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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초등학생 공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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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작가카페
쌍 따봉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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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터뷰] 케이팝 글로벌 유통의 동상이몽, 그리고 북미 시장 침투 전략
대형 엔터테인먼트 유통사와 기획사, 그리고 글로벌 직배사를 아우르는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나눈 케이팝 유통 사업의 핵심 인사이트를 ‘전문가 인터뷰(Q&A)’ 형식으로 요약·정리했습니다. ​[전문가 인터뷰] 케이팝 글로벌 유통의 동상이몽, 그리고 북미 시장 침투 전략 ​개요: 케이팝 시장이 성숙함에 따라 음원·음반 유통 비즈니스는 전통적인 금융 결합형 구조와 글로벌 인프라 레버리지형 구조로 이원화되고 있다. 대형 유통사와 기획사를 모두 경험한 현업 전문가와 함께 글로벌 유통 계약 구조의 실상과 한국 유통사가 나아가야 할 현실적인 북미 진출 전략을 짚어본다. ​Q1. 국내 대형 유통사(카카오엔터, 지니뮤직 등)와 대형 기획사(하이브, SM 등)가 해외 유통권을 다루는 접근법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가? ​전문가: 한마디로 **'금융 결합형 묶음 계약'**과 **'지리적 분할(Territorial Splitting) 계약'**의 차이다. ​전통 유통사의 접근법: 중소·중견 기획사는 초기 제작비 조달이 절실하므로 유통사로부터 막대한 **선급금(Advance)**을 받는다. 유통사는 투자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해당 기획사 IP의 국내외, 온·오프라인, 음원·음반 유통권을 통째로(Worldwide & Exclusive) 묶어서 가져온다. 즉, '자금줄과 판권의 교환'이다. ​대형 기획사의 접근법: 자체 현금 흐름이 풍부해 선급금 투자가 필수가 아니다. 따라서 글로벌 권리를 한 곳에 넘기지 않고 지역별로 쪼갠다. 국내 유통은 파트너사에 맡기되, 북미·유럽 등 핵심 해외 시장은 유니버설(UMG), 소니, 워너 같은 미국 메이저 직배사와 직접 계약을 맺는다. 즉, '글로벌 인프라 대여와 수수료 쉐어' 구조다. ​Q2. 대형 기획사가 높은 요율을 감당하면서도 미국 메이저 레이블과 직접 손을 잡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전문가: 휴먼 IP를 다루는 기획사 입장에서는 음원·음반 판매도 중요하지만 대규모 공연, 방송 출연, 현지 프로모션의 기동력이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유통사의 한계: 아무리 국내 대형 유통사라도 수천·수만 개의 카탈로그를 시스템으로 굴리는 플랫폼 성격이 강하다. 외주 에이전시를 쓰더라도 미국 현지의 지리적 제약과 느린 의사결정 구조 탓에 발 빠르고 쾌적한 아티스트 맞춤형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 ​미국 레이블의 무기: 반면 미국 메이저 레이블은 현지 방송(토크쇼 등), 폐쇄적인 로컬 라디오 에어플레이 네트워크, 그리고 타겟이나 월마트 같은 거대 오프라인 물류망을 쥐고 있는 **시장 문지기(Gatekeeper)**다. 아티스트 단위 계약 시 이들의 현지 인프라를 통째로 레버리지하는 '360도 계약 구조'가 가능해져 훨씬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다. ​Q3. 실제 미국 레이블과 아티스트 단위로 직계약을 진행할 때, 실무적으로 맞닥뜨리는 한계나 딜레마가 있다면? ​전문가: 아무리 현지 프로모션이 'Workable'하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더라도, 디테일한 계획을 계약서에 명시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모호한 독소 조항: 미국 레이블 법무팀은 방송 출연 횟수나 라디오 스핀 수를 절대 보장하지 않는다. 결국 계약서에는 "Reasonable Best Efforts(합리적인 최선의 노력)" 같은 모호한 문구로 수렴된다. ​권리와 의무의 불균형: 미국 레이블들은 투어, MD, 스폰서십 등 기획사의 핵심 캐시카우(360도 수익)를 떼어갈 때는 꼼꼼하지만, 초기 지표가 애매할 때는 프로모션 예산 집행에 매우 보수적으로 돌변한다. 