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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정제 독학
안녕하세요 최근 연구직으로 전향하여 일하고 있는 연구원입니다. 관련 학부, 대학원 전공을 가지기는 했으나 단백질 정제에 대해 깊이 판것은 아니어서 따로 독학을 하려하는데 혹시 추천하시는 공부 자료나 로드맵 있으시면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봉삼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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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삭감으로 인한 퇴사 결정 시 실업급여 인정될까요?
곧 임금삭감 관련 동의서를 뿌릴 것 같습니다. 여기에 동의 안하고 퇴사 결정 시 실업급여 사유 인정될까요? 희망퇴직은 이미 지났고(당시에 연봉삭감, 실업급여, 위로금등 관련 공지 전혀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경영악화 명목으로는 실업급여 안해주고 전근 등으로 시켜준다고 하긴했었는데, 실업급여 자체가 명분 상관없이 회사에 안좋은건가요? 잘 몰라서.. 선배님들 잘부탁드려봅니다..
두레박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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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업무 건으로 원래는 메일을 이용하였습니다. 그런데 메일로 업무를 진행하려고 하니 실시간으로 진행 사항을 점검할 수 없더군요. 그래서 팀원들과 카톡으로 업무 진행을 합니다. 그런데 업무에 대한 지시 및 진행사항에 대한 답글 거의 달지 않습니다. 질문을 했는데도 묵묵무답.. 글을 읽었는데도 묵묵무답.. 지시한 사항에 대해서 알아들었다 생각하여 이해하지만 질문 사항에 대해서 까지도 답글을 잘 달지 않는데.. 세대차이인가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미래선구자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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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사학위 후 현 회사에서 근무한지 3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작년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업무가 너무 많았습니다. 업무 조정을 요청해도 전혀 받아 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 중 한달 간은 우울증으로 휴직 하기도 했습니다. 휴직 기간 동안 제 업무를 누군가 처리해주면서 얼마나 과중한지 이해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도 제 업무를 하지 않더군요. 정말 급한일은 휴직 기간에도 전화 받고 화상 미팅 참여해야 했습니다. 돌아와보니 모든 업무는 다 한달동안 미뤄져 있더라구요. 일이 힘든 것도 있지만, 많은 업무를 하고 있는건 고려해주지 않고, 왜 모든 업무가 완벽하지 못한지, 이런것 저런것도 하면 좋은데 왜 안했는지에 대해서만 공격 받았습니다. 5월 부터는 퇴사할 각오로 더 이상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다행히 6월 부터는 제 업무를 여러명이 인수인계 받아갔습니다. 제가 하던 업무 중 일부를 10명이 넘는 사람들이 인수인계 받아 갔네요. 현재는 업무가 충분히 처리 가능할 정도로 많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제 업무 범위 밖의 일에 대한 협조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너무 화가 나고 불안합니다. 이성적으로는 제가 지금 여유가 있으니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마음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또 업무가 어마어마하게 불어나는건 아닐까. 해봤자 욕먹는건 아닐까. 피해망상이 커져 갑니다. 일은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매일 매일이 고통스럽습니다. 극복해보고자 도움이 될만한 책도 일고 운동도 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피해망상이 줄어들겠죠...? 참고로 이직도 알아보고 있는데, 제가 박사를 받은 분야에서 채용이 없어서 쉽지 않네요.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얀색타일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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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관련 질문
이번에 저희 회사가 대기업에 지분인수 형식으로 계열사 편입이 됐는데, 처음 겪는 일이라서요. 장단점이 뭘까요??
