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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도못하게하는회사
회사서 은근히 무시당하여 위축되어 지내고 엄청 스트레스받다가 퇴사한다니 잡네요 이미 맘 다떠나고 내 마음은 망가져버렸어요 피해의식이 엄청생기고 눈치도 엄청보게되구요 회사한테 더 잡히고싶지 않은데 쉰다고 퇴사하니 못하게하는데 이거 어찌하면 빠져나올수있을까요 (수정) 헉이렇게나많이 댓글달리고 응원해주실줄은 몰랐어요 ㅠㅠ 덕분에 용기얻고 퇴사확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러너웨이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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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타트업 괜찮은 걸까요?
생긴지 얼마 안 된 스타트업에서 근무중인데요. 급여가 나올때가 된 것 같은데, 급여 지급일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불안한 마음에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데, 계약서의 사업자등록번호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조회가 안되네요. 아직 스타트업 설입이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일단 출근하면 정확하게 물어보려고는 합니다.
ㅈㅌㅋㄹ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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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사유
동일직무 이직사유 다들 어떻게 말하시나요? 항상 이직사유에서 걸리네요 ㅠㅠ
happyni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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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까지 했는데 임신사실을 알게 되었을때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었지만, 더 나은 기회를 찾아 이직을 준비했고,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까지 했는데 최종 합격 후 3일 뒤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직할 회사에 안가는 것이 예의겠죠? 좋은 일이 겹쳐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게 사실.. +추가) 처우협의하면서 임신 사실을 알렸는데 기업에선 연락이 없네요. 많은 응원의 댓글 감사합니다☺️
큥쿵큥쿵
25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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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프로덕트 매니저 연협관련 문의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회사에서 신규 pm을 채용하여 연협을 하고자 합니다. 연봉 테이블을 맞춰야 하는데, 이분이 디지털 마케터 출신이셔서 직전연봉이 마케터여서, 얼마를 제안드려야 할지 몰라 여쭤봅니다. 우선 그분 케파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1. 마케팅 - 콘텐츠 마케팅은 본인이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다 끌고갈 수 있는 수준 - 자체적으로 고객 데이터 SQL로 돌리셔서 데이터 분석하고 바로 전략에 반영할 수 있는 상태 2. PM - PM 경력은 아직 없지만, 앞서 마케팅 데이터 분석이나 마케팅 케파로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바로 파악하여 기능명세서 작성하고, ux ui 디자이너랑 협업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음 - 다만 아직 pm 관련하여 문서작성(기능명세, 와이어프레임)은 해보신 적이 많이 없으시다고 함 마케터 경력이 5-6년차라고 볼 경우 통상 이 경우엔 얼마부터 시작해야하는지 감이 잘 안오네요 선배님들의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쉬었송라이터
25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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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쪽 하드웨어 세일즈로써 도전해볼만한 자격증
이제 경력 1년차 햇병아리 영업사원입니다. 저희 회사는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들어가는 하드웨어 장비를 납품하는 회사로 고객과의 미팅에 있어 더 전문적인 정보로 확실한 영업을 해보고 싶은데요. 뭔가 도전해볼만한 자격증이 있을까요? 토익 등 외국어 부분은 준비중입니다
순두부갈비찜
25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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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프로덕트디자이너 구직이 이렇게 어렵나요?
작년 상반기 퇴사 후 하반기부터 취업을 시작했습니다. 3~5년차 경력이 제일 이직하기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희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지금까지 총 67개의 회사에 지원하고 서류 합격 - 11개 중 면접 전 내부사정으로 채용종료 - 1개 1차 면접 탈락 - 4개 최종 면접 탈락(2,3차) - 5개 처우협의 중 내부사정으로 채용종료 - 1개 과제, 적성검사, 커피챗 등 다양한 면접 형태도 겪으며 진행하였지만 중간에 TO가 사라지는 회사들이 꽤 있었고 사실상 합격했다고 생각했는데 내부 사정으로 갑자기 인원을 안 뽑겠다는 회사도 있었네요. 이러다보니 제가 그냥 능력이 없는건지 시장상황이 너무나도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한편으로는 누가 날 억까하는 느낌이 들어요 ㅠ 일이 이렇게 안풀리나? 막막하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생계유지를 위해 다른 일을 해야하는지 고심하게 되네요..
와카코
25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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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본 당일 저녁 채용공고 마감처리
면접본 당일에 채용공고 1~2주 남은 상황이였는데 집가서 보니 마감처리했더라구요 ㅠ 정확히 일주일 뒤에 알러준다해서 기다리고있는데 저를 마지막으로 보고 이미 이전 맘에든 면접자한테 연락된 걸까요 뭘까요 ..
꼬미볼
25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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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시 질문
회사에서 퇴사하겠다고 이야기 했는데 이야기 한 당일날 팀장이 오늘부터 그만두라고 했다는데.. 퇴사자는 다음주까지해서 2월달 채우고 나가고 싶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럴필요 있냐 오늘까지만 하고 그만두라고 이야기했다는데 이거 불법아닌가요??? 잘몰라서 정보좀 알고싶습니다.
전하지못해미안해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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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이직
퇴사후에 이직을 하는게 많이 마이너스일가요? 지금 이직서류를 내고있는데 제가 환승이직 될때까지 버틸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자신이없어서요.. 경력은 7년조금넘었고 지금은 대기업에서 근무하나 다음직장은 대기업이 아니여도되요..
