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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의 길
이제 관리적 보안 직무에서 기술적 보안으로 넘어가고 싶은데.. 지금 모의해킹 연습도 지속적으로하고 (web-hacking, system-hacking 등) 취약점 분석도 마이터 어택 매핑하면서 poc찾아 댕기면서 cve 분석도하고 악성메일 난독화도 ai도움을 살짝 받아 c2서버 찾고 하거 있습니다. 이번에 성인이지만 모의해킹 과제 참여하여 캡스톤 경진대회도 최우수 따냈습니다.. 근데 기술적 보안 모의해킹 쪽은 신입으로 들어가기 조금 두렵네요.. 회사에 이력서를 한두개 넣어봤지만 퇴짜였고..ㅠㅠ(연락 없음) 그냥 관리적 보안이나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믾아 올립니다..
lhk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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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관리사
어제 갠정보보관리사 시험 보고 왔습니다. 어제 응시하신 분들 잘 보셨나요? 지문 길이가 사악 하더라고요.
조사부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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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에서 중소로 가는거 별로일까요?
입사 후 담당 업무가 생각했던것과 달라 회의감이 들던 차에 잡코리아에서 현재 급여의 + 1000~1500 제안을 받아서 일단 면접을 보겠다고 응답을 보낸 상탠데요. 중견에서 중소로 가는거 별로일까요? 이직 시 이점은 출퇴근 왕복 1시간이 줄어들고, 점심시간 30분 증가 정도가 있겠구요 스테이 했을 때 이점은 그룹사 이름값 때문에 추후 이직시 혜택 본다는거..? 업무는 현재는 책임성 업무고 제안온곳은 실무자에요. 업무 특성상 현재 업무의 상향이직의 가능성이 더 열려있는 편이긴한데.. 저랑은 안맞네요 문서 너무어려워요. 마음은 간다인데, 가서 후회할까 무섭네요 혹시 경험해본신분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릴게요!
줴줴이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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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습득
정보보안 5년차이지만 아직도 부족한게 많고 배워야 할 것이 많다 생각이 요새 너무 많이 드는군요. 혹시 정보보안 관련 자격증이나 기술 교육을 온라인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좋은 사이트나 기관이 있다면 댓글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봉상승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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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서버 컴포넌트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CVE-2025-55182) 권고
React 서버 컴포넌트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CVE-2025-55182) 권고 https://cafe.naver.com/securityplus/65460
최강슬라임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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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큐리티플러스 송년의 밤(12/10 오후 6시30분, 강남비치) 참여 안내
안녕하세요. 시큐리티플러스입니다. 오는 12월 10일 수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강남비치(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바로앞)에서 SecurityPlus X SonicWall 2025년 송년의 밤이 개최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참가 신청은 하기 이미지의 QR 스캔 혹은 https://cafe.naver.com/securityplus/65442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강슬라임
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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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채용 형태
금융권 그 중에서도 특히 증권사들은 가끔 올라오는 정보보안 쪽 채용 공고를 보면 항상 계약직인데 돈을 다루는 분야인 만큼 오히려 보안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업무의 연속성 없이 아무리 길어봤자 2년 마다 갈아야 하는 계약직으로만 뽑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연봉상승
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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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커리어 관리, 빠른 승진
정보보안 업종에서 커리어 발전을 위해서 어떤 기술을 습득하면 좋을지 리멤버 커넥트에서 선배님들을 참고하려고도 봤는데 보통 이직 횟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렇게 좋지는 않다고 봤는데 임원분들을 보면 또 대부분 이직 횟수가 꽤 많은데 이분들은 경력도 길고 외부인사 영입 조건에 맞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 회사당 몇년씩은 계시던데 1년도 안되는 기간으로 예를들어 5년도 안되는 시간에 5, 6곳을 옮겨서 사원-임원까지 가는 둥 뭐 빠른 승진으로 단기간에 임원가시는 분들은 도대체 어떤 성과를 내는 건가요? 보통 뭐 소형 프로젝트를 하더라도 연단위 일텐데 일년미만 근무로 성과평가가 되서 승진하려면 어떤 기술과 성과가 필요한건지 배우고 싶네요...
