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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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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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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147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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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시설관리 문의
시공사 다니다가 제조업 설비 유지보수 쪽으로 이직했는데..시공사에 비해 다 만족스럽긴 하다가도 지방이란 게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요즘에 아시아나항공 시설관리 뽑던데 어케 생각하시나요?
전린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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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vs 정규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정)
저는 최근까지 건설회사 현장 공사관리자(계약직)로 일했는데,올해 6월에 회사에서 잘리고 현재까지 새로운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 회사의 정규직 채용 공고에 지원했고, 현재 서류 합격 후 인적성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번 달 초에 다른 회사에서 계약직 입사 제의가 왔는데, 정규직으로 지원한 회사와 같은 그룹의 계열사여서 중복 지원이 불가능하여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계약직 합격 확률이 아무래도 정규직 합격 확률보다 높을 것 같아서 고민이 되고, 계약직으로 지원하려는 직무는 그동안 해왔던 업무(공사관리)이고, 정규직으로 지원한 직무는 다소 낯선 업무(사업개발)라 이 부분도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정규직 지원 상황 계속 유지 (계약직 지원 X) 2. 계약직으로 지원하기 (정규직 지원 포기) 당장 생계가 걱정되다 보니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여러 사람들의 조언을 참고해서 일단 되든 안되든 정규직 지원 상황 유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REST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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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사 입찰시 특정업체 지정 가능?
민간공사 입찰시 특정업체 지정하면 안되어 동등이상을 붙이는걸로 알고있는데 이게 정확하게 어떠한 이유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공정거래법때문으로 알고 있는데 아시는 분 의견 부탁드립니다.
shawni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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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법 고급 감리원 실수령 470 이면 많은건가요.
현재 주택법 현장에서 근무중이고 5년차입니다. 주재비 포함 470 실수령으로 받고있는데 많은건지 적은건지 몰라 여쭤보려고합니다. 어느정도인가요?
현장 건설감리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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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이상 입찰내역서 작성
내역서를 첨부하여 투찰해야하는 100억이상 내역입찰은 내역을 만드는 방법을 모르거나 시간이 없어 못하는 업체들이 많은가보다 입찰업체에서는 내역서를 작성해주는 것을 별도로 용역을 줘서 하기때문에 부가세포함 55000원을 건설회사가 부담해야 한단다 쉽지 않다 낙찰되기도 별따기인데 나는 내가 우리회사 내역을 만드니 괜찮은데 못 만드는 회사는 어떨까? 가끔 이런 생각도 한다 이거 내가 알바나 해서 용돈이나 벌어 써? ㅋㅋ 암튼 입찰 쉽지 않다 회사에서 입찰 하시는 분들 파이팅 세상 참 어렵다
소여백
2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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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에서 적산으로 이직
설계에서 건축적산하는 업체로 이직했습니다 출근예정일에 맞춰서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ㅎㅎ 설계 관급을 해도 기초적인 개략공사비 뽑는것도 배울수가 없어 갑에서 을로 포지션이 바뀌는 적산업체로 이직했습니다 현 적산업계에서 근무하시는분 야근이 미친듯이 많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분위기와 업무난이도가 얼마나 타이트하고 빡센지 알 수 있을까요??
설사
24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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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시공테크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업계에 있습니다. 일거리가 없어서 고민중 지인으로 부터 소개를 받았는데.. 시공테크 일받아서 해볼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kaeng
2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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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이익을 줘도 내보내고싶어하네요
작년엔 다른 사람들이 하던 프로젝트 뒷처리해주느라 설계비를 적게 받아왔는데 그래도 올해에는 큰 프로젝트 하나 끝내고 해야할 일이 많지만 계약기간이 끝나서 설계비 받아온 프로젝트가 있어 총합 6억원의 설계비 받아왔는데 대표는 제가 회사에서 무슨일 하는지 모르겠다고 임원회의에서 얘기하네요 아무리 불경기라고 하지만 퇴사고민때문에 심리적으로 힘드네요
winny
24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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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업 이직에 좋은 자격증?
건축 적산업에 종사하고 있어요 이직을 점점 준비하는데 유용한 자격증이나 알면 좋은지식에 대해서 알고싶은데 정보가 많지 않네요 좋은 정보 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릿츠
2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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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초 여 건축시공 공무직 신입으로 갈 수 있을까요
본사에서 5년정도 공무로 근무하다가 작년에 퇴사했습니다 기사없이 근무한거라 현장은 출장만 갔고.. 퇴사하고 건축기사 안전기사 취득해서 기술인경력은 없습니다. 신입으로 지원중인데 하반기 전부 떨어졌네요.. 배운게 건축밖에 없는데 더 준비해야할게 있을까요? 제가 부족한걸까요 건설 경기가 안좋은걸까요ㅜㅜ
취준생123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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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축공학과 졸업반 학생입니다!
이번 하반기 공채에 다 떨어졌습니다. 좀 더 스펙을 보완하고 내년 취업을 준비할지 아니면 중소기업에 들어가서 경력을 쌓을지 고민입니다! 시공회사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취준생00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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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운좋게 새로운 직장에 이직을 하게된 50대 중반(정말 중반^^)의 가장입니다 고민은 공교롭게 두군데가 급작스레 연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원할땐 아무도 찾지 않다가 막상 결정하려니 이런 일이 ㅠㅠ) 한곳은 개방형직위로 의료원 시설담당(시설안전)으로 연봉은 5천7백에 숙소가 미제공, 2년계약 다른곳은 건설현장 안전담당으로 연봉은 6천에 숙소와 차량유지비 제공 1년2개월인데 둘다 바로 선택을 해야할 입장이라 배부른 고민일 수 있지만 고민입니다 의료원은 집에서 200km 건설현장은 100km 입니다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ㅠㅠㅠㅡ 편하게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0대 계약직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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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산프로그램 추천 부탁드려요
조달청에 등록되어있는 적산 프로그램이 대략 12가지 정도 되는거 같은데 주로 고려전산 쓰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가격이 너무 부담되는게 현실입니다 ㅎㅎ 혹시 괜찮은 프로그램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사
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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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인생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인테리어관련
인테리어 회사 근무를 1년 하고 학자금 대출을 갚기위해 건설현장 일용직을 1년동안 했습니다. 인테리어 신입사원 월급으론 학자금대출과 생활비가 부족하더라구요…(많이 소비하는 생활은 아닙니다.) 어느정도 안정권에 들어서서 다시금 꿈을향해 계획을 만들고있는중입니다 . 방향성을 못잡아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인테리어 회사에 취업을해서 경력을 쌓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 각 공정별 기술을 터득하는게 현명한 방법인지 알고싶습니다.(철거,목공,타일,설비,전기 등) 인테리어의 꿈은 확고합니다.현장관리보조생활하면서 1년이란 시간을 돌이켜 보면 인생중 가장 가슴뛰고 열정이가득한 시간이였다는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많은관심과 의견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28살 건축공학과 졸업하였습니다
광인t
24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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