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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연봉, 처우
1. 시총 5조 / 인상률 7%, 자기개발비 20, 통신비 4 *차량유지비 15만원(현재 차는 없음) 연봉인상률 평균 8, 인센 10~ 30 2. 시총모름/ 인상률 11%, 자기개발비 20, 통신비 3 *유럽 출장 기회 있을수도 연봉인상률 모름, 인센 5~10 기획md 파트인데, 고민이 되네요. 금전적으로 향후 1번이겠지만, 사실 인상률과 인센은 보장된 금액은 아니니.. 대외적으로 1번이 인지도가 있는 편이긴 합니다. 그럼 의견 부탁드립니다! ㅡ
고민여여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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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래 서론, 본론, 결론이 있습니다. 귀찮으신 분들은 필요한 부분만 보시고 의견 주셔도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__ 1. 서론 1 - 개인 배경 스타트업에서 일한 지 4년반 정도 됐습니다. 가진 것 없이 스물 아홉에 취업을 했고 평균에 미달한다는 생각에 부던히 달려와 1년차 대비 연봉은 60프로 가까이 올려왔습니다. 아직도 선배님들보단 한참 부족하지만요. 성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연봉이라 생각해 연협이 저에겐 그간 참 좋은 동기부여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지 여느 회사의 주임/대리급이 되다보니 이 '성장'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벽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 2.서론 2 - 회사 상황 현재 대표 직속 세일즈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매출압박은 있고,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매출을 어떻게 올리냐는 세일즈 단위 전략, 사업단위 전략이 있을테고, 대표님은 전자에서 제 역량이 부족하고, 후자는 고민할 단계가 아니라고 합니다. 개인 달성 매출도, 회사 MoM, YoY도 모두 30%넘게 성장은 했습니다만, 올해 목표 매출이 전년대비 400%인 것이 큰 난제이지 싶습니다. -- 매출을 올리기 위한 시도와 새로운 방향성 제시를 늘 하고 있지만, 늘 목표 미달이 됩니다. 그리고 이는 저희 귀책이 되는 상황입니다. 해서 제가 한 시도는 충분하지 못하다 평가 받되 대안으로 제시해주시는 것들은 이미 시도해봤거나 불과 몇주 전 직접 반대하신 내용입니다. 제가 제시한 새로운 방향성은, 현재 자사 제품을 믿지 못하는 행위로 취급받거나, 스스로 세일즈 역량이 부족하다 자백하는 꼴이 됩니다. 무엇보다 늘 꾸짖는 대표님께 구체적인 방향성과 대안을 여쭈어도, "그건 네가 찾아야지"라고 합니다. -- 3. 본론 이 와중에 혹자는, "회사의 목표 달성을 위해 시장의 한계, 자사 프로덕트에 한계를 뛰어넘어 결국 '되게 만드는 것'이 곧 역량이고, 팀장이 없고 대표가 방향성을 제시하지 않더라도 그걸 찾아내야 제가 성장한다" 말합니다. 다른 혹자는 "위 한계들을 너 혼자 고민하고, 네 개인 역량으로만 헤쳐나가야 한다하면 더이상 성장하기 어려울 것"이라 말합니다. -- 4. 결론 주임/대리급 단계에서의 성장은 무엇일까요 회사의 목표 달성을 위해 시장의 한계, 자사 프로덕트에 한계를 뛰어넘어 결국 '되게 만드는 것'이 곧 역량이고, 그걸 찾아내는 것이 제 성장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선배님들은 이러한 시기에 어떻게 스스로를 성장시키셨을까요? 사내에선 물어볼만한 사람도 없고 되려 좋은 동료나 사수에 기대는 것이 의존적인 성장일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지만 요즘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토시10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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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MD 직군 어때요?!
요즘 회사 분위기나 MD팀 분위기 어떤지 궁금해요! 업무강도, 워라밸, 재택, 실적 등도요! 답변 미리 감사드려요
nextnext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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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회사 처우 한번 봐주시겠어요?
현재 : 기본 4800 인센 평균 450 복지 x 이직 : 기본 5200 인센 평균 1200 복지 200 일은 더 많아지는데 커리어에는 도움됩니다
고무고무열매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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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거래처와 개인 카톡/단톡방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회사에 재직 중이신 분,,!
거래처나 파트너사와 개인 카톡/단톡방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회사에 재직 중이신 분 계실까요! 카톡으로 외부 커뮤니케이션하는 곳을 찾습니다 🙇🏻‍♂️
마크킴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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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때 최종합 듣고 오퍼레터받기까지 얼마 걸리셨나요?