닉네임씨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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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상해서 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성향 + 스트레스로 몸이 감당을 못하고 임계점을 넘어서 휴식을 취해도 예전만큼 돌아가지가 않네요. 그래서 푹 쉬게 되었구요.. 가장 힘든건 기억력, 인지능력 떨어짐 + 몸이 계속 긴장상태라 말도 잘 안나오고 하루종일 두근거립니다 ㅎㅎ... 원래도 머리가 좋다고는 생각은 안했지만 한번 심해지고 나니까 자주 보던 사람 이름도 기억 안나고 고차원적인 사고도 너무 어렵네요. 이러고 나니 딱히 연봉도 크게 신경 안쓰게 되고 그냥 집 근처에서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받는 수준만 되어도 좋겠단 생각뿐입니다. 회로/FW 개발, 품질 테스트, 인증 업무까지 했었고, 회사 업무 관련해서 정말 다 기록하고 따로 공부도 하고 그래서 어찌저찌 나름 1인분은 하면서 다녔던거 같은데 이제 그냥 개발이라고 생각이 들면 못하겠단 생각뿐이라 큰일이네요 개발만 아니면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이런 강박이랄까요 근데 공고보면 딱히 제가 쓸만한 직무가 없는 것 같고...... 확인한건 구매, 품질, 테스트/인증 엔지니어 등 정도인데 제가 했던 일이 메리트가 될지도 의문이고 지원 동기도 좀 약한거 같구요. 성향은 꼼꼼하고 섬세한 편이라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도피성으로 직무를 바꾼다는게 스스로 답답하기도하고 그런데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든 부분이라 ㅎㅎ..고민이 많네요.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 써보았습니다. 고견을 한번 듣고싶습니다..!
accack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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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 상담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조언을 받고 싶어 글을 작성했습니다. 현재 중소기업에 근무 중인데 1년 경력 채우고 경력직으로 점프하려다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이번 하반기 채용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제가 고민되는 점은 우선 실무를 경험해보니 자소서 내용이나 면접을 좀 더 실무자 눈에 들게 바꿀 수는 있겠는데 경력란에 3개월 근무기록을 적으면 성실성이 떨어진다고 생각될 것 같습니다. 1. 경력란에 3개월이라도 적고 직무 경험 자소서 내용 반영 2. 경력란 비우고 직무 경험은 현직자 실험실 선배의 의견이라 하고 자소서 내용 반영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직고민중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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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소기업 대졸 초봉은 얼마를 줘야하나요?
회사 입장과 구직자 입장이 궁금합니다
juniel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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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삭감 스테이 vs 퇴사
안녕하세요 말로는 회사가 어렵다는것같은데.. 자꾸 시나리오를 짜보게되네요.. 혹시 연봉삭감이 된다면 그래도 이직처 구할때까지 스테이가 좋을지, 직전 연봉 지키기위해 퇴사가 나을지 선배님들께 문의드려봅니다...
두레박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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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조언해 주세요!
1년 6개월정도 되었는데 요즘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서 글 올려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네임밸류가 좋은 편이지만, 제가 맡고 있는 연구 분야는 회사에서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연구 장비나 시스템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여기로 이직하신 선배도 해당 분야를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이직도 나쁘지 않다고 조언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도 점점 고민이 깊어지고 있고요. 얼마 전에는 다른 회사에 지원했는데, 그곳은 지금 회사보다 네임밸류는 낮지만, 위치나 연구 경력을 쌓기에는 여러모로 장점이 있어 보여요. 네임밸류 있는 회사를 붙잡는 게 맞는지, 아니면 커리어 성장에 더 도움이 되는 회사를 선택하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또 한 가지 걱정되는 건, 나중에 다시 한 번 이직을 할 때 ‘규모가 더 작은 회사로 옮긴 경력’이 어떻게 보이는지도 궁금해요..!
하마고등어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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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리더인가?
