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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하루만 더 기다리지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442589&page=1
냥냥냥이펀치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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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임직원에 5천만원 지급..
솔직히 저 같으면 그냥 5천만원 받고 찬성할 거 같은데.. 이번에도 노조에서 반대하려나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401
회의
21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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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가 아시아경제 산다는데 맞나요?
받) 아시아경제 매각설 - 보름 전 부터 흘러나옴 - 아경 소유주인 KMH의 2대 주주 키스톤PE(프라이빗에쿼티)가 매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 그래서 아경 직원들 연봉 올린 것 또한 매각을 염두에 둔 조치라는 해석이 나오기도 - 한편, KMH는 신라CC를 비롯해 떼제베CC, 파주CC 등 여러 골프장을 소유 사모펀드가 운영하는 언론사는 어떤 그림일지 궁금하네요
vvwvvw
21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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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신문의 범위는?
메이저 신문에 다닌다는건 정확히 어디 신문까지인가요?
우산이
21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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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네요 이제
미생에서 김희원이 재미없다는 대사 칠때랑 비슷한 감정을 많이 느낍니다 좋은 기사를 써도 지난해 제 연봉의 6배 광고와 사업을 했는데도 돌아오는것 하나없네요 월급이라도 많은 회사면 월급만치 일한다 생각하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ㅎㅎ 기사가 아닌 과외 사업에 주말에 휴가까지 태워가며 일해도 알아주지도 않는데 번아웃이 괜히 생기는게 아닌것같습니다. 내일 사표들고 편집국장실 가렵니다
초초리린
21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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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안녕하세요. 3호선 기사 쓴 최서영 기자입니다
핫팬츠 女승객 쓰러졌는데 남성들 외면..3호선서 생긴 일 '시끌' https://news.v.daum.net/v/20210705144115110 [팩트체크] '3호선서 쓰러진 여성, 남성들이 외면' 보도는 가짜 https://www.yna.co.kr/view/AKR20210707157000502 뉴스1 기자의 해명글(보배드림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러분이 쓰는 커뮤니티와 SNS는 우리 사회에서 가치가 없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소재를 중심으로 기사를 쓴 최서영입니다. 사건의 흐름이 특정 매체에서 유도하는 대로 흘러가고 있어 제 취재 과정과 사실 관계를 정확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어 글을 썼습니다.  먼저, 지난 4일 국내 대형 커뮤니티 중 한 곳인 '보배드림'에 "지하철에서 한 여성이 쓰러지자 남성들이 도와주기를 주춤하는 상황을 목격했다"는 글이 공개됐습니다.  이 내용이 사실일까 저도 궁금했고 바로 서울교통공사 측에 확인했습니다. 답변은 글에 주어진 정보로는 확인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특정한 시간과 플랫폼 역사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 교통공사 측은 "하루에도 수백만이 타는 지하철이기에 다양한 일이 일어난다. 모든 일을 관장하고 알 수 없다. 다만 경찰이 출동한 경우에만 신고 기록을 남겼고, 당일에 3호선에 경찰까지 출동한 사실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즉, 지하철과 역사 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일들 중 역사 직원 정도 선에서 해결되는 가벼운 헤프닝이 있을 수도 있고 이런 것들까지 기록하지 않아 전수조사는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교통공사 측은 해당 사건이 일어났는지 여부는 결국 "알 수 없다"는 것이고,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하지만 제가 주목한 부분은 댓글 반응이었습니다. 300 개가 넘는 댓글이 "안타깝다"는 내용보다도, "잘했다", "그것이 현명하다", "여자 도우려다 쇠고랑 찬다"고 비틀었고 또 이를 지지하는 의견이 다수를 이뤘습니다.  정말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할까. 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말 이렇게 많다면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우리 사회에서 논의할 수는 없는 것일까.  교통공사 측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정말 여성을 돕다가 성추행 의혹을 받는 이들이 있었는지요. "일반 시민의 경우 확인하기 어렵고, 역사 직원의 경우 그런 적이 있다는 건 들어본 적은 없네요"라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수많은 사람들은 왜 그렇게 생각할까. 고민했습니다. 그 이유는 실제로 여성을 부축하다 성추행범으로 몰린 남성이 소송까지 가게 된 일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8일 한 음식점 화장실에서 쓰러진 여성을 부축하다 성추행범으로 몰린 남성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여성은 그 남성이 술에 취해 쓰러진 자신의 신체를 만졌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남성은 일으켜 준 것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결국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젠더 갈등이 심각한 요즘, 이렇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면 우리는 이 고름을 짜내기 위해 아프지만 논쟁하고, 토론하고, 해법을 찾아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그 기사는 제가 사회에 던진 화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해결이 필요한 논쟁 소재였고, 우리가 함께 이야기해봐야 할 만한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전문가를 표방하는 언론사들이 이를 이용하며 그들이야말로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기사로 클릭 수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인터넷 로톡뉴스입니다. A 기자는 "로톡뉴스가 직접 전화해봤습니다"라며 본인들만이 전화를 한 것처럼 볼드체로 강조하며 "원글에 따른 장소, 시각에 해당 사건이나 신고나 보고 다 없다"며 해당 사건 자체가 "없다"고 확정했습니다.  '원글'에는 '장소와 시간'이 없기에 사실 관계조차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로톡뉴스는 이를 휴가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교통공사 직원에게 전화해 "그런 신고가 없다"는 멘트를 받아 마치 자신들만이 확인했고, 누구도 알 수 없는 그 일을 "없다"고 결론내린 것입니다.  결국 7일 서울교통공사 측은 당시 휴가였던 직원에게 로톡뉴스 측에 휴가 중이었던 당시 전화로 알아보고 했던 통화에 문제가 있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 정말 이 부족한 인터뷰를 기반으로 작성된 로톡뉴스를 받아쓴 일부 기사들이 이어집니다. 로톡뉴스 발 기사죠. 두 번째로, 미디어오늘입니다. 7일 미디어오늘 B기자는 "뉴스1에서 취재없이 커뮤니티 글을 받아쓴 것도 모자라 남성 대 여성 갈등 프레임을 부추겼다"는 내용의 기사를 썼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저의 기사 작성 과정에서 취재가 없었나요? 미디어오늘은 저를 취재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해 제게 사실 확인하지 않은 것은 미디어오늘 아닌가요? 미디어오늘의 B기자와 편집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커뮤니티 소재 기사가 취재입니까? 그건 기사가 아니라 개인 취향입니다"라고 말이죠.  여기서는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고 싶습니다. 또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이 시대에 억울한 일 있으시면 112에 신고하십니까? 공권력에 모든 것을 맡기고 안도의 한숨을 내시곤 하시나요? 여러분이 가장 절박할 때 찾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아버지가 백신을 맞고 돌아가셨어요 도와주세요", "억울합니다". 그렇게 절벽 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생각하고 쓴 커뮤니티 글들은 모두 가치가 없는 것인가요? 저는 시대가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을 가진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이 세상에서 논의가 필요한 화두를 던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단 댓글 하나로 시작된 나비효과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부 언론인들은 아직도 과거의 틀에 묶여있는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글은 가치가 없다", "SNS글은 쓰레기다", "출입처 기자만 기자다"라고 말입니다.  저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고라 기능을 하는 커뮤니티. 그 안에 절박한 마음에 써내려가신 글들, 한 분 한 분이 내신 목소리가 우리 사회를 바꿀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작은 외침이 우리시대의 화두가 되어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는 우리 사회가 함께 의논하고 해법을 이야기할 가치가 없는 것들입니까.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2338401
냥냥냥이펀치
2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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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할때 변호사 법률 자문은 어떻게 하시나요?
발제한 게 있는데 조항 해석이 필요해서 변호사의 법률자문이 필요합니다. 보통 어떻게 지문을 받는지요?
띠바모태머겠네
21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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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에서 연봉 관련 질문…
얼마 전 경력직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담당 업무, 유관 기관이 현재 있는 곳과 정확히 일치하는 회사였어요. 다른 게 있다면 업계에서 위상, 연봉 수준 정도입니다. 채용과정은 1차 서류 평가, 2차 면접이고, 면접 대상자는 4명이라고 합니다. 대표, 상무, 부장급을 비롯해서 5명의 면접관이 들어온 일대다 면접이었습니다.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제가 준비한 필살기 답변은 잘 했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면접이다보니 긴장을 해서 답변 때 말이 부드럽게 이어지진 않았지만 중요한 내용은 확실히 전달했습니다. 나의 강점, 지원동기, 단점을 묻는 등 중요하다고 생각한 질문들을 예상했고, 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서 잘 말했습니다. 회사에 대한 이미지, 지원동기에서 제가 공통적으로 강조한 부분에 대해 꼬리 질문이 나왔는데 그 부분에서는 평소 견해, 실제 업무를 하며 느낀 점, 사례까지 들어 답변을 했습니다. 다만 마음에 걸리는 것은 그 외의 질문, 준비가 미흡했던 질문에 대해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일단 지원한 것과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되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대해 회사의 이익에 도움이 된다고 여기고 그 업무를 하겠다는 원론적인 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나온 꼬리 질문에 한 답변이 조금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연봉 관련 질문에 대해선 미처 생각하지 않고 가서 인상된 연봉을 받고 싶지만 제안한 것을 받아들일 것이라 말했고, 하한선을 정하고 웬만하면 수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복기를 해보니 회사의 연봉 정보에 대한 조사 후에 그에 맞춰서 답해야 했어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경력직이고, 현재 재직 중이라서 합격 후 출근 시점에 대한 질문이 나올 것이라 예상했었는데 없었습니다. 그 질문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봐서는 탈락 시그널이 아닐지 괜히 걱정이 되고 신경이 쓰이네요.
