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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직 분들 취미생활있으신가요?
지방현장이라 할건없고 야근 후 맥주먹으면서 플스만 하는데요 다가오는 30세를 맞이하여 취미를 가져볼까합니다 3개월정도마다 현장이 바뀌는데 어떤 취미가 좋을까요 현재는 김해입니다ㅠㅠ
설비샵쟁이
20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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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에서 학연이 더이상 필요할까요?
예전이야 한양대 출신 선배님들이 이끌어줬는데 요즘 기사~대리급들 또래들은 전무해보입니다 예전에도 그랬나요?
설비샵쟁이
20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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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어려움- 의사소통 문제, 어떤 경우가 가장 힘드시나요?
건설업은 결국 인적자원이 관리하니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합니다. 의사소통 문제로 인한 사고나 재작업, 하자, 싸움 등이 일어 날 수 있습니다. 합당한 공종별 직종별 의사소통이 아닌 직급, 계급으로 찍어 내기도 하고, 나몰라라 하기도 합니다. 돈과 시간이 걸려있고 협력사와의 관계도 있고 모두 바쁘고 힘들다 보니 니일 내일 구분지을 수 밖에 없고, 결국 이런 사람문제 의사소통 문제가 스트레스로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 보니 본인 스트레스를 소리질러 해결하는 사람도, 기분 나쁜 일을 퇴근 후 회식으로, 술로만 풀려는 사람도.. 어느 분야나 사람이 하는 일이라 인간관계가 힘든게 마찮가지고, 건설업은 좋게 생각하면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모두 2년만 보면 더 안보니 좋은 점도 있구요. 아마 글로 쓸 수 없는 더한 것들도 많이 겪으셨을텐데요. 언제가 힘드셨나요? 아무튼 오늘도 힘내세요!
친환경
20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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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 건축의 전망
근로시간 단축, 기대 품질수준 햠상, 환경규제 강화, 건설관련 민원 증가, 노조 활동 강성화, 사업수지 악화, 시장 경쟁과열.... 건설산업의 허들이 정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악재를 돌파할 트리거가 될 수 있는 방안중 하나가 모듈러 건축의 도입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장생산과 현장조립의 장점을 조합한 공법으로 균질한 품질과 공정단축을 통한 원가절감과 안전관리 포인트 감소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축물의 성격과 설계수준의 제한이라는 단점이 있으나 실적 데이터가 증가하면서 해결안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중국에서는 모듈러건축이 상용화되어 앞서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인해전술과 맞아 떨어지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비상시국에 병원을 열흘만에 지어서 논란이 있었지만 이미 과거에도 30층 호텔을 360시간만에 완성하는 등의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유럽, 일본 등에서는 골조공사를 대부분 PC를 이용하고 있고 현장타설을 최소화하는 조립식 공법이 상용화되어 사용하고 있으나 국내의 PC에 대한 반감이 선진화를 저해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https://www.kaia.re.kr/webzine/2019_01/sub/sub1.html https://m.blog.naver.com/leeandarchi/221798221911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yungoo3352&logNo=70128529474&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page%3D3%26query%3D%25EC%25A4%2591%25EA%25B5%25AD%2B30%25EC%25B8%25B5%25ED%2598%25B8%25ED%2585%2594%2B%25EC%25A1%25B0%25EB%25A6%25BD%26sm%3Dmtb_pge%26start%3D16%26where%3Dm_web
공무통
억대연봉
20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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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비 제대로 받고 계시나요?
건진법에 따른 안전관리비 제대로 받고 제대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산안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비는 그래도 제대로 받고 사용하는거 같은데... 건진법 안전관리비는 발주청에서도 잘 모르는듯하고 꼭 필요하냐는 뉘앙스로 이야기해서리... 다른 현장들은 어떤가요?
안관원
2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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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경기 내년에도 좋겠죠?
건설경기가 내년에도 좋을거라는 생각에여. 코로나가 터져도. 현장이든 설계든..다들 호황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여? 건설이나 설계쪽은 사람이 없어서 난리네여..