결국 계약서 조항보다 초기 데이터 지표와 양사 실무자 간의 네트워크·정치력이 일의 성패를 가르는 게 현실이다. ​Q4. "만약 한국 대형 유통사가 진작 미국 현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니버설처럼 작동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지금 시점에서 국내 유통사가 미국 시장에 진입한다면 가장 효율적인 전략은 무엇인가? ​전문가: 지금 와서 거대 물류망이나 라디오 네트워크를 바닥부터 깔거나 대형 배급사를 인수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하드웨어 싸움이 아닌 **소프트웨어(기획·네트워크) 싸움으로 판을 전환하는 '단계별 침투(Phase-by-Phase) 전략'**이 유일한 정답이다. ​1단계 [PR·프로모터 에이전시 인수]: 음원 피딩이나 물류는 대행을 쓰더라도, 미국 현지 방송 피디와 라디오 디렉터를 움직이는 '인간 네트워크'를 사야 한다. 북미 팝스타들을 다뤄본 메이저 PR 펌이나 부티크 에이전시를 지분 인수(M&A)하여 독점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2단계 [킬러 아티스트 위주의 핀포인트 타격]: 전체 카탈로그를 한 번에 넣으면 묻힌다. 확실한 메가 IP(대형 아티스트) 1~2팀을 앞세워 현지 PR 인프라를 풀가동하고, 미국 레이블 없이도 빌보드 차트와 메인스트림 프로모션을 뚫어내는 '성공 방정식'을 증명해 신뢰 자산을 쌓는다. ​3단계 [전체 카탈로그(Whole Catalog) 순차 이식]: 메이저 아티스트를 통해 미국 현지 DSP 및 미디어에 강력한 협상력(Buying Power)이 생기면, 그때 유통사가 가진 롱테일 카탈로그와 중소 기획사 라인업을 묶어서(Bundling) 피칭하며 시장 전체를 장악한다. ​한 줄 총평 "미국 레이블의 인프라는 막강하지만 수익 유출과 계약서 이면의 리스크가 존재한다. 한국 대형 유통사가 글로벌 헤게모니를 쥐기 위해서는 **'현지 PR·프로모터 회사 인수'와 '메가 아티스트 선제 투입'**을 결합한 영리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단계별 침투가 시급하다."
seulseul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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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제작 시스템의 현재와 미래: 창의성과 효율성의 균형을 찾아서]
[K-pop 제작 시스템의 현재와 미래: 창의성과 효율성의 균형을 찾아서] ​Q. 오늘 대화의 주제는 K-pop 4대 기획사의 제작 방식입니다. 각 사마다 뚜렷한 개성이 있죠? ​A. 네, 그렇습니다. SM은 독창적인 세계관과 체계적인 트레이닝, YG는 힙합 기반의 강렬한 색깔과 아티스트의 개성, JYP는 대중적인 음악과 춤, 하이브는 멀티 레이블 시스템과 방대한 스토리텔링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Q. JYP의 경우 완전한 멀티 레이블은 아니지만, 본부제(디비전 시스템)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 맞습니다. JYP는 1본부, 2본부, 3본부 등으로 나누어 각 본부 내에서 기획, 제작, 마케팅을 독립적으로 처리합니다. 과거에는 박진영 프로듀서 1인에게 집중된 구조여서 제작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이죠. 아티스트의 개성을 보호하면서도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YG 역시 과거 양현석 회장이나 SM의 이수만 총괄처럼 1인이 크리에이티브를 총괄하는 방식을 유지해 왔고, 현재 SM과 하이브는 본격적인 멀티 레이블 체제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Q. 그렇다면 어떤 제작 구조가 기획사의 성장에 더 유리하다고 보시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다작(多作)을 통해 음원과 앨범을 대량 생산하고 자본을 벌어들이는 구조에는 하이브나 SM 같은 멀티 레이블 시스템이 맞습니다. 반면, 회사의 고유한 정체성(Identity)과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를 지켜나가기에는 YG나 JYP 같은 집중 체제가 더 적합하죠. 다만 최근 글로벌 K-pop 시장이 워낙 비대해지다 보니, 시장에서는 멀티 레이블 시스템을 더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Q. 