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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가 방통대가는거 어떤것 같아?
인서울 비전공인데 방통대가서 컴과로 학벌세탁하는거 어떤거 같아?
인생망했다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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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병행하며 창업 준비 중입니다, 함께할 개발자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예창패, 창업중심대학 등 정부지원사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입니다. 두 가지 아이템을 직접 기획하고 있고, AI를 활용해 MVP를 빠르게 만들고 실제 서비스로 구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획과 사업화는 꾸준히 진행 중이지만, 개발은 혼자서 한계가 있어 초기부터 함께 만들어갈 개발자분을 찾고 있습니다. 단순한 아이디어 단계는 아니며, 정부지원사업 지원을 목표로 사업 방향과 실행 계획을 계속 구체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직장을 병행하면서 진지하게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가볍게 참여하는 분보다는 실제로 MVP를 만들고 서비스화까지 함께 고민하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완성된 팀에 합류하는 형태보다, 초기 단계부터 같이 방향을 맞추고 만들어가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창업을 진지하게 생각하시거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넘어 실제 사업화까지 경험해보고 싶은 개발자분이라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서로 방향이 맞는지 부담 없이 이야기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꼬마ce9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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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이 자꾸 같은 자리에서 맴도는 이유를 찾았습니다
--- ## 문제 바이브코딩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처음 몇 시간은 신세계입니다. 프롬프트 던지면 코드가 나오고, 뭔가 돌아가는 것 같고, "나 이거 진짜 만드는 건가?" 싶은 순간이 옵니다. 그리고 에러가 나기 시작합니다. 고쳐달라고 하면 다른 데가 깨지고, 30분 지나면 AI가 앞에서 한 말을 까먹고, 1시간 지나면 나도 지금 뭘 만들고 있었는지 헷갈립니다. 다음 날 다시 열면 백지 상태. 결국 같은 자리를 맴돕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면 더 심합니다. 월요일에 하던 걸 목요일에 이어하려면 컨텍스트를 처음부터 다시 세팅해야 합니다. ## 원인 병목이 코드에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기억**에 있었습니다. AI는 세션이 끊기면 까먹고, 나도 며칠 지나면 까먹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기록하지 않으니 프로젝트가 계속 초기화됩니다. ## 시도한 방법 Obsidian을 프로젝트의 장기 기억 저장소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 **Obsidian** — 기획, 설계, 세션 로그, 에러 기록을 전부 마크다운으로 관리 - **Claude Desktop + MCP** — Obsidian 노트를 직접 읽고 설계를 논의하는 "지휘자" 역할 - **Claude Code + MCP** — 설계가 끝난 작업을 실제로 구현하는 "실행자" 역할 Claude Desktop의 컨텍스트 유실 문제는 `날짜_handoff.md` 파일로 세션 간 인수인계를 기록해서 해결했습니다. 새 세션을 열 때 이 파일만 읽으면 맥락이 바로 복구됩니다. 핵심은 **"기록 → 설계 → 구현 → 기록"** 사이클을 반복하는 것이었습니다. ## 결과 이전에 토이 프로젝트 시작하고 3일 만에 폴더 삭제하기를 반복했는데, 이 방식으로 바꾼 뒤 완성 못 했던 프로젝트들이 하나씩 1차 완성 → 배포 → 검수 → 수정의 사이클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1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Obsidian 캔버스로 동시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근 Claude Code에 Auto Memory 기능이 추가됐는데, 이건 AI가 AI를 위해 쓰는 메모이고, 위 방식은 인간이 인간을 위해 쓰는 기록입니다. 서로 보완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 정리 이 워크플로우를 정리해서 위키독스에 책으로 공개했습니다. 전문 무료입니다. **"바이브코딩은 왜 실패하는가 — AI 협업 가이드북"** https://wikidocs.net/book/19307 프롤로그~Ch.22 + 부록까지 있고, 피드백은 각 페이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바로 반영하겠습니다. 따끔한 한마디도 환영합니다.
바이브코더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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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백엔드로 장고 많이 쓰나요?
곧 장고로 프로젝트 해야하는데 제가 6년전에 공부했었던게 장고라서 갑자기 궁금하네요 ㅎㅎ
달구리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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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에서 AI 도입하자고 난리인데... 사고 나면 책임은 누가 지나요?
