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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기사 구직인데요?
모 회사에서 토목기사를 구직하는데요. 경기도권 회원제 골프장 3명을 뽑는다네요? 골프장에서 토목기사가 하는 업무가 무엇인가요? 아시는 선배님 계신가요?
이게뭐죠
2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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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현장에서
건축직군이 힘이 없는데, 나만 그런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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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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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근무자에 푸념??
건설현장 16년차 입니다. 본사에 입김이 점점 세지면서 점점 현장 근무자에 권리는 떨어지고, 책임, 징계만 요구되고 커지고 있는 상황이 너무 싫네요. 특히, 중대재해법으로 안전을 강화한다는 명목은 이해하지만, 현장 직원으로써 신경을 안 쓰는 것도 아닌데... 특히, 공무로써 제 고유업무가 있는데, 앞으로 안전관리자에 안전관련 업무 외 모든 업무를 공무가 인수받으라는 본사에 일방적인 통보... 준공이 다가올 수록 업무량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상황이해없이 그냥 까라면 까라는 식에 요구에 따라야하는 현실이 너무 화가납니다. 다른 직원들이야 본인들 피해가 없으니 이해를 구할 수도 없고, 업무량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에 상황일 수 있는데, 그냥 정해놓고, 해라. 못하면 나가라는 식인데. 작은 회사도 아니고 공무담당자로써 안타깝네요. 이런 상황이 너무 싫고, 퇴사를 고민하게 되네요.
아직 건설인
2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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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결정 후 폭풍 입사지원중
퇴사결정 후 회사와의 안 좋은 많은 얘기들을 뒤로하고 7월들어 열심히 이력서 써왔네요!! 생각보다 결과가 좋았습니다!! 뭐 제일 가고싶었던데는 못갔지만 그래도 나름 선방해서 3군데 합격통보 받았습니다 급여나 복지 네임밸류 차이들이 좀 서로 차이가 있어서 어디로 최종 결정할지 행복한 고민중? 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도 맘 고생 많았고 와이프도 맘 고생 많았는데 어떤 결정이 최선일지 함께 상의해보려합니다 다들 힘내서 살면 죽으란 법은 없나봅니다 화이팅이요!!!
지치고지쳐탈진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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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로벌자산운용 들어보셨나요?
금융투자협회 채용공고 올라온지 좀 됐는데 건설사 사업개발 출신도 가능한것 같아요. 우리금융그룹으로 편입되고 대체투자 운용사로 키우는 것 같은데 잘 아는 지인이 없네요. 아시는 정보 알려주세요.
50대 진입
억대연봉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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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도급업체를 찾습니다
공사ㅡ300세대 오피스텔.1만평 물류센터 공사금액ㅡ각 300 ㅡ400억전후 지역ㅡ용인.이천.여주 일대 시기.올가을 또는 22년 초 착공예정 발주처서 직접도급 받길 원하나 본인의 회사는 만2년업체라 책준 이 어려울것같습니다 토목은 하도를 줄 예정이며 토목제외한 50ㅡ50 공동 도급 을 진행할수있는 업체 욕심부리지 않겠습니다 담당자분들 연락주십시요
경기평택남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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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기술사&토질및기초기술사
https://youtu.be/0pZU0SzAJWI https://youtu.be/TO9Q8N142S8
드래곤토질기술사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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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들 마다 적산팀이 있으신가요?
다니시는 종건회사에는 적산팀 있으신가요? 견적팀에서 적산까지 같이 하시는지? 적산은 외주처리 하시는지? 외주처리 하시면 적산 검증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건설NEW과장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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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부지문의
https://open.kakao.com/o/gH4GGkmd 비번 land
인성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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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 보수보강
30년 경력의 구조물 보수.보강 전문가 도로.터널.교량.댐.항만.활주로 등등
Best김9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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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의 전기과장을 목표로 시작을 어느곳에서 해야할까요?
