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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분양가 산정 문의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에서 분양가산정 계산방식 알고계시거나 엑셀 양식 구할 수 있을까요?
개발운용
21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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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코스에관한 특허..
골프코스에관한 특허준비중인데.. 골프코스특허에..관련하여..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골프코스디자이너
2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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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올해도 코로나 조심하세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올해도 꼭!!! 다들 조심하시구 몸건강히 살피세요~~!!! 현장에 계신분들은 더더욱!!조심하시구요!! 안전이 우선이에여!!
장호원똥쟁이
2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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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 관련 도움 될만한 서적이있나요?
실무적으로 설계변경 실정보고를 FM으로 알려줄만한 책이 있는가요? 사수없이 해내고있고 한번에 관공서에서 통과되는것보면, 이대로해도 무리없구나하고 감은 잡았으나 그와중에 삽질하고잇는 부분은 없는가 피드백받고싶습니다 도움받을만한 책이잇을까요?
수용
2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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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종평면도 작성 프로그램 소개 드립니다
상하수도 종단면도 및 횡단면도 작성프로그램 소개 드립니다~ http://naver.me/xRQLDPIz
토목시골기숙사
2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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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건 시기?
건설회사 경력 14년차가 되다 보니 주변에 남아있는 동기가 많이 없어졌네요. 대부분 탈건을 외치고 30대 초중반에 파일럿, 로스쿨 등으로 떠나고, 탈건을 하지 못 한 인원들은 연봉상승 등을 꿈꾸며, 30대 중후반에 증권사, 시행사, CM회사 등등으로 떠나더군요. 40대가 되면 주변에서 나가기 어렵다고들 하네요. 건설회사에서 오랫동안 터를 잡았더니 인적관계니, 업무안정성 등은 익숙해 졌는데 상황이 상황이고, 환경 등 문제로 연봉은 계속 동결되고, 막상 전문적인 부분은 없는 것도 같고 애매해서 주변을 보니, 많이들 본인의 갈 길을 찾아 헤메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도 많으시고, 이런 좋은 플랫폼이 있어 누군가에게 문의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문의 드립니다. 탈건을 해야할까요? 다른 곳에 가서 연봉을 더 받을 수 있을까요? 다른 곳을 가는 것이 정답일까요? 질문도 막연하고 요점도 없을 듯 하지만.... 익명에 기대어 막연한 궁금증 풀고 싶습니다. 답변주세요~~
터의처마
억대연봉
2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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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가장 좋은던 현장(장소)은 어디였나요?
현장근무를하면 어려운 점이 많죠, 드물게 아주 좋은? 현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퇴근후 업무를 잊고 휴식할 수 있는,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이 가능한, 또는 집이 가까운 곳, 해외도심지, 제주/울릉과 같은 특수한 현장들도 있을 것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가고 싶은 곳은 제주도 입니다. 아직 기회가 없었네요. 좋았던 곳은 집 가까운 서울현장, 해외는 중국 장수성의 한 도시가 좋았어요. 서유럽 가까운 곳도 가보고 싶네요. 프로젝트 내용과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정말 중요하겠지만, 딱 장소만 놓고 봤을떄, 어디가 좋으셨나요? 어느 현장이 좋으셨나요?
친환경
2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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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현장 동절기공사??
1월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동절기 공사가 시작되었네요. 콘크리트 타설공은 온도유지를 위한 보양시설이 필요할테고, 토공은 땅이 얼어 다짐도에 신경을 써야하는 계절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현장도 공기가 급한 시기가 아니라서 이번 동절기는 쉬어가는 시간이 될 것 같은데요. 다른 현장들은 이번 동절기를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ㅎㅎ
McNaught
21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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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신사업
요새 많은회사들이 신사업 쪽으로 방향을 맞추어 가고 있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뉴스 기사도 많구요. 건설회사를 기준으로 보면 기존의 사업이 탄탄하기에 전체 조직이 그에 맞춰져있고, 굉장히 유기적으로 잘 돌아갑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수도권에 개발 가능한 지역이 제한적이고, 지방으로 가면서 수익의 보장이 제한되기에 실상으로는 성장이 굉장히 정체되어진다고 보입니다. 건설회사가 신사업을 진행하기에 성공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하고, 어떤 사업으로 성과를 이루었는지, 또는 신사업이 건설회사로 시너지가 발생한 건지 알려주세요.