장호원똥쟁이
2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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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 층고 개정법 2.7M 적용, 공사비 증대, 공기연장 등 기존 2019년 개정 전 시공주택 민원?
1)2019년 지하주차장 층고 개정법 2.7M 적용으로 택배 차량 이동 등으로 공사비 증대, 공기연장 등 2)기존 시공 중인 공동주택 2.3M 높이 택배 차량 지상으로 사회적 민원 많이 발생? 3)2018년 다산신도시 택배 거부 사회적 문제 점? 4)신규분양 아파트 문제 발생, 층고 높이는 문제 분양가 상승 요인 주차장 입구와 내부 층고 2.3M 정도 나옴, 기존 시공중인 공동 주택에도 지자체별로 민원 제기 된곳이 많음, 저희 현장도 2.3M 정도 나옴? 조합, 조합원들이 구청에 민원을 제기하여 개선 책을 달라고 하고 있음, 현장은 시공사나 감리 대안이 없음, 기술자님 민원이 제기해도 대안은 없음(공사비 증대, 공기연장, 분양가 증대 등 문제점) 기술자분들 솔로몬의 지혜가 아니고 대안이 없죠?
uwkim
2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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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의 근무환경의 어려운 점들이 무엇이 있으신가요?
건설업종에 어려움이 많은데요,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신가요? 현장의 안전사고 문제(직접사고나 사고경험 트라우마) 먼지나 fume 등의 호흡기 문제나 소음으로 인한 청각적 스트레스 또는 이상신호들 현장의 끊임없는 배치와 이동, 급작스런 현장배치나 다음현장을 알수 없어 생기는 주거의 불안정 문제... 저 같은 경우는 차주 월요일현장을 이틀전인 토요일에 통보하겠다고까지 한더라구요. 그때 기분은 정말 끔찍했어요.
친환경
2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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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생연료 어떤 제품 선호하시는지요??
24시간이상 연소해 중간 관리가 필요 없는 제품이 나을지, 연소/소화가 간편한 고체연료나 젤리 연료가 나을지요?? 현장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의 의견 부탇합니다
건자재24
2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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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S(설계안전검토보고서)를 아시나요?
용역사님들이 잘아실듯한데요 16?17년부터인가 시작되어 실시설계단계에서 작성되는 설계안전검토보고서에 대해 아시나요? 원칙은 당근 설계용역사에서 작성해야겠지만... 여기계신 선배님들은 직접 작성하시는지요? 아님 전문외주사(?)에 맡기시는지요? 회사가 작고 첨하는거라 어찌해야할지모르겠네요. 조언부탁드려요
안관원
2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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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현장수당, 주재비, 식대, 유류비 등 복리후생에 대하여
현장 근로자(기술자)의 복리후생이자 급여라고 할 수 있는 현장수당과 교통비 등 얼마나 오르고 있나요? 저희 회사의 경우 주재비, 식대, 유류비는 (제가 아는 것만) 8년째 동결이네요. 현장수당은 소액(10만원미만) 늘어난 것 같아요. 건설업의 매출과 생산 결과가 현장에서 나오는데, 수당은 잘 챙겨줘야하지 않나 싶어요. 관리자 직군은 본인들이 받지 않는 돈이라 생각을 하는지 도저히 변화되지 않네요. 급여보다는 복리후생적 수당이 먼저 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팍팍 잘 오르는 회사 있나요?
