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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데이 추천 바랍니다.
창업기업들과 상담을 할 때 투자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초기 스타트업들이 참여해서 IR을 할 수 있는 데모데이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스파크랩스나 프라이머 데모데이 같은 성과발표회 개념의 데모데이 말고 직접 투자가 이루어지는 데모데이 추천 바랍니다.
물류창업대부
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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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점심식사는 어떻게 해결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식당마다 거리두기한다고 자리가 없더라구요. 구내식당이 없는 건물에 있으신 스타트업들은 점심 어떻게 해결하세요? 도시락드시면 어디가 좋은가요?
뒹굴뒹굴
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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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채용은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요?
아직 네임밸류가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채용이 쉽지는 않네요. 하지만 어느 회사보다 직원 한명 한명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채용을 잘 해야하는 임무도 굉장히 크죠. 리소스는 충분하지 않고요. 어떻게 효율적으로 좋은 사람을 잘 뽑을 수 있을까요? 생각나는건 컨텐츠 마케팅 뿐인데, 과연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네요
쀼뾰뺘뼈
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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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가 한국 스타트업 씬에서 활약이 커지는 분위기
PE쪽의 어프로치가 굉장히 많아지는 느낌이네요. 반면 VC쪽은 잠잠한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논의하는 돈의 규모가 많이 다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엇그제 버킷플레이스 건도 그렇고요. 한국의 스타트업 씬이 미국 정도를 제외하고 워낙 꾸준히 크고 있고 주식시장의 상승률을 뛰어넘는 수익을 원하는 돈들이 꾸준히 유입되는 것 같습니다. PE와 시리즈C이상의 스타트업들이 더 많이 주목받고 소규모 VC와 작은 스타트업들이 점점 쉽지 않은 상황이 되는 듯 한데요. 제 개인의 느낌은 이런데, 실제 필드의 전문가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공기지도
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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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아쿠아포닉스 얘기가 이제서야 나오는 것 같네요.
스타트업 업계가 트렌드를 좀 선도하는 그런게 있는 것 같네요. 아쿠아포닉스 다른 사례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스마트팜도 그랬던 것 같고요
tsonata
2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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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M&A/스타트업 투자 커뮤니티 리더를 찾습니다! (~11/29)
리멤버 <M&A/스타트업 투자 정보 커뮤니티>에는 각계 각층에서 투자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매일 의견이 오가는 이 공간에서 회원님이 ‘리더'가 되어 토론을 주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각 커뮤니티당 두 명씩 선정해 활동비 '10만 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드립니다! ✔️ 신청 기간 : 11/25(수)~11/29(일) ✔️ 활동 기간 : 선정 시점으로부터 4주간 ✔️ 선정 결과 발표 : 12/1(화) 예정 🔻신청하기 (2분 소요) 🔻 https://dramancompany.typeform.com/to/Xg3FPYGM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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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이하의 소규모 스타트업을 고를 때 가장 눈여겨 봐야 하는 부분이 무엇일까요?
1. 대표의 인성 2. 나와 회사의 핏 3. 면접때 임원들의 인상 4. 그 회사의 비전에 동의하는지 5. 스톡옵션 6. 연봉 무엇을 고르시겠습니까?