터의처마
억대연봉
21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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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me anything 북한 개성공단의 경험사례
북한 개성공단 건설이 2005년의 일이니 벌써 16년이 훌쩍 지났네요.... 제가 대학갈땐 토목과 출신이기만 하면, 졸업식날 버스를 대놓고 중동 건설현장으로, 전국 각지 고속도로 현장으로, 신도시 개발현장으로....엄청나게 취업 호황이였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요즘같이 경제 침체기를 겪으며 드는 생각인데, 경제발전의 가장큰 원동력은 아이러니하게도 전쟁 이랍니다~ 일본이 제2차대전 패망후 우리의 625를 발판으로 선진국의 기틀을 마련했고, 우리또한 625전쟁후 베트남전등을 통해 전쟁 후유증을 극복했듯이.... 전쟁만큼 폭발적인 투자와 경재성장의 원동력이 될수 있는게 남북경협 이라고 생각합니다!!! 2005년도 북한 근로자 임금이 50$정도 였던거 아시나요....? (우리돈으로 약6~7만원) 동남아 어딜가도 그임금에 그런 노동력을 구하기 힘들죠~ 노동 집약적인 산업에 이상적인 공단이 개성공단 입니다.(그래서 사람손으로 해야하는 봉제분야가 개성공단에 많이 진출 했었습니다) 개성공단 경험을 통해 느낀게 있다면, 우리의 투자와 경제 활동을 통해 북측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수 있다는 점입니다~ 전쟁위협이 없어지고, 남과 북이 단합한다면 정말 크게 성장할 우리의 모습을 꿈꾸곤 했었습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다시 남북 경제 협력이 활발해 진다면 우리 건설분야가 가장 할일이 많아질것 입니다.... 그땐 기술자가 모자라 중동붐때처럼 서로 우리 기술자들을 모셔 가려고하는 때가 빨리오길 바래 봅니다..... 북한관련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남겨 주시면 댓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토목시골기숙사
21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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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회사들. 주52시간 근무제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2021년 소띠해가 밝았네요. 올해부터 50인 이상 300인 이하 사업장에 대한 52시간 근무제에 대한 유예가 종료되어 당장 어제부터 시행되고 있는데요. 1군 인테리어 회사는 대부분 저 범위에 해당될꺼 같네요. 제가 아는 한 인테리어 회사 중 300인 이상 사업자는 없는걸로 아니 50인 이상 인테리어 회사들은 올해부터 다 시행이라고 봐야겠죠? 비참한 현실이지만, 주52시간이 얼마나 비현실적인지는 모두 다 알껍니다. 그렇다고 대갑에 주5일 공사하겠다고하면 인원을 넣어서 순환시키면 되지 않냐는 답만 나올테고 아마 올해부터 계약서에 저 내용이 들어갈꺼 같은데요. 이게 처벌이 무시무시한지라... 회사에서 어떻게 대응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대표님은 벌금 먹고 빨간줄 가느니 회사 접으실 분이라 1차 경고만 떠도 회사 팔거나 접으실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게다가 소장급부터는 갑뿐만 아니라 신입기사들 야근 못하게 관리까지 해야되는 상황이니 되려 업무는 많이 늘어날꺼 같네요. 잘자리 잡으면 말도 안되는 인테리어 현장업의 근무 시간을 현실적으로 바뀌어 워라밸이 가능해지겠지만, 중간 과도기에 부작용이 있을텐데, 하필이면 제가 소장급일 때라 암담합니다.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들 준비하고 계신가요?
제스트
21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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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 개정에 따른 일요일 작업금지?
벌써 작년이라고하긴 오늘이 올해 첫날이긴합니다만ㅎㅎ 작년12월에 국회에서 건설공사 현장의 일요일 작업을 금지하는 건진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일주일 내내 현장에서 작업해야하는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위해, 또 휴일에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막기위해 법이 개정되었습니다. 근로자를 보호하기위한 취지는 공감이 갑니다만, 정작 실제 현장에서는 법의 취지와 다르게 상황이 전개되는 것 같습니다. 법률 상 발주처의 승인을 받을시 일요일공사가 가능한 예외조항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일요일 공사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거꾸로 발주처에서 먼저 '승인해 줄테니 작업계획부터 제출해라'라는 식입니다. 준공일은 변함이없고, 공기가 충분한 공사현장이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여러분들이 일하고 계신 건설 현장은 어떠십니까? 지역마다, 발주처마다 일요일 작업금지 이슈에 관해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지 더욱더 발전시킬만한 방안은 없는지 의견부탁드립니다. 관련기사 http://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012090928009530473
McNaught
21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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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엔지니어의 위치는 어디쯤 일까요???
선진국에서는 엔지니어가 3대 전문직에 속한다고 합니다~ 1. 태고적부터 있었던 의사 2. 법률과 함께 생긴 법률가 3.마지막으로 산업혁명 이후에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엔지니어 위 3개의 공통점은 모두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입니다. 또한, 3개의 차이점은 단결력의 차이인듯 합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의 첫 조항은 의사들끼리 똘똘 뭉치자 입니다! 법률가 중 칼자루를 쥐고 공격수 역할을 하는 검찰은 검사동일체! 그렇다면 우리 엔지니어는? 자격증도 등급으로 나누어져있고( 산업기사, 기사, 기술사) 최소자격조건 마저 없다. 즉 누가 엔지니어인지에 대한 정의조차 없다. 관련 부처도 자격법은 노동부, 기술사법은 과기부, 활용은 국토부 등 각부처가 알아서 한다. 마음대로. 수퍼갑들이 휘두르는 벌점이라는 망나니 칼 아래서 벌벌떨고 있는 동료 엔지니어들을 보고 있자면 자괴감과 함께 분노가 끓어오른다. 우리 엔지니어들도 좀 뭉쳐야 하지 않을까? (페북 다정다감 제작자님 의견에서 발췌)
토목시골기숙사
21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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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 새해 아침 건강챙기시고 열심히 소처럼 묵묵히 앞을 갑시다
지난해는 아듀 신축년 새해 건설기술인 여러분 가정과 개인의 행복을 위해 올 한해도 하이팅 소통이 많이 되도록하시고 눈으로만 보고 갈것이 아니라 개선점 자주 글 올려주시길 리멤버커뮤니티 하이팅
uwkim
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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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전제일!
친환경
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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