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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관리안하냐?
제조업 BOM을 도대체 왜 품질에 물어보십니까. 모르는게 자랑이라고 소문내고다니나 진짜 일 못한다
비읍구매영업시옷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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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타트업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식품업계 품질로 재직중입니다. 현재 대기업 재직중이며 스타트업 제안은 받았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대기업은 성장성도 없고 적자기업입니다. 그것도 심하게.. 그러므로 당연히 성과급 없고 박봉입니다. 초과근무/휴일근무 수당도 없어졌고 유틸비용이라도 안낀다고 에어컨도 잘 안틀어줍니다…연봉도 올해 1.5%올려줫네요;; 사람도 다 퇴사해서 팀이 박살나게 생겼네요.. 제안받은 스타트업은 현재보다 연봉도 10%올라가고 상여금도 나오는거 같고 성장률이 좋습니다. 해외 법인도 설입하였고 시리즈a,b 투자 유치도 하였고 성장률도 최근 3년간 275% 달성하였습니다. 다만 스타트업이라는 점과 아무래도 팀원이 적다보니 다 해야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민입니다. 대기업에서 경력을 더 쌓고 다른 기회를 노릴지 좀 고생할지라도 이직을 해야할지요. 다들 대기업에 있는게 좋다, 다른 기회도 온다고 하시는데 그게 맞을까요??
절루절루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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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스타트업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식품업계 품질로 재직중입니다. 현재 대기업 재직중이며 스타트업 제안은 받았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대기업은 성장성도 없고 적자기업입니다. 그것도 심하게.. 그러므로 당연히 성과급 없고 박봉입니다. 초과근무/휴일근무 수당도 없어졌고 유틸비용이라도 안낀다고 에어컨도 잘 안틀어줍니다…연봉도 올해 1.5%올려줫네요;; 사람도 다 퇴사해서 팀이 박살나게 생겼네요.. 제안받은 스타트업은 현재보다 연봉도 10%올라가고 상여금도 나오는거 같고 성장률이 좋습니다. 해외 법인도 설입하였고 시리즈a,b 투자 유치도 하였고 성장률도 최근 3년간 275% 달성하였습니다. 다만 스타트업이라는 점과 아무래도 팀원이 적다보니 다 해야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민입니다. 대기업에서 경력을 더 쌓고 다른 기회를 노릴지 좀 고생할지라도 이직을 해야할지요. 다들 대기업에 있는게 좋다, 다른 기회도 온다고 하시는데 그게 맞을까요??
절루절루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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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대기업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는데 탈락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원하는 대기업 인사팀에서 스카웃 제의가 와서 지원 할 예정인데 서류 전형은 대부분 합격이 될까요? 지원은 공고중인 홈페이지 통해서 지원하라고 하더라고요. 해당 기업에 가기 위해 스펙도 학력도 올릴려고 공부를 계속 하고 있는 중에 제의가 들어와서 기분은 좋은데 너무 이른 시기인가 싶기도 하지만 기회가 왔으니 도전을 하고 싶네요.
BusStop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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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vs중소기업
안녕하세요 32살 대기업에 재직중입니다 대기업 근무 중 중소기업에서 연락이 와서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에서 오퍼를 받았는데 대기업보다 연봉이 거즘800정도 높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정말 대기업이라는 네임밸류 빼고 잘점이 없습니다. 연봉인상률도 말도 안되게 적고 복지도 적고 상여금 및 연장근무 수당도 없습니다. 정말 급여는 월급 뿐이고 높은편도 아닙니다. 제안받은 중소기업은 연봉을 500만원정도 높고 상여금도 있습니다. 다만 여기도 연장근무수당은 잘 주려고 하는편이 아니라고 합니다. 회사에 전망은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 편이나 재직중인 회사에비해 나중에 이직을 생각을 했을때 이직시장이 좁아집니다. 32살에 임신한 배우자가 있습니다. 선택을 해야할 때가 왔는데 너무 고민이 되네요 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절루절루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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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직장을 구해 일을 하고 있는데요. 자동차부품 정밀공장이고요, 평일 8시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일을하고 잔업을 18시부터 21시까지 꾸준히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도 8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한다고 하고요. 물론 힘들면 안해도 되겠지만 눈치를 주는 편이고요. 이게 법정근로시간에 맞는 건가 해서요. 옆에서 일하시는 분은 매일 일하고 쉬는 날이 없다고 하네요. 회사가 문을 안닫는것같아요.ㅜㅜ
지방이정령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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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마렵다..
