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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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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넋두리..
우연히 지인을 통해 알게되어 지난 퇴사자가 온라인에 이런 저런 글을 써놓은 것을 보게 되었어요. 나름 고민이 많았겠구나 싶다가도 괜히 억울하고, 공부한다기에 야근해서 끝낼일도 처리해주며 편의를 많이 봐주었던 것들도 몰라준 것이 서럽네요... 온라인에 익명으로 쓰긴했는데, 저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는 모습들에 실망감이 큽니다,,, 너무 대놓고 나이나 상황, 근무환경 등 누가봐도 그 직원이에요... 퇴사할 때 임원에게 저 팔아먹은 것도 임원분 통해 들었지만 모른 척 눈 감았었는데, 그냥 화를 내보자면, 신입으로 들어와서 이것저것 실수투성이에 뒤치닥거리 해주고, 일할 시간 빼서 가르치고... 한 것이 제 딴이었나봐요.. 제가 못난 탓이겠지요, 할 일 많아 잔업중인데.. 갑자기 글보고 일할 맛이 안나서...
모두의안녕
24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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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취업사기인가요...?
FPGA엔지니어 3년차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이 첫 직장이고 RTL설계쪽을 희망하고 있던 취준생이었는데 처음 여기 사장님이 RTL에 관심있는것 같은데 RTL쪽으로 성장하고 싶으면 연락바란다고 하여 영세한 규모의 회사지만 왔습니다. 하지만 RTL담당하시는 분이 너 잘하는거 봐서 RTL일 시켜주겠다며 리눅스 포팅, 각종 테스트 C어플리케이션 작성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와서 RTL의 R자는 보진 못한것 같네요.... 다시말해서 A업무보고 취업했는데 실제론 A업무 잘하면 시켜줄께 B업무 해라라고 종용 및 유도한것 같아서요.. 잘하면 잘해내면 될 줄 알았는데 여태것 했던게 다 물경력이 된거 같아 너무 현타오네요.....
안냐때염
24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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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리멤버를 아주감사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핸드폰이 교체된후 저장데이타를 옮기지 못해 아주 불편 겪고 있는데 방법이 있을지요?
요하이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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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채용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규채용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유몽상가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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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다되어가는데...
sk하이닉스에서 8년 넘게 다니다가 삼성전자로 이직했습니다. 문제는 과장1년차인데,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이직하면서 모르게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제가 물경력이었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드네요. 결국 살기위해 돈을 벌어야하고, 계속 회사를 다녀야하는데 너무 부족한 점이 많아서 회사다니기가 힘드네요.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까요. 퇴사하고 자영업까지 생각했던터라...
반도체2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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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회사..
저는 미국 스카웃제의를 받아 이전직장에 퇴사하고 미국으로 취직을 하였습니다 세후 한달 800을 받지만 결혼한 상태에서 R&D가 아닌 다른 업무로 일을 진행하다보니 이게 내 커리어에 맞나 의구심이 듭니다 9살 아들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돈이 뭔가 싶기도 한 슬럼프가 와서 조언을 구하려고 합니다 같은 상황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루이빌
24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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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참여연구원 이력 조회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R&D 공학계열에 열심히 노예생활 중인 직장인입니다. 어언 7년차이자 세번째 이직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과거 국가과제 참여연구원으로 열심히 과제수행을 했는데 저 연차일때라 참여연구원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그저 시키는 일, 열심히 했는데 이제 그 국가과제 참여연구원 경력이 필요해서 찾아보니, IRIS며 NTIS며 기록이 없는데, 이건 당시 과제책임자가 참여연구원으로 등록을 안시켜서 생긴 문제인가요. 아니면 다른 관리기관이 있는걸까요? 연구자번호로 검색하면 한번에 이력 조회를 할 수는 없는건가요? 분명히 몇몇 과제는 연구수당까지 지급 받았기 때문에 아예 등록이 안되진 않았을건데 어디서 찾아볼 방법은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lan0
동 따봉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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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업종 고민
안녕하세요 경력 이직 고민 중인데.. 산업 업종이 너무 한정적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취준당시 면접에서 올탈하고 멘탈이 나간상태에서 교내에서 추천이 와서 지원했습니다 솔직히 가기 싫었는데 취업은 안되고 시간만 흘러가니 너무 불안하기도 하고 나름 외국계라고 해서 갔습니다 가서 적응하고 운좋게 개발직무로 부서이동하면서 지냈는데 4년차쯤 되니까 산업의 한계가 보이더라구요 이미 2000년대부터 사양산업이라 나쁘진 않지만 매출은 계속 줄고 한계가 현실적으로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유사 산업으로 이직도 해보고 했는데 아무래도.. 산업 업종의 파이가 크지 않으니까 별반 다르지 않더라구요... 연봉도 그닥이구요 최대한 경력과 유사한 업종 직무 등등 모든것의 교집합을 찾아서 지원하고 하는데 면접에서 떨어지고 등등 결과가 좋지 않네요... 30대 중후반이지만.. 아직 포기하고 수용하기엔 젊은 나이인거 같고... 그렇다고 뾰족한 수가 없어 고민이 많네요.... 다양한 의견과 조언 좀 부탁 드려요..
