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건설/건축
건설/건축
참여자 387,19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제 갓 들어온 신입막내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장에서 가설일을 했었습니다. 하루하루 몸이 망가지는 느낌과 현장에서 이렇게 미래도 없이 몸만 망가져야하나...이제 곧 스물일곱인데...라는 생각이 많아져서 다른 미래가 보이는 일을 해보자 라는생각에 퇴사를 결심하고 지인에 추천으로 골조회사 형틀 총무업무에 갓 들어온 막내입니다. 참 막막합니다. 컴퓨터를 해본 것도 초등학생이후에는 게임만 할 줄 알았지 사무업무는 처음이고 선배님께서 가르쳐주신다고 가르쳐주는 출력마저 숫자만 바꾸고 작업일정만 바꿔서 올리기만 하는 단순한 업무도 참 저에게는 실수 투성이입니다. 한다고 하는데 작업사항이 틀려있거나 슬라브 층계산을 잘못한다는 제자신이 참 답답합니다. 선배님께서는 잘 이끌어주시려고 하시는데 제가 따라오지 못해 업무분담도 잘 되지도 않고 출근을 하고 업무를 하자니... 매일 밥만 축내고 돈만나가는 식충이같고 빨리 커서 조직내에서 도움이 되고 싶은데 하나하나 빼놓고 실수하는 제자신이 찬 답답한 마음에 한글자 적어봅니다.. 선배님들은 막내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고민많은 막내
23년 01월 09일
조회수
3,029
좋아요
13
댓글
43
선배님들 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도급30~40위권 중견 건설사 현장에서 일하고있는 신입기사입니다. 건축학 지방전문대 3+1 학사 졸업이고요 자격증은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있고 입사한지 한달 되었네요. 한달동안 일하면서 주변선임분들 일하시는 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보면서 저랑 적성이 안맞다고 느꼈고 일도 힘든거 알고왔지만 생각보다 많이 힘이드네요 돈은 많이 주는거 처럼 보여도 떠돌이생활+근무시간+군대식문화+사람관리+위험리스크+회식+격주6일+장구류 생각하면 많이준다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물론 따지고보면 끝도 없겠지만 탈건이 답이라는 말도 많고 만약 탈건을 한다면 지금이라도 그만두고 나오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1년이라도 버텨보는게 나을까요? 부모님께서는 탈건을 한다면 나와서 뭐할거냐고 하시고 자격증과 대학다닌 시간이 아깝지 않냐고 하시는데 매일 매일 고민됩니다. 탈건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조언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나이는 이제 27입니다.
청초
23년 01월 06일
조회수
4,155
좋아요
17
댓글
43
투표 현실적 연봉 투표 부탁드려요 (내용추가)
중소건설사 재직중 8년1개월차 나이 만31세 지방 지잡 건축과 학사 건축기사 보유 관.사급 근생 공동주택 업무시설 학교 등 주 업무 건축시공 기본적인 공무업무 가능 기업이 납득할 현실적인 저의 몸값은 어느정도 일까요? 이직 고려중입니다
아이우에
23년 01월 03일
조회수
2,805
좋아요
4
댓글
12
하도급에서의 간접노무비 산출
어떤 현장의 하도급은 간접 노무비를 산출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경우는 민간 간의 계약시 협의에 의해 조정이 되었던 부분일까요??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생각하길 “하도급 업체는 목적물의 직접적인 공사만 관리하여 간접노무비는 책정하지 않는다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본사공무119
23년 01월 03일
조회수
1,584
좋아요
1
댓글
6
나이 60세까지 가능한일이 어느쪽일까요??
15년 가까이 흙막이 설계쪽 일을 하다가 한 1년 전부터 시공사쪽 건축토목쪽 일을 하고 있는데 역시 현장일이 많은 사람(하도업체)들과 같이 일을 하다보니 소통하기도 뭔가 힘들고 건축 시다바리 하는 기분도 들고 그래도 한 60세이상 까지 일 한다 생각하면 현장 부대토목 흙막이가 나을까여 설계회사가 나을까여??
건축토목인
22년 12월 29일
조회수
3,251
좋아요
8
댓글
18
상호진출 시장에서 종건이 전문공사 딴 경우
1. 직접시공이라 함은 100% 시공 한다는거죠? 하도급은 1% 도 못주는…? 맞나요? 2.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 하도급 위임을 주는 경우는 뭐죠?