지난주 수요일에 최종합 소식 듣고 목요일에 현직장 처우 회신했는데요 오퍼레터 언제 오는지 똥줄타네요ㅠ 며칠쯤 걸리셨나요 원래 좀 걸리는거면 맘 비우고있게요
고무고무열매
23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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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소개 수수료
저희 트래픽을 가지고 신청을 받아서 전달하는 방식으로 고객 소개 수수료를 받는 프로세스를 잡으려고 하는데요. 실제 결제는 온라인으로 이뤄지지 않아 결제에 대한 수수료는 불가하고 단순 소개 수수료로 정의하고자 합니다. 혹시 이런 경우 소개 수수료를 건당 얼마가 적당할까요?
chan198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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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 md
안녕하세요 33살 여자이며 서비스직군에서 근무를 오랜기간 해오다 전문성을 더 쌓고싶어 md로 구직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경력이나 스펙이 거의 없다보니 amd직무로 이력서 넣고 면접 다니고 있는데요 이번에 광고대행사에서 md 면접 제의가 왔는데 조금 고민이 되어 조언 구하고자 글 올려봅니다. 코스메틱 명품 브랜드를 다루는 광고대행사이며 주요 직무는 브랜드 md와 커뮤니케이션, 판매 채널 관리, 상품,프로모션 등록 재고 및 품절 관리 브랜드 비주얼 관리 라고 합니다. 이런 업무가 추후 이직 할때 도움될 부분이 있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md직무로 최대한 직장을 구하려고 하고 있으나 연락이 안와서 우선 amd로라도 경력을 쌓을 생각인데요,, 물경력이 되거나 시간을 허비하게 되지 않을까 고민입니다.
ninim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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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쒀서 개준 느낌 너무 못된 마음이죠..
올해로 3년 정도 되는 식품기획MD입니다 작년에 인원 충원을 절대 안해줘서 저 혼자서 - 상품기획 (리뉴얼 / 신제품 총3-40개 (맛별포함) - 외부채널 (위탁 직매입 전부) 10-15채널 - 자사몰 오픈 - 리브랜딩 - 프로모션 - 공구 - 패키지 발주 - 상세기획 - 촬영 - 인스타관리 - 와디즈 등등 제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잘하고 싶은 욕심이 컸던 때라 솔직히 진짜 열심히 하고 고생 많았습니다 근데 월급 오만원 올랐아요 그때도 현타가 왔지만 이정도로 씁쓸함은 없었는데 이번엔 좀 다르네요ㅠ 올해 3-4월에 인원이 제 위로 두명 들어왔어요 - 상품기획 담당 - 외부채널 담당 작년에 제가 다 했던 건데 한 분야만 전문으로 했던 5-10년차 경력자분들이 들어오고는 제 포지션이 애매해지더라구요 그동안 해왔다는 이유로 사람이 충원되어도 저는 발을 계속 걸치고 있고 사람 들어와서 너무 좋은 것도 맞고 저보다 경력이 더 있으시니 급여도 더 받는 것도 맞아요 인간적으로 그 분들에게 부정의 감정이 있는 건 절대 아니고 제가 혼자 하던 거 여러사람 오면 더 단단하게 가꿔지는 것도 맞고 저 역시도 배울 점 많을텐데 왜이리 현타가 올까요... 다 배움이었고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쩔 수 없는 인간인지라 죽쒀서 개준 느낌이랄까 현타오는 이 마음은 어쩔 수 없어서 씁쓸하네요 그래서 퇴사합니다ㅠ 모난 이 마음 어디에 풀 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올리니 너무 질책 말아주세여ㅠ
죽쒀서개줌
2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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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요즘 매출 어떠신가요..
이직한지 5개월이 다되어 가는데 외부몰 담당하자마자 일부 채널 매출이 확 떨어졌네요.. 기존에 연동에 대한 매출이 많았거, 다른 채널도 활성화되면서 연동 쿠폰에 따라 매출이 다른 채널이 올라어면서 떨어지네요ㅠㅠㅠ 자체 행사를 해도 생각보다 반응도 없고.. 회사는 경제가 어렵다고 하니 이해는 하신다고 하는데 제 마음은 그게 안되네요ㅠㅠㅠㅠㅠ 주방 카테고리인데 일년 다니고 다른데로 가야 하나 고민되네요.. 다른 업계들은 어떠신가요??ㅠㅠㅠ
퇴사하규싶다
23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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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는 무기가 될 수 있을까?
