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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담당자입니다. 금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주에 진행했던 설문조사에서 대다수의 회원님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고 응답해주셨는데요. 한 달째 재택근무 중인 담당자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고자 집에서만 봄 날씨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 나들이 가기도 힘들어져서 담당자는 넷플릭스를 결제하고, 게임기를 구매했는데요! 회원님들은 이번 주말 어떻게 보내실 계획인가요? 회원님의 주말 계획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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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릴리즈는 무조건 안좋나요?
유저 분석하다가 보니 문제점이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좀 큰 공사를 해보자"고 했더니 "아 그렇게 크게 했다가 안되면 어떻하냐, 작게 하고 결과보자"식의 답이 오는게..이해는 되는데.. 애자일의 시대니 작게 하니, 작은 규모의 실험이 되는데, 이게 제대로 된 실험인지를 알 수가 없고 결과도 작게만 나오니...확실한 가설검증이 안되고 해석을 놓고 토론이 분분하고. 이럴바엔 차라리 한번 해 보지...이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기획자 분들은 무조건 실험/데이터에 의존하시나요? 아니면 그래도 짬밥에서 우러나온 '감'도 좀 믿으시나요? 저도 짬이 좀 찼지만 그래도 매번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확 밀어버리고 싶은데..
설탕절
억대연봉
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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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빅데이터 전문가 채용
안녕하세요. 인천광역시 데이터혁신담당관입니다. 이번에 우리시에서 빅데이터 전문가 계약직(6급 상당)을 채용합니다. 계약직이라고 민간계약직을 생각하실수가 있지만 공공의 계약직은 특별히 업무성과가 미흡하지만 많다면 대부분 재임용되는 등 안정성이 높습니다. 이번 코로나 19관련 마스크 앱 개발 처럼 공공문제 해결에 데이터 활용이 활성화되고, 민간 뿐만 아니라 공공부문의 빅데이터 시장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실제 공공부문에서 2년 정도 근무하시고 다시 회사로 복귀하셔서 많은 활약을 하고 계신분도 보았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네이버 카페 <인천 데이터 스마트 네트워크>https://cafe.naver.com/datasmart 또는 인천광역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오. 접수기간은 4.2(목) 부터 4.6(월) 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재연 | 행정안전부
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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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대체 불가능한 기획자인가요?
https://yslab.kr/135?utm_source=gaerae.com&utm_campaign=%EA%B0%9C%EB%B0%9C%EC%9E%90%EC%8A%A4%EB%9F%BD%EB%8B%A4&utm_medium=social 아래 기획자의 존재 이유에 대한 질문 드렸고 좋은 답변들 많이 주셨었는데 관련된 컨텐츠를 찾아서 공유해봅니다.
기획이뭐에요
20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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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진행중이었는데 타이밍이 참...
연락도 꽤 많이오고 면접도 2차 정도 까지 가있는 상태에서 이번 코로나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는게 영 불안해 하던차에 거의 모든 입사 예정지에서 다음 진행 일단 보류라고 연락이 왔네요. 개발직군 빼곤 일자리가 씨가 마른거 같습니다 ㅜㅡ 몇개월이나 기다려야 다시 진행될런지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원래 무급 휴직 신청하고 그 사이에 새 직장다녀볼 생각이었는데 다 망쳤어요. 이 타이밍에 이사에 뭐에 돈들어갈 일 천지인데 마음이 아프네요. 집에가서 맥주라도 한잔 해야겠습니다. 저같은 분들 많으실텐데 이렇게 털어놓고 속이라도 풉시다 ㅠㅠ
존버는골라서
20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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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M 솔루션 잘 아시는 분이 있으까요 ?
DRM 솔루션 중에 스트리밍 영상이 아닌, 브라우저 화면 전체를 보호해주는 솔루션이 있을까요 ? 사용자의 PC에 설치하지 않고.. 가능할까요 ?
남들처럼
억대연봉
20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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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M 솔루션 궁금합니다.
DRM 솔루션 중에 스트리밍 영상이 아닌, 브라우저 화면 전체를 보호해주는 솔루션이 있을까요 ? 사용자의 PC에 설치하지 않고.. 가능할까요 ?
남들처럼
억대연봉
20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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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도 해결하고, 3만원 상품권도 받으세요. D-7]
나와 같은 일 하는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리멤버 커뮤니티! 요즘 시국에 고민 많으시죠. 일 관련 질문이나 고민을 올리고 다른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세요. 뉴스를 공유하면서 토론 주제를 던져 보셔도 좋습니다. 3월 한 달간 매일(금, 토, 일은 한 번에) 가장 많은 유저의 댓글을 받은 ‘직무톡 게시글’ 10개를 골라 3만원 주유권을 드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 서로 소통하면서 지혜를 모아보세요. 리멤버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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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공부 이렇게하면 효과적이다!... 하는 자신만에 방식이 있으신가요?
요즘 공부를 하면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공부를 하시는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저는 무조건 되든안되든 그냥 코딩해보는 편인데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개린이
20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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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웹 개발자 & 디자이너들의 협업을 위한 협동조합은?