과연 그 사람이 리더인가 싶어요. 1. 전형적인 강약약강 2. 폭언 + 흉기 투척(?) 3. 가스라이팅 4. 일상이 거짓말 5. 직무유기 진짜 너무 혼자 알고있기엔... 친구들과 술한잔(?)하는 친목도모 모임에서 화두를 잡게된 녀석 한 명이 술 자리 내내ㅠ하소연 했길래ㅡ 몇 글자 적어봅니다... 거하게 취한것 때문인지... 대체적인 순서는 모르겠으나ㅠ 기억 순으로 적어봅니다. 진짜 이 친구이야기가... 강약약강부터 시작한 대화라 기억이 획실해요 ㅎㅎ 회의(?) 때마다? 회의인지 상담인지..지속적인 욕설+삿대질에 반말에...무슨 쓰리기통에 구겨진 종이 던지듯이 던진다네요 ㅎ 이런사람이 대학교수라는게 참... 정말 김박사넷에서도 예전에 올라온 글이었는데, '석박사 졸업생이 진짜 많았던 랩이었는데도 단 한번도 제자가 찾아오거나 연락없는 전임교원'들의 임용조건이 '사회성 결여'라는게 맞는지...싶어요. 물론, 모든 전임(?)교원 교수들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주제에 교수라고 ㅎ돈 엄청 밝힌대요. ㅎㅎ갑자기 돈 벌어서 그런지? 아니면 승부욕쩌는 졸부? 뭐 회사에도 그런 찐따 상사분들 많지만 대학에 이런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소름돋네요 ㅎㅎ나중에 우리 조카가 커서 그런 교수밑에서 일하게 된다면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게될지...생각하니.. 어휴 끔찍해요. '예스 or 노' 로만 대답하라는 말은 첨들어요 ㅎ 듣다듣다 못참다 고기구우며 웃고계신 사장님도 ㅎㅎ 대학에 그런 교수가 있냐고 ㅎㅎ어디냐고..묻는데...알고만 계시라고 몰래 이니셜만 얘기 해줬어요 ㅎ 근데...이미 아시는듯? 아아핫. 이러셔서 더 놀랬어요 ㅎ그냥 학교 자체가 평판이 안좋았던건지...아님 그 학교가 남자가 입학이 안되는 곳이라서 그런지...ㅎㅎ 대충 말하면 다 알텐데 하시는데... 저는 전혀 감이.안오네요. 바이오 쪽에선 이미 ㅁㅊㄴ으로 통한다고 ㅎㅎㅎ 얼른 나오라고 했어요 ㅎ 뭘 출근하냐고 ㅎ회사도 1년이면 직원 면담을 적어도 3회는 하는데 ㅎ 직원 면담은 커녕 본인 직원을 비서인 것처럼 부려먹는다고 ㅎ 돈은 오지게 밝힌다네요 ㅎ 그 돈은 대학이니까 연구지원비를 말하는건지 본인 돈을 안쓰는 걸 말한 건지, 뭘 말하는건지 머르겠어요. 암튼 요즘 ㅁㅊㄴ 참 많은 거 같아요 ㅎㅎ공감가면 댓글주세요. 예전 김박사넷에서도 본인 인것 같다고 댓글달아서, 썰풀었던 분 있었다는데...만약 이 글 읽고 본인인것 같다 하시는분은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ㅎ맞는지 아닌지 잼난 썰 풀어 주세요. ㅎ 남은 주일 즐겁게 잘 보내셔요^^
보헤미안해랩소디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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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평판조회 어떤가요?
