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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뭘까요?
창업팀이랑 대표가 어떤 사람인지 봐야한다는 건 정말 유명한 얘기인 듯하구요 사업 모델의 해외 확정성도 중요하고요... 그래도 아무래도 규모가 작다보니 검증하는데 한계가 있는 게 사실입니다 시드투자시 의외로 이건 중요하다 고 볼만한게 있을까요? 꿀팁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연금술사
20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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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는 투자한 회사의 경영 현황 파악의 니즈가 얼마나 되나요?
저는 투자자가 아닙니다. 투자 심사역 분들을 통해 들은 이야기가... 투자받은 회사가 쓸데 돈 안 쓰고, 룸싸롱 많이 간다고... 여러가지로... 원격에서 피투자사의 경영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면 좋다고.. 그러던데요. 정말 그런가요? 문의드려요!
따따탄봄날
20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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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사 대표로부터 미팅제안이 왔다면?
2주전 투자와 펀딩을 하는 투자심사역과 미팅을 했는데~ 금요일에 내부 보고를 했는데 대표가 관심을 가지고 직접 만나보고 싶어한다는 연락을 받아 내일 미팅약속을 잡았는데~ 긍정적인 신호인것 같으면서도 초기스타트업은 투자유치가 쉽지 않아서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기대를 가져봅니다 ^^
비투비조인코리아
20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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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및 인수 대상기업 물색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발표된 중국 백색가전 선두업체 및 금융그룹의 투자 및 인수방향에 관하여 간단하게 한글버전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대상기업을 찾고 있으니 해당사항이나 관심여부 있으신 분은 연락부탁드립니다 1) 환경보호관련 및 소비 - 가정, 호텔, 병원, 교통운송 등 관련한 위생차원의 과학, 기술산업 - B2B/ B2C / B2G - EPC 공정부분은 제외 2) 문화, 엔터업 분야 - IP 활용 B2C 영역 (놀이공원, 영화관, 지적재산권 수임운영, 영화제작/배포 및 5G 기술에 따른 소비진작 - 영화, TV 문화 관련 4차 산업 기술, 금융서비스 등 - VR, AR 산업기술 및 개발 분야 3) 신소재 분야 - 분말야금 압축성형 기술 (PM), 사출성형 기술 (MIM) 등 - 자동차 부품 (대체 에너지 재료, 경량화 기술, 충전시설 재료 등) - 철로교통 (철도 브레이크 합금 소재) - 3C 융합관련 ( 5G 수신제공 관련 PCB 및 플라스틱 재료) - 가전 (발열문제 개선용 그래핀 부품, 정수기 필터재료) 4) 4차산업 스마트 제조분야 - 로봇산업, 하드웨어 부품, 5G 도시산업 등 5) 반도체 분야 - Semi-conducting Equipment and Devices, include OLED and Display related Equipment 6) 바이오 분야 The scope of our interest may span to 100 million or 1000 million USD given the nature of difference businesses varies a lot. 1. Knee osteotomy robot or orthopedic navigation robot 2. Spinal cord stimulator 3. Bone Cement 4. Intraocular lens 5. Bone morphogenetic protein 6. Ceramic Braces 7. Sports medicine related products 8. Sodium hyaluronate, Orthopedic biomaterials 9. Core components of medical equipment: e.g. DR bulb tube, CT wlip ring, CT X-ray tube, X-ray flat panel detector, Superconducting magnet for MRI 10. Metal tube and hypotube for coronary stent 투자자의 요구사항은 어느 정도인 몇 백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필요로 하며 당기순익은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참고로 한 곳에서는 올해 초 국내 대기업 계열사의 포토레지스트 사업분야를 600억원에 인수, 체결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로스트
20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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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m&a를 통해 인수한다면 지분관계는?
회사를 인수하고자 할 때에, 대표이사 지분 70%, 그외 여러명이 30%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럴경우 매각금액은 10억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럼 전체 100%를 전제로 매각인지요, 아니면 대표이사 지분70%만 대상으로 하는 매각인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조건듵이 없어요. 그래서 문의를 드립니다.
어바웃빈스
20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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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가 너무 arrogant한 대표들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스타트업을 하는 마당이니 자신감도 있어야 하고 하는 건 좋은데 이제 작은 회사인데 너무 자신이 세상 다 먹을 것 처럼 얘기하네요. 아이템이 괜찮다고 봤는데, 대표의 태도를 보니 뭔가 정나미가 떨어진달까요. 투자라는게 산식으로만 하는 건 아닌데, 다른 투자자분들은 이럴 때 어떤 판단을 내릴 것 같으신지요?