햅삐삐
2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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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딱! 스타트업 씬 얘기만 오가는 '스타트업 라이프' 커뮤니티도 개설됐어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팀입니다. 딱! 스타트업 씬에서만 통하는 공감대도 만들고 싶으셨을 분들을 위해 [스타트업 라이프] 커뮤니티가 개설됐습니다. 👉 구경가기 : 하단 커뮤니티 탭 - 관심사 커뮤니티 목록 - [스타트업 라이프] 커뮤니티 클릭!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토론하지만. 빠르게 변하는 스타트업 생태계와 새소식, 스타트업만의 조직문화, 커리어 이야기는 [스타트업 라이프]에서 나눠보세요. 감사합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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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그린 산업에 투자하기 위한 노력
향후 최고의 메가트렌드를 친환경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가지 추가하면 바이오라고 생각합니다) 수소산업. 친환경 에너지. 대체식품 등이 생각나는데 그밖에 어떤 분야가 있을까요? 그리고 이 영역을 공부하가나 깊게 관여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이 있을까요? 기사보고 리서치 자료 공부하는 수준인데 배움에 대한 갈증이 있네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베론
억대연봉
2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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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스타트업의 기업문화를 알고 싶습니다.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기업문화는 좀 다를거란 생각은 많이 하는데 실제사례를 알고 싶네요. 저도 스타트업 한곳에 몸 담았었고, 그로인해 비슷한 사업군의 스타트업 여러곳과 많은 교류가 있었습니다. 제가 몸담았던 스타트업은 약간 군대문화와 같은 상명하복이 강한 조직이었고 그래서 의사결정이 빠르고 행동도 매우 일관적이었습니다. 마지막에 글로벌기업에 스핀인하면서 엑시트하기는 했는데요. 업계에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조직문화를 가졌던 다른 스타트업도 속도는 느리지만 꾸준히 성장해서 상장하고 잘되고 있습니다. 다른 산업의 스타트업들은 어떤 성향의 기업문화를 가지나요? 수직적? 수평적?
뒹굴뒹굴
20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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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투자자 그룹 vs. 복합 투자자 그룹
현재 Series A를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앵커 투자자 측에서 타 VC에서 투자받지 말고, 본인들과 합(?)이 잘 맞는 투자자들로 소개를 시켜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앵커 투자자 측에서 소개를 시켜준다데 계속해서 일정이 늦어지고 있어서요. 이런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회사 차원에서 추가로 타 VC를 찾아서 IR을 진행하고 투자심사를 받는 것이 나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케이준
억대연봉
쌍 따봉
20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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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창업의 차이가 뭘까요
나이를 먹어가니 식당과 같은 자영업이 아닌 법인 형태로 주변에 창업하시는 분들이 몇몇 생기고 있습니다. 그분들과 얘기도 나누고 하던 중 중소기업 창업해서 시작한다는 것과 스타트업 시작했다는 것 곰곰히 생각해보니 차이를 모르겠더군요. 스타트업이라고 하면 중소기업 같지 않고 뭔가 더 혁신적이고 멋있어보이는데, 본질적으로는 같은걸 그럴듯하게 포장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해당 전문분야에 있는 분들께 생각을 여쭈고 싶네요
cafiber
억대연봉
20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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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업계 등에서 finder's fee를 보통 얼마나 주나요?
부티크 등에서 딜을 소싱해주는 경우 finder's fee를 보통 얼마나, 어떤 로직에 의해서 지급하시나요? (별도의 자문 역할 없이 순수하게 소개만 해주는 경우) 딜사이즈나 기여하는 역할에 따라 다를거 같긴한데 보통 PE업계(주로 독립계)에서는 어느 정도로 보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종결자
20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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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 딜 어떻게 보시나요?
여기에도 뉴스 올려주셨던데 (매번 올려주시는 뉴스 잘 보고 있습니다) 베스핀이 SK에 매각될 것이라는 소문 관련이죠 베스핀은 제 입장에서는 참 해석이 안되는 회사인데 놀랄만한 매출 상승률을 보여주면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영업손실을 보여주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하는데 이 회사의 매각 소문은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회사가 매각을 원하지 않는 이상 이렇게 소문이 날런지... 기본적으로 클라우드컨설팅이라는 분야가 AWS등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계속 개선되고 사용도 쉬워지면서 점점 딱히 필요한 분야일까? 싶은 생각도 들고요. 그러나 그렇게 말하기에는 회사가 무척이나 잘 크고 있죠. 여튼 저 대신 딜 관련 배경 해석해 주실 분 찾습니다 ㅎㅎ
볼륨이작아
20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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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다같은 AI학습 어플 어떻게 보세요?
콴다는 중등수학 학습 어플인데요. 학생이 모르는 문제를 올리면 풀이를 검색해준다네요. 저는 이게 문제를 풀고 취약점을 파악해 연습문제를 계속 주면서 강의랑 결합하면 뭔가 눈높이같은 학습지처럼 가성비 학습도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데 과외했던 경험을 돌이켜봤을 때 애들이 하기 싫어서 문제 안풀고 그냥 찍어버려서 무용지물이 될 수도^^;
EVEBITDA
2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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