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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방향을 어디로 정해야 맞는걸까요?
생산관리 경력 1n년차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생산관리 업무 10년차인 전직장에서부터 설자동화설비구축+경영보고 ppt 작성+전산구축 하다가 현 회사에서는 업무상 거의 동일하지만 시간관계상 경영보고ppt자료 및 정기보고자료 작성+전산구축(pm)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존처럼 생산관리와 연관성을 갖고 가져가야할지, 전략기획이나 pm업무로 나가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생산관리, 전산구축, ppt 보고자료 업무 모두 인정받고 있습니다. 어떤게 향후 고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요?
노예입니Dr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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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고민
현재 qc직무로 5개월차 되었습니다. 분석 결과가 편차가 커서 고민입니다. 분석은 디지털 저울로 무게를 측정하고 부피플라스크로 눈금에 용액을 맞춰 hplc분석을 합니다. 3번 분석하면 한 값이 튀어서 재현성이 안 좋습니다. 저랑 qc직무가 안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석류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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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수당 못주니 휴일이에일하면 평일에 대체휴무 준다고해요.
광주로 주거지를 개인사가 있어 내려왔는데 옮긴후 입사를하였는데 회사가 어려우니 휴일수당 못주겠으니 휴일이에일하면 평일에 대체휴무 준다고해요. 그렇다고 평일에 쉴수있는 조건을 안만들어줘오.. 그리고 연휴 전에 월급을 안주네요. 끝나고 주려나봐요.. 어느회사 대리의 한탄글..입니다 좋은연휴 되세요들.
슈슈파가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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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펌프 구매시 검색 혹은 구매 루트
산업용 펌프 판매 회사를 다니고있습니다 때문에 화학공업쪽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펌프를 구매하실때 루트와 인터넷에 검색을 하신다면 검색 키워드를 좀 알고싶습니다. 해외 유명 라이센스 판매권을 많이 가지고있어 제품은 좋다 자신하고 매출도 작년 100억을 넘겼습니다 판매루트가 큰 거래들은 기존거래처의 공장신설 같은 경우인데 신규 거래처에 큰 펌프들이 들어와야 신설건 같은거에 참여할 수 있을건데 신규는 소형펌프 위주로 나와서 인터넷 파워링크 같은걸로 사이트 홍보라도 해볼까 합니다 제품군은 마그네틱펌프, 소형 마그네틱펌프, 에어다이어프레임, 용적식 정량 다이어프레임, 고압 기어펌프, 등이 있습니다
블루덕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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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4컨설팅펌 IT 오퍼레이션 컨설턴트로써 필요한 역량
안녕하세요 저는 현업 제조엔지니어로 약 10년 정도 근무하다가 현재 회사에서 직무전환, 업종변경 등 기회를 잡고자 운좋게 30대 이른나이에 목돈받고 희망퇴직을 한 상황입니다. 제조 오퍼레이션 컨설팅 쪽으로 면접의 기회가 와서 최종합격된다면 이직하려고 합니다. 컨설팅 워라밸은 익히 들어서 각오는 하고 있고 커리어패스 관점(다양한 산업 경험) 매력이 있다고 판단되는데요, 물론 컨설팅으로 쭉 업으로 할 건 아니고 커리어를 확장하여 향후 인더스트리 복귀나 다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염두하고 있습니다. 컨설팅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살아남으려면 어떤 지혜가 필요할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경력직적응힘들오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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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안녕하세요 제조업에회사를다니고있는42살직장인입니다 다름이아니라왜회사를잘다니는데 3개월만되면 나가라는뉘앙스로쫒겨납니다 사람들하고관계도좋고. 어떤핑계를대서 우리회사라는안맞다는말을하네요.이것또한벌써 5번째옮기는중입니다. 이거제가잘못하고있는건지 다르방법이있는지궁금해서답답해서글을 올려봅니다. 조언좀해주세요
창원학이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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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현 자재 담당이며 한 때 저도 다른 업계 에서 QC로 3년 정도 해왔습니다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아 여쭤봅니다 현 회사에서 자재 입고 되면 제가 LOT 확인 하고 LOT별 시료 채취 하고 추후에 자재 투입 후 일정 시간 지난 후에 제품에서 다른 작업자 가 시료 채취 해놓으면 같이 품질담당자 에게 전달합니다. 추가로 업체에서 성적서 안오면 그것도 제가 챙기는거 이건 좀 아닌것 같아서 만일 제가 근무하는곳이 하청이고 샘플 시료를 의뢰서 작성해서 원청에 줘야 한다면 이해가 되지만 같은 회사 소속인데 이게 맞나요?
