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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에 빠진 노키아가 적대적 인수합병(M&A)을 대비하기 위한 방어'전략은?

20년 06월 01일 | 조회수 1,696
어바웃빈스

경영난에 빠진 노키아가 적대적 인수합병(M&A)을 대비하기 위한 방어책 마련에 나섰다. 노키아는 최근 적대적 M&A를 막기 위해 투자은행 씨티(Citi)와 손잡았다. 거래규모는 172억달러(21조원)다. 노키아의 가치인 셈이다. 노키아의 시가총액 196억달러(24조원)보다는 적은 금액이다.   노키아 대변인은 "시장의 소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 경제 전문지 24/7 월스트리트(Wall St)는 시가총액이 280억달러(34조3800억원)인 에릭슨이 노키아 인수에 관심을 보일 수 있지만, 노키아의 현재 재무상태가 좋지 않다는 점에서 매력이 떨어진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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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
    klasknox
    20년 06월 04일
    하..씨티랑 잡으면 안됬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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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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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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