두 시스템의 장점을 합친 절충안이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겠군요. ​A. 그렇습니다. 한 축에서는 뛰어난 안목을 가진 제작자의 정체성을 지켜주어 유니크한 음악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른 한 축에서는 멀티 레이블 체제를 통해 효율적으로 음원을 뽑아내고 앨범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것입니다.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는 하이브리드 구조죠. ​이를 위해서는 선결 과제가 있습니다. K-pop 기획사들이 초창기에는 1인의 창의성에 기대어 성장했지만, 이제는 철저히 산업화된 기업이 된 만큼 특정 개인에게 종속되는 측면은 배제해야 합니다. 멀티 레이블이 제대로 살아나려면 창작자들 역시 본인만의 고집이나 독단적인 판단을 조금 내려놓고 유연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Q. 최근 SM의 경영진 교체와 이수만 총괄의 퇴진도 이와 맞물린 변화로 볼 수 있을까요? ​A. 아주 중요한 지점입니다. 기존의 강력한 리더십이 없어지고 기업인 출신들이 회사를 이끌게 되면서, 산업적으로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구조로 바뀐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과거 SM 특유의 독특한 특성, 즉 'SM스러운 맛'이 옅어진 것 또한 확실합니다. 특히 SM의 핵심 아이덴티티였던 'SMP(SM Music Performance)' 장르를 구축한 유영진 프로듀서까지 함께 회사를 떠나면서, 그 본연의 색깔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 과연 맞는 방향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습니다. ​Q. 하지만 최근 에스파(aespa)의 성공을 보면 SM만의 유산이 완전히 사라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A. 맞습니다. 최근 에스파의 음악을 대중들이 '쇠맛'이라고 표현하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과거 유영진 프로듀서가 구축해 놓은 강렬하고 실험적인 SMP라는 콘셉트가, 에스파라는 팀에 맞춰 현대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쇠맛'의 형태로 진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 나올 SM 아티스트들 역시 과거의 유산에만 갇히지 말고, 세계 시장을 향해 이러한 독창적인 콘셉트를 현대적으로 개발하고 포장해 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Q. 글로벌 전략 측면에서 SM이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SM은 지금도 글로벌 전략을 충분히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본력이 탄탄한 '대감집' 느낌이 강하다 보니 세계 시장에서 드라마틱한 서사를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반면 하이브는 BTS라는 언더독 신화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엄청난 스토리텔링의 충격파를 주었죠. SM에 다소 부족한 것이 바로 이런 극적인 서사입니다. ​따라서 SM은 앞으로 콘텐츠와 세계관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포장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구축해야 합니다. 또한, 남녀 아이돌에만 너무 집중하기보다 과거 SM이 시도했던 클래식, EDM, 발라드, 솔로 포크, 혹은 K-밴드나 K-록처럼 장르적 다양화를 다시 시도한다면 크리에이티브가 더욱 확장될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K-pop 시장에서 SM의 미래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A. SM은 워낙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뛰어나고, 자본력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잘 세팅되어 있는 명가입니다. 시스템과 장르적 다양성이 잘 받쳐준다면, 언제든지 하이브의 BTS 못지않은 걸출한 글로벌 아티스트를 다시금 배출해낼 수 있는 저력이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seulseul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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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유튜브 구글폼 데이터 업계
