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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후반 도전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후반의 건설사 기계설비 분야 기술자입니다. 현재 100위권 내외의 가로주택정비사업 전문 건설사에 재직 중이며, 입사한 지 약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지금 회사에 입사하기까지 약 1년 동안 취업이 되지 않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공동주택 기계설비 분야의 시공 경험이 풍부하지만, 최근 이직 시장에서는 나이 때문인지 다른 건설사에 지원해도 좋은 결과를 얻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던 중 최근 메이저 건설사의 데이터센터 현장 계약직 채용 기회를 접하게 되어, 새로운 분야의 경험을 쌓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50대 이후에도 건설사 기계설비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기존의 공동주택 경력에 데이터센터 경험을 더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또한 메이저 건설사의 데이터센터 현장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한 경력이 향후 다른 대형 건설사나 데이터센터 현장으로 이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 하는 부담과 계약직이라는 불확실성을 감수하면서까지 도전할 가치가 있을지, 현직에 계신 분들이나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이언즈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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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커리어 관련 상담받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01년생 종합건설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4년부터 일을 시작해 현재 2년 반정도 경력이 되어갑니다 첫번째 현장은 공사팀 막내 기사로 관급 교육연구시설 1년 8개월정도 한사이클을 돌았고 현재는 지식산업센터에서 9개월째 공무보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전 처음 취준때부터 해외 건설현장이 너무 가고싶었지만 학벌도 안좋고(학은제) 경력이 없으면 힘들것 같아서 일단 작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현장도 내년 중순이면 준공인데 그 이후에 해외 현장을 가고 싶습니다. 근데 갈 수 있을지 확신이 안서니 계속 고민중입니다. 현재 다른 회사 내년 1월 착공예정 아파트 현장에 스카웃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해외현장을 못간다면 거기라도 가야하지 않나 계속 생각이 듭니다.. 현재 토익스피킹 준비중이고 건축산업기사뿐이라 건안기, 건축기사 준비중에 있습니다. 선배님들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삥이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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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시공기술사 필요한가요?
중소건설사 현장대리인 근무입니다 1년정도 노력을 들여 토목시공기술사 취득할 필요가 있을까요?
현장에사는남자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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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설경기 어떤 상황인지 알고 싶어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현 백수로 2년째 놀고 있습니다. 2년전 권고사직 받고 재취업 도전 했으나 취업 실패로 현재 자격증 공부 중 입니다. 재취업 될 건설 경기인지 알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많은 댓글과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아요! 클릭 부탁드립니다.
커리어 영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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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건축,,
저는 지방제 5년제 건축학과 졸업 후에 바로 취직해서 현재 4년차가 다가옵니다,, 취직은 8-10명 정도되는 건축사사무소에 취직했고 처음엔 어느정도 배우면서 재미도 느꼈던거같고 꽤 괜찮았던거 같은데 같은 연차에 친구들과 동기들에 비해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여기는 저보다 연차가 높은 사람들이 많아서 저한테 굳이 일들이 안내려왔고 그러면서 저는 잡일을 위주로 하게 되면서 연차만 쌓였죠,, 그것도 그렇고 소장님이 점점 무시하는 발언이나 행동들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지고 처음에는 그러거니 넘길수있었지만 이게 쌓이면서 하나의 돌덩이로 변한 느낌이예요 스트레스가 점점 심해져서 밤엔 잠도 오지않고 출근길에 사고 나서 그냥 병원에 입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예요 그래서 2개월전에 퇴사한다고도 말씀드렸는데 저를 붙잡으시더라고요, 12월까지만 버티면서 계속 조금씩 다녀보라면서,, 근데 저를 무시하는 발언이나 인신공격이 너무 심해져서 힘들어요 그냥 바로 그만두는 게 맞을까요 ? 이 회사를 다니면서 건축도 너무 싫어져서 그냥 모든 걸 다 때려치우고 싶어요 다 내려놓고 아예 상관없는 직종으로 옮기는게 맞을까요,,
탈건축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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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연봉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기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중급 경력수첩(2년) 되진않았지만 가까운 시일내에 중급이 됩니다 이번에 다니는 회사가 일이 많이 없기도 하고 사정이 어려워져서 제가 추천을 받아 추후에 이직을 하게 됩니다. 본사공무(중소기업)로 이직을 하구요 이직시에 연봉협상(중급이 되기전)은 대충 하려고 하구요 협상시 중급이 되면 연봉을 얼마정도 책정해줄 수 있는지 말해보려고 해서 제 예상 연봉이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해온 업무는 현장시공(전기)경력,전기설계 및 감리 경력이 있습니다.
