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많은회사들이 신사업 쪽으로 방향을 맞추어 가고 있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뉴스 기사도 많구요. 건설회사를 기준으로 보면 기존의 사업이 탄탄하기에 전체 조직이 그에 맞춰져있고, 굉장히 유기적으로 잘 돌아갑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수도권에 개발 가능한 지역이 제한적이고, 지방으로 가면서 수익의 보장이 제한되기에 실상으로는 성장이 굉장히 정체되어진다고 보입니다. 건설회사가 신사업을 진행하기에 성공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하고, 어떤 사업으로 성과를 이루었는지, 또는 신사업이 건설회사로 시너지가 발생한 건지 알려주세요.
건설/건축
건설회사 신사업
21년 01월 03일 | 조회수 1,121
터
터의처마
억대연봉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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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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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민춘석
CL
21년 01월 09일
저도 건축시공 기술사라 한계가 있지만 프라스틱철근 제조업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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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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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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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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