최근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의 AI 프로젝트 아키텍처를 진단(Audit)하다 보면, 참 답답한 상황을 자주 봅니다. 사업부나 IT 부서에서는 "우리 AI 모델 성능이 95%다, 무조건 도입하자"고 밀어붙입니다. 그런데 막상 리스크/준법감시 부서에서 "그럼 나머지 5% 확률로 AI가 엉뚱한 고객에게 심사를 거절하거나 불량품을 통과시키면, 그 배상 책임은 오픈AI가 지나요, 아니면 우리 대표님이 지나요?"라고 물으면 아무도 대답을 못 합니다. AI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는 수십억을 쓰면서, 정작 AI의 판단이 현실 행동으로 이어지기 직전에 브레이크를 거는 '통제 게이트(Control Layer)'와 '면책용 로그(Evidence)'를 설계해 둔 곳은 열에 하나도 안 되더군요. 현업에서 AI 거버넌스나 내부통제 고민하시는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귀사의 AI 시스템은 판단 신뢰도(Confidence)가 떨어질 때, 자동으로 실행을 멈추고 담당자에게 결정을 넘기는 '안전장치'가 하드코딩이 아닌 정책 기반으로 잘 작동하고 있나요? 아니면 혹시, 아직도 부서 간 책임 떠넘기기 중이신가요? 현실적인 고충이나 해결 사례가 궁금합니다.
Hamkke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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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넥슨 vs 카카오페이 문의드립니다
도메인이 다른 회사를 단순 비교하는 것이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회사 네임밸류나 간판(브랜드 인지도) 관점에서 보면 어느 회사가 더 좋은 평가를 받는지 궁금합니다. 게임 회사와 핀테크 회사처럼 도메인이 다른 경우에도 개발자 커리어 관점에서 시장에서의 회사 인식이나 브랜드 가치는 어떻게 평가되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연차는 7년차 정도입니다.
아낭디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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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RPA 비중
안녕하세요, 증권에서 계정계 1년(유지보수, 벤더가 주로 프로젝트는 수행하고 sql 데이터 운영위주) 금공에서 인프라 1년(트러블슈팅도 옆에서 많이보긴했지만 벤더가 거의 대부분 책임을 졌었음) 지금 은행에서 RPA를 맡게 되었는데 AI를 맡을수도 있을거같습니다만, AI는 전무해서 천천히 공부하면서 벤더한테 배우라고는 하십니다. 본론만 말하자면, 저는 계정계 업무를 주로 하고싶어서 RPA관련된건 좀 아예 후순위로 미뤄놓긴하는데 RPA(UIpath) 를 좀 더 중심적으로 개발해야하나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하십니까?
FKPK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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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으로 인한 개발파트 분위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최근 AI 기술을 실무에 도입하면서 조직 구조나 운영 방식 측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IT 기업이 밀집한 서울 쪽의 실제 현황을 참고하고 싶어 질문을 남깁니다. ​AI 도입 후 업무 효율화로 인해 실제로 기존 인력에 대한 감축이나 규모 축소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인력 감축 대신 직무 전환이 이루어진 케이스가 있다면, 기존 인력들이 어떤 형태의 역할로 전환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런 변화를 겪고 있는 현재 사내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떤가요? ​실제 현업에서 겪고 계신 생생한 이야기와 사례를 나누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븡어싸만입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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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부담감을 이기는게 쉽지않네요
2026년 들어서 연초부터 많은 이슈들이 발생을 했습니다. 거래처의 결제이슈, 그로인한 법무적인 부담감도 계속해서 받고 있구 상사로부터 안좋은 일도 당하기도 했구요. 2025년 한해 정말 후회없을만큼 일에 제 모든걸 쏟아부어가며 우리팀에 든든한 기둥이 되기 위해 힘쓴 사원이었어요.(기둥이 될리가 없지만..ㅎㅎ) 하지만 올해 들어서 저에게 많은 짐이 주어지네요. 이 또한 저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로 제가 버텨내야 더욱 단단하고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던 일들이 한번에 터지고, 업무는 갈수록 늘기만하고.. 이젠 좀 고통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심적으로 여유가 없는거 같아요. 남들 퇴근할때도 저녁8시, 아니 10시까지 남아서 야근하고.. 집에와서도 놓친게 없는지 꼼꼼히 다시 확인하고..12시에 눕고 이렇게 사니.. 이젠 제 인생이 일에 먹혀버린거 같아서 너무나도 무섭고 불안하네요. 새벽에 혼자 멘탈이 무너져 다시 영차영차 힘내려고 합니다.. 단지 너무 힘드네요. 스트레스성 두통으로 일 끝나면 바로 집 침대에 누워서 기진맥진만 하고 있고..많이많이 슬프고 제 스스로에게 많이 미안해요. 새벽에 주저리주저리 글 써서 두서가 없지만.. 저 잘해낼 수 있을까요?
