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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성적 유출 사고
http://m.kmib.co.kr/view_amp.asp?arcid=0013986705 코딩 교육의 순기능일까요? 공공기관의 보안이 얼마나 취약한지 까발려주는군요..ㅎㅎ
발해를꿈꾸며
19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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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오래된 타사 기기도 음성 제어 가능한 AI스피커를 출시했네요.
기존 AI 스피커의 진입장벽이 스피커로 컨트롤 가능한 기기가 몇 안된다는 거였는데 삼성에서 제조사에 상관없이 적외선 리모컨을 사용하는 제품이라면 모두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AI피커를 내놓았네요. 실제로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삼성페이가 떠오르는 멋진 접근이군요!! 잘만 된다면 또 하나 멋진 제품군이 탄생할 수 있을것 같네요. "이지수 무선사업부 AI팀 상무는 "갤럭시 홈 미니에 리모컨 적외선 송신기를 4개 탑재해 사방으로 적외선을 쏠 수 있도록 했다"며 "거의 모든 리모컨 신호를 갤럭시 홈 미니에 등록해 삼성 기기 여부, 인터넷 연결 여부를 떠나 제어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121113408774
양파껍질
19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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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트렌드 완벽정리(?)
개인적으로 트렌드 책을 신뢰하지는 않아서 읽어보진 않습니다만 여러 저자가 다양한 관점에서 어떤 트렌드를 예상하고 있는지 비교해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인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걸 하나하나 다 읽고 있을 시간이 없다는 건데 어떤 분이 트렌드 관련 책 6권을 정말 예쁘게(?) 정리해주셨네요. 훑어보면서 어떤 키워드가 있나 보면 도움될 것 같아 공유합니다~ https://servicedesign.tistory.com/183 (이 블로그 작성자도 원 저자가 아닌것 같은데 혹시 원저자분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발해를꿈꾸며
19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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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루홀 투자로 유명한 부경훈 대표님이 투자 성과급 지급 소송중이라네요.
초기 네이버와 크래프톤 투자로 유명한 부경훈 대표님, 막연하게 엄청 부자일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실제 수입은 얼마 얻지 못하셨나보네요. 1999년, 네이버에 무려 100억원을 투자해 20% 지분을 확보 했는데 지분을 얼마 안돼 정리해서 수익이 별로 크지 않았고, 2009년,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인 크래프톤에 99억을 투자, 지난해 40배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투자금 회수 전인 2014년에 회사를 나와 기존에 약속됐던 투자 성과급조차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 로또 1등을 수백번 했는데 로또종이 잃어버린 경우네요. 저 같으면 화병걸렸을듯;;
발해를꿈꾸며
19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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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에 이용당하는 청년 주부 알바
알바꺼리 찾는 주부와 학생 취준생 들에게 주의를.. 오늘은 누구나 당할수 있는 황당한 경우에 대해..잠시 설명.. 직장인은 해당안되지만 취준은 돈이 부족하다보니 알바거리를 찾는데 가끔 이상한 알바들이 있습니다. 딱히 불법인거 같진 않은데 기계 하나 집에 설치해주고 안꺼지게 관리만 해주면 월50~100만원 준다. 혹합니다. 그리고 합니다 이런것들 대부분 보이스 피싱장비 입니다. "나야 뭐...그냥 장비 맡아주고 돈받는 알바한건데.." 큰일납니다. 요샌 이런 단순 가담자.. 예를 들어 돈 배달 해주거나 은행에서 돈 뽑는 알바 해준것 조차도 무조건 입건하고 기소유예나 무협의 등은 거의 안나옵니다. 아 인생에 빨간줄 하나 갔구나.. 젠장..씁쓸하게 술한잔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고 싶지만 그런 알바 한걸 알리고 싶지 않아 숨기곤 합니다. 근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형사로 실제로 실형을 안살더라도 입건되고 약식이라도 기소되고 벌금이든 집행유예든 실제 사는데는 지장업는 형을 받아도 그때부터 지옥이 펼쳐집니다. 일단 내가 잡힌 이유가 뭘까? 누군가 보이스 피싱 신고를 한겁니다. 돈을 잃은 사람이죠. 그외에 내가 맡아준 장비를 통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경찰이 수사하는 과정에서 나까지 추적이 들어온거고 피해자들이 나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형사재판이 끝나고 나면 그때부터 피해자들의 민사 소송이 시작됩니다. 수십 수백명이 내돈내놓으라고 합니다. 난 월 100만원 받은게 단데? 상관없습니다. 