캐릭터는 무기가 될 수 있을까요?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드는 캐릭터의 힘은 뭘까요? 캐릭터를 무기로 싸우는 세상이 캐릭터를 무기로 싸우는 브랜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 펼쳐지고 있을까요? ✅ 캐릭터에 열광하는 사람들 캐릭터의 시대를 맞아, 점점 더 많은 캐릭터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콘텐츠로, 제품으로, 팝업으로 다방면에 쏟아지고 있는 캐릭터들. 기업의 마케팅에서 캐릭터는 사람들이 열광하는 주류 문화가 되어가고 있는데, 특히 유통업계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죠. ✅ 요즘 핫한 벨리곰이 롯데 거라고? 유통업계가 ‘자체 캐릭터 키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중 롯데홈쇼핑이 2018년 선보인 ‘벨리곰’이 가장 돋보입니다. 벨리곰은 ‘일상 속에 웃음을 주는 곰’ 콘셉트를 바탕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깜짝 카메라’ 영상이 입소문 나면서 145만 SNS 팬덤을 보유한 인기 캐릭터가 됐습니다. 롯데홈쇼핑 벨리곰 굿즈의 누적 매출액은 약 50억원에 달합니다. ✅ 현백과 신세계의 반격 유통 경쟁사인 신세계와 현대백화점도 나서고 있죠. 현대백화점은 2019년 흰색 강아지 ‘흰디’를 선보여 ‘흰디 하우스’를 오픈하는 등 다양한 행사, 캠페인 등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신세계도 백곰을 닮은 솜뭉치 ‘푸빌라’를 선보였습니다.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까지 대형유통 3사 모두 캐릭터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캐릭터 대전의 시작입니다. ✅ 캐릭터가 무기가 되는 시대 유통업계가 자체 캐릭터에 집중하는 이유는 ‘돈이 되는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소비자의 86%가 최근 1년간 실물 캐릭터 상품 구매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캐릭터 시장의 규모가 커져 2022년엔 20조원 규모에 이른 것으로 추산됩니다. 캐릭터가 이제는 키즈와 2030을 넘어 4050 세대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콜라보를 넘어 자체 캐릭터로 기업이 캐릭터를 활용하는 방식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기존 인기 있는 캐릭터를 활용하거나 더 나아가 자체 캐릭터를 개발하는 방식, 이 두 가지 모두 빈도와 비중이 높아지고 있죠.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은 브랜드와 고객을 쉽게 이어주는 매개체가 되기도 하고, 캐릭터의 팬덤으로 브랜드로 연계할 수도 있습니다. ✅ 콘텐츠가 있어야, 캐릭터가 산다 그냥 캐릭터가 아니라 콘텐츠 안에서 놀 수 있는 콘텐츠형 캐릭터를 만들어야 합니다. 스토리와 세계관은 글이 아니라 콘텐츠로 전달해야 합니다. 과거의 콘텐츠가 오리지널 영상이었다면 이제는 웹툰, 팝업, 굿즈, 이모티콘, 짤 모든 것이 될 수 있죠. 핑크퐁, 펭수와 잔망루피, 벨리곰에 이어 다음 세상에 떠오를 콘텐츠형 캐릭터는 또 누가 있을까요? 캐릭터의 시대 하나의 무기로 만들기 전 세계적으로 인기인 핑크퐁은 삼성출판사에서 탄생했습니다. 또 다른 산업 분야로 유통업계에서 탄생한 벨리곰이 앞으로 어떻게 커나갈지, 제2의 벨리곰이 어디서 나올 수 있을지, 캐릭터 오리지널 콘텐츠를 누가 성공시킬지가 앞으로의 재밌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커머스, 유통, 제품 등 관련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캐릭터를 무기로 잘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onet/160
마케터초인
23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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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가 다른 2곳 중 고민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엠디 5년차입니다. 사실 5년차 경력치고 다소 물 경력입니다. 네이버, 컬리 등 요즘 강세인 플필먼트채널 경험은 없어서요. 아무튼 잦은 이직 때문에 전 직장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제 직무와 관계없는 일을 주셔도 꾹꾹 참고 모든 일을 끌어안고 일하다보니 엠디로서 매출, 기획 등 업무방향성이 사라진 듯한 느낌이 들어서 1년 반만에 그만 두었습니다. (4명이서 하던일을 마지막 6개월 동안은 저 혼자하는 바람에 경영지원팀 업무 쉐어드나 단순 타부서 요청업무 일 쳐내기 바빴어요) 이직이 요즘 어렵기도 하고 나이가 곧 30대 중반이라 다음 스탭이 너무 중요할것 같아서 신중하네요 과연 제가 엠디로써 욕심이 있나 커리어가 뭐지? 