35살에 외벌이 네살 한살 아이둘 세후 340만원정도 버는 나로썬 빠듯하다. 공고 좆문대 상위권졸업해서 대기업에 입사를 하였지만 고향근처로 이직해오면서 경력삭감 연봉삭감에 서명하고 이직을했다. 그후로 4년이 흘렀고. 석유화학회사는 끝없는 터널을 지나고있는것같다.. 위기의식을 가져서 자격증을 13개취득을 했다.. 나이35살먹고.. 편한날이없다.. 매일매일 걱정하면서사는 내모습이 싫어진다. 언제쯤 직장에 만족하고 살수 있을지 의문이다.
메가점프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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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몇개월차부터 1인분하나요
신입인데 바로 담당이돼서 뭔가 해내야 할거 같은데 모르겠고 이제 3개월차인데 벌써부터 막막합니다
모르겟다ㅏㅏㅏ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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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cgmp 진행해보신분들께...조언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cgmp 진행해보신분 계실까요...? 제품 2개 제조 및 판매중인데 수출 시 cgmp 인증이 필요하다고 ...담당자는 저뿐이고 인력필요할때 다른 부서 지원 및 알바 뽑아서 진행했습니다; 얘기하면 직원은 뽑아주시겠다는데 가늠이 안되네요... 제가 보증 책임자면 품질/제조 2명은 더있어야 하는건가요..? 지금까지는 다른부서 이름만 받아서 iso는 진행했습니다. 어찌어찌 iso는 진행했는데 심사관께서 필요하면 컨설팅 업체 소개해주신다고 얘기하라하시긴 하셨는데... 난감하네요..
일로씨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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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해야할까요.. 안주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2년 차 직장인입니다. 저희 회사는 기존에 운영되던 공장을 외국 대기업이 지분 인수하면서 합작회사로 새롭게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외국계 기업의 시스템과 프로세스에 맞춰 변화해야 하는 시점인데, 기존 구성원분들은 여전히 이전 중소기업 시절의 마인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칙대로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이야기하면, 돌아오는 말은 “그럼 니가 해라” 식입니다. 이런저런 건의를 해봐도 받아들여지지 않다 보니, 점점 지치게 되고… 요즘은 그냥 ‘할 일 있으면 하고, 없으면 채용공고 보면서 자소서 쓰다 퇴근하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지금 제 업무는 크게 힘들진 않습니다. 공장 설비를 전면 교체 중이라 당장 생산 업무도 없고, 공장을 새로 짓고 있는 상황이라 프로젝트 관련 일이 아니면 거의 일이 없거든요. 또 제 직무에 저 혼자다 보니 간섭받는 일도 없습니다. 급여나 복지도 중견기업 수준에서는 나쁘지 않아 무난하게 오래 다니기엔 괜찮은 환경입니다. 그런데도 요즘 계속 고민이 되는 건, 대기업에 가서 더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마음 때문입니다. 이곳에서도 제가 노력해서 체계를 만들어가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 분명 있겠지만, 사수나 상사가 없다 보니 제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대기업 출신 기술고문님들은 “여기가 훨씬 좋다”, “대기업은 힘들다”고 하시지만, 저는 오히려 큰 조직에서 다양한 인사이트를 주고받으며 성장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 회사에 계속 머무는 게 좋을지, 아니면 조금이라도 젊을 때 도전해보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현명한 선택을 위해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추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조언을 많이 남겨주셔서 댓글들 하나하나 감사히 읽었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대기업이라고 무조건 체계가 잘 잡혀 있는 건 아닐 수 있고, 경쟁도 훨씬 치열하다는 점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제 상황에선 오히려 그런 경쟁 속에서 스스로를 더 다잡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회사에선 사수도 없고, 압박도 거의 없다 보니 제 자신이 점점 안일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남들보다 뒤처지고 있는 건 아닐까 불안한 마음이 커지고 있어요.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조직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부딪히고 배우면서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익히고 싶다는 욕심이 납니다. 또 솔직히 말씀드리면, 자녀 학자금 지원이나 주택자금 대출, 복지포인트, 여름 휴가 등… 대기업에서 누릴 수 있는 복지 혜택들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회사가 위치한 지역 인프라가 너무 열악해서, 여기에서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도 큰 고민이 있습니다. 조언해주신 내용들 하나하나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고민 끝에, 저도 젊을 때 더 나은 환경을 찾아 도전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쉽지 않은 길이겠지만, 제 성격상 지금처럼 안주하면서 지내는 건 오히려 더 힘들 것 같더라고요ㅎㅎ 다시 한 번 진심 어린 조언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D현대오일뱅크(주)
1일1지원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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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회사가 좋을까요?
고민에 빠졌습니다. A사 ! 연봉, 인센티브, 자녀학비(유학포함) 50%, 승용차, 골프회원권 B사 ! 연봉(A사 x 2), 인센티브, 승용차, 크루즈회원권 인센티브는 비슷하고 유학가고 싶어하는 자녀가 2명있습니다. 유학갈 실력이 될지 안될지는 모릅니다..