대기업 자회사 | 엘티소재(주)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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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일?
가족과 시간을 보낼 생각에 지원한 주4일제 회사인데 입사하고 나니 비공식적 주4일 근무라는 소릴하네요. 5개월 정도 다녔는데 바쁘다고 금요일에 출근하는 날이 허다하고, 그렇다고 돈도 안주고, 출산 때문에 출산휴가 쓰는 것도 이것저것 잘라서 다 못쓰게 하고, 관리부 전무라는 사람은 회사 생각하면 상식적으로 행동하라는데 이거 정상적인 회사는 아닌거 같은데 공고에 주4일이라 올리고 선택적 주4일 근무면 사기공고 아닌가 싶네요. 이런회사면 형님, 누님들은 노동부 신고 가나요?
858599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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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9살 새로운 도전할 만 할까요?
제조업 환경안전 분야에서 약 5년 간 커리어를 쌓아온 남자 직장인입니다. 대학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하여 만 24세부터 쭉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제가 환경 쪽 전공이다보니 자연스럽게 환경안전 쪽 분야로 직무 커리어를 쌓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일이 저한테는 딱히 맞는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법적risk 관리 및 업무 협조 과정에서의 트러블 등 정년까지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다 주위 사람들 중 한두명이 환경연구사가 되고 저한테도 추천을 해 주더군요. 저도 제가 전공한 환경이라는 바운더리 안에서 새로운 직무를 해보고 싶기도 하고요. 이직을 한다 하더라도 공정만 달라질 뿐 비슷한 업무를 할 것이 뻔하다 보니 그럴 바에는 한살이라도 더 어릴 때 도전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생각하는데 문제는 용기가 안 납니다. 약 5년 간 대기업에서 또래에 비해 높은 연봉 받다가 퇴사 후 공무원 준비를 하면 중간중간 현타가 올 것도 같다가도 도전도 안 해보기엔 나중에 후회가 많이 될 것 같아서요. 제 성향 상 회사 다니면서 준비는 불가능합니다. 퇴근 후 공부는 정말 힘들어요ㅜㅜ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도전해도 괜찮을까요?
어렵네진짜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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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서류를 다시 씁니다
품질에게 원가 절감이 1순위라는 이 곳..한 명은 텃세도 부리네요 서류 다시 씁니다 이 곳보다 거리 조금 멀어져도, 일이 좀 힘들어도 JD랑 일치하고 돌+I 조금이나마 적은 곳을 찾습니다 오늘도
수퍼홍길동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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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직장인의 우울
안녕하세요 15년차 직장인입니다 생산지원쪽 업무를 15년정도 했습니다 그동안 이직도 많았고요 이직도 벌써 5번이나 했습니다 나이도 마흔이 넘었고 잦은 이직 때문인지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네요 현재업무가 너무 안맞아요 힘든건 참겠지만 스스로 너무 못한다 생각하니 괴롭습니다 그동안 직장들에서 잘한다잘한다 하니까 모든 업무를 진짜 잘하는줄 알았어요 잘하는거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이직을 계속하지만 자기가 원하는걸 할수 있는 곳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버티고 버티다 번아웃이 온 것 같은 느낌이 오래되었고 이제 업무와 가정의 책임이 부담으로 느껴집니다 집에가 가족들 보며 기운 차리지만 막막한 기분입니다 현재를 벗어나기 위한 도피라 생각도 들고요 이직이 답이 아닌건 알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 기업에서 2년가량 업무를 했지만 현재보다 잘할 자신이 없습니다ㅠ 더 잘해야한다는 부담은 위에서 주고있고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모든 직장인들 존경합니다 다들 힘내세요.. 그냥 오늘 아침 저같은 사람들한테 잘하고있으니 힘내라는 말하고 싶어 처음 게시판에 글 남겨봅니다 혹여나 하소연같은 글로 아침을 우울하게 만들었다면 죄송합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메이저야거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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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퇴사했다...