프리랜서 생활을 하다보면 가장 필요한 것이 일거리를 연결해주는 영업마케팅 부문과 세금회계 처리해주는 세무관련 부문 그리고 4대보험 등의 사회복지혜택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벨기에에서 시작된 SMART라는 협동조합을 최근에 알게되었는데 이런 프리랜서 협동조합 모델이 웹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조합원으로 구성된 곳은 없을까 열심히 검색을 해보았지만 아직까지는 찾지를 못했습니다. 제가 참여하고 싶은 프리랜서 협동조합 모델 SMART의 협동조합 운영시스템과 유사한 아래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협동조합이였으면 합니다. 1. 계약 및 사업관리(행정, 회계 처리) 2. 프리랜서 활동을 위한 인프라(영업마케팅, 일거리수주, 주거&업무공간 등) 제공 3. 4대보험 혜택 등 제공 4. 비즈니스 관련 각종 서비스 제공 혹시 제가 찾고 있는 협동조합을 알고 계시거나 만약에 없다면 저와 함께 이러한 협동조합을 함께 만들어 보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https://m.blog.naver.com/matew/221869943390
휴먼링커
20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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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주택과 공유사무실이 결합된 코워킹하우스
비즈니스협업을 필요로하는 프리랜서와 (예비)창업자들이 주거와 업무공간을 공유하는 주거공동체로 함께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협업을 하고 서로 시너지내는 비즈니스 상생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곳 웹(앱)개발자, 그래픽디자이너, 마케터, 사업기획자, 비즈니스컨설턴트, 인플루언서 등 일반적인 창업아이템들과 잘 융합되며 협업이 용이한 직무를 가진 분들이 입주하시면 좋습니다. 그외 도시재생과 공유주택 등에 관심있는 사업가도 제가하는 사업과 밀접한 관계에 있어서 입주하시면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꺼리가 많이 있구요. 집과 사무실 그리고 협업을 필요로 하신다면 오픈런하우스로 입주하셔서 함께 꿈을 이루어 보세요. 재택근무하는 프리랜서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협업할 수 있는 코워킹하우스에서 주거와 사무실을 함께 공유하여 협업을 하고픈 프리랜서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https://blog.naver.com/matew/221868624773
휴먼링커
20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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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툴 괜찮나요?
피그마가 기획툴로 훌륭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현업에 적용하기 좋은지 궁금합니다. 스케치, XD 같은걸 써보다가 결국엔 문서화와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 때문에 위키+PPT 혼합으로 기획서를 쓰고 있는데, 피그마가 이를 대체하기에 적합한 툴일까요?
되면한다
20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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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완성! 쾌감 or 걱정?
입사시 배정받은 파일럿 프로젝트 이러하나 저러하나 어쨌든 그 기간이 종료되어가고 있습니다. 실무 경험은 일천했던지라 정말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jsp 기반의 웹페이지를 만드는 작업이었는데, ㅋ 서블릿과 jquery, 필터 등을 사용하여 지금 봐도 우와 고칠 거 많다. 다음 버전으로 더 다듬어야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이거 코드 리뷰 하라고 하면 쥐구멍 드갈거에요. 스프링 프레임워크같은 거 전혀 1도 안 쓰고 only 생짜 서블릿을 갈아넣었습니다. 그래도 대학교 시절엔 전혀 알 수 없을 서비스 구조를 파악하게 된 것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학시절엔 그냥 페이지에 올인해서 만든 스타일이니까.. controller, commander, dto, dao, listener 등 개념도 몰랐고 구현도 못했던 것들이 아.. 이렇게 쓰이는구나 하고 충격의 두달을 보낸 거 같슴다. ㅋㅋㅋ 완성은 했는데 저 혼자 90년대에 프로젝트 만든 것 같슴다. 프로젝트가 끝났는데, 이게 기뻐해야 할지 걱정이라 해야할지 싱숭생숭함다. 선배님들은 파일럿 프로젝트 끝내셨을 때 기분 혹은 각오 등? 이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제나
20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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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우리 회사 개발자 이야기.