연봉상승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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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서류 탈락 여부를 판단하는 기간
대기업 공채 같이 각 전형별 진행 기간을 명시하는 경우 (EX - 1차 서류 전형 10.2~10.13 ) 제외하고 대부분의 회사들이 서류 합불 여부를 통보안해주는 안좋은 경우가 많은데 보통 언제까지 기다리시나요?
연봉상승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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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privacy
토스증권 privacy manager 직무에 관심이 있어 지원하고자 하는데 혹시 privacy와 같이 주식장 거래와는 무관한 업무여도 야근이 많고 9-6는 하기 어려운가요..?ㅜㅜ 다니시는 분들의 만족도 같은 것도 궁금합니다! 토스증권 다니시는 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ㅜ_ㅜ
@토스증권(주)
은행개인정보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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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컨설팅 회사로 이직한 지 1년이 살짝 안된 대리급 주니어입니다. 단도 직입적으로 조금 과격하게 말하면 현재 회사에 입사해서 다른 사람이 싸놓은 똥만 계속 치우고 있습니다. 아예 갑사에서 인원교체를 요구해서 제가 중간에 들어간 경우, 기존 인원이 갑사 담당자와 싸운 경우 등등 내부 팀 분위기는 아작난 경우 등등 갑사에서도 그냥 저희랑은 어차피 재계약 안 할거고 이제 곧 안 볼 사람처럼 여기구요.. 실질적인 시니어급 PM도 없습니다.. 그 상황에서 인원/사업관리 권한을 가진 임원은 저한테 다른 회사에 외주를 주기에 애매하거나 사람 새로 뽑기도 애매한 소규모 프로젝트를 비상주로 저한테 시킵니다. 문제가 뭐냐면 일단 업무 시간에는 고객사 나가있으니 그 일을 못하고 저는 퇴근하고 저런 일을 추가로 쳐내야하고, 제가 기존에 잘 알던 분야가 아니니 제가 제 돈 내고 책 사고 인강 듣고 급하게 주말에 공부해서 만들어 내야하고.. 또 이런 일들이 분야가 다 다르니 제 스킬셋은 중구난방이 되고 있는데 깊게 알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시키는 사람도 모든 분야의 스킬셋을 알지 못하니 어떻게 해서 이런 산출물을 가져와라를 제시하지 못해서 제가 1부터 100까지 기획해서 수행하고 결과물을 가져갔습니다. 이전 회사도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a직무로 지원했는데 b업무(하던 사람들 단기간에 퇴사하거나 산출물에 대해 고객사 항의를 받아서 늘 인원이 부족함)를 시켜서 지금 회사로 오퍼 받고 단기간에 옮겼는데.. 여기서는 더 심각한 거 같습니다.. 물론 저 말고 다른 직원분들은 대부분 관리/컴플라이언스 쪽이고 저는 기술/컴퓨터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해서 저한테만 계속 주는 거 같습니다.. 시키는 분 상황도 이해가 가기는 하는데 제가 잘 알거나 하던 분야도 아닌 분야에 제 돈 제 시간을 쓰다보니 너무 지치고 너무 하기가 싫습니다. 최근에는 타 경쟁사에서 하려다가 포기한 프로젝트 관련 미팅을 진행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자동화가 불가능한 단순 반복 노동 업무라서 파일럿으로 일부만 해보고 그냥 나간 것 같은데 기존에 지금 하던 프로젝트(기존 PM이 인원 추가 안해주면 퇴사하겠다고 임원을 협박해서 제가 들어갔는데 결국 그 사람은 퇴사한 프로젝트) 빼주면 이거 잡아볼 생각 없냐고 하더라구요... 문제가 뭐냐면 지금 하는 프로젝트도 1분은 곧 나가시는게 확정이고 다른 1분은 아마 나갈 것 같습니다.. 제가 비상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그냥 미리 최대한 자동화로 좀 만들어 놓고 제안서에 그런것들을 적어서 제안하면 타사에 비해 제안할 때도 경쟁력도 생기지 않겠냐.. 제가 만들어오겠다.. 생각해본게 많다.. 했었는데 예전에는 좋은 생각이라고 했었는데 최근에는 그거 하고 싶다고 하는 회사가 없는데 미리 해서 뭐하냐~ 이런 반응이시더라구요.. 이미 단기간에 이직한 이력이 한 번 있고 경기도 안 좋고.. 오퍼오는 곳은 없고 이런 상황에서 주변에서는 퇴사협박(?)을 하라는 분도 있고 임원이랑 이야기 한 번 해보라는 분도 있고.. 그런 상황입니다. 저도 사실 이 회사를 오래 다니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일단 최소 3년이라도 채우자라는 마인드로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실패한 프로젝트와 연관성 없는 분야로 이루어진 물경력으로 3년 채워봤자 뭐가 좋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개인/가족사지만 권고사직과 꼬리자르기 이런 거에 굉장히 민감해서 언제든지 수틀리면 옮길수 있도록 공부 열심히 해놓자 주의인데 아예 이력이 물경력으로 쌓여버리고 제가 기존에 하던 공부를 못하니 조급해지고 답답한 면도 있구요 그냥 불경기에 월급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하는데 내 마인드가 글러먹은 건가.. 