이런 생각까지들기도 하네요 그래서 엠디회사와 운영지원 두 분야 모두 이력서 넣고 면접도 보았습니다. 두 곳 2차면접 완료됐고 오퍼를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고민됩니다. 1. 회사A 모기업이 대기업인 탄탄한 중견기업 내부 쇼핑몰 플랫폼 운영지원이나 거의 cs업무가 80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머지는 voc를 통한 쇼핑몰 고도화 업무까지 운영, 개발팀과 소통하며 진행한다합니다. 사원수는 300명이상 전 회사에서 운영했던 플랫폼과 사업목표가 같아서 좋게 봐주신것같아요. 제가 욕심내면 고객경험을 직접 확인하고 기획업무로 역량을 펼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단점은 너무 민원상담만 진행해서 cs 콜센터 같이 감정스트레스만 받는건 아니지 고민됩니다. 2. 회사B 식품스타트업입니다. 중소기업 인원 30명 시리즈B까지 투자를 받았고, 현재 한국지사말고 해외지사에서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사람이 부족해서 뽑기보단 이제 한국브랜드도 강화해야된다고 인원확충 느낌입니다. 사실 제가 식품 스타트업에서 경험이 있기에 야근....어쩔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오래버티면 성과나 보상이 뚜렷할 것 같아요. 아직 규모가 작아서 초반엔 니일 내일 없이 일할것같지만 제 커리어상 더 뚜렷하게 식품md로써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2곳 면접봤는데 너무 고민됩니다. 결혼도 해서 안정적인것도 이제 중요하다고 판단되면서도.. 1년 2년 일할것도 아닌데 커리어도 중요한 것 같고 인생에 뭐가 더 중요한지 모르겠네요. 회사를 선택해달라는건 아니고 그냥 인생조언도 괜찮습니다! 제가 어떤 고민을 더 해봐야할까요
메뚜기메뚜기
23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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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몰과 자사몰의 차이
공식몰과 자사몰의 가장 큰 차이가 뭘까요? 공식몰과 자사몰 둘다 브랜드사가 윤영하는 사이트인데 왜 다르게 부르는 건지 모르겠네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md님들 알려주세요! +) 자사몰 프로모션하면 가격 , 증정 이벤트 외에 어떤 판매촉진이 있을까요..? 아이디어가 샘솟지 않아 도움요청합니다 …!!
ming20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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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회사 고민
이직 회사 두군데에서 최종 오퍼를 받았는데 어디로 이직하면 좋을지 너무 고민되어서 의견 여쭈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 경력 10년차 MD이고 이제껏 쭉 외국계 패션 기업에서 근무하여 매니저/과장 직급 입니다. 이직회사 1. 외국계 중견기업으로 브랜드매니저 직급으로 이직 예정입니다. 연봉은 다른 제안받은 회사 보다 낮으나 다양한 브랜드를 가진 회사로 조직이 크다 보니 브랜드 변경 및 체계적인 성장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의 패션 브랜드 경력을 살려 근무 가능하며 추후 이직 시에도 같은 경력으로 네임밸류가 있는 회사라 플러스 요인입니다. 복지 및 처우가 좋아 자기개발비용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지원 및 아직 미혼이지만 자녀 학자금 지원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이직회사 2. 외국계 중소 기업으로 앞의 회사보다 조직이 작아 체계적인 시스템이 부족할 듯 합니다. 연봉 면에서는 기본급으로는 앞의 회사보다 1200만원 가까이 차이로 더 높으며 복지면에선 기본적인 건강검진 및 자사제품 할인 등 외에는 미미 합니다. 커리어 적인 면에서는 패션이 아닌 리빙카테고리의 PM 포지션으로 카테고리의 변경으로 추후 이직시 어떻게 커리어를 포지셔닝 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단일 브랜드로 네임밸류가 있고 유통쪽에서도 좋은 위치에 포지셔닝 되어 있습니다. 두 곳 다 장단점이 있고 어느 한곳을 딱 선택하자니 너무 고민되는 부분이 많아 여러 의견 및 조언 부탁드려요.
ililll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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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에서 20년 근무하면 이직이 어려울까요?
나이4n..그리고 한 직장에서 20년 근무를 했는데 타 회사 이직이 어려울 연차에 나이일까요?
mommom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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