본사공무119
22년 12월 20일
조회수
1,655
좋아요
2
댓글
7
32살 2년차 사원 ..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녕하세요. 저는 건축전공한 32.9살(91년생) 이제막 2년차 넘어선 사원나부랭이입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연차에비해 나이가 꽤 있는편입니다. 20살 입대, 22살 전역 후 꿈을쫓아 해외로 나가려 도전했지만 집안사정으로 좌절했고 당시 생계를 위해 복학하지않고 막노동, 아르바이트를 하며 3여년을 보냈습니다. 1학년 1학기로 복학했을때 제 나이는 26살이였고 6살어린 20살 친구들과 학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만큼 열심히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 하나로 4년을 달려갔고 지방대학(수도권 대학의 분교)이지만 수석졸업이라는 좋은 결과도 얻어냈습니다. 졸업하기전에 각종 자격증(건축기사, 영어 등)도 취득해 취업만 잘 하면 되겠다 생각하고있었습니다. 노리고있는 기업이 있었지만 30살 봄, 졸업과 동시에 코로나가 터졌고, 취업문이 다시 열리길 기다리다 작년 하반기 급한 마음에 작은 CM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기업은 아니었지만 졸업 후 첫 직장이었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으로 일을 시작했지만 직장생활은 고난과 역경의 연속이었습니다. 저희 부서는 은행과 협업하여 기성검사, 공정관리를 하는 부서로, 시공사 경력직으로만 구성되있습니다. 신입사원을 뽑은건 제가 처음이었고, 좋은 선례를 만들어보자는 회사입장과는 달리 제가 팀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현장 경력이 없다" 였습니다. 현장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내부 서류처리, 복사, 스캔같은 단순한 업무만 지시받았고 외근이 많은 팀원들을 따라 현장을 다니며 눈으로 보고 배우고싶다는 의지를 충분히 비췄지만 다들 본인들 업무에 치여 저는 점점 사무실에서 서류처리하는 직원이 되어갔습니다. 또 이야기하자면 너무너무 길어질 올해 초에 들어온 경력직 대리와 부당한 업무지시(본인 야근하면 무조건 같이 사무실 남기기, 일찍 출근시키기), 폭언(말끝마다 시x 새기, ㅈ같은xx), 폭행(옆구리 무릎으로 때리기, 쓰레기통 뚜껑으로 뒤통수 때리기)등으로 불화를 겪고있었습니다. (대기업 PJT로 있었다는데 요즘 현장분위기가 원래 저런가요..?) 여튼 이런 상황에서 최근에 현타도 오고 회의감이 들던 시기에 최근 PF시장 침체로 일거리가 줄어들다보니 저를 현장 경험시켜준다는 명목하에 1월부터 새끼감리로 현장을 내보낸다고 합니다. 최근 페이는 적지만 아는분을 통해 솔루션 회사에서 이직제안이 왔지만 비전공자, 나이때문에 섣불리 이동하지는 못하고있는 상황이고, 퇴근후에는 혹시나 이직에 도움이 될수있을지 모르는 건설안전기사 공부도 틈틈히 해서 최근 실기시험까지 본상태입니다. 내년이면 33살이 되는데, 다른 회사(시공사)에서 새시작을 해야될까요?, 또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비전공자라도 새로운 분야에서 시작을 해봐야되는걸까요.. 개인적으로 술도 한잔 못하고 성격이 거칠지 못해 건설현장에서는 잘 적응할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최근 결혼하고싶은 사람까지 생겼는데 갈피를 못잡고있어 여자친구도 많이 불안해하고있습니다. 업무 인수인계하며 업무시간에 여유가 생겨 틈날때 조금씩 적은거라 두서없이 긴 글입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제가 조금이라도 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무
22년 12월 19일
조회수
3,817
좋아요
17
댓글
24
건설안전기술사 vs 토목시공기술사
공기업직원이구요 4년차라 기술사에 도전해보려하는데요 취득난이도나 향후 활용도에 어느게 나을까요? 선배님들의고견부탁드립니다!