대장은 중국이나 마카오에 있을테고 한국에선 기껏해야 나에게 알바시킨 중간책 정도가 잡힙니다. 그 중간책과 나 를 대상으로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옵니다. 근거는 형사사건에서 기소되고 퍈결받은게 되죠. 만일 형량이 나에게 장비를 맡긴 사람이 100이라면 내가 받은 형량은 겨우 20정도? 문제는 손해배상액이 어던사람은 억 어떤사람은 1000 어떤사람은 500 이런식으로 수십명이 합치면 피해액은 수억됩니다. 그중에 5:1의 비율로 나도 소송을 당하게 됩니다. 젊어서 암생각 없이 한거니 선처해 달라면 또 피해자들도 보통의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낮은 금액으로 합의는 해줍니다만 내가 받았던 겨우 몇백으론 어림없습니다. 부모님 소유 시골땅 팔아서 간신히 메꾸면 그나마 다행이고 아니면 최하 10년은 신불로 살아야하고 취직은 꿈도 못꿉니다. 전과자에 계좌 차압당한 사람을 누가 써주나요? 위의 내용은 오늘을 포함해 하루에 평균 20여명의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실제로 당하고 있는 일을 그대로 전한 겁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젊은 친구들 만나면 많이 전파해 주십시요... 깊에 생각안하고 돈벌려고 하고 쫌 생각없는게 죄냐구요? 죕니다. 혼자 생각없이 살면 그만이지만 이런경우엔 수많은 사람이 고통을 겪습니다. 생각해 보시길
초인을꿈꾸는범부
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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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서비스와 조금은 동떨어져 보여도, 생각날만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
본업과 상관없어 보이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수익을 올린 흥미로운 사례 두 개 공유드립니다. 1. 데이팅앱 틴더의 웹드라마 http://www.ttimes.co.kr/view.html?no=2019110818267729649&fbclid=IwAR2xTFUKuN4_CUhK5-oye3MCJZXzZ_0saFV2pLJREgsPEU3xa74z8LVY-H0 소개팅이 성사되고 나면 더 이상 이용자가 머물 필요가 없어져 떠나는 사용자를 묶어두기 위해 틴더에서 1회 5분, 총 4회의 웹드라마를 출시했습니다. 그 결과 동일기간 대비 매칭성공률 30% 증가, 대화 12% 증가, 좋아요 보낸 비율 25%가 증가합니다. 웹 드라마는 신청자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방식으로 한 번 고르면 결정을 돌이킬수 없게 하여 내가 경험하지 못한 다른 스토리를 알기 위해 다른 유저와 대화해야만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또 그 선택정보를 가지고 유사한 선택을 한 유저들간에 매칭을 해줬다고 하네요. "많은 사용자들이 어색함을 깨고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을 어려워한다. 그래서 우리는 아주 작고 느슨한 것이라도 이들이 함께 공유할만한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틴더 CMO 제니 켐벨 데이팅앱하면 떠오르는 멜로 장르도 아닌 지구를 구하는 영웅 이야기 웹드라마를 통해 데이팅앱에 필수적인 이용자간 대화를 촉발하고 또 그 선택 정보를 통해 성향에 대한 추가 데이터를 확보한 정말 똑똑한 전략인 것 같습니다. 2. ‘집객전략’이 가른 유통가 명암 https://mnews.joins.com/article/23635030#home 롯데와 신세계에서 운영하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실적을 비교했는데 백화점 영업이익은 작년 동일분기 대비 15%가까이 증가한 반면, 대형마트는 50%나 감소했습니다. 기사에서 꼽은 이유는 '집객전략'. 이커머스의 부상 속에서 백화점은 영화관, 서점, 놀이공간, 고급 편집숍 등 체험공간을 늘려 이커머스에서 제공할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하여 소비자를 계속해서 머무르게 하여 이것이 수익으로 연결시킨 반면, 마트는 더 싼 물건을 파는데 집중해서 소비자는 저렴한 제품만 선택적으로 구입하고 썰물처럼 빠져나가 수익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신세계백화점 부산센텀시티점은 영화관(씨네드쉐프)·서점(반디앤루니스)·어린이 직업체험공간(키자니아) 등 '체험 공간'이 전체 백화점 매장의 30%를 차지하는 덕분에 방문객의 1인당 평균 체류 시간이 무려 5시간이라고...ㄷㄷ) 예전에도 일단 수익 생각하지 말고 이용자들 부터 많이 모아 오랫동안 쓰게하자 라는 전략이 있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와 조금 다르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1. 사용자들이 서비스에 머물면서 하는 경험이 본 서비스와 수익으로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세밀하게 디자인해야 한다. 2. 그 경험은 소비자들이 볼 때는 서비스의 핵심가치와 조금 동떨어져 보이는 것일지라도 괜찮다. 아니 오히려 관계 없어 보이도록 느끼게 만드는게 좋을 수도 있다. 단 한 가지 조건은 그 경험이 이용자의 '무료한' 시간에 생각날만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 어떤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하여 사용자들을 붙잡아둘 수 있을지 그 경험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본 서비스, 그리고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한 때 입니다.