싶기도 하네요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따끔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닉넴추천좀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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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구매팀의 횡포가 .심각합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 정보보안쪽 일을하고있지만 거래처 구매팀의 횡포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받은견적서를 다른회사에 전달하고 네고를 강요하고 구매권한은 구매팀 권한으로 바꿀수 있다고도 합니다. 지켜보자니 답답할 따름 이네요. 거래건이 실제로 다른곳으로 바뀌는 상황에 지켜보고 있습니다. 견적서는 원칙으로 다른곳에 전달하면 안되는 대외비인데 이래도 돼는지..
팀팀원팀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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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됩니다..
보안 담당자로 사회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근 컨설팅 업체로의 이직을 고려하게 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직을 희망하는 곳에서는 현재 연봉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만큼 야근이 많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느덧 가정을 고려해야 할 나이가 되어, 연봉 인상이라는 현실적인 조건에 솔깃해지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담당자로서의 업무가 더 즐겁게 느껴진다는 점이 고민을 깊게 만듭니다. 짧게나마 컨설팅 업무를 경험해본 적도 있지만, 두 직무를 비교해봤을 때 저는 담당자 업무가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현재 담당자로 일하면서 겪는 조직 내 구조적 한계입니다. 상명하복의 수직적인 문화와 개인주의적인 상사로 인해 제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 업무 노하우를 배울 기회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커리어가 정체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으며, 담당자 포지션으로의 더 나은 기회를 찾기 어려워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컨설팅 회사에 지원해보았고, 예상 외로 더 좋은 조건을 제시받아 현재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업을 바꾸면 다시 돌아오기 어려움을 아는 상황이라 다른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페이는 낮으나 업무적으로 맞는 담당자로 남는게 좋을까요 페이가 높고 야근이 많을수 있는 컨설턴트로가는게 좋을까요?
무기력증후군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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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AI 시너지
정보보안쪽 근무중인 엔지니어입니다. AI가 너무 핫하다보니 퇴근후 AI공부를 하고있는데 공부를하면 할수록 정보보안과 AI가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저의 좁은 식견으로는 기껏해야 SIEM, 악성코드, 취약점 이런쪽으로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쪽으로 공부를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위와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와 진로 방향성에 대해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ai노망주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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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 인력 채용이 어려운 편인가요?
이번에 ISMS-P 심사를 하면서 개인정보인력이 없다고 지적을 당해서 채용중인데 지원자가 많이 없네요 경기도 성남이라 위치는 나쁘지않은데..
정비타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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