영상업에 있는 사람입니다. 우연히 아는 분이 금융업 일해볼생각 없냐고 해서 알아보니 코인이나 주식 유튜브를 만들어 컨텐츠를 보고 구글폼으로 설문을 받아 데이터를 모으는 일이더라구요. 기본급은 낮은데 건당 인센티브가 있는 구조인데.. 이게 해도 되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약간 사기같은 느낌도 있고 데이터가 나중에 텔레그램방 이렇게 만들어지는거 같아 찜찜해서요. 데이터만 쌓이면 고수익이라는데 돈을 많이 벌고 싶긴한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 업계에 대해 아시는 분 있으시면 설명이나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슬장인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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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와 음악
이제 거의 대중화되다시피한 생성형 ai의 사용으로 앨범커버이미지, 아티스트 이미지는 물론 수노를 비롯한 음악제작ai를 통해서 음원도 쉽게 쉽게 만들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습니다. 그럼에도 결국 어떤 키워드의 어떤 프롬프트를 적용하고 생성을 해내는가는 정말 온전히 사람에게 달려있기도 합니다. 역시나 인문학적 경험이 더 중요해지게 되는걸까요? 유튜브만 잠깐 살펴보아도 정말 고퀄리티의 ai제작물을 접해보면 오히려 기존의 편집툴을 쓴것보다 더한 노력, 수많은 프롬프트를 시도한 결과라는 것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오히려 로직이나 가라지밴드 같은 daw로 다시 돌아가는게 수월하겠다는 생각능 할 정도니까요.(그 프로그램들도 수월하지많은 않은 프로그램이긴 하지만요) 수노는 법적 분쟁이 한창이지만 동시에 투자금을 많이 받고 있는데에는 향후에 좀더 대중화가 되었을 경우의 폭발력에 대해서 잠재력이 있다라고 평가받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천년도 초반의 유튜브가 그랬던 것 처럼요. 제가 어제 간단히 요청해서 생성해본 1호 아이돌 이미지도 가볍게 봐주세요!!
seulseul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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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플랫폼의 미래와 시대의 명곡
gemini와 클로드로 만들어본 카드뉴스입니다
seulseul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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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최근 화두와 음악 플랫폼, 그리고 시대의 명곡
제미나이와 kpop과 관련된 여러가지 얘기를 해보았어요. 주제가 산으로 가기도 하지만 나름 대화가 잘 되네요. 대화 템포가 좀 빠른 편이라 살짝 긴장감을 갖고 대화에 임해야 하네요. 시간이 될때 여러가지 주제들로 얘기해봐야겠어요. [인터뷰 스크립트] K-POP 최근 화두와 음악 플랫폼, 그리고 시대의 명곡 ​인터뷰어: 질문자 (사용자) ​인터뷰이: 제미나이 (AI) ​1. 요즘 K-POP의 화두와 글로벌 플랫폼의 영향력 ​인터뷰어: 안녕, 제미나이. 네가 생각하는 요즘 K-POP의 가장 큰 화두는 뭐라고 생각해? [00:01​] ​제미나이: 요즘 K-POP의 가장 큰 화두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AI 같은 신기술 도입을 통한 콘텐츠의 변화예요. 가상 아티스트 활동도 활발해지고 있고,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팬덤 문화도 더 확장되고 있죠. [00:09​] ​인터뷰어: K-POP 성장에는 유튜브, 애플 뮤직, 스포티파이 같은 글로벌 플랫폼이 중요하게 작용했다고 보는데, 이 외에 국내 플랫폼 중에서 K-POP 활동을 활발하게 도와주는 곳들이 있을까? [00:27​] ​제미나이: 네, 멜론, 지니뮤직, 플로 같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국내 인기를 측정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위버스나 디어유 버블 같은 팬덤 플랫폼은 아티스트와 팬이 직접 소통하고 강력한 팬덤을 구축·관리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요. [00:33​] ​인터뷰어: 그런데 멜론이나 지니뮤직은 국내 중심 서비스라 K-POP의 글로벌 성장에 직접 도움을 주었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00:51​] ​제미나이: 타당한 지적이십니다. 