순두부갈비찜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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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플래닛 입주사 혜택같은게 있나요
오렌지플래닛에 쟁쟁한 스타트업들이 많은 것같은데 어떤 혜택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쥬리쥬리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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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짠 코드에 '승인'만 누르시나요?
최근 라운지에 "회사는 그저 돈 버는 곳일 뿐"이라는 글이 올라와서 화제였죠. 저도 6년 차 직장인으로서 100%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사실 우리 다들 '금융 치료' 받으려고 출근하긴 하잖아요? 그런데 요새 개발자들 사이에서 또 다른 의미로 '금융 치료'만큼 달콤한 게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바이브 코딩'입니다. Cursor나 Claude한테 "느낌 알지? 대충 이런 기능을 가진 안드로이드 화면 하나 짜줘"라고 하면 코드가 쏟아집니다. 예전 같으면 공식 문서 뒤지고 스택오버플로우 삽질할 시간에, 요즘은 커피 한 잔 마시면서 AI가 짠 코드를 구경하곤 하죠. 솔직히 너무 편합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 지금 개발을 하고 있는 건가? 아니면 AI가 작성한 코드 교정이나 봐주는 감별사가 된 건가?" 바이브 코딩, 분명 생산성은 압도적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바이브'에 취해 있는 동안 놓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리뷰 없는 승인의 대가: AI가 0.1초 만에 내뱉은 비동기 로직, 정말 메모리 누수 없을까요? 나중에 크래시 터졌을 때 "AI가 짰는데요?"라고 할 순 없잖아요. 사라진 삽질의 가치: 6년 전 주니어 시절, 에러 하나 잡으려고 밤새 고민하던 그 '삽질'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과정을 AI가 대신해 주니, 정작 내 실력은 정체되는 기분입니다. 진짜 실력은 '터졌을 때' 나옵니다: 평화로울 땐 누구나 개발자죠. 하지만 서비스 장애 터지고 AI도 답을 못 줄 때, 그때 수술대 위에서 로직을 한 땀 한 땀 꿰맬 수 있는 건 오직 내 머릿속 '기본기'뿐입니다. 회사가 자아실현의 장은 아닐지라도, 최소한 내 몸값을 결정하는 '기술적 주도권'만큼은 AI에게 뺏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요즘 AI를 어떻게 부려먹고 계신가요?
우드번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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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차 개발자입니다. 솔직히 더 이상 '열정'으로 코딩 안 해요.
안녕하세요, 우드번이에요. 주니어 시절엔 저도 늘 불안했습니다. 개발자는 무조건 코딩이 재밌어야 하고, 주말에도 기술 블로그를 봐야만 '진짜 개발자'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코딩이 지겨운 날엔 "아, 나 초심 잃었나? 열정이 식었나?" 하며 스스로를 엄청 볶아댔죠. 😂 하지만 6년 차가 된 지금은, 감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더 이상 '열정'만 믿고 일하지 않습니다. 운동을 6년간 병행하며 깨달은 게 있거든요. 1. 기분은 믿을 게 못 되더라고요. 헬스장에서 매일 무거운 쇠질을 하는 몸 좋은 형님들이, 그게 매일 '재밌어서' 나오는 게 아니거든요.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당장이라도 집에 가고 싶어도, 그냥 '해야 하니까(Routine)' 묵묵히 미는 거예요. 일도 똑같은 것 같아요. 하기 싫은 마음은 그냥 '기분'일 뿐이고, 출근해서 책상에 앉는 건 '태도'니까요. 2. '불타는 열정'보다 무서운 건 '지루한 반복'입니다. 열정은 연료가 금방 바닥나요. 기분에 따라 퍼포먼스가 널뛰기하면 프로가 아니잖아요? 결국 롱런하는 사람들은 재미가 없어도, 컨디션이 별로여도 오늘치 커밋(Commit)은 무조건 찍어내는 '지루한 꾸준함'을 가진 분들이더라고요. 3. 재미가 아니라 '책임감'이 저를 앉힙니다. "코딩하기 진짜 싫은 날에도, 퀄리티 챙겨서 마감 딱 지키는 거." 그건 재미의 영역이 아니라 '직업윤리(Professionalism)'의 영역이니까요. 화려한 천재 개발자보다, 묵묵히 제 몫을 다하는 책임감 있는 동료가 훨씬 멋지다는 걸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묵묵히 버티는 여러분이 진짜 에이스입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해봅시다! 🔥
우드번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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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획서 최신화,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서비스는 계속 업데이트되는데 기획서는 초기 버전에 멈춰 있는 경우가 많잖아요. 뭐 하나 확인하려고 기획서 펼치면 현행이랑 안 맞아서 결국 소스코드나 화면을 보면서 다시 파악하게 되고요. 왜 이런 일이 빈번할까요?
