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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질문하는 법
상사에게 궁금한거 있을 때 어떻게 질문하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전자결제 시스템에 사람들이 했던걸 찾아보고 동기들에게도 물어봐도 답을 못찾겠으면 실수해 사고치는 것 보단 나으니 상사에게 이러한 문제를 위해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잘 모르겠다. 정말 죄송한데 알려달라 라고 하면 이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혼을 내는데 결국 간단히 물어보면 되는걸 노력안했다고 혼날까봐 스스로 찾는데에 시간이 생각보다 꽤 오래걸리고, 상사에게도 좋지 못한 소리를 듣는데 어떻게 하면 내가 이 질문을 위해 찾아봤지만 노력해도 찾을 수 없으니 조금만 가르쳐 달라라는 느낌이 올까요? 직장 선배에게 질문하기가 너무 무섭고 어렵습니다... 수정:과장님이 지정해준 사수입니다. 다른 선배에게 질문하다 불려나가 해당 사수한테만 물어봐야하는 상황입니다. 입사5-6개월차라 아직 신입이라 생각했는데 그분은 그렇게 보지 않아 고민입니다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sisa
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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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정년은 결국 연장될까요?
연금도 65세부터 수령하게 되었고, 정년도 58세에서 60세로 연장되었는데 결국 공무원 정년도 연금수령시기인 65세에 수렴하게 될까요? 언제쯤일까요?
바람소리
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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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하시면서 공인중개사 따기
휴직이 아닌 상태에서 근무하시면서 공인중개사 따신분 계신가요? 얼마나 공부하셨나요.
억울한됴
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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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호칭
같이 근무하는 직원분이 차라리 누구누구씨불러주시던가... 호칭을 '어이, 어이' 라고 하시는데 기분이 나쁘네요 부서에서 근무한지 몇개월이 안되서 행동하나하나가 조심스러운데 기분나쁜티를 내기도 그렇고 어이 들을때마다 기분은 계속나빠지고 어찌해야할까요? ㅜㅜ
polpolso
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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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직원? 말 잘 듣는 직원?
실무를 하는 것과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는 것이 약간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급직원이 일 잘하며 까칠한 것과 업무능력은 약간 떨어지지만 착하고 말 잘듣는 것 중 어느쪽이 더 성과를 내기에 유리할까요?
바람소리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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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설문조사 건에 대한 질문
직장내 괴롭힘과 함께 성희롱까지는 아니지만 약간 불쾌한 경우가 좀 있는데 후폭풍이 걱정되어 대놓고 신고는 못하겠고 설문조사를 통해 알리고 싶습니다. 가끔 설문조사를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있던데 설문조사 주제 같은 경우는 어떻게 정해지고 설문조사 기간의 주기는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sisa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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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하는 자세
옆팀 8급 타직별 직원(저는 7급)이 저한테 특정 물건에대하여(이하 장비) 뭐냐고 묻네요.... 일단 답은 드렸고 (그래도 어깨너머로 알고는 있기에) ㅇ이버에 검색도 안해보고 물어보면 욕먹는다고 말을했는데....(화는 안냈어요) 사실 저 장비를 ㅇ이버에 검색만 하면 뜹니다. .. 그것도 사전백과에 자세히... 최소한에 검색도 안해보고 같은 직별 맞사수건너뛰고 타직별 저에게 물어보는데... 이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제가 꼰일까요?
양파링링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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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자치단체 의원?
얼마전 기초자치단체 남녀의원끼리의 불륜에 이은 폭로전으로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지요. 아주 오래전 보수 없이 명예직이었던 시의원직에 두둑한 보수가 주어지면서 엄청 많은 분들이 선거에 나서고 있습니다.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공무원들이 느끼기에 공부하지 않고 무식하게 소리만 지르는 분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30대 초선 시의원이 정년 가까운 국장을 호통치는 모습도 종종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른바 풀뿌리 민주주의의 표상이라는 시의원, 구의원들은 공무원과 시민들에게 어떤 존재인 걸까요? 아니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해서 그들이 꼭 필요하긴 한걸까요?
바람소리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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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신입 직원들에게 바라시는 점 알고싶습니다
물론 제 딴에 열심히 한다고는 하지만 젊은 신입들이 자주 하는 실수같은게 있나 궁금해져서요~ 요즘 애들 버릇~ 같은 식의 댓글은 별로 받고싶지 않습니다ㅠ 저도 같이 일하는 나이 많은 주무관님들 모든 점이 좋은건 아니지만 세대차이 있겠거니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미미미미미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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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설문조사기관 좌담회 참석 못하나요(겸직금지 또는 외부강의 미신고해당여부)
현재 휴직상태입니다. 우연히 설문조사기관에서 운영하는 좌담회에 참여할 기회가 생겼어요 주말에 온라인으로 하는거고 정부기관에서 하는 거더라고요. 참가비를 받고 하는건데 이것도 겸직금지에 걸리나요? 외부강의 미신고 범위에도 들어갈까요?
민맘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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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당일 자료요구 진짜 돌아버릴 것 같아요
미리미리 좀 요청하지 아아악
훙나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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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국비반납
안녕하십니까~! 광역자치단체에서 국비 사업 하나 처음 맞게 되었습니다. 국비 반납 업무를 하려니 매뉴얼 찾아본 결과 대략 보조단체에 교부한 것은 세외수입 징수하고 세입세출 예산 편성하여 중앙부처 담당자가 고지서 발급해주면 납부하고, 기초자치단체에 교부한 것은 세입세출외현금으로 보관하다 중앙부처 담당자가 고지서 발급해주면 납부하여 완료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가 생긴것이 중앙부처 담당자분 논리가 제 사업은 균특사업이라 자기네가 고지서 발급 따로 안해주고 지자체 자체적으로 국비로 반납하는 절차가 있다고 하시는데.. 주변분들께 아무리 여쭤봐도 명확한 답이 안나오는 상황입니다. 논외로 국가균형발전법에 균특 국비 받은걸 지방의 다른 균특 예산으로 돌릴수 있다고 나와 있는 부분은 배제하고 깔끔하게 반납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딱히 사례도 없는것 같고 매뉴얼도 없는지라..)(혹시 다른 균특예산으로 돌리는 매뉴얼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막막합니다 ㅜㅜ) 혹시 중앙부처 담당자분이 지자체 자체적으로 처리할수 있다는게 바로 위에 제가 적은 다른 지방 균특예산으로 돌린다는 것을 말하시는 것이려나요.. 만약 그럴경우 어떻게든 국비 반납하고싶을 경우 고지서 발급해달라고 말씀드리는수밖에 없을까요? 긴 글 읽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직공직해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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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 1년 내 공무원, 철밥통을 버린 이유
https://v.kakao.com/v/20201104203126428?from=tgt 남 일 같지 않아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요즘 코로나까지 겹쳐서 정말 다들 힘드신데... 다들 화이팅입니다!!
아쫌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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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휴직 질문
재직 중에 유학휴직 계획있어요 아직 코로나땜에 당분간 못가겠지만 시국 괜찮아지면 계획중에 있는데 월급 받을 수있다고 하더라고요 본봉대비 얼마나 받을수있고 기간은 얼마나 가능할까요? 아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polpolso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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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기간 얼마가 적당할까요.
아이가 생기질 않아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난임휴직을 냈습니다. 임신이 되면 곧바로 육아휴직으로 돌릴 계획인데 3년을 다 쓰는게 좋을지 아니면 1년정도 남겨놓고 복직을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경험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민맘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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