 고민해봐야하지 않겠습니까??? 직원이든 팀원이든 이 사람들도 생계를 유지해야하는 사람들인데 언제까지 기다리게할껍니까???
3학 사과
20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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