고잉빅
20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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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잘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 (by. 자발적 아싸)
커뮤니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혹시, 자발적 아싸라는 말 아시나요? "일만 잘 하면 되지. 회사에서 왜 눈치를 봐야 하나요?" "전 약속이 있어서 회식은 빠지겠습니다~" "일은 일이고, 사생활에는 선 넘지 말아주세요!" 인싸(인사이더)의 반대말인 아싸(아웃사이더)! 요즘엔 그 중에서도 스스로 아싸의 삶을 지향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약 44%의 직장인이 스스로 '자발적 아싸'라고 응답했으며, 특히 2~30대 밀레니얼 세대의 비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자발적 아싸는 회사에서 지킬 건 지키지만, 불필요한 관계는 맺지 않고 자기계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 직장 내 자발적 아싸,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인싸 : 인사이더(insider)의 줄임말로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내는 사람 * 아싸 : 인싸의 반대말로, 사회의 기성 틀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인 사상을 지니고 행동하는 사람 (출처 : 원스튜디오, 신조어 사전) * 출처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23&aid=000353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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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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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잘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 (by. 자발적 아싸)
커뮤니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혹시, 자발적 아싸라는 말 아시나요? "일만 잘 하면 되지. 회사에서 왜 눈치를 봐야 하나요?" "전 약속이 있어서 회식은 빠지겠습니다~" "일은 일이고, 사생활에는 선 넘지 말아주세요!" 인싸(인사이더)의 반대말인 아싸(아웃사이더)! 요즘엔 그 중에서도 스스로 아싸의 삶을 지향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약 44%의 직장인이 스스로 '자발적 아싸'라고 응답했으며, 특히 2~30대 밀레니얼 세대의 비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자발적 아싸는 회사에서 지킬 건 지키지만, 불필요한 관계는 맺지 않고 자기계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 직장 내 자발적 아싸,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인싸 : 인사이더(insider)의 줄임말로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내는 사람 * 아싸 : 인싸의 반대말로, 사회의 기성 틀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인 사상을 지니고 행동하는 사람 (출처 : 원스튜디오, 신조어 사전) * 출처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23&aid=000353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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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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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으로 이 난국을이겨 내야 합니다.코로나19의
우리는 코로나19를위해서 서로가 좀힘들어도 협조하면서 이겨내면 언제나 성공으로 물리칠수있습니다.
choi.arim | ARIM. MEDIM
20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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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많은데 투자할 곳이 없도다...
메일은 쏟아져 들어오는데, 막상 미팅할만한 곳은 눈에 안띄더라 어찌하면 좋을꼬......
미국일본홍콩
20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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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식 PR이 잘 되시나요
작은 스타트업들은 한 번 기사 나가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되고 자체 채널에 태워서 바이럴 하기도 좋은 듯 해요... 근데 아쉬운건 기사화가 잘 안된다는 점입니다 유니콘급 스타트업이 아니라면 사실 화제가 되기 쉽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 기사화가 잘 되는 팁이라도 있을까요? 아예 vc에서 대신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방식 말고 좋은 팁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마르지엘라
20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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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직무톡에 등록한 자료 검색 기능은?
m&a 매각 건으로 등록한 자료가 있는데요. 이제 자료가 너무 많아 찾기가 넘 힘드네요. 검색 기능로 추가해주시면 안될까요?
어바웃빈스
20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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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내실성장류 vs 외형확장류 누가 이길까요?
