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새로운 직장에 이직을 하게된 50대 중반(정말 중반^^)의 가장입니다 고민은 공교롭게 두군데가 급작스레 연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원할땐 아무도 찾지 않다가 막상 결정하려니 이런 일이 ㅠㅠ) 한곳은 개방형직위로 의료원 시설담당(시설안전)으로 연봉은 5천7백에 숙소가 미제공, 2년계약 다른곳은 건설현장 안전담당으로 연봉은 6천에 숙소와 차량유지비 제공 1년2개월인데 둘다 바로 선택을 해야할 입장이라 배부른 고민일 수 있지만 고민입니다 의료원은 집에서 200km 건설현장은 100km 입니다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ㅠㅠㅠㅡ 편하게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설/건축
여러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24년 11월 27일 | 조회수 3,653
5
50대 계약직
댓글 58개
공감순
최신순
팩
팩맨
억대연봉
24년 11월 28일
건설현장이 낫지 않을까요.. 의료원은 거리 200km에 숙소도 미제공이고요
건설현장이 낫지 않을까요.. 의료원은 거리 200km에 숙소도 미제공이고요
답글 쓰기
8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