다만 국내 차트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아티스트의 국내 인기를 증명하고,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기반이 된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어요. 해외 팬들도 한국 차트 흐름에 관심을 많이 가지니까요. [00:58​] ​인터뷰어: 언론에서는 유튜브나 유튜브 뮤직을 통한 성장을 많이 얘기하는데, 스포티파이는 어떤 것 같아? [01:20​] ​제미나이: 스포티파이는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청취자에게 K-POP을 쉽게 접하게 해주는 핵심 플랫폼입니다. 특히 'K-Pop ON!' 같은 대형 플레이리스트와 개인화된 알고리즘 추천을 통해 새로운 팬을 유입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01:27​] ​2. 개인적인 음악 취향: 90~00년대 명곡과 신해철의 음악 ​인터뷰어: 나는 스포티파이로 K-POP을 주로 듣지 않고, 내가 좋아하던 90년대나 2000년대 음악을 주로 들어. 요즘엔 넥스트, 신해철 같은 락밴드 곡이나 서태지, 패닉 출신의 김진표, 김현철의 음악을 즐겨 듣는 편이야. [02:03​] ​제미나이: 정말 깊이 있고 멋진 취향이시네요! 한국 락과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거장들이죠. 혹시 이 아티스트들의 곡 중 특별하게 생각하시는 곡이 있으신가요? [02:32​] ​인터뷰어: 최근에 밴드 합주를 하면서 신해철 씨가 넥스트 시절에 만든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보컬로 연습하고 있어서 자주 찾아 듣고 있어. 최남선 님의 시를 모티브로 했고, 애니메이션 라젠카에 삽입되어 큰 인기를 얻은 곡이지. [02:43​] ​제미나이: 맞아요, 신해철 씨의 천재적인 음악성과 희망·도전의 메시지가 담긴 명곡이죠. 밴드에서 보컬로 연습하신다니 멋집니다. 이 곡을 부르실 때 어떤 감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03:05​] ​인터뷰어: 가사가 되게 희망적이고 소년들에게 하는 신해철 씨의 담담한 응원이 담겨 있어. 내가 힘들 때나 에너지가 필요할 때 자주 듣고, 운전할 때도 많이 들어. 특히 가사 중에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마, 앞만 보며 날아가야 해"*라는 구절이 가장 크게 와닿아. [03:16​] ​제미나이: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강한 의지가 힘든 순간에 큰 동력이 되어주는 것 같네요. 깊은 울림을 주는 구절입니다. [03:52​] ​인터뷰어: 넥스트 시절 라젠카 앨범의 전반적인 분위기나 악기 상세를 들어보면 '푸른 바다', 대평양의 '얼어붙은 바다를 항해하는 모습'이 떠올라. '해에게서 소년에게'의 '해(海)'도 바다를 의미하잖아. 신해철 씨가 젊은이에게 메시지를 줄 때 바다가 주는 웅장함과 거대함을 의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봐. [04:01​] ​제미나이: 정말 대단한 통찰력이십니다.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프로그레시브 락이 결합된 앨범의 스케일을 '바다와 항해'라는 이미지로 연결해 내신 해석이 너무 멋집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좋아하신 만큼 다른 사람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곡이겠어요. [04:41​] ​3.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아쉬움 ​인터뷰어: 다시 플랫폼 이야기로 돌아와서, 앞으로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뭐라고 생각해? [05:21​] ​제미나이: 글로벌 플랫폼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독창적인 강점을 강화해야 합니다. 