드루룽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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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실무도구 및 연봉정보 공유 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들어봤습니다
건축업계 정보, 한곳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아키브랩을 만들었습니다. 💰 회사별 연봉은 어느 정도인지 🌙 야근이나 회사 분위기는 어떤지 📐 실무에 필요한 자료는 어디서 찾는지 건축업계에서 일하면서 이런 정보들을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회사 정보 · 연봉/복지 · 실무 자료 등을 한곳에서 공유하고 찾아볼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 회사 정보 💰 연봉 · 복지 📁 실무 자료 🔗 archivlab.com 또는 구글에 **아키브랩** 검색 특히 건축사사무소·건설사 등 회사별 연봉 정보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익명으로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 “이런 정보가 필요하다” 하는 의견도 편하게 남겨주세요! 건축업계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힘이들땐하늘을봐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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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감정평가사 전직하신분들
대기업 건설사 정비사업팀 4년 일하다가 행원으로 이직해서 지방에 있습니다. 서울집값이 미쳐날뛰어서 내려왔는데 막상 은행 다녀보니 답답함이 있습니다. 제 성향은 역시 워라밸보다 한만큼 받을 수 있는 일이라는 걸 깨닫고 마지막 도전을 해볼까하는데 주변 전문직분들 얘기들어보니 다 그렇지만 감평도 녹록치 않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고 연봉도 1억 중반 정도라 오히려 은행으로 오시는 감평사분들도 많다고 해서 고민이 좀 됩니다. 기간 3년 잡고 잘되면 35~6에 합격인데 나이도 요즘 합격자에 비해 많은편이고 현재 은행은 정년 가장 잘지켜지는 곳이라 미래는 모르지만 현재는 50후반까지는 다 다니시고 연봉은 5~6년차때 1억 정도 한다네요 요즘 대형법인이사 달기도 어렵고 그것도 부분출자로 30%부터 시작한다 그러던데 대형에서 서울이나 경기남부쪽 지사 이사 달려면 어느 정도 영업강도 유지하시나요? (주 3회 술자리, 라운딩 월 2회 이상 등) 예전에는 중견법인 이사도 연 1억5천 ~2억은 가져가다가 요즘은 영업비 빼고 하면 1억5천보다 못가져갈수도 있다는데 맞나요? 혹시 은행에서 준비하셔서 옮기신분들 계시다면 만족도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주)하나감정평가법인
표돌이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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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졸업한 대학생의 건설사 시공직무…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막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사회초년생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건설사 시공직무로 취업을 준비중인데 막상 여러 글들을 찾아보면 다들 워라벨이 없다, 평생 떠돌아다녀야한다, 일이 고되다, 결혼도 못한다 등등 부정적인 글들만 보여 현직자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냥 현직자 분들이 선배로서 갓 졸업한 후배에게 조언이나 일하며 느낀 생각들을 적어주시면 감사할거같습니다 항상 바쁘게 부지런히 살아가시는 선배님들 화이팅하세요
흐으이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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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업관리?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업무범위를 넓혀가고 있던 중, 회사에서 사옥을 증축한다고 하네요. 근데 문제가 생긴 것이 설계사무소도 있고, 시공사도 대강 결정은 되었는데, 시공을 기반으로 설계도면을 점검할 역할이 필요하다고 해요. CPM 업무를 하시는 분들께 문의를 좀 드리고자 합니다. 건설사업관리 업무 관련하여 1) 해당 인력에 대한 의뢰를 설계사무소/시공사 어느쪽에서 업무 혹은 인력이 제공되어야 맞을까요? 2) 직접 저희(건축주 입장)가 고용을 한다면 수요가 있을까요? 프로젝트성 / 정규직 모두 생각하고 계신 듯 합니다. (차피 공고 내용은 저희가 적어야하니까 패스하겠습니다.) 3) 개인적인 푸념 입니다만, 상급자의 지시 사항으로는 “설계 도면을 시공자의 입장에서 검토/수정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데 설계사무소/시공사 측 모두 그런 인력을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다.” 라고 합니다. 제가 봤을 때, 저런 목적이면 시공사에서 해당 인력을 섭외하던지 제공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건축쪽은 젬병이라 이렇게 장황하게 적게 되었네요 비루한 실무자에게 고귀한 의견 한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람하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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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도시정비 인센티브!주신다구하는데욤
업계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당! 대표님께서 사업장을 운영하게 되면 인센티브도 있고 돈을 많이 벌 기회가 많다고 하시며 저도 나름 열심히 일을 돕고 있는 중인데요! 주민총회하고, 조합 인가받고, 사업시행계획, 관리처분계획 등 절차를 밟을 때마다 도시정비업체에 수익이 실제로 발생하는 것인지.. 그리고 결과적으로 저한테 수입이 분산이 되는 것도 현실성 있는 약속인지.. 가 조금은 의아하면서도 궁금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당! 업계 선배님들 소중한 경험담과 조언 부탁드립니당 감사합니다!
