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지방공기업에 12년 정도 근무하고 정년퇴직, 열악한 지방공기업이 우후준순처럼 생기고 공사,공단 필요성?
시, 군, 광역 등 공사 공단이 우후죽순처럼 생겨서, 처음 취지는 시군에서 못하는 사업을 해서 지자체에 보탬이 되자 탄생 했는데 다시 공사, 공단 합치고, 작은 도시에 관광개발공사등은 행안부 권고로 매각, 청산을 하고 진행 중인데 과연 시, 군, 광역 공사, 공단이 이렇게 많이 필요 한지 다들 의견을 듣고 싶어요, 한도시는 일년 예산보다 많이 공사 에 투자해서 거의 파산 상태에서 매각이 이루어 지고, 지금도 매스컴에 모 개발공사 애물단지라 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 저는 12년 정도 근무를 해서 누구보다 시,군 지방공사를 잘 압니다, 혹 보시는분들 의견? 토론 듣고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