최근 쿠팡 코로나 사태를 보면서 한동안 추앙받던 쿠팡 모델이 한계를 보여준 것 아닌가 싶었습니다. 예측 구매, AI 등 많은 얘기를 하지만, 그 중 상당부분은 싼 값에 노동자를 부리는 것. 그 부작용이 코로나 감염으로 튀어나온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면 오아시스 마켓 같은 회사는 나름 내실을 다지면서 제값 받으면서 크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얼마전 페북에 한 투자자분이 공유해주신 글이 공감이 되더라고요. https://www.facebook.com/dontechmovie/posts/3097784693601284 다른 투자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밸류에이션 할 때 스스로 어떤 기준을 삼아야 할 지 생각해 봅니다. <작심하고 쓰는, 현 쿠팡 사태의 진짜 원인> 어제 저녁에도 이 이야기가 나왔고 오늘 점심에도 똑 같은 이야기를 한 김에 정리해 봅니다. 질문자: 쿠팡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듯 하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 쿠팡 쓰기 두럽다. 돈테크무비: 지금부터 금융이고 투자고 그런 거 다 잊고 팩트만 이야기하자. 온라인쇼핑이 본격화되기 전, 우리는 마트에 가서 살 물건을 노트에 적고, 1) 차를 몰아 집 근처 마트로 가서, 2) 물건들을 직접 카트에 픽업한 후, 3) 차에다 다시 싣고 집으로 와 차에서 물건들을 내려 엘리베이터 혹은 걸어서 집 앞까지 왔다. 그런데 온라인 쇼핑이 등장하면서 이 과정에 변화가 생겼다. 1)은 온라인 주문으로, 2)는 판매자가 자신의 창고에서, 3)은 택배회사가 수행을 하게 된 것이다.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등 1세대 사업자들은 조금씩 다르긴 했지만 이런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 고객들은 아주 만족했다 택배비를 내야하고 배송을 기다려야 하지만, 고정비 부담이 작은 판매자들이 가격 경쟁을 하면서 가격도 낮아지고 기름값도 아까고 시간도 벌게되었기 때문이다. 온라인 쇼핑의 성장은 그렇게 시작했다. 그런데 후발주자로 별다른 차별점이 없던 쿠팡은 “가격”만 가지고서는 똑 같은 모델로 성공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2),3)을 아예 자신들의 창고와 택배 시스템을 구축해 배송에서의 “속도”로 승부를 보려했다. 소비자들은 당연히 열광했다. 특히 아직 1세대 사업자들과의 경쟁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여서 가격을 올릴 수 없는데도 배송 시간을 급격하게 줄여준 것이기 때문이다. 그 사이 쿠팡은 천문학적인 적자를 기록했지만, 그건 “계산되고 예정된 성장을 위한 손실”이라며 전혀 아랑곳 하지 않았다. 그런 쿠팡의 등장으로 당황한 것은 1세대 사업자들이 아니라 오히려 오프라인 업체들이었다. 특히 대형 마트들은 모든 면에서 쿠팡의 모델에 경쟁을 할 수가 없는 상황에 놓이자, SSG, 롯데ON, GS프레쉬 등등으로 오히려 경쟁을 가중시켰다. #자_여기서_가슴에_손을_얹고_생각해보자 여러분들은 손가락만 까딱하면 다음날 아침에 원하는 물건이 문앞에 배송되는 쿠팡 서비스에 얼마를 더 낼 용의가 있나? 답은 월 2900원이다(로켓와우맴버쉽) 일반적인 1세대 사업자의 1회 배송비 2500원-3000원과 유사한 수준이다. 만약 쿠팡이 1만원을 내라고 한다면 아마 쿠팡의 이용자들은 상당수가 줄어들 것이라고 장담한다. 2만원을 내라고 한다면? 훨씬 줄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자 그럼 천문학적인 적자가 당연하고 이를 믿고 천문학적인 투자를 해주는 투자자가 있다해도, 빠른 배송을 위해 많을 돈을 쓰지 않는 소비자를 위해 쿠팡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핵심적인 차별화를 위한 건물, 차량 그리고 IT에 쏟아 붇는 돈은 줄일 수 있는 한계가 있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광고비도 줄이기 힘들다. 인건비 즉 사람을 싸게 쓸 수 밖에 없어진 이유다. 최근 뉴스에서 본 쿠팡 물류센터의 열악한 환경 그리고 여러분들이 여러번 들었지만 애써 외면했던 쿠팡맨의 과중한 업무는, 여러분이 차를 몰고 마트에 가서 물건을 픽업해 차에 싣고 그걸 집으로 옮겨왔던 과정에 들어간 모든 비용과 시간을 (-)로 만들어주기 위한 불가피한 장치가 된 것이다. #사람은_사라지고_비용이_남고_그비용은_최소화의_대상이_되고_그래서_찌들은_방한화도_방한복도_공용으로_소독없이_쓰여야_했던_것이다 왜냐고? 여러분이 직접 그걸 안하니까. 그리고 남이 해주는데, 돈을 더 내고 싶지 않아하니까. 더 싸고 편안하게 쇼핑을 하길 원하는 여러분에게, 자본은 더 많이 쇼핑하라고 부추기니까. 사람은 그냥 재무제표상 손익계산서의 비용이니까. #물류센터와_콜센터를_오가며_열심히_살았던_40대중년_확진자를_절대_손가락질해서는_안되는_이유
초록나뭇잎
20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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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에 빠진 노키아가 적대적 인수합병(M&A)을 대비하기 위한 방어'전략은?
경영난에 빠진 노키아가 적대적 인수합병(M&A)을 대비하기 위한 방어책 마련에 나섰다. 노키아는 최근 적대적 M&A를 막기 위해 투자은행 씨티(Citi)와 손잡았다. 거래규모는 172억달러(21조원)다. 노키아의 가치인 셈이다. 노키아의 시가총액 196억달러(24조원)보다는 적은 금액이다.   노키아 대변인은 "시장의 소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 경제 전문지 24/7 월스트리트(Wall St)는 시가총액이 280억달러(34조3800억원)인 에릭슨이 노키아 인수에 관심을 보일 수 있지만, 노키아의 현재 재무상태가 좋지 않다는 점에서 매력이 떨어진다고 분석했다.
어바웃빈스
20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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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펀드들의 펀딩 규모
보통 어느 정도 싸이즈로 펀딩이 되나요. 소뱅 같은 경우야 천문학적 규모이긴 한데, 보통 일반적인 VC들의 펀드 1개당 펀딩 규모가 궁금합니다. 한 투자건당 투자금액도요. 개인이 엑셀러레이터가 되서 일부 펀딩도 해준다고 어느 정도 자금이 필요할까요?
닉네임닉
20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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