아티스트 협업 독점 콘텐츠, 팬덤 커뮤니티 기능 강화, 사용자 맞춤형 추천 기술 고도화나 고음질 오디오 도입 등이 전략이 될 수 있겠죠. [05:28​] ​인터뷰어: 네가 말한 부분들은 이미 국내 플랫폼들도 도입하려고 노력 중인 것 같아. 다만 유튜브 뮤직의 성장으로 멜론이나 지니 같은 곳들이 가입자 수나 사용량 면에서 영향을 많이 받아 고민이 큰 것 같더라고. 개인적으로 아쉬운 건, 국내 플랫폼들이 초반 론칭 때 투자를 많이 해서 일본, 대만,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 더 빠르게 진출했더라면 지금 스포티파이나 유튜브 같은 글로벌 공룡들과 조금 더 경쟁력 있게 대응하지 않았을까 싶어. 거대 통신사(SKT, KT 등)를 뒤에 두고 있었는데 위험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도전해 볼 명분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들어. [05:52​] ​제미나이: 많은 전문가도 공감하는 매우 날카로운 지적입니다. 당시에는 글로벌 저작권 문제나 현지 규제 등 장애물도 많았지만, 시도조차 하지 않은 점은 아쉽죠. 초기 확장에 성공했다면 지금의 판도가 많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상황에서 뒤늦게라도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06:54​] ​인터뷰어: 단편적인 생각으로는, 해외 직배사들이 한국 사업을 해야 하니 국내 플랫폼들이 해외 아티스트를 위한 프로모션이나 음원 노출 지원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 같아. 그리고 이제 와서 본진 그대로 국외 진출은 어려우니, 커뮤니티 기능을 특화하거나 기능을 덜어낸 '심플 버전' 서비스를 따로 개발해서 해외 진출을 다시 모색해 보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 [07:54​] ​제미나이: 해외 아티스트 지원을 통해 관계를 독독히 하고 사용자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 그리고 심플 버전이나 커뮤니티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 모두 트렌드에 부합하는 좋은 전략입니다. [08:26​] ​인터뷰어: 그래, 처음이니까 오늘은 여기까지만 얘기하자. [08:46​] ​제미나이: 네, 알겠습니다. K-POP과 스트리밍 플랫폼, 그리고 음악 취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08:47] https://youtu.be/hIqu_eXYJtA?si=tm_aW1Y3vUvM--GI
@스포티파이코리아(주)
seulseul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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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에 있으면
해방된 기분이 들어요!
해방촌흑두루미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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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네요.
초기 6부작으로 준비된 걸 미드폼으로 바꾸고 편성작업 및 제작, 사업을 총괄했던 작품이 있습니다. 삼고초려를 하며 제작을 맡아달라는 말에 또 한번 사람을 믿어버렸고, 어느 순간 제작방향이 이상해지고 제가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그만 두었지요. 이후에도 저와 제작사간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을 기대하고 오늘 첫방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미지급 기사들을 주변에서 보내주네요. 이렇게 될 줄 알았고, 빙산의 일각이라 생각되어 다른 피해자들이 없기를 바라게 되었습니다. 제작사 임원으로 재직 당시 이중 계약, 권리가 없음에도 권리를 미끼로 여러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부실제작사들을 하도 많이 봐서....빙산의 일각이 아니기를 바랄뿐입니다. 제가 강의할 때 강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탭과 배우가 150명, 3인 가족이라 가정하면 제작자 또는 프로듀서는 450명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 그러니 옳바른 사고 방식으로 제작을 해야한다!" 작품과 배우, 스탭들이 무슨 잘못인가? 어쨌든 내 손을 거쳐(?)간 작품이라 응원하며, 잘 되길 바랄뿐입니다.