버니당
24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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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설계가 연구직인가요? 노동청 야근수당 신고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설계회사에서 기구설계를 하다가 퇴사했습니다. 주 100시간씩 일했지만 야근 수당을 전혀 못받아서 노동청에 신고하였지만 감독관이 설계는 연구직이라며 인정이 안된다고 하네요.. 기구 설계가 연구직이 맞나요? 연구직으로 인정시 야근수당 전혀 못받으며, 미사용 연차도 전혀 급여로 받을 수 없다고 하여 계속 항의중이지만 연구직이라고만 답변을 받고 있네요..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니bini
2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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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이라면 둘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하실지 궁금하여 글 씁니다. 현재 나름 튼튼한 강소기업에서 연구개발 직무를 하고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너무 좋습니다. 다니면서 스트레스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는 사원급이고 제 위로 대리 과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조금만 버티면 꽤 높은직급까지 상대적으로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연봉은 3천 중반정도 받습니다. 여기서 제 고민은 현재 회사 업무향상을 위해 공부를 할지 더 큰 기업으로 이직 준비를 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르우르곳
2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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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sk하이닉스에서 삼성전자로
이직기회가 와서 글 올립니다. 현재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에서 8년째근무중입니다. 이번에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합격하였는데 분위기가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연봉은 400 증가 대리말에서 과장 1년차로 갑니다. 사이닝 보너스 있구요 근무지가 집에서 매우 가까워집니다. 이직 의견듣고싶네요
반도체2
24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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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되고 서울 있는 외국계, 이제 시작하고 지방근무에 해외 출장 잦은 외국계 스타트업 어디로 가야할까요?
어쩌다 한곳은 이미 오퍼를 받았으나 다른 곳 면접이 남아 오퍼 회신을 1주일 미룬 상황(서울 근무 외국계 규모는 작으나 글로벌 순위내 기업)에 외국계 스타트업 회사 (지방근무, 잦은 해외 출장 예상, 연봉 미정)도 2차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후자 경우 업무 연속성이 현 직장과 있고 전자경우는 전 직장과 업무 연속성이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인건 아는데 현업의 업무 연속성때문에 끌리는데 어떤 선택을 하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뿌라스
24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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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분할 지급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이직 대신 연봉인상을 제안했고, 7천만원에 협의하였습니다. 다만 동급 직급의 임금 체계가 있으니 혹시나 사람들이 알게되면 회사가 곤란하다는 입장을 내세워 연봉 중에 1천만원을 매년 연말에 성과금 항목으로 지급해주기로 하였습니다. 문제는 연말에 제 연봉을 성과금 항목으로 받는건데.. 이 회사는 그걸 빌미로 매년 직원들에게 주는 성과금과 연봉인상률을 반영해주지 않습니다. 알고보니 퇴직금에도 반영이 안된다고 하네요. 벌써 3년째 그런 대우를 받고 있어서 부당함에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걸 노동부에 신고하면 제 연봉을 분할해 성과금으로 주는것까지 퇴직금 정산때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netty17
24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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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따는거로 다들 힘드실거같네요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수탁이라도 딸려고 차 시험 할려고 하시는분들께 연락돌리는중 ㅠㅠ
커피명과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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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 vs 중소 어디로 가야 할까요? (내용 있음)
- 중견회사 (정직원) (현직장) 위치 : 경기도 용인 근처 업종 : 4차산업관련 직원수 : 400명 이상 연봉 : 6천초중반 복지 : 연2회 리조트 이용 성과급 : 100만원 ~ 100%(월급기준) 상여금 : 최소 200만원 식사 : 무료제공 점심/저녁 워라밸 : 좋음 (8시간 근무만 함) 팀분위기 : 최악 (정치가 판치는 곳, 저의 인사고과는 항상 바닥) 기숙사 : 제공O (출퇴근 불가한 거리) - 중소회사 (3년 단위 계약직) (제안 온 곳) 현재는 회사에 일이 미친듯이 많아서 계약 연장은 문제 없다고 함 위치 : 경기도 평택 근처 업종 : 4차산업관련 직원수 : 50명 이하 연봉 : 최소1억 ~ 1억 초반 예상 복지: 연간 1080만원 지급 (연봉계약서에 미포함) 성과급 : X 상여금 : X 식사 : 개인 돈으로 사먹음 워라밸 : 최악 (출근은 있지만, 퇴근이 매우 늦음) 팀분위기 : 중간? (빌런은 없다고 함) 기숙사 : 제공X (월세 지원비 X) (출퇴근 불가한 거리)
성심당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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