오감자칠리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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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이직
현재 전에회사 1년반 현재회사 2년반 재직중인데, 중고신입으로 신입공채 넣으면 이직을 이미 한번해서 왜또 하려고 하냐고 또 나갈것같다고 공격이 항상 들어옵니다... 제가 이직사유를 잘못말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1번째 회사 경력사항을 신입지원시에는 넣지않을까 생각중인데 공격받아도 넣는게 나을까요?
happyni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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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힘드네요..
30 중반 7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업계에서 인지도 있는 회사에 재직하다가 사정이 힘들어져 퇴사했는데 사이드프로젝트랑 포트폴리오 만들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조금 더 있으면 1년째 공백입니다 어떻게 면접까지는 여러번 기회가 생겼는데 오랜만에 봐서 떠는건지 번번히 고배를 마시는 중입니다 경기도 어렵고 시니어 연차이다보니 회사 측에서도 고심해서 뽑는다는 느낌이 강하구요 계속해서 지원해야 할지 구직을 포기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정말 작은 회사들로 눈을 돌려야 할지도 걱정이네요
쀼용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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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고신입 vs 경력
전직장 1년반 현직장 2년반 총 4년의 경력이며, 두개의 회사 산업군과 직무도 다릅니다. 직무는 it직군에 모두속하지만 세부직군이 달라요 문제는 현직장 물경력에 이직이 쉽지않는 업무다보니 경력으로 지원하면 주로 서탈, 면탈이네요 ㅠㅠ 29살인데 4년의 경력을 가졌는데 경력으로 계속 탈이면 중고신입으로 가는게 맞을까요?
happyni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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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군에 대한 뉴스나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데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비개발자에 비개발직군이지만 IT필드에서 열심히 배우고 있는 신입입니다. 일하면서 이것저것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이론들도 공부하면서 개발자들과 협업하려고 노력 해왔는데요. 이젠 단순 업무 협업을 위한 공부에서 산업군을 바라보는 시각을 좀 넓히고 확장 시키고 싶단 욕심이 생겨요. 예를 들어 신규 서비스/기술이 나왔는데 시장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거나 아니면 특정 기술은 이제 사용이 줄어 들고 있다는 전망이나..이런 것들, 향후에 집중해야하는 기술이나 이런 것들요. 선생님들은 구독하여 보는 뉴스레터/유투브 채널이 있을까요? 아님 aws/ 컴업과 같은 오프리인 행사에 많이 가보는 것도 빙법이 될까요? 인사이트를 받을 수 있는 채널이나 스킬이 있다면 공유 주심 감사하곘습니다.
illjijli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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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갈대 같은 마음에 어찌해야 하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자회사에 있다가 스타트업으로 오게 되었는데요. 앱 개발자이고요, 여기 대표님이 방향성이 오락가락하셔서 큰 고민입니다. 먼저, 대표님의 술 강요도 문제긴 하지만,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뜬구름을 잡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면접 때는 그렇게 말씀 안 하셨는데.. 처음 입사하니 , 프리미어 프로급 전문 편집 툴 + 유튜브 플랫폼을 직접 만드신다고 하시는 겁니다. 그걸 저 단 한 명으로요.... 기업 규모에 비해서 목표가 큰 거 같지만, 아이디어가 있으신가 보다 뭐 커리어를 쌓을 기회다 싶어서 들어갔는데 인력은 없고 컴퓨터 사양은 낮아서 CPU 9만 원짜리??? 사다 끼워놓으셨고, 테스트폰도 없더라고요. 그래도 뭐 어떻게든 개발을 진행했고 한 명으로 다 못 만드는 양이라고 수차례 말씀드렸으나 씨알도 안 먹혔어요. 그러다가 최근, 20년 차 된 백엔드 개발자를 연봉 많이 주고 한 명 뽑으셨는데, 또 막상 뽑아놓으니 백엔드 개발을 못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틀 만에 다시 자르셨고요. 그러다가 Android, iOS, 백엔드, DB, 디자인까지 졸지에 혼자 하게 되었는데, 나름 열심히 해서 12월부터 만들어서 어떻게든 80%는 구현하고 완성을 시켰어요. 주말 출근도 하고, 야근도 하고 굉장히 힘들었는데요. 그런데 오늘 미쳐버리겠는데, 갑자기 마감 1달 남겨놓고 React Native로 모두 바꾸라고 하시네요.... 기존 Native 앱으로 개발 예정 이여서 그렇게 진행했던 거거든요. 또, 실무 1년 차 된 기획자에게 수익구조를 못 짠다면서 호통치고 있는데요 사람을 모았는데 적자날 꺼면 사업을 왜 하냐면서 뭐라 하시는데 사실 기획자랑 저는 3달 전부터 서버 비용으로 적자 난다고, 수익구조도 없지 않냐고 그렇게 뜯어말렸지만, 그냥 프로젝트를 밀어붙이셔놓고 조금 황당합니다. 뭐 상무님과 기획자분은 스트레스받아서 한숨만 푹푹 쉬고 있고요. 그리고 대표님한테 간편 로그인(구글, 네이버), 회원가입, 앨범 생성, 영상 업로드, 다운 기능 같은거 프론트, 백엔드 포함해서 1~2주 만에 구현해 드렸는데도 이거 뭐 진도가 안 나간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맥빠지네요.. 일단 대표님은 개발자가 아니시고.. 프런트엔드 야 뭐 일주일이면 다 만드는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React Native 로 바꾸면 마감기한 내에 완성이 어렵다고 말씀드렸더니 사람을 한 명 더 뽑아준다면서 2명이면 속도가 나지 않냐 라고 하시면서, 1년 차 개발자를 뽑으셔서 붙여주신다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 경험이 있으신가요 원래 이런 경우가 많나요?
흐으으음23
은 따봉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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