데자와와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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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제안] 철구조물·탱크·수문·교량 블라스팅 전문 시공사 OZY ENG
안녕하세요. 전국 출장 블라스팅 전문 시공사 OZY ENG입니다. 건설사, 시설관리업체, 플랜트·산업시설 담당자분들과 전문 시공 협력 기회를 만들고자 회사와 업무 범위를 소개드립니다. OZY ENG는 다음과 같은 현장의 기존 도막, 녹, 내화 도막 및 고착물 제거를 위한 블라스팅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철골 및 강재 구조물 · 탱크 내부와 산업설비 · 수문 및 교량 구조물 · 플랜트와 공공시설 · 내화페인트 및 에폭시 라이닝 제거 · 전체면 및 국부 블라스팅 작업 주요 수행 사례로는 나로우주센터 발사시험장,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항공유탱크, 한국남동발전 영흥사업본부 ABS 탱크, 한국농어촌공사 홍성 수문, 동두천 캠프 케이시 철교 등 공공·산업시설 현장이 있습니다. 현장에 따라 실리카샌드, 가넷, 그리트류, 알루미나옥사이드, PS Ball, 호두껍질 분말, 스틸 컷와이어 등 다양한 연마재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현장 사진, 도면, 시방서와 작업 조건을 보내주시면 아래 사항을 확인하여 회신드립니다. · 블라스팅 작업 가능 여부 · 적합한 연마재와 장비 구성 · 작업 인원과 예상 공기 · 보양 및 비산·분진 관리 조건 · 연마재와 잔재 수거 범위 · 견적 및 계약 조건 OZY ENG는 블라스팅 시공을 전문으로 하며, 후속 도장, 검사 및 용접 보수는 수행하지 않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현장뿐 아니라 향후 블라스팅 공정이 발생할 경우 전문 협력업체로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식 지명원과 출장 블라스팅 전문 시공 제안서를 함께 첨부드립니다. OZY ENG 전국 출장 블라스팅 전문 시공 대표번호 1844-1992 이메일 [email protected] #출장블라스팅 #철구조물블라스팅 #도막제거 #내화페인트제거 #산업시설
오지이엔지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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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공무 본사공무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제 대학 휴학하고 반도체 등에서 일을 하다가 현재는 주상복합 현장 직영 배관공으로 있습니다. 공종은 기계설비고요. 반도체 같은 하이테크 사업장이나.. 플랜트 같은 전문성은 없지만 현재 공사차장 따라다니면서 도면이랑 공정관리, 공사관리 하는거 (직접 작업도 합니다) 배우고 있고.. 퇴근하고 나서 사무실 들러서 엑셀 자료 받아서 기성이랑 내역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현장에서 일하다가 공무 하시는분들 있나요?? 전공계열이 건축쪽이 아니라서 산업기사 시험을 응시하려고 해도 경력이 필요하다고 해서 현장에서 뺑이치고 있는데 가끔은 제가 이렇게 하는게 맞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밀면한그릇주세요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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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날씨가 매섭게 더워지고있네요 아무쪼록 건강 염려하시길 바랍니다 인테리어 현장관리자로서 10년다닌 회사를 퇴사후에 나이가 39이다보니, 막상 갈 회사들도없고 쉽지않네요ㅎ 금속,설비관련일도 배워보고 싶고, 인테리어도 계속하고 싶은데 머리가 너무복잡해서 일기 마냥 끄적여봅니다ㅎㅎ
아기고구마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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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힘들면 이정도 헛것을 보나요?
저는 설비업체에서 한 현장의 현장 대리인으로써 일하고 있습니다. 사건은 오늘 오전에 일어났습니다. 오늘 현장 상황 때문에 100kg 냉매가 들어있는 압력용기를 원래 있던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협력업체에 말해서 옮겨야 한다고 말하니 장비를 불러달라 하더라구요. 자기들 계약 내용에 냉매를 주문하지 않았으니까 자기들이 직접 장비를 부르고 하는 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웃긴건 협력업체 주장으로 현재 위치에 압력용기를 놨었고 건물 안에 보관하자는 제 의견을 무시했었습니다. 그래서 장비는 내가 부를테니 옮기는 것만 도와줘라라고 얘기했고 협력업체도 오케이 했습니다. 근데 협력업체 반장이 짜증을 내며 틱틱 대더라구요. 너무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도와 준다니 참았습니다. 압력용기를 옮기면서 얼굴이 벌개지고 힘든게 표가 나기 시작하면서 반장이 갑자기 전자담배를 물더니 한모금 빨고 주머니에 넣더라구요. 저는 순간 화가 나면서 뭐라 하려고 했지만 내가 앞에 있어도 반장이 담배를 핀거면 얘기해도 소용이 없겠다 판단해서 일이 끝나고 협력업체 사장에게 직접 얘기 했습니다. 그러니까 반장에게 전화가 와서 자기가 언제 담배를 폈나고 따지더라구요. 그래서 언제 어떤 상황에서 피셨다 라고 얘기했죠. 웃긴건 자기는 핀적도 없는데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이상한 사람을 만드냐? 라는 말을 시작으로 왜 사장에게 또 꼰지르냐? 남자새끼가 돼가지고......라고 얘기 하더라구요. 근데 너무 당당하게 나오니까 내가 헛것을 봤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제가 정말 헛것을 본걸까요? 너무 당당하니까 오히려 제가 의심스럽더라구요........
2233ㅠ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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