조이데이
22년 12월 17일
조회수
4,422
좋아요
13
댓글
21
본사에서 감사 들어온다는데…
현장 파일 이며 정리 우째하면 좋을까요..? 몇년도 부터 어떤 파일 서류 들을 뽑아놓고 저장 하고 해야 할까요??
본사공무119
22년 12월 15일
조회수
1,559
좋아요
4
댓글
8
상호시장 진출 공사에서 종건.
종건이 전문공사에 입찰 따내고 직접 공사를 해야된다고 나왓는데요.. 그런데 기타의 전문 면허를 보유 하려면 업체를 하도급을 줘야 될텐데 직접 공사를 해야 된다는 거면 하도급을 못준다? 이럴경우 어떻게 일괄도급 진행하나요?
본사공무119
22년 12월 15일
조회수
729
좋아요
0
댓글
4
동료의 주사
술에 취해 동료와 팀장에게 선넘는 언행을 한다면 어떻게 대응하는 게 맞을까요? 1.무시한다. 2.제정신일 때 경고한다. 3.실수하는 그 시점에 즉각 경고한다. 4.그와 술자리를 피한다. 5.기타의견
초가치
22년 12월 14일
조회수
1,068
좋아요
1
댓글
15
본사공무vs현장공무공사
현재 인테리어경력 1년,건축기사,결혼2년차(아이1명,2살) 중견종합건설사 1년재직중(본사공무,견적,수량산출,대관업무)중에있으며, 건축현장경력 1도없습니다. 주5일근무 9시출근18시30분퇴근(지금까지 주말근무x,야근x,회식강요x,회사분위기 소소) 좋은조건속에 근무를 하고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제 스스로 현장경험이없어 업무를 하는데있어 어려움이 많이따릅니다. 사수는 찾아보고 노력하면 배워진다는데 제가 노력이없는건지 배우려하지않으려그런건지 현장경험을 직접몸으로 느끼지않고서야 배우기쉽지않더라구요. 마치무집근처로 상가6층규모의 현장이 개설되어 이참에 현장을 배워보고싶다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본사공무 자리가 쉽게나는 자리도아니고 현장으로 나가는건 쉬워도 본사로 다시컴백하기가 어려워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선배님들이 생각하시기에 본사에서 공무보며 조금씩이라도 경력을 늘려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현장경험을 쌓은뒤 본사공무를 바라보는게나을까요?
배스배수
22년 12월 12일
조회수
6,753
좋아요
16
댓글
36
재직중..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어느덧 경력 2년에 곧3년차를 맞이하는 걸설초짜입니다ㅜ 직급은 진급예정인 기사이구요.. 현장일이다보니 주6일 기본에 바쁜시기는 주말없이 일하고있습니다.. 다른 모든 건설인분들도 비슷하시리라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자문을 구해보고자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현재 연봉은..영끌하서 4200이 조금 안되는 수준이고 회사자체는 중소기업 치고는 괜찮은 회사같습니다만 중소다보니 업무분담은 잘안되는것 같습니다. 일전 주변지인들에게 여쭤보니 다른분들께서 연봉은 이직하면서 올리는 거라고 하더군요.. 유경험자분들의 자문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 현재는 커리어를 쌓는 방향이나 이직타이밍 등 너무 막막해서 일단은 자격증에만 매달리고 있습니다만.. 기사취득이후엔 뭘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슈류륩
22년 12월 12일
조회수
1,125
좋아요
1
댓글
3
헤드헌터 대응 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동일회사 동일직군으로 똑같이 헤드헌터 여러군데서 연락이 왔을땐 한곳에만 대응 하시나요? 동일 내용으로 다같이 보내야할까요?? 어떻게 처리해야될런지..
대하안미인구욱
억대연봉
22년 12월 12일
조회수
989
좋아요
0
댓글
3
노무비 지급 관련 (부과세 포함 자금 청구)(수정)
자금청구서 작성시 노무비 부분에 부과세를 포함 (같은 현장 같은달 노무비 신고시에는 부과세를 포함해서 노무비를 신고했엇음 ) 이거 왜 이런거죠… “노무비구분관리 및 지급보증 현장” 이라 그런것 같은데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발주처 직불이 아니고 본사(건설사) 대금 청구인경우는 노무비에 부과세가 안붙이고 자금 청구하는게 맞나요?
본사공무119
22년 12월 12일
조회수
838
좋아요
0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