친환경
2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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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대상 발주처
시공 영업하실때 주로 만나는 발주처 어디가 있을까요??ㅠ
개발운용
2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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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건설산업의 8가지 변화에 대하여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에서는 안전을 더욱 강조하고, 프로젝트 건설 및 전체기간이 증가하고, 개인의 위생관리가 증대되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실시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당장 우리현장에서 느껴지는 공기지연, 원가상승, 생산성 하락문제의 대응도 중요하지만 결국 코비드19를 안고 가야하는 산업의 전반적인 문제 같습니다. 변화하는 이 과정에서 손 놓고 포기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하고 기존과는 다르게 먹고 살아갈 무언가를 창출해내야겠죠. 쉽진않겠지만요. 코로나로 인해 느끼시는 산업의 변화에 대해 의견 나누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해외 건설웹진의 내용을 가져와 봤습니다. 1. 건설현장이 더욱 깨끗해지고 안전해질 것이다. (Job-sites will be cleaner and safer) 2. 기술을 통한 거리 두기가 표준화가 될 것이다. (Distancing will be the norm, via technology) 3. 프로젝트는 더 오래 걸릴 것이다. (Projects will take longer) 4. 원격근무가 보편화 될 것이다. (Telework will become more common) 5. 노동조합의 영향력은 증가할 것이다. (Union influence will grow) 6. 프로젝트 유형에 대한 수요가 변할 것이다. (Demand for project types will change) 7. 공급망은 재조정될 것이다. (Supply chains will recalibrate) 8. 모듈러 건설이 더욱 도입될 것이다. (Modular adoption will increase) * constructiondive의 4월 30일 기사에서 발췌했습니다. https://www.constructiondive.com/news/the-new-normal-8-ways-the-coronavirus-crisis-is-changing-construction/576681/
친환경
2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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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계획서 검토 강화에 따른 착공계 처리기간 증가
19.07.01일부터 적용되고 있는 건진법 제62조 5항에 따라 안전관리계획서를 국토부장관에게 제출하도록 되어 있어 안전관리계획서를 작성하여 건설안전관리 종합정보망에 업로드하고 지자체에서 시설안전공단에 검토 의뢰를 하면 15일 이내에 검토 결과를 통보하게 되어있습니다. 이 절차가 착공이 급한 현장들의 경우 난감한 상황이 만들어지는데요... 착공계 접수 서류중 안전관리계획서 검토 결과가 적정이어야 한다는 지침 때문입니다. 유해위험방지계획서의 경우는 접수증만 첨부해도 착공계 접수가 되나 강화된 법에 따라 안전관리계획서의 경우는 적정결과를 필요로 하므로 착공계 처리기간이 상당히 증가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전문업체에 용역을 의뢰하여 작성기간이 최소 2주~ 한달정도 소요가 되며 접수 후 담당 공무원이 즉시 결재진행을 한다는 가정하에 최초 검토가 최대 15일이 소요되므로 한번에 적정 의견을 받는 다면 최소 한달~45일이 소요된다고 봐야합니다. 작년부터 개정된 프로세스라 담당 공무원이 절차와 시스템 인증방법을 몰라 킬링타임 하는 경우가 다발하고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 또한, 보통 두세번의 보완을 거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훨씬 더 긴 소요시간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시공계획서 전반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므로 실제 현장 책임자가 작성, 검토에 참여하는 것이 보완시간을 단축하는 길이며 타워크레인, 갱폼, 데크플레이트 같이 전문업체 발주 후 시공계획이 확정가능한 공종은 해당공종 발주시 검토 제출조건으로 명기하여 부분제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착공을 준비하시는 회원분들께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woonsamsa/222156316048 https://m.blog.naver.com/woonsamsa/222156316048?view=img_2 https://m.blog.naver.com/mltmkr/222167695568
공무통
억대연봉
20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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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계획서 검토'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공사를 시작할때 건진법에 의한 안전관리계획서를 작성하고 있지요. 1,2종 시설물은 한국시설안전공단에 검토의뢰를 하는데 나머지 시설물은 건설안전점검기관에 맡기도록 되어있는데요. 1,2종 외 시설물인경우 어디다 맡기세요. 예를들어 본사에서 지정해주는 회사가 있는건지 아님 개인적으로 아는 회사에 맡기시는지? 혹은 주변에서 추천받은 회사에 맡긴다랄지? 선배님들 의견 듣고싶습니다!
안관원
20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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