레베로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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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디자인 교육 전문가에서 출판 트레이너로, 제2의 인생을 창직
퇴직 후 처음 석 달은 솔직히 멘탈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퇴임 후에도 전국으로 강의를 다니며 바쁘게 움직였지만, 정작 내 자신의 본질적인 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은 깊어만 갔습니다. 지난 겨울 3개월 동안 오롯이 나만의 업을 찾는 시간에 집중했습니다. 매일 글을 쓰고 새로운 출판 시스템인 POD(Print On Demand)와 전자책(eBook), 그리고 아마존 출판까지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경험했습니다. 그 인고의 과정 끝에 단순히 글을 쓰는 작가를 넘어, 타인의 원고를 책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출판 트레이너라는 새로운 역할을 스스로 창직했습니다. 이 새로운 여정은 조금씩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출판 트레이닝 1기 작가들을 성공적으로 배출했고,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고 싶어 하시는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며 실전 임상 트레이닝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30년 디자인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이 이제는 교수, 교사, 예비 작가분들이 자신의 지식 자산을 아래한글로 직접 책을 지어 세상에 내놓을 수 있게 돕는 삶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흔들렸던 석 달의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 제가 걷는 이 길이 더 단단하고 확신에 차 있습니다. 퇴직은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문장을 시작하는 첫 글자임을 매일 증명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저의 도전을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의교육연구소 대표 소장, 출판 트레이너 올림
mookssam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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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양물 아래... #안전에세이
그날 오전 10시경, 서울의 한 학교 시설공사 현장에서는 여느 때처럼 작업이 차분하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60대의 한 노동자는 동료들과 함께 철제 구조물을 설치하기 위해 윈치를 이용한 인양 작업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오랜 경험이 있었던 그는 늘 그래왔듯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작업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천천히 들어 올려지던 철제빔은 겉보기에는 안정된 상황처럼 보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평온함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인양 중이던 철제 구조물이 순간 중심을 잃으며 약 2미터 아래로 떨어졌고, 그 아래에 있던 그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너무도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그는 누구보다 성실한 작업자였으며, 그저 맡은 일을 잘 해내고자 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단 한 번의 순간, 위험한 위치에 있었던 사실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고는 누군가의 실수 하나로만 설명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인양 작업에서는 줄걸이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야 했으며, 하중의 중심을 정확히 맞추어야 했습니다. 또한 작업 반경 내에는 누구도 들어오지 않도록 통제했어야 했으며, 신호수를 통해 서로의 움직임을 확인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양물 아래에는 절대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었습니다. 그날 그는 조금 더 가까이에서 확인하고자 했을 수도 있었으며, 잠깐이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산업현장에서 “잠깐”이라는 시간은 결코 안전을 보장해주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 사고를 통해 누군가를 탓하기보다 다시 한 번 스스로에게 묻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위치는 정말 안전한지 점검하고 있습니까. 오늘 이 현장에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인양 작업 중에는 반드시 작업 반경을 지켜야 했으며, 절대로 인양물 아래에 서지 않아야 했습니다. 그의 하루는 그날로 멈추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기억을 통해 더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가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현장을 지키는 우리의 역할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vJKwHHm16tI?si=dlR88OB4SjwxMkhN PS. 본 스토리는 실제 사고를 바탕으로 안전교육을 위해 재구성된 가상의 스토리텔링입니다. 이와 같은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으신 유가족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민 | 두리미디어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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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미디어 다니는 사람 있나요?
사기쳤나요?