우여곡절 끝에 입사를 한 회사입니다 전 직장이 거의 폐업 상태(2024.9~현재 가동 x)로 도망치듯 이직하며 난생 처음해보는 공정으로 왔습니다 조금 많이 힘들어보이는 팀장님을 보며 얼른 업무 인수인계 받으며 행복한 나날을 지내다.. 팀장님이 퇴사하셨습니다 6개월도 되지 않은 상황에 기존에 팀장님이 하시던 업무를 인수인계도 제대로 되지 않아 이 악물고 하고 있습니다. 1년 조금 넘은 사원 친구랑 열심히 하고 있으나 막막하네요
도비89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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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국 해외취업 문의
경력은 10년 이상이며, 동종업계는 아니고 중국 제조업 공정개발쪽에서 머리사냥꾼한테 팀장급으로 면접 제의가 왔네요.. 인조손톱 제조로 유명한 것 같아(데싱디바) 처우는 계약 연봉 9천~1억, 성과급500~600% 자녀 국제학교 지원(연 5천만원), 주거비 지원 정도해준다는데 워낙 정보가 없는 기업이고 가게되면 평생 중국 붙박이여서 고민됩니다. 현재 목표하는 기업 준비로 퇴직한 상태여서 가릴처지는 아니지만 일단 면접은 볼까요?
경력직적응힘들오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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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치질에 당한건가?
나 원래 재료 개발 한 20년 했음. 하도 새로운거 개발하고 신사업하는라 지쳐서 이번에 이직하면서 생산/제조 직군으로 바꿔봤음. 그런데 출근하자 마자 큰 일이 생겼다며 내가 꼭 해야할 일이 있다고 갑자기 신사업 개발 담당을 시키네. 그래서 이거 연구소가 해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까 연구소는 발 뺐다네. 일단 능력도 없고 안될거 같아서 발 뺀거야. 근데 이게 CEO가 엄청 챙기는 아이템이었나봐. 그래서 어쩔수 없이 TF라는 형태로 연구소 부장 나부랭이 하나하고 그날 출근한 나와 대리 하나 붙여주더니 이걸 하라네 아! 짜증나더라고. 또 신사업할거면 연봉 더 달라고 할껄하고 후회했음. 신사업이 성과가 그리 쉽게 나오지 않고, 여차하면 욕받이 되거나 짤리기 쉽거든. 어째든 내 경력이 신사업, 재료개발에 특화되어 있으니 나 말고는 할 사람이 없다고 매달려서 일단 2달 해보고 안되면 TF해체 합시다 하고 했음. 그런데 이게 해보니 내가 예전에 했던 아이템 3개 정도 요리조리 섞고 응용하니까 잘 되네. 결국 기반기술은 물론 인력도, 장비도 아무것도 없는 회사에서 타 업체가 5년 걸려 개발한걸 6개월 만에 완성해서 고객사 승인까지 받고 양산 설비투자까지 하는 상황이 된거야. 대박이 난거지. 근데 이 때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어. TF장은 그냥 스케쥴만 챙기고 다른 연구소 개발업무를 진행했지. 보고는 연구소가 주도적으로 한 것처럼 했고. 실무는 전혀 관여를 안 했지. 양산 설비 설계할 때까지도. TF는 결국 내 사조직? 