열정기획자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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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님, 혹시 트레이너세요?" (오해로 시작하는 6년 차의 고백)
안녕하세요! 지금도 오랜만에 만난 친구나 주변 사람들에게 종종 듣는 말이 있어요. "혹시... 전직이 트레이너셨어요?" "개발자... 맞으시죠? 몸이 개발자 몸이 아닌데..." 저는 운동을 굉장히 좋아하는 개발자입니다. 작년에는 시합을 뛰고 운이 좋게도 상도 받았어요. 처음엔 그냥 취미로 운동을 시작했는데, 6년 차가 된 지금은 묘하게 '삶'과 '운동'이 닮았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1. 고통 없는 성장은 없더라고요. 헬스장에서는 더 이상 못 들 것 같은 마지막 1개를 들어 올릴 때 비로소 근육이 큽니다. 우리네 삶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일이든 관계든, "아, 진짜 못하겠다" 싶은 그 힘든 순간을 피하지 않고 마주했을 때, 지나고 보면 제가 한 뼘 더 자라있더라고요 ;) 2. 요행은 통하지 않는 정직한 세계입니다. 무게 욕심에 자세가 망가지면 부상을 입듯, 빠른 결과만 쫓아 원칙을 무시하면 나중에 꼭 탈이 납니다. 꾸준히 식단을 지키고, 매일 체육관에 출석하는 그 지루하고 정직한 반복만이, 결국 단단한 몸과 단단한 인생을 만들어준다는 걸 배웁니다. 3. 버티는 힘이 곧 실력입니다. 무거운 바벨을 짊어지고 앉았다 일어날 때 가장 필요한 건 하체 힘이 아니라, 무게를 견디는 '코어(Core)'입니다. 삶의 무게가 어깨를 짓누를 때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는 건, 결국 평소에 단련해 둔 '마음의 체력'이더군요. 몸이 건강해지니 마음의 맷집도 세지는 걸 느낍니다. 혹시 저처럼 '운동하는 직장인' 계신가요? 아니면 꼭 운동이 아니더라도, 나를 지탱해 주는 건전한 취미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우드번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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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옵스 엔지니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소기업 재직 중인 4년 차, 97년생 IT 엔지니어입니다. 데브옵스 엔지니어를 목표로 하고 있어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경력] - 빅데이터 플랫폼 고도화(2년) : hadoop 기반 솔루션 엔지니어(hive, impala 위주로 사용) - 클라우드(1년) : SCP, AWS 간단한 인프라 구축 1년(중소대상) - 데브옵스(1년) : github-action(cicd), ansible(k8s 기반 서비스 vm으로 이관), docker(compose, swarm 다 써봄)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 리눅스마스터1급/파이썬마스터2급 - CKA/CKAD 데브옵스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 목표라 Kubernetes 자격증을 준비했고, 현재는 CKS까지 취득을 고려 중입니다. 다만 채용 공고를 살펴보면 대부분 EKS 등 Managed Kubernetes 환경 경험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실무에서 해당 경험이 많지 않은 저로서는 경력직 공고 지원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몇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ㅠ - CKS 외에 이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술이나 경험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EKS 경험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면 좋을까요? - 대기업 외에도 IT를 전문으로 하는, 알고 계시는 괜찮은 중견기업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병아링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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