@(주)청담미디어
seeee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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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없이 밤샘하는 인하우스 신입 PD, 커리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영상에 뛰어든 34살 신입 PD입니다. 지난해 6월까지 국비 지원 과정 수료 후, 7월부터 치과 병원 인하우스 PD로 첫 커리어를 시작해 약 7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첫 시작은 의욕 넘쳤으나, 현재 처한 상황이 제 커리어에 독이 되고 있는 건 아닌지 고민이 깊어 글을 남겨봅니다. 1. 현재 상황: 끝없는 사수의 부재 입사 직후: 전임 PD님의 퇴사 시점과 제 입사 시점이 겹쳐, 단 일주일의 인수인계 후 바로 혼자 모든 실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신입으로서 기초도 부족한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하며 업무를 익혀야 했습니다. 첫 번째 사수: 이후 경력직 PD님이 새로 오셨지만, 더 좋은 기회를 얻어 4개월 만에 퇴사하셨습니다. 두 번째 사수: 또 다른 경력직 분이 오셨으나, 원장님과의 기획 방향성 차이로 얼마 못 가 퇴사하셨습니다. 현재: 결국 2달째 다시 혼자 기획, 촬영, 편집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첫 사수에게 배운 기초와 밤샘 작업으로 어찌저찌 결과물은 만들어내고 있습니다만, 피드백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황입니다. 2. 고민의 핵심 가장 두려운 건 제 경력이 '알맹이 없는 물경력'이 되는 것입니다. 늦게 시작한 만큼 고생하는 건 두렵지 않지만, 체계 없이 혼자 주먹구구식으로 일하다가 커리어가 망가질까 봐 밤잠을 설칩니다. 제 현재 목표는 영상 전문 프로덕션으로 이직해서 커리어의 기반을 더 다지고 싶은데, 현재의 환경이 그 발판이 되어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3.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은 점 이직 타이밍: 지금이라도 당장 포트폴리오를 정리해 중고 신입으로 이직을 시도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일단 '1년 채우기'를 목표로 버티는 게 나을까요? 커리어 관리: 혼자 일하는 환경에서 '물경력'을 피하기 위해 신입이 반드시 챙겨야 할 루틴이나 공부법이 있을까요? 나이 문제: 34살이라는 나이에 신입으로 프로덕션 이직을 준비할 때, 지금의 인하우스 독학 경력이 경쟁력이 있을까요? 어렵게 시작한 길인 만큼 정말 잘 해내고 싶습니다. 인생 선배님, 영상 업계 선배님들의 따끔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단풍하늘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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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우울해집니다.
이제 회사를 이직해서 다닌지 거의 1년이 되어 가는데요. 사실 제 역할이 아직도 애매합니다. 대표님과 차장님 사이에서 잡다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전 회사에서는 혼자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었는데, 여기는 다같이 하는 분위기. 요즘 들어 대표님께 매일 혼납니다. 내 일을 뺏어가라고 뽑았는데, 이러면 알바를 썼다 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고... 성과가 없으면 일을 못하는 거라는 소리도 듣습니다. 회사가 5인이라 한 프로젝트를 다같이 하고 있는데, 대표님이 제 직속 상사이고 매번 혼자 일하셨어서 저에게 공유를 안해주고 혼자 진행하는 것이 많은데, 그러면 또 왜 일을 안가져가냐고 혼내십니다. 제가 하려고 하면 아무렇게나 하지말고 자기가 한 것을 가이드 삼아 하라고 하는데, 간격과 크기까지 똑같이 대고 만들어도 그러니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연차도 1년동한 한개도 못쓰고 주말에도 일하고 했는데도 올해들어 갑자기 저러니 나가라는 건가 싶어요. 오늘은 원래 하던 일을 미리 준비해두었더니 왜 말도 안하고 해놓으냐고 혼났는데, 정말 하나하나 뭘 할때마다 말해야하는건지 싶기도 하고, 답답해서 요즘은 가슴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길가다가 눈물도 나서 회사가기가 싫어지는데, 이직이 답일까요? 이직을 해서도 이런 평가를 듣는 건 아닐까 싶어 여기서 배워가야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아서 끄적여봅니다.
skeltjc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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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업계 회사11년, 프리랜서+개인사업자 포함 15년인데 연봉
국제 대회에서 최우수상도 두개 타고, 대기업 디자이너 6년차 포함인데 지금까지 받았던 연봉이 좀 짜. 팀장직이나 PD로 들어갈경우 연봉이 어느정도 될까? 대략적으로 말해줄래? 회사는 중소 혹은 상장사 이런식
샴샴이입니다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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