그냥 사실상 내팀이 되어버렸고 정식팀으로 승격되었지. 이때 TF장에게 팀장 맡으라 했더니 자기는 한게 없다고 나보고 이제 알아서 하더라. 그래서 그렇게 했어. 그런데 연구소장이 부르더니 연구소로 들어오래! 이제는 양산하니까 제조쪽에 있는게 좋겠다며 거절했음. 그뒤 한 1년 정도 난 미친듯이 달렸지. 근데 이상한 소문이 들려. CEO 보고할 때 신사업팀이 한 걸 연구소가 한 거처럼 보고한다는 거야. 그래서 CEO도 오랜만에 연구소가 밥값한다고 칭찬한다고. 이 소식을 듣고 내가 바쁘지만 CEO 보고에 직접들어갔고 비서통해서 발표순서도 연구소 보다 빠르게 했지. 내가 발표하니까 CEO가 꺄우뚱하더라. 연구소는 내가 자세한 내용을 공유를 안해서 큼직큼직한 내용만 알고 조금 더 세세한 내용은 모르거든. 어째든 그자리서 연구소 사기가 뽀록났지. 그리고 또 6개월뒤 수많은 고객사에 정말 많은 샘플을 내면서 달리고 있었지. 그 중 딱 한 업체가 말도 안되는 스팩으로 샘플을 달래. 그래서 난 열심히 했지. 그런데 실패했어. 나만 그런거 아니고 경쟁사도 모두 실패했어. 근데 이걸 연구소가 문제 삼더군. 샘플 실패 책임을 묻더군. 결국 연구소가 맡아서 하겠다고 조직을 연구소 옮겨버리네. ㅎㅎ 알고보니 말도 안되는 스팩을 준 고객사 개발 두목과 연구소 두목이 같은 회사 출신이더군. 아. 말렸다는 걸 그때 알았음. 연구소로 조직옮겨 가면서 난 팀장에서 짤렸어. 초기에 TF장 하던 부장이 팀장이 되고. 근데 그 사이 연구소가 하던 모든 아이템이 망했거든. 그러니까 신사업 이걸 가져온거지. 나 완전 당한거지? 그래도 대비책은 마련해 두었지. 여기에 쓸 순 없지만 ㅎㅎ 어째든 난 지금 월급 루팡 놀이 중이고 문의사항오면 위대하고 영롱하신 연구소장과 팀장에게 물어보라고 토스 하고 있음. 아. 이렇게 놀기만 하면 쟤들도 열 받을텐데. 언제쯤 짤라주려나. 빨리 짤라줘야 마음 놓고 이직할텐데.
드디어 성공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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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기구)제조업체에 신설부서인 제어부서에 대해 궁금증
이번에 이직을 하였는데 스타트업계입니다. 3년이내인. 제어부 5년차이상 경력직을 구인하였기에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았지만 아이템이 괜찮아서 입사 결정내렸습니다. 허나 입사를 하였지만. 일손이부족하면 기구적인일을 저에게 시킵니다. 저는 이게 제일 불만이크며. 말해도 소용이없습니다. 당연한줄압니다. 나이가 30대라 그런건가???? 기구적으로 도와줬다가 기구적으로 설치조립이 끝나면 전 그때서야 제 일에 들어가면 밤늦게까지 일상입니다. 제어필요공구류 도 필요하다. 사달라. 요청하면 그러면 회사가 어려우니 . 답변이 이렇습니다 급한대로 제 개인공구류 끌어다가 사용하고있습니다. 제어회사로 들어가는게 답이겠죠. ? 아직은 기구업체에 제어부서란은 작은업체에서는 이르긴한가봅니다
슈슈파가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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