기량만랩베테랑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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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택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생산/제조 엔지니어 업무 10년이상 하다가 올해 초 퇴직 상태입니다. 현 상황은 회사에서 목돈 받고 나왔고(약 2억) 배우자가 외벌이(월400), 아이는 유치원 보내고있어서 금전적인 압박은 없는 상황입니다. 퇴직 배경은 공기업 준비하려고 나왔지만 뜻 밖의 기회를 두곳에서나 얻어 선택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공기업은 하반기 시험예정이였고, 혹시나 안된다면 구직기간이 1년 더 늘어나는 리스크가 있고 대신 입사만 하게된다면 직주근접에 안정성을 얻어 가정과 양립이 가능해집니다. 사기업은 두곳인데 외국계 컨설팅, 대기업 계열사 입니다. 외국계 컨설팅은 기존 했던 업무과 너무 다르고 쉽진 않으나 적응만 한다면 기존 연봉대비 1.5배 및 다양한 커리어 전환 모색이 가능할듯합니다. 문제는 고객사 출근으로 주말부부 해야합니다. 대기업 계열사는 기존 했전 업무와 유사하며, 적응하는데는 문제 없으나 양산을 앞둔 사업이라 모아니면 도 인 상황입니다.(잘되면 대박 아니면 쪽박) 처우는 전 직장보다 10% 정도 더 받습니다. 여기도 타지 근무여서 주말부부 해야하는 상황 고민인게 사기업을 가게되면 고강도 업무로 매우 바빠질 것 같고 무엇보다 주말부부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커리어를 접고 안정적으로 공기업 준비 및 입사를 할지 커리어 전환으로 다시 기회를 얻을지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회사 별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컨설팅/대기업/공기업) 출퇴근거리 : 고객에따라/30분이내/30분이내 연봉 : 1.1~1.2/0.9/0.5 커리어성장성 : O/O/X 가정양립 : X/X/O 산업사이클 : X/O/X 업무강도 : 최하/하/최상
경력직적응힘들오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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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이동하는게좋을까?
철강사 기기정비 6년정도했고.만 5년10개월 이제 화학사 회전기계진단일을 4년차하고있어. 전문대 휴학하면서 알바로 (정규직) 저유소오퍼레이터 만1년정도 했고 나이가 35살인데91년생 화학사가 요즘 너무안좋고 기다려도 안좋아지면 안좋아지더라고... 나이더 들기전에 한번더 이동해야해나?? 고민되네.. 2년제 초대졸 한사람이야.
메가점프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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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상태에서 구직 성공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제조업 엔지니어로 약 10년 이상 재직한 30대 중후반 가장입니다.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조직축소, 인력감축 등 불안한 회사생활 하던 중 희망퇴직 접수 안내 메일이 과장 이상급에게만 연락이 왔습니다. 좋은 동료들과 함께하여서 남아도 그만, 나가도 그만인 상황에 아무래도 디스플레이 업계 불안정과 지속적인 조직 축소로 당장 5년 후가 안보여서 인생에서 몇 안될 중대결정을 했어요 불안정한 사기업보다 안정적인 공기업 입사하는 것으로 목표 설정을 하고 희망퇴직을 결정했습니다. 제 인생에서 학업 중간이탈x, 이직경험x, 칼졸업 칼취업하고 변곡점 없는 길만 걸은 것 같은데 큰 결단이였네요... 퇴직 후 5개월 동안 육아 병행하며 남는 시간에는 독서실에서 공부하면서 기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시간 허투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실업급여 받으려고 사기업(대기업, 외국계 위주) 간간히 서류 내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오늘 최종합격 안내 받았습니다. 퇴직 상태에 경력이 10년 넘기도하고 불황까지 겹쳐서 재이직은 불가능하겠거니 했는데 어디든 자리가 있나봅니다. 긴 휴식기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공기업은 언제든 문을 다시 두드릴 수 있는 점, 사기업은 때가 정해져 있고 커리어 욕심과 발전 가능성을 보고 다시 문을 두드리게 되었고 배우자와 많은 대화와 고심 끝에 입사하기로 했어요 공백기, 그리고 완전히 다른 업종(외국계 컨설팅)이여서 걱정이 한 가득이네요 도망친곳엔 낙원은 없으니까요 퇴사 후 이직은 정말 어렵다고 하지만 운이 많이 따라서 다시 일자리를 얻고 한번 더 도약 할 수있는 기회 었얻네요 리멤버에서 고민 글 여러개 올리고 여러 조언 받아서 좋은 결과 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력직적응힘들오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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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영어점수
조선소 매이저 삼사 이직시 오픽등급 질문 드립니다. 보통은 IM2 이상이던데 경력직인경우 최소 서합기준 등급은 어느정도 일까요?
햄버거마니아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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