스포오
21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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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직장 1년도 안 됐는데 이직
많이 흠 될까요? 최소 1년은 버티려고 했는데 이직제안이 계속 옵니다. 이제 1년차고 경력 채워서 점프 이직이 목표인데 제안 온 곳들은 지금 있는 곳보다 급여나 환경 면에선 좋은 곳이지만 인지도에서 크게 나을 것 없는 곳이라 자주 옮겨다닌다는 이미지만 생길까봐 고민 됩니다 지금 다니는 곳은 커리어에 도움될 일보단 잡일로 빡세고 취재, 기사작성에서 크게 배울 게 없어서 솔직히 커리어도 제대로 쌓을 수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직하면 또 거기서 최소 1년,2년을 채워야 할텐데 이직 시기만 더 늦추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피글렛표표
21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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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지 기자인데 취재, 편집 모두 합니다. 너무 힘들고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역 월간지 취재기자로 5개월 차에요. 다른 회사에 가면 수습 겨우 뗀 경력이지만, 저희 월간지 창간멤버기도 합니다. 그 말은 월간지도 5개월 된거라는 거죠. 그런데 업무를 하면 할수록 너무 화가나고 힘들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저희회사는 대표, 과장 (행정,경리, 총무 담당 ), 나 이렇게 세명이서 일합니다. 완전 웃기게도 취재기자도 저 혼자이고, 편집기자도 저 혼자입니다. 취재는 해 본적이 없었지만, 전공이 있으니 어느정도 잘 배우고 이내 할 수 있었구요. 글은 많이 써보니 가닥이 잡혔지만. 편집은 한번도 해본 적 없는데 혼자 인디자인 공부하면서 야매로 해냈습니다. 점점 만들어갈 수록 업그레이드는 됐네요. 시각디자인 전공자님들이 보면 아무것도 아닌 실력이지만요 ㅠㅠ 그나저나 하.. 저희 월간지 페이지가 84-100 페이지 정도 됩니다. 그니까 결국 혼자 다 만든다는 거에요. 외부 원고 받아봤자 1/10정도 되고, 나머지는 제가 원고 다 쓰고 헤드라인하고 소제목만 대표가 뽑습니다. 그다음에 편집은 저 혼자. 숨도 안 쉬고 일해요 마감기간에. 데드라인도 대표가 지맘대로 정하고 기획도 본인이해요. 완전 주제도 할아버지들만 볼 주제인데, 한번 의견제시했다가 무시당했죠. 그래서 아무말 안하고 하라는 주제에 네네 거리면서 인터뷰 진행합니다. 이게 처음에는 코로나로 인해 준비했던 업종(항공사승무원) 을 접고 먹고 살아야해서 취업해야하니( 절실한 마음으로 그냥 일시켜주는 거에 아무말도 안하고 일했어요. 전공살리고 글 쓰면서 돈 받을 수 있는것이 좋아서 뛰어 들었는데, 이젠 대표가 쫌 자금상 쪼달리는지 잡지는 대충 만들고 돈을 어떻게 하면 벌지 고민하라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작은 회사라도 열심히 해볼려고 하는 의지도 다 꺾고, 정신적 공격도 무지 많습니다. 대표가 5인미만 영업장이니 내 회사니까 쉽게 짜를 수 있다는 등, 최근에 제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너 경고한다" 라고 카톡을 보내는 등, 새벽과 주말에 카톡도 다수이고, 외모에 대한 가스라이팅까지. 그리고 본인말만 진짜 쉬지 않고 해요. 밥먹다가 체하는건 부지기수이고, 퇴근도 말 들어주다가 9시 간적도 있어요. 일 많아도 꾸역꾸역 빨리 진행해서 칼퇴를 겨우하지 예전에는 야근 12시까지 혼자 일하는건 기본이였어요. 최근에 저 "경고한다" 라는 카톡 보고서 너무 충격받아가지고 한번 지랄하고 그만 두고 싶었는데 꾹 참고 있급니다. 진짜 이 회사가 아니라는 거 하루에 백번도 알겠어요. 하지만 아직 6개월 안 채워서 실업급여 기간도 안됐고, 코로나 시기라 직장 구하기도 힘들고 해서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고 대표 얼굴만 보면 화가나서 여기에다가 위로받을 겸 적어봅니다... 참고로 총무 일하시는 과장님은 두달밖에 안됐고, 저한테 마음 털어놓으시더니 곧 그만 두시겠대요. 아! 그리고 총무로 일하는 과장님 오기 전 약 세달동안, 총무경영회계일도 제가 했습니다. 이렇게 적고보니 완전 비정상적이네요 제 업무가... 이걸 다하다니.. 하.. 힘들어요 ㅠㅠ...