혹시 어떤식으르 이루어지는지 방법이나 시기같은거 아시는 분들 있을까오 ㅜㅡㄴ
@삼성바이오로직스(주)
후룽따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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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스탭 고민
우리 회사 팀 분위기 팀내에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경력 부장으로 이 곳에 이직한지 한지 1년 좀 넘었습니다. 팀내 분위기는 할일은 많은 것 같은데 5시반 칼퇴.. 동네 사랑방 같은 모여서 잡담.. 타 팀은 바뻐서 정신없는 것 같은 분위기지만 우리팀은 누구 뒷담화나 하고 개발 아이템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으로 서로 윗사람 씹기나 하고 다른 파트 하는 일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같은 파트에 밑에 과장도 왜 이케 자리 비우고 담배피러 가는 시간은 많은지.. 밑에 주임이나 사원이면 이해가 되는데 과장 정도나 되서 지시한 일에 대해서 책임감도 없어 보이고.. 지시해 놓은 일도 까먹고 있다가 혹시나 해서 물어 보면 그때서야 이제 할려고 한다고 변명이나 늘어 놓고.. 능글능글해서 일도.. 체크를 안하면 대충대충.. 이래서 도대체 팀도 파트도 어찌 될지 걱정입니다. 회사가 올해는 실적이 안좋아 질 것 같아서 비상경영이다 해서 경비 절감 계획 짜느라 정신이 없고 게다가 더 심각한 상태가 된다면 인전 구조 조정도 있으리라 봅니다. 밑에 직원한테 이런 분위기도 전달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들 절실함이 없어 보이네요.. 파트장은 저만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는 저의 모습을 보니 저도 이제 힘이드네요.. 나이 40대 과장 정도면 중간 관리자로 밑에 직원. 캐어 및 윗 사람 서포트를 좀 해야하는데.. 전혀.. 몇번이나 좋은 말로도 타이르기도 강한 말로도 얘기 해봤지만 그닥 열정이 없는 친구 인거 같아요..
미래선구자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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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리있는 QA 분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QA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업무 중 발생한 문제에 대해 객관적으로 판단하고자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제가 소속된 팀은 제품의 품질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 일정 수량의 샘플을 검사한 후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팀 내 한 직원이 이 매뉴얼과 다르게 반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샘플 수량을 임의로 줄여 검사한 후에도 보고서에는 매뉴얼대로 진행한 것처럼 기재해 온 것입니다. 처음에는 단순 실수로 생각하고 지나쳤지만, 점차 이러한 방식이 관행처럼 반복되었고, 그 빈도도 늘어나면서 문제가 될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이에 해당 직원에게 이유를 물었고, 그는 "일이 많아서 바빴고, 예전에도 이렇게 해왔는데 별문제가 없었다"고 답했습니다. 이후 저는 정식절차를 통해 보고하였고 부서장에게 해당 내용이 전달되었습니다. 하지만 조직의 신뢰도와 직결되는 민감한 사안이다보니 해당 직원에 대한 조치는 구두 경고에 그치고 덮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상급자는 저에게 오히려 "조직 분위기를 흐리는 사람"이라고 지적하며, "바쁘면 유도리 있게 샘플을 줄여 검사해도 전혀 문제될게 없다. 본인 같으면 더 줄여서 했을 것"이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문제의 본질인 매뉴얼 위반과 허위 보고에 대한 언급보다는, 해당 사안을 공개적으로 제기한 저의 행동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평소 원칙과 기준을 강조하던 상급자의 이러한 반응은 다소 의외였고, 해당 상황에서 제가 잘못된 판단을 한 것인지, 매뉴얼이나 품질 기준보다 상황에 따른 담당자의 유도리가 더 중요시되는 것이 맞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유사한 경험이나 의견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kk7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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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의견 부탁드립니다. (직무핏 상이함)
최근 1차면접을 진행했는데요, 경력 업무 PPT 발표+그 외 질문 등 진행했습니다. 기존에 생체 분자(탄수화물/단백질/지방 중 하나)를 사용해서 유효성분을 얻어내는 제품 개발업무를 수행했는데,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와 재직중인 회사간의 다루는 생체 분자가 상이하여 적용하고자 하는 기기나 부형제 또는 레진등이 사뭇 상이합니다. 보통의 공정의 틀과 DSP는 비슷하나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아무래도 많이 다르죠. 그래서 면접관님께서는 우리가 타게했던 인재상은 ~것을 경험했던 분을 모시고 싶은거였는데 상이하다며 본인이 가진 역량을 어떻게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의 업무에 적용할 것인지 물어보길래 나름 해당부분 어필했습니다(꽤 공부해 간 보람이 여기서...) 그 외 질문들은 그냥저냥 평범한 업무 내 질문들, 인성질문 등 진행하였습니다. 역시나 운에 맡겨봐야하는 것 뿐일지 면접관을 지내오신 여러 선배님들께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파바밧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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