전기산업기사 보유중인 36살입니다. 다른분야에서 종사하다가 전기자격증 취득 후 시설쪽으로 처음 근무하려는데 나이도 있고해서 최대한 시간낭비 없는쪽으로 방향을 잡고싶어 자문을 구해봅니다. 300세대 이상인 오피스텔쪽이나 아파트쪽을 가야하는지, 아니면 비교적 입사가 쉽고 처음에 교육도 시켜준다고 알고있는 이마트에서 일을 배워 경력을 채워야하는지, 규모있는 전기과장으로 가려면 일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인생의 방향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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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감리에 대해 궁금한점!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기계및 소방설비 회사에서 2년정도 본사 공무로 일하고 있고, 주로 서류 작업 및 본사에서 현장 지원 작업, 가끔 현장가서 진행사항 파악 정도 하고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소방점검업으로 3년 가까이 일했었고 소방쌍기사를 취득하면서 현재의 회사로 왔습니다. 현재의 일의 난이도는 높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현장경험을 많이 쌓고 싶어서 감리를 하면 어떨까싶은데 연봉이 많이 적을까요? 현재 나이 30이고 연봉은 3천 중반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혀니다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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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현장의 도급내역서 제출 시점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사업와 공사비를 충당하시는 현장에서 도급 내역서를 작성 하셔서 제출을 하시나요? 제출하신다면 시기는 어제 하시나요? 평당 계약으로 총액 계약으로 공사를 완료 하시는지, 공사비증액사유가 발상하면 어떻게 청구하시는지 궁궁합니다
건설NEW과장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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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의 과정
리멤버가 하소연하는 곳이되었네요 처음엔 현장 빼달라였는데 현장이없다 갈데가없다 버티던지 나가던지 골라라? ㅎㅎ 버틸수가 없어서 여차저차해서 사직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나름 책임감으로 인수인계가 된 후에 나가도 나가야한다 생각합니다 8월중에는 이직을 어떻게든 하려고 준비하고 열심히 이력서 쓰고 있지만 쉽지만은 않은 현실입니다 한집의 가장인만큼 어깨가 무겁습니다 회사에 좀 길게 다녔던만큼 선배님들 전화와서 사직서 먼저내지말라하시네요 니탓이 아닌데 왜 니가 곱게 사직서 쓰냐고 징계하든 맘대로하라하라고 구하고나가라라고들 하시네요 저도 굳건히 8월엔 정리하고자하지만 세상이 맘대로 안될여지가크니깐요 욕먹어도 미친척 배째볼랍니다 회사에선 욕하겠죠?ㅎㅎ 근데 내가 누굴 배려해줄 상황은 아니니깐요 다른 분들이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현장인만큼
지치고지쳐탈진
2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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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안보내주세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모 전문건설에서 막 종합건설사로 성장한 회사에서 본사 기전팀에서 기계설비 업무(견적, 현장지원, 정산, 물량산출)등을 하고 있는 대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장을 나가고 싶습니다. 물론 회사라는게 졸라서 되는게 아니라는걸 충분히 알지만, 이제 4~5년차에 접어들었는데, 현장을 안보내주세요. 진짜 중요한 현장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정작 현장을 이끌어나갈 사람들은 현채직으로 구성하시고 보내셔서, 저는 현장에서 일할 수 있다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혹시 부족할까 하여, 입사 시 1개만 가지고 있었던 설비쪽 기사자격증을 하나를 더 땄고, 기술인협회 수첩도 입사와 동시에 초급을 발급받아 경력관리를 해나가면서 준비는 하고 있는데, 몇 년간 묵묵부답이시네요. 본사에서 더 배우고, 더 잘 가르쳐줄테니, 언젠가는 보내줄거라면서. 본사에서 현장으로 보내달라고 징징거리는게 선배님들께서 이해가 안가실 수도 있으시겠습니다만... 저도 커리어패스를 현장에서 쌓고 높이, 더 멀리 가고 싶습니다.
단깡
21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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