키키제이
2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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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인하우스 영상팀 팀장님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 인하우스 영상팀 팀장으로 2년차 입니다. 팀 규모는 2명이고 앞으로 확장 예정에 있습니다. 어떤 분야의 스타트업 영상팀이냐에 따라 다르겠으나 스타트업 영상팀에 계시는 분들은 어떤 고민을 갖고 계시고, 또 어떻게 해결 및 개선해나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기획자(주로 MD의 역할) 분들과 효율적이고 시너지가 나는 업무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영상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문화를 만들고 싶어 고군분투 하는 것 같습니다. 도 규모가 있는 영상팀 팀장님들의 조언도 궁금하네요. 화이팅입니다~^^
수영남
21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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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하는데 싸가지 없는 후배... 어떻게 생각하세요?
말그대로입니다. 일은 빠릿빠릿 겁나게 잘하는데 싸가지가 없어요 기본도 안되어 있고 자세와 태도가 문제
휘뚜루마뚜루1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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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취재 어떻게 진행되셨나요?
도쿄 올림픽이 곧 다가오는데 취재가기위해 백신 접종도 하고 이것저것 준비가 많은데 취재포기하신곳도 있다고 하시고 최소인원으로 진행하시는곳도 있는것같습니다. 직원들이 안가고싶어하는 눈치도 있구요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무풍에어컨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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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신문사 기사 기자 이름 변경 대응 건
퇴사한 전 신문사에서 제가 쓴 기사를 전부 편집부 기사로 기자 이름을 바꿔 버렸습니다. 기사 쓴거 법적으로 저작권 보호 받는 거 아닌가요? 제가 전국을 다니면 발로 뛰며 쓴거 그렇게 만드니 화가 너무 납니다. 제가 취재하던 분야에서는 제가 쓴거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그리고 신문에는 제가 쓴거 제 이름으로 프린트 돼 있습니다. 법적 근거라든지 대응 방법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지금 찾아보니 신문기사는 신문사에 고용된 기자가 업무상 작성한 것으로 기자의 성명표시는 작성자의 책임을 밝히기 의한 업무분담 표시에 불과하다는게 일반적인 해석이라네요. 그래도 도의 상 또는 내가 진짜 남들이 안쓰는 그런 정보를 캐서 쓴다 하는 그런 기사가 많아서 그런지 웬지 분하네요. 이름도 보장 받지 못하면서 단독, 발제, 특종 이런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신문기자도 단순히 노동자에 불과하네요. 사명감... 글 쓰는 희열... 이런거에 목숨 걸었던 제 자신이 너무 허무해지는 순간입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돈이나 많이 버는 직업 찾아볼걸... 지금 데리고 있는 후배 기자들에게 노력이나 더 좋은 글, 아이디어, 가치, 이런 단어들을 언급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들에게 sns나 개인블로그에 더 좋은 글을 쓰라고 할 예정입니다. 회사에는 단지 그 정도면 충분하다. 그 이상은 자신의 것들로 챙겨라 돈 보다 제 이름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택시머신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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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문화...참는게 능사일까요?
20대후반 소위 말하는 mz세대 중 하나입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다 나이 지긋한 어른들이고 저만 20대라 할말 다하는 일명 싸가지없는 막내가 됐습니다. 저는 집단주의가 어색하고 옛날 그시절처럼 라떼와 집단주의 문화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개인주의에 익숙하고 나의 워라밸이 최우선인데 윗분들은 그걸 아니꼽게 보시네요 불합리하다 느껴 합리적인 아이디어를 내거나 제 목소리를 내면 건방지다 가만 있어라 과연 어떻게 하는게 지혜로운것일까요?
휘뚜루마뚜루1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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