발해를꿈꾸며
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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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서 어플을 수십개씩 만드는 이유?
은행 어플 쓰다가 답답해서 찾아봤는데 한 금융그룹에서 이렇게 많은 앱을 쏟아내고 있더라구요;; 사용자경험이 너무 안 좋은 거 같은데, 이렇게밖에 안 되는 걸까요? 금융권이 보수적이어서 그럴 거 같단 추측은 하는데 유저 입장에선 납득이 안 가네요
양파껍질
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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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이 B마트라는 서비스로 한 시간 안 식료품배달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네요.
배달의민족이 회심의 한 수를 내보였습니다. B마트라는 서비스로 각종 식재료와 간편식, 과자와 라면, 분유 등을 낱개로 주문하면 한 시간안에 배달해주는 서비스라고 하네요. "이를 위해 김 대표는 ‘구’ 단위마다 도심형 미래 창고를 지었다. 그는 “B마트는 창고에서 지름 3km짜리 원 안에 들어오는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박스 단위로 배송 트럭에 실어 움직이는 게 아니라 친환경 비닐봉지에 소량을 담아 이륜차로 배달하기 때문에 한시간 안에 배달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30분 단위로 ‘나중에 배달’을 선택할 수도 있다."" 이게 데이터 분석에 기반하여 유통/물류를 혁신하고 이에 대한 잉여를 소비자에게 환원하는 방식일지, 거대자본의 투자를 통한 시장 선점일지 알기는 어려우나 올해 말까지 서울 전역에서 시작한다는 그 추진속도가 놀랍네요.
셔틀버스
19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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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3법 개정내용 관련해서 잘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데이터 3법이 법소위를 통과한것을 보면 내일 열리는 본회의 때도 큰 문제 없으면 통과될 것 같은데... 아직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어 기업에서 고객정보를 어느수준으로 활용해도 되는지가 애매하네요. 그나마 자세하게 나와있는 문서를 보니 아래 정도가 주요 내용이던데... http://journal.kiso.or.kr/?p=9732 "우선 추가정보를 사용하지 아니하고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처리(가명조치)한 개인신용정보로서 가명정보의 개념을 도입하여 빅데이터 분석·이용의 법적 근거를 명확하게 한다. 가명정보는 통계작성, 연구, 공익적 기록보존 등을 위해서는 신용정보주체의 동의 없이도 이용하거나 제공할 수 있다." -"추가정보를 사용하지 않고"라는게 어느정도의 노력을 들여 얻을 수 있는 추가정보를 의미하는 것인지, -"통계작성, 연구"라는 목적에 상업적 이용이 포함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발해를꿈꾸며
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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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에서 유튜브는....