어느 우리 회사 개발자 이야기. 경력이 9년 정도 되는 그는 타 팀에 있다가 우리 팀으로 왔다. 그가 팀이 바뀐 이유를 몸소 느끼고 겪은 바 이 글을 남긴다. 1. 그가 들고 온 프로젝트.. 그가 우리 팀에 오면서 들고 온 프로젝트가 있다. 우리 팀은 그 프로젝트의 기존 히스토리와 DB 스키마 연동 규격 등에 대해서 그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었다. (그는 DB 담당이었다.) 그는 상당히 수동적이었으며. 우리가 그 프로젝트를 파악하는 동안 훈수와 무책임 사이를 넘나들며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한 주 지난 후 프로젝트 히스토리 및 상황 파악 중 팀장 및 팀원들과 수많은 마찰이 있었다. 그는 변명만 해댔으며, 무언가를 감추기 바빴다. 결국은 기존 프로젝트의 잘못된 점과 요구 사항을 잘못 파악한 점들이 적나라하게 노출되었으며, 결국 90% 이상이 재설계, 개발되었고 겨우 프로젝트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2. 그와 처음 한 협업 다운 협업.. 그는 코딩을 할 줄 알긴 알았으나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 타른 팀원들은 job을 스스로 잡고 진행을 하는 반면 그는 job을 분배 받으며 일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취한다. 팀장에게 job을 분배받을 때, 절대 팀장의 눈을 마주하지 않고 항상 고개를 떨구고 있다. 배정이 끝난 뒤 그는 10초 뒤 나지막한 목소리로 네.. 라는 외마디를 남기고 그저 자기 자리로 되돌아가기 바빴다. 항상 팀장과 약간의 어색함 사이에서 줄타기하듯 아슬아슬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 같았다. (팀장에게 부담을 주기 위해 그런 건가?) 그리고 그는 팀장에게 분배받은 업무에 대해 진행 상황 등을 전혀 공유, 보고를 하지 않는다. 정말 수동적이었다. 그래도 나는 그와 별 감정이 없었기에 코딩 중에 궁금한 점이나 오류가 났을 때 나에게 헬프 요청을 하였고 나는 항상 나서서 도와주었다. 그런데 이때부터 나는 그가 조금씩 이상하게 느껴졌다. 그가 모르는 걸 그의 자리에 가서 도와주고 수정을 해주고 나면 그의 git log에는 항상 "A가 수정한 XXXX 기능"이라고 올라온다. (나: A) 또한 그는 테스트를 하지 않는다. 2. 그와 두 번째 협업. 다수의 html5 게임을 만드는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나와 그, 둘만 투입이 되었다. 기본 틀을 내가 만들었기에 먼저 프로젝트 기본 골격을 만든 후 코드 리뷰를 진행하였다. 코드 리뷰를 진행하는 동안 그의 태도는 나에게 너무 낯설게 느껴졌다. name + " : " + age 이런 문법을 이해를 못 하는 것이다. 문자열 합치는 거라고 하니 그건 내가 잘 모르겠다며 그건 니가 잘했을 거니 믿는다며 스킵을 한다. 그와 job 분배를 한 뒤.. 역시나 진행 상황 및 막히는 부분이라든지 공유를 하지 않는다. 내가 직접 가서 물어보면 그때 말이 나온다. 그래도 알려주고 나면 똑같은 걸 또 물어본다. 알려주고 나면 다음날 똑같은 거에서 막혀있어 또 알려준다. 그래서 알려주고 나면 다음날 똑같은 거에서 막혀있어 또 알려준다. 또 알려주고 나면 다음날 똑같은 거에서 막혀있어 또 알려준다... 무한 반복이다. 그러고 나면 그의 컴퓨터에는 온통 내가 작성한 내용들뿐이다.. 그 뒤에 git log에는 "A가 작성한 코드" 라고 올라온다.. 3. 그와 세 번째 협업. ionic으로 나 포함 4명이 하이브리드 웹앱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이 프로젝트의 마스터는 나였으며 소스 관리를 내가 하였다. 그는 항상 테스트를 안 하고 올리는 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컴파일이 안되는 코드를 merge 하는 건 나로선 정말 이해가 안 되어 뭐라고 버럭 하였다. 나 : "아니 테스트는 하고는 올리시는 겁니까?" 그 : "? 난 잘 모르겠는데? 그 코드? 아~ 그건 B 님이 내 자리에서 코딩해준 건데." 나 : "...그래도 확인은 하고 올려야 되지 않나요!? 버럭 " 그 : "내가 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아냐고 버럭!~ 나랑 싸우자는 거야? 뭐야? 버럭" 나 : "멍~... 고만합시다." 팀장님과 3자 대면을 하며 이야기를 하였지만 역시 답이 안 나왔으며 자기는 내가 왜 그러는지 도대체 모르겠다며 더욱 더 버럭 한다. 4. 그의 투쟁. 그는 팀원들 앞에서 버럭 한 사건이 있는 후 더 이상 팀원들과 밥을 먹지 않는다. 팀장님은 매번 밥때에 밥 먹으러 가자고 하지만 그는 장염이 걸려 안 먹는며 벌써 2~3달째 밥을 팀원들과 안 먹는다. 요즘은 팀 전체가 밥을 먹으러 나가면 김밥, 빵을 사 와서 먹는다...? 그는 사람의 미묘한 감정 위에서 줄을 타듯 교묘하게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을 취하는 스킬을 가진듯하다. 번외 어록 1: 그럼 팀장님이 해보세요. 얼마나 할수있나! 2: 팀장님이 가서 사업팀이랑 싸우고오세요. 3: 아 몰라요. 4: 내가 할줄도 모른는데 어떻게 소스가 되돌아가냐? 할줄도 모른다니깐!! 5: 아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등등..
크흐흐
20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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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 때 이직을 고민하시나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결정적으로 이직을 결심하고 준비를 하게 되는 계기가 궁금합니다.
제컴에선되는데용
억대연봉
20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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