왠지 느낌학적으로 매우 느리고... 볼륨조절도 안되네요... 설마 일부러 그런 건 아니겠죠..?
andro메다
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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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재팬과 라인이 하나가 되는군요..ㄷㄷ
야후재팬과 라인을 합치고 그걸 소프트뱅크와 네이버가 50:50으로 나눈다고 합니다. 몇일 전 SK와 카카오의 지분교환과는 차원이 다른 50M유저의 야후재팬과 80M유저의 라인이 한 회사가 되는 거네요. 이커머스와 메시징이 합쳐지는 새로운 거대공룡, 새로운 위챗의 탄생이... https://asia.nikkei.com/Business/Business-deals/Japan-s-Yahoo-to-merge-with-Line-messaging-app https://ebadak.news/2019/11/13/yahoo-to-merge-with-line/
양파껍질
19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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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발자의 서비스 실패기
웹 푸시 알림 서비스, 샌디를 개발하고 망한(?) 과정을 자세히 적어주셨네요. https://medium.com/@kiyeopyang/%EC%9B%B9-%ED%91%B8%EC%8B%9C-%EC%95%8C%EB%A6%BC-%EC%84%9C%EB%B9%84%EC%8A%A4-%EC%83%8C%EB%94%94-4357a27a393b 고객의 소리를 따랐었어야 한다라는 결론에 완벽히 동의하지는 않지만 성공사례보다 희귀한 실패사례라는 점에서 생각할 부분들이 있는것 같아 공유드려요~
빵산소년단
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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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모바일의 실패는 반독점 소송 때문이다!! (feat 빌게이츠)
빌게이츠가 반독점 소송때문에 윈도우 모바일 버전에 집중하지 못해서 안드로이드에 승기를 빼앗겼다는 말을 했네요. http://www.itworld.co.kr/news/136175 선점 못한 것도 있겠지만, 전 모바일이랑 PC를 둘다 한번에 잡으려는 마소의 전략 자체가 문제였다고 보는 편인데요. 그래서 사상 초유의 OS 윈도우8이 탄생했고요. 마소의 성격상 저가의 휴대폰 보급도 허용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해요. (아마 OS 탑재하려는 단말기마다 라이선스비를 받아먹었겠죠) 과연 빌게이츠 말대로 마소가 반독점소송이 없었으면, 지금 우리는 윈도폰을 쓰고, 윈도 모바일 앱을 개발하고 있었을까요?
빵산소년단
1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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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0년도 키워드는 특화
매년 발간되는 트렌드 코리아 2020이 나왔네요~ 일반적인 얘기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개략적이나마 최근에 이런 화두들이 제기되고 있구나를 가늠한다는 측면으로 보면 도움이 될것 같아 공유합니다. "2020년 기업의 생존조건은 까탈스러운, 혹은 까탈스러워져만 가는 소비자의 욕구를 ‘특화’를 통해 최대한 만족시키는 것이다. 소비자의 욕구는 사회가 번성하고 진보함에 따라 더욱더 까탈스러워지고 있으며, 과거에는 이러한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기술이 없었으나 현대에는 있기 때문이다. " ▲Me and Myselves(멀티 페르소나) ▲Immediate satisfaction(라스트핏 이코노미) ▲Goodness and fairness(페어 플레이) ▲Here and now: the ‘streaming life’(스트리밍 라이프) ▲Technology of hyper-personalization(초개인화 기술) ▲You're with us ‘fansumer’(팬슈머) ▲Make or break, specialize or die(특화생존) ▲Iridescent OPAL: the new 5060 generation(오팔세대) ▲Conveneience as a premium(편리미엄) ▲Elevate yourself(업글인간)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005 더 관심있으신 분들은 팟빵 들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http://podbbang.com/ch/15798?e=23253626
andro메다
1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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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이메일, 어느정도 파급력을 가질까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10615372991353 최근 출시한 카카오톡 이메일이 꽤나 호평인 것 같습니다. 카카오톡 이메일의 미래는 어떨것이라고 보시나요? 조금 찾아보니 현재는 메일이 오면 카카오톡 알림이 오기는 하는데 ‘죠르디’라는 특정 채널을 통해서만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카카오톡 친구로 등록되어 있는 사람들의 메일만이라도 그 친구 카카오톡 대화창에서 메시지와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면 꽤나 파급력이 있을 수 있을것 같네요. 또 대표적인 사적 친교 채널인 카카오톡에 biz 채널인 이메일이 함께 섞이는것에 대해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궁금하네요 ㅎㅎ 만약 이 심리적 허들이 크지 않다면... 카카오톡이 업무메신